• 최종편집 2022-03-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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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2022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가 7일, 14일 2회에걸쳐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원으로 ‘2022년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을연다. 찾아가는 발명체험교실은 평소에 발명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발명교육 전문교사가 직접 기관으로 방문해 창의·발명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기회로’수업을 통해 발명 원리를 탐색할 수 있게 하고, ‘식물 아쿠아리움’을주제로 꽃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이번 발명체험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로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왕산로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1층에위치하며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기관으로 정기·일시 돌봄, 프로그램운영, 급·간식 지원, 자녀 돌봄 관련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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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상주시새마을회, 태풍 힌남노 피해 긴급복구 지원
    상주시새마을회(회장 이정희)는 8일 힌남노태풍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보탬이 되고자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로변 제초작업, 이웃돕기 등 각종 새마을사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피해 복구 지원단을구성하여 새마을지도자들이 삽, 장갑, 장화, 식수 등을 지참해 포항시남구 대송면 일대 재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가재도구 정리와 쓰레기수거,주택 입구에 유입된 토사를 걷어내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관계자는“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선뜻 나서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태풍 피해를 입은 곳에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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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구미시, 농산물 식품연구로 지역의 고부가가치 농식품 산업 육성
        함께하는 낭만문화 !산림레저관광 활력도시 구미에 박차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본격 추진, 자연과 함께 힐링하 는 복합 산림관광 도시 조성   구미시는 농촌과 농업이 잘 살아야 선진국임을 강조하며, 농축산 분야에 대한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위한‘살고 싶은 농촌, 활력있는 농업’미래농업 청사진을 그려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산물 식품연구로 지역의 고부가가치 농식품 산업 육성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본격 추진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의 걸림돌이였던 부지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는 경북지역 친환경 바이오산업의 기술역량 강화를 위한 R&D플렛폼 구축과 경북지역의 식품산업 및 특화산업 창출을수행할 목적으로 구미시가 2013년도에 처음 추진 업무협약 및 2017년 실시설계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공유재산법상 부지제공의 경우 20년 무상사용 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하나 한국식품연구원 특성상 수익사업이 없어 매입비 부담의 한계로 지금까지 사업추진이 지연돼 왔었다. 이에 지역 국회의원(김영식, 구자근)의 노력으로 지난해 9월‘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개정,부지매입 조건하에 최장 50년간 무상사용 후 매입 시 20년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사업 재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여기에 속도를 더해 지난달 25일 지역 국회의원(김영식), 한국식품연구원, 구미시가함께 건립추진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한 결과, 올 11월부터재설계 및 예산확보,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MOU 체결 등 2024년준공목표로계획하고 단계별 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으로 지역 농식품 기업들을적극연계해 급변하는 농식품 트렌드에 대응하는 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내 농식품 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등 다양한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 공약사업인 식품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에도 큰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함께하는 낭만문화 ! 산림레저관광 활력도시 구미에 박차 민선8기 시정목표인‘함께하는 낭만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레저관광활력도시 조성’에 역점을 두고 지역의 풍부한산림자원과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휴양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에 행복을 전하는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에코랜드(놀이공원·체험) 산림체험, 웰빙,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구미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자 랜드마크로서 자리 잡은 구미에코랜드는2017년 5월개장 이후 지난 6월 기준 130만 명 이상이 이용해40개소 이상의 기관 및 타지자체 등에서 방문하는 인기 벤치마킹지로 급부상했으며,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경북권 대표산림휴양시설지로해마다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에코랜드 내 주요 체험시설로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림문화관내 어린이놀이 및 체험시설(블록플레이존 및 자가발전자전거), 야외 대형 포토존(곰조형물) 이 있으며 에코랜드 대표 체험시설로 26만 명이 이용한생태탐방모노레일은 주말, 공휴일에 항상 매진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얻고 있다. 특히, 숲길 및 모노레일 선로 주변에70여만 본의 꽃무릇 단지를 조성하여매년 9월 개화기 때 모노레일을 타고 아름다운 꽃무릇 장관을볼 수 있다. 올 하반기에 산림 레포츠 시설인단일코스로는 국내 최장길이인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400m)’을 추가 조성, 기존 정적인 교육시설에동적인시설을 연계해 다양한 산림문화체험이 한 곳에서 가능한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옥성자연휴양림(휴양림·숙박)자연을 벗 삼은 힐링 휴식공간 옥성자연휴양림은 구미의 명산 중 하나인 맑고 깨끗한 비봉산 자락에 있다. 2007년 문을 연 153㏊ 면적의 옥성자연휴양림은 황토를 이용해 지은 숲속의 집 숙박시설 16동, 산림문화휴양관 숙박시설 9실과 야영 데크 64개소, 족구장, 야외공연장, 물놀이장, 유아숲체험원, 쉼터 등을 두루 갖췄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 등산로, 쉼터, 자연관찰원, 숲속 교실 등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하반기에는 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한 동적인‘모험 어드벤처 조성’으로 어린이에게 숲속에서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놀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냉산산악레포츠공원(체험·레저·테마공원)포레스트 어드벤처(Forest Adventure·산림 모험) 구미 해평 냉산산악레포츠공원은 195ha의 시유림에 인공암벽장, 어린이 레포츠장, 산악자전거(MTB) 코스, 서바이벌장, 숲속쉼터, 산책로 등이 조성돼 지역민들에게 산림문화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모험레포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선산산림휴양타운도심 속 복합 힐링공간 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시민과 숲이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선산읍 노상리 산8-2번지 일원(120ha)에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사업비 322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해 대형 산림 프로젝트인 ‘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실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 응모 및 산림청 ‧ 경북도 관련 부서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를 보인 결과물로 지방정원(100억), 산림레포츠(50억), 치유의 숲(70억),숲속 야영장(50억), 목재문화체험장(52억) 총 5개의 단위사업으로 조성된다.   이달 ‘선산 산림 휴양타운 조성’의 핵심사업인 지방정원(6개 테마정원)을포함한 치유의 숲(치유센타, 테마치유 숲),산림레포츠(자연 체험형 모험시설)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시작해 2023년 숲속 야영장(오토캠핑장, 카라반), 목재문화체험장(목공예 제작소, 학습 ‧ 전시공간) 조성을 위한예산을 확보해 경북권 대표 복합 산림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하고자한다.   김장호 시장은“ 도·농상생 균형발전으로 살기 좋은 농촌을 조성하고구미 농업의 잠재적 경쟁력을 끌어올려 농업·농촌이 잘 살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놓을 수 있는 미래지향적 도·농 성장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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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구미시, 신속한 인허가로 민원만족도 제고
      구미시가 인허가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과 기업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달 건축허가와 같은 복합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 방안을 마련 시행한 결과, 8월 한 달 간 공장 건축허가를 지난해 대비 평균 26일에서 22일로 15% 단축 처리했다고밝혔다.   이는 관계부서 협의요청 전 개별법률 사전검토로 협의기간이 지연되는것을 막고 인허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부서 협의기간을 단축 설정함으로써 이뤄진 성과라 볼 수 있다. 앞으로 토목 및 건축사 등에정식 인허가 신청 전 사전검토제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처리기간이 장기화되는 주요 원인인 보완사항을 줄여나감으로써 더욱 신속한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법정기한 1/2 경과 시 예고통지, 인·허가 전 과정에 대한 민원처리상황 문자안내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수준 높은 인허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기업유치와 지역개발 사업의 성공적 추진기반인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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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먹깨비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팡팡!
    구미시가 지난해 9월 9일 출시한 경북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경북 내 가맹점 수 1위, 누적주문 수 14만 건에 매출 32억 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1주년을 맞이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중개수수료가 1.5%로 타 민간배달앱에 비해 수수료 부담이 적고월 사용료, 광고비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앱 상위 게시(노출)을 위한 홍보비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가맹점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비자는배달앱 중 유일하게 구미사랑카드 연계가 가능하고 매주 일요일에는 3천 원 할인, 가맹점이 자율적으로 음식 값을 인하하면 할인금액 만큼 추가로 할인을 추가해 주는 더블할인 혜택, 리뷰이벤트, 최저가 보상제 배달팁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미시와 ㈜먹깨비는 추석 명절과 먹깨비 1주년을 기념해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시는 매주수요일은 착한소비 5천 원 할인 이벤트를기획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 7일 게시되는시청 직원들이 출연·제작한 홍보 영상 댓글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먹깨비는 추석 연휴 기간인 8일부터 12일까지는 먹깨비로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도 내 고객에게 매일 4천 명씩 모두 2만 명에게 각 5천 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구미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활성화를 위해 시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 기존의 홍보 채널과 택시 공익광고(약 316대)를 통해 각종 이벤트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보다 많은 가맹점 등록을 위해 이달부터 가맹점 모집단을 운영해 관내 점포들을 직접 방문하며 가맹점을모집한다.   먹깨비는 스마트폰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및 설치할 수 있으며, 가맹점 신청은 먹깨비 홈페이지 또는 업주용 '먹깨비 사장님' 앱, 먹깨비 고객센터(1644-7817)를 통해 가능하다.   김장호 시장은“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소상공인들은 과도한 배달앱중개수수료 부담을 덜고 이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선순환 소비문화 정착이 기대된다”며,“앞으로도지역 상권을 살리는 착한 소비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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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김천시 대곡동 통장협의회, 9월 정례회의 개최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동환)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통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 내빈인사, 대곡동 현안 사항 및 시정 홍보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월례회의에 앞서 「Happy together 김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성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중점 추진 덕목인 ‘친절·질서·청결’을 주제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올바른 정착과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김영식 통장협의회장은 “유쾌한 강연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고 소통·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나부터 Happy together 운동을 적극 실천하여 주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우리 동 곳곳에 Happy together 정신이 확산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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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상주시, 복지위기가구 신고하면 상주화폐 포상
        상주시는 복지 위기가구를 발견 신고한 주민에게신고 1건당 상주 화폐 5만 원을 지급하는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한다.   ‘위기가구 신고포상금지급제도’는 모텔 등 비정형 주거시설 거주자및 공과금·월세 등을 수시로 체납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대상자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제도로써 신고된 가구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해 사회보장제도 등을 수급 받을 수 있도록 안내받는다. 특히, 대상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면 신고자에게 상주화폐 5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 방법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위기가구를 발견한 주민은 누구나신고 가능하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유선 신고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 ‘상주시희망톡’을 통해서도 신고를 할 수 있다.   상주시는 올해 3월 ‘상주시 위기가구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복지위기가구를 주민과 함께 찾는 상시 발굴체계를 구축하는 규정을마련했다.   강영석 시장은 “복지위기가구를 찾고 신고할 수 있는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지급제도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상주시는앞으로도 빈틈없는 발굴체계를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존심애물 복지상주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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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군위군, 의흥향교 석전대제 봉행
      군위군 의흥향교는 지난 1일, 김태화 전교,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석전대제와 기로연을 개최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된 석전대제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초헌관 김진열 군위군수, 아헌관 최규종 군의회 의원, 홍원발 종헌관 및 분헌관 유림 순으로 헌작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의식으로 초헌관이 신위전에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 초헌관이 신위전에 첫 술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아헌관이 신위전에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와 분헌례, 망예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의흥향교 광풍루에서 유림 및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모시고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석전대제와 기로연에 참석한 김진열 군수는 “옛 성현의 덕을 기리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을 본받는 자리가 됐다”며, “우리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잘 이어져 충효사상이 일상속에 스며들 수 있드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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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군위군, 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군위군은 지난 2일 우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 설계용역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주민 약 120명이 참여하고 김진열 군위군수, 김희국 국회의원,박창석 도의원, 박수현의장을 비롯해 군위군의회 의원도 참석해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는 회의 순서로 진행했다.   효령~우보간 도로 건설공사는 효령면 성리 ~ 우보면 이화리(L=6.0km) 지방도919호선의위험도로 선형개량 변화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주민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지역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경북도 도시건설국장은 도로개선의 계획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구간별 각종 의견을수렴, 설계에 반영 하는 등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김진열 군수는 “우리지역 오랜 숙원사업의 조기 착공과 내실 있는 주민의견 청취와 반영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이용자의 불편이 없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철저를 기 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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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 구미시, 반도체 관련 기업 간담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5일 오후 6시 SK실트론, LG이노텍,삼성SDI, 매그나칩, KEC 등 반도체 관련기업 10개사 대표‧임원과 반도체 산업 육성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호 시장은 ‘반도체 특화 단지’ 지정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반도체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며, 반도체 관련기업들은 적극 지원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 위원회를 구성해 민관이 수시로 소통하는 상시협의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시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원소재, 부품부터 수요기업까지반도체 전 공급망이 완비돼 있는 도시(반도체 관련기업 123개 소재)로 구미국가5산단(2단계)를 활용한 신속한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며, 반도체 생산 필수인 풍부한 공업용수(일공급 43천㎥,가동률 23%)와 안정적인 전력(5공단 內 에너지센터 건립 中, `23~`25)이 완비되어 있다. 또한,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고 통합신공항 예정지로부터 20분거리로 물류 경쟁력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산·학·연간 연대와 협력으로 ‘차세대 반도체 분야’의 핵심기술을개발하고 인력양성 및 관리 강화로 반도체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올해 전자공학부 내 반도체시스템 전공을 신설해 2024년까지 34개 반도체 산업체와 매년 40여 명의 반도체 설계 전문 학사를 양성할 계획이며, SK실트론과 협약을 통해 산·학 연간 협력사업 및 반도체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참여하고 있고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 실증 플랜트 구축, 소프트웨어기반 지능형 Soc 모듈화 지원, 반도체‧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홀로그램 기반 측정 및 검사 실증사업,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등 지속적으로 반도체 산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반도체전문인력 양성까지 전폭적인 지원이 가능해진다. 반도체 산업이 기업 간의 경쟁을 넘어 적극적인 산업정책으로 뒷받침하는 기업과 정부의 연합 간 경쟁시대로 돌입 한 만큼,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이 뒤따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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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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