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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261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1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 질문을 비롯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와조례안 7건 등 15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로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총 400건(시정 50건,개선 100건, 권고 250)을 지적했으며, 관련 사항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교상)는 심사보고를 통해 당초예산보다 3천480억 원 증액 편성된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1조 8천540억)을 심사 후 의결했다.   2차 본회의에서 박세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구미대교의 관리 방안, 선기동 산 20-1번지 일대 토석채취장 관련 추진현황 및 향후 원상복구에 관한 대책, 봉곡천 관련 국비확보현황 및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집행기관에 시정 질문했다.   이어서 이지연 의원은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이행 및 활성화 계획,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선정 활동에 대한 의견 및 계획,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 체결 관련 당선 후 구미시장의 활동과 구미 현안에 대해 대구시장과의 협의 계획, 반도체 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관련 경북도 교육감과의 협의 계획 등의 시정 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의 답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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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 칠곡군의회,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장병 격려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0월 국군의 날을 앞두고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격려했다.   국군 제50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못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를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추진됐다.   유해발굴은 지난 8월 10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오는 9월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칠곡대대 장병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굴이 진행 중인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 이번 작전에서 부분유해 6구, 유품 462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청보 의장은 “현장에 올라서니 호국용사와 이들을 지원한군민들이 겪었을 상흔과 나라수호 의지에 숙연해진다”며, “호국영령들이조국과 칠곡군의 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작전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제50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지난 추석을 맞아 칠곡대대 장병들을 격려한 바 있으며, 호국영령·순국선열과 관련한 행사에는 의원 전원(10명)이 참석한다는 기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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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군위군의회, 군정 행정사무감사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규종, 간사 김영숙)가 14일부터 집행부를 상대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중에 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4일부터 20일까지는 실과단소, 읍면을 대상으로 감사하고 21일은 현장방문, 22일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   최규종 위원장은 “9대 군위군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의 위원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위군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 불합리한 사항 및 기타제도를 개선해 더욱 투명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동료 위원님들께서도 군위군 행정의 불합리한 부분이 다음해 행정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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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군위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8일 오전 관내 지역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불우 소외 계층을 격려했다.   박수현 의장 및 서대식 부의장은 군위읍에 위치한 SM그린힐 군위요양원을 비롯한 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했다.   박수현 의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 계층이 있을 수 있다”며, “이럴 때 의회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지만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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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칠곡군수가 제출한「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6건,「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총9건의 의안을처리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본회의를 산회한 뒤, ▶ 당일 10시 30분부터 9월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2021년도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예비심사와 조례안및 기타안건을 심사하고 ▶ 9월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한「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및「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의결하고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처리한 후폐회할 계획이다.   ■ 제출안건 1. 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칠곡군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칠곡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칠곡군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 5. 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6.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칠곡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8.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9.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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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군위군 의회, 대구편입 법률안 9월 국회 처리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군위군의회(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운표)는 29일 열린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회의(특위 2차회의)를 통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하기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통합신공항과 군위군 대구편입은 한 몸이며,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최우선 공약으로 그 전제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 속에 표류되고 있는 것을 비통하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지연됨에 따라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9월 정기 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고 강조했다.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난 2월 행안위 소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었으나 국회 행안위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의 반대로 상정이 무산되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 9월 정기국회 처리 촉구』 성명서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2020년 7월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유치조건으로 지역정치권에서 제안하고,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이 서명하여 군위군민과 510만시도민의 동의를 얻은 간절하고 중대한 약속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통합신공항과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한 몸이다.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대구경북의 동반성장과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하였으나 전제 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속에 정치적 논쟁거리로 전락하여 표류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비통한 일이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군위군민들은 경북도민도 아닌 것이 대구시민도 아니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곧 떠나갈 사람, 대구시에서는 예약 후 오지 않은 손님 대접을 받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갔다.   어느 젊은 정치인은 양두구육(羊頭狗肉)이란 말로 필요할 때만 이용당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통합신공항이 부지 문제로 좌초될 위기에 놓이자 급한 마음에 대구편입이라는 사탕으로 군위군민들을 이용하더니 이제와서 발뺌하는 것은 군위군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이다.   금년 1월 국무회의 통과 후 국회 법률안이 제출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은 군위군민과 의성군민의 수많은 이견과 의견수렴을 위한 고충의 과정을 무시하는 것이고,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대한 사전동의를 번복하는 국회 일부 의원들의 언행은 지역 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이에 우리 군위군 의회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의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한다.   하나. 통합신공항과 대구편입은 한 몸으로 9월 정기국회 법률안 미처리 시 군민들의 뜻을 모아 통합신공항 추진 재검토를 요구할 것이다.   다시 한번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9월 정기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2. 8. .   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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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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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제261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지난 1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 질문을 비롯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와조례안 7건 등 15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 부서별로 행정업무 처리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총 400건(시정 50건,개선 100건, 권고 250)을 지적했으며, 관련 사항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교상)는 심사보고를 통해 당초예산보다 3천480억 원 증액 편성된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1조 8천540억)을 심사 후 의결했다.   2차 본회의에서 박세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구미대교의 관리 방안, 선기동 산 20-1번지 일대 토석채취장 관련 추진현황 및 향후 원상복구에 관한 대책, 봉곡천 관련 국비확보현황 및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집행기관에 시정 질문했다.   이어서 이지연 의원은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이행 및 활성화 계획,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총회를 통한 주민참여예산 선정 활동에 대한 의견 및 계획, 맑은 물 나눔과 상생발전에 관한 협정 체결 관련 당선 후 구미시장의 활동과 구미 현안에 대해 대구시장과의 협의 계획, 반도체 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관련 경북도 교육감과의 협의 계획 등의 시정 질문을 통해 집행기관의 답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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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 칠곡군의회,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장병 격려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0월 국군의 날을 앞두고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격려했다.   국군 제50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못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를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추진됐다.   유해발굴은 지난 8월 10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오는 9월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칠곡대대 장병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굴이 진행 중인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 이번 작전에서 부분유해 6구, 유품 462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청보 의장은 “현장에 올라서니 호국용사와 이들을 지원한군민들이 겪었을 상흔과 나라수호 의지에 숙연해진다”며, “호국영령들이조국과 칠곡군의 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작전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제50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지난 추석을 맞아 칠곡대대 장병들을 격려한 바 있으며, 호국영령·순국선열과 관련한 행사에는 의원 전원(10명)이 참석한다는 기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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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군위군의회, 군정 행정사무감사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규종, 간사 김영숙)가 14일부터 집행부를 상대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중에 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4일부터 20일까지는 실과단소, 읍면을 대상으로 감사하고 21일은 현장방문, 22일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   최규종 위원장은 “9대 군위군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의 위원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위군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 불합리한 사항 및 기타제도를 개선해 더욱 투명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동료 위원님들께서도 군위군 행정의 불합리한 부분이 다음해 행정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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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군위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군위군의회(의장 박수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8일 오전 관내 지역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불우 소외 계층을 격려했다.   박수현 의장 및 서대식 부의장은 군위읍에 위치한 SM그린힐 군위요양원을 비롯한 3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로했다.   박수현 의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 계층이 있을 수 있다”며, “이럴 때 의회 차원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지만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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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칠곡군수가 제출한「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6건,「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총9건의 의안을처리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본회의를 산회한 뒤, ▶ 당일 10시 30분부터 9월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2021년도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예비심사와 조례안및 기타안건을 심사하고 ▶ 9월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한「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및「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의결하고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처리한 후폐회할 계획이다.   ■ 제출안건 1. 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칠곡군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칠곡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칠곡군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 5. 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6.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칠곡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8.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9.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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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군위군 의회, 대구편입 법률안 9월 국회 처리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군위군의회(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운표)는 29일 열린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회의(특위 2차회의)를 통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하기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통합신공항과 군위군 대구편입은 한 몸이며,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최우선 공약으로 그 전제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 속에 표류되고 있는 것을 비통하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지연됨에 따라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9월 정기 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고 강조했다.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난 2월 행안위 소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었으나 국회 행안위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의 반대로 상정이 무산되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 9월 정기국회 처리 촉구』 성명서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2020년 7월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유치조건으로 지역정치권에서 제안하고,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이 서명하여 군위군민과 510만시도민의 동의를 얻은 간절하고 중대한 약속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통합신공항과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한 몸이다.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대구경북의 동반성장과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하였으나 전제 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속에 정치적 논쟁거리로 전락하여 표류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비통한 일이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군위군민들은 경북도민도 아닌 것이 대구시민도 아니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곧 떠나갈 사람, 대구시에서는 예약 후 오지 않은 손님 대접을 받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갔다.   어느 젊은 정치인은 양두구육(羊頭狗肉)이란 말로 필요할 때만 이용당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통합신공항이 부지 문제로 좌초될 위기에 놓이자 급한 마음에 대구편입이라는 사탕으로 군위군민들을 이용하더니 이제와서 발뺌하는 것은 군위군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이다.   금년 1월 국무회의 통과 후 국회 법률안이 제출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은 군위군민과 의성군민의 수많은 이견과 의견수렴을 위한 고충의 과정을 무시하는 것이고,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대한 사전동의를 번복하는 국회 일부 의원들의 언행은 지역 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이에 우리 군위군 의회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의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한다.   하나. 통합신공항과 대구편입은 한 몸으로 9월 정기국회 법률안 미처리 시 군민들의 뜻을 모아 통합신공항 추진 재검토를 요구할 것이다.   다시 한번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9월 정기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2. 8. .   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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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칠곡군의회, 제285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가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증진을 위해 제출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처리하기 위해 개최한 제285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8월 18일 폐회했다.   그리고「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6천950억 원으로 기정예산 6천117억 원보다 13.6% 증가한 833억 원을 증액 편성 제출했으며, 심사결과 세출예산 일반회계에서 14억 3천900만원을 감액 전부 내부 유보금으로 조정하는 수정가결을 했다.   오용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하면서“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 로나 완전 극복을 위한 자생력 강화, 민생·물가 안정, 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투자 확대, 방역 보강 및 사회안전망 강화와 국도비 보조사업 군비 부담액 조정 등 군정수행 필수경비 반영에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전했다.   ■ 안건 심의결과 1.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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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제284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과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처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25일, 26일 양일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오종열)는 7개소, 산업건 설위원회(위원장 이상승)는 5개소를 방문했다. 양 상임위원장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의회도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등 조례안 2건,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6건, 총 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끝으로, 심청보 의장은 제2차 본회의에서 “주요사업 현장 속에서 발로 뛰어 주신 의원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기원드린 다”고 하며 임시회를 마쳤다.   ■ 심의결과 1. 칠곡군 정보공개 조례안 : 원안가결 2. 칠곡군 가족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3.칠곡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4. 칠곡군 학대피해아동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5.칠곡군 한티억새마을 관리 및 운영 조례안 : 원안가결 6. 경북신용보증재단 2022년도 세출예산 출연동의안 : 원안가결 7. 칠곡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재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8. 칠곡군 농특산물판매장 민간위탁 동의안 :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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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구미시의회,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박정희대통령 생가, 민족중흥관, 역사자료관 및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들은 4개 시설 운영에 대한설명을 듣고운영상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볼거리,즐길거리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를 대표하는 인물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 개원을 맞아 첫 현장방문을 이곳에서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우리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향후 의정활동에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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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칠곡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19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은 참외 저급과 수매 처리 및 실질적인 해결 방안 마련 검토를 주제로 발언했다. 김 의원은 “참외는 재배조건에 따라서 저급과로 분류되는 폐기 청과가 발생한다”며, 이에 따른 “상품 가치가 저하되는 참외 폐기물에 대해 농가들의 현장 고충을들어보니 칠곡군은 하루 빨리 다각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저급과 참외 처리에 따른 수매된 참외는 고액분리와 미생물 배양과정을 통해 살포용, 관주용, 엽면시비 등의 비료로 생산 가능하고 고형물은 퇴비화를 통해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 또는, 무료로 제공하는 부분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촉구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다음 차례인 구정회 의원은 우리지역에 다양한 놀이시설 확충 방안 및 생태학습공간과 체육놀이시설 설치를 제안했다.   구 의원은 “다양한 체험과 적합한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체육활동의 어려움이 아동발달의 단계적 특성에 따른 균형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현실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에 아이들의 놀이터 필요성에 대한 두 가지 제안 사항으로 첫째,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근린공원의 아동친화환경 체육놀이시설 공간을조성하고 둘째, 자연관찰의 배움터인 생태학습공간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인근 시군 사례를 보면 경제적 파급효과도 크다”면서, “우리 군에도 생태학습공간 조성 및 자연친화적인 체육 놀이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해 달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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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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