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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상주농협 캠벨포도 미국으로 첫 수출하다!
            서상주농협(조합장 박경환)은 16일 오전 회원 농가, NH농협무역, 수출 관계자, 경상북도 김진욱 의원, 상주시 안경숙 의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미사무소 박성철 소장, 상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벨포도의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캠벨 포도의 미국 수출은 올해 처음이며, 수출 길에 오른 포도는 9,120kg(40피트 컨테이너 1대)이며 금액은 4천300만원 상당이다.    서상주농협 포도수출단지는 지난 2007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았고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국내 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산물 작황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당도가 높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732톤(약 117억원)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했고 그중 미국 수출 물량은 102톤(약 7억원)이다.     김종두 유통마케팅 과장은 “올해에는 개화기 냉해, 최장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 연이은 태풍에도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포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도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안정적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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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추석용 사과, 배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천시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재배 및 수확 후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올해 긴 장마와 추석을 앞두고 밀어닥친 태풍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착색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과일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의 잎을 따주고 충분히 착색되면 과실 돌려주기를 해 고르게 착색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일이 커감에 따라 늘어진 가지는 받침대로 지지하거나 끈으로 묶어 햇빛이 잘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육기에는 적정수분을 유지하고 수확 20~30일 전부터는 관수량을 줄여 당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수확을 위해서는 나무 위쪽이나 햇볕이 잘 드는 바깥 부분의 빨리 익은 과일부터 3~4회 나눠 수확하도록 하며 비가 온 직후에는 수확을 피해 2~3일 지난 후 수확하고 수확 시에는 다음해 꽃눈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과일의 꼭지가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확한 과일은 상처가 난 것 등 피해 과실과 건전한 과실을 철저하게 선별해서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과일별 적정 저장온도는 사과가 0℃에서 –1℃ 범위에 두는 것이 좋고 배는 동결점이 좀 더 높기 때문에 0℃를 권장하고 저장고 내 습도는 85~90%가 적당하지만 자동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바닥 물 뿌림 등으로 건조 피해를 막아 끝까지 상품성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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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금은 경북을 쇼핑하는 중...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기획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추석명절을 대비해 10월 16일까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 붐업과 추석명절 소비촉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특판전’ 콜라보 기획전을 실시한다.    쇼핑몰 기획전 메인화면에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배너를 게시해 전 국민이 통합신공항 유치성공 축하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북세일페스타 추석선물세트를 메인배너에 게시해 할인쿠폰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콜라보 기획전을 선보였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앱‘GRIP’과 협업해 새로운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한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및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렌드.    경북도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생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판매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지 않아 이번추석에는 이동제한까지 권고하는 상황에서 거리는 멀어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판전에 우수한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경북세일페스타는 8월말 판매누적실적 878억원 성과를 보이는 등 경북의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지자체 비대면사업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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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상공회의소, ‘2020년 1~8월 신설법인 현황’ 분석
      구미상공회의소가 NICE평가정보㈜ 자료를 토대로 ‘2020년 1~8월 신설법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설 법인은 465개사로 2010~2020년 8월까지 동기간(매년1~8월) 대비 최대치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39개(29.9%)로 가장 많았으며, 도매 및 소매업 91개(19.6%), 서비스업 69개(14.8%), 건설업 47개(10.1%), 부동산 44개(9.5%)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를 제외하고 2010년부터 동 기간(1~8월 누계) 신설법인 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15년 420개로 올해는 그와 대비해 10.7% 증가하고 지난해 379개사 대비 22.7% 증가했다.     지난해 대비 증가폭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도소매업 49.2%(61개→91개), 서비스업 27.8%(54개→69개), 제조업 9.4%(127개→139개) 각각 증가하고 월별로 살펴보면 1월 57개, 2월 60개, 3월 49개, 4월 48개, 5월 51개로 소폭 움직이다 6월에는 94개로 대폭 확대되고 7월 63개, 8월 43개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해 신설법인이 늘어난 이유는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제조업에서 크게 증가했는데, 세부품목별로 살펴보면 도소매업에서는 의류 및 의료용품과 통신기기·전자상거래에서, 서비스업에서는 경영컨설팅, 인력공급 및 인사관리, 광고대행업에서 증가했다.    제조업의 경우 직물이 32개(23.0%)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 28개(20.1%), 전기장비 21개(15.1%), 전자부품 17개(12.2%), 금형 7개(5.0%), 기타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처럼 직물 신설법인이 많은 것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요 증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본금 규모별 신설법인 현황을 살펴보면 5천만원 이하가 318개로 전체의 68.4%를 차지하고 5천만원 초과 1억 원 미만 60개(12.9%),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83개(17.8%),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3개(0.6%), 10억 원 이상 100억원 미만 1개(0.2%) 순으로 나타났다.    즉, 2010년부터 2020년 8월 현재까지 5천만원 이하 자본금 비중은 2010년 43.7%에서 올해 1~8월 기준 68.4%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5천만원 초과 구간은 감소했으며, 특히, 5억원 이상 구간은 0.9%(4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달호 부국장은 “향후 구미공단이 내실 있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책사업(스마트산단, 도시재생 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장기적으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공격적인 기업유치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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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김천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14~29일까지 코로나19 장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자 전 공무원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 신하 전부서가 전담 시장 및 구역, 점포를 지정해 보다 많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기획됐으며, 직원들은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 및 김천사랑카드를 활용해 제수용품 구매, 각종 농산물 구매 등 소비활동을 하는 한편,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개인별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평화·황금시장 상인회는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SOS 장보기 행사가 미약하지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지역 내수 경기 진작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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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구미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00억 추가발행 및 10% 특별할인판매
     구미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을 추가 발행해 오는 21일부터 10% 특별할인판매를 한다.      애초 기발행한 상품권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전량 소진돼 판매중지 됐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0억을 추가 발행,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하며 1인 최대 40만원 이내로 구입이 가능하다.    장세용 시장은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구미사랑상품권 100억 추가발행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등 116개소 판매대행점에서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으로 등록된 1만40여 개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농축산>구미사랑상품권)와 구미사랑상품권 어플(안드로이드, iOS 다운 가능)을 통해 상품권 이용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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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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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상주농협 캠벨포도 미국으로 첫 수출하다!
            서상주농협(조합장 박경환)은 16일 오전 회원 농가, NH농협무역, 수출 관계자, 경상북도 김진욱 의원, 상주시 안경숙 의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미사무소 박성철 소장, 상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벨포도의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캠벨 포도의 미국 수출은 올해 처음이며, 수출 길에 오른 포도는 9,120kg(40피트 컨테이너 1대)이며 금액은 4천300만원 상당이다.    서상주농협 포도수출단지는 지난 2007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았고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국내 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산물 작황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당도가 높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732톤(약 117억원)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했고 그중 미국 수출 물량은 102톤(약 7억원)이다.     김종두 유통마케팅 과장은 “올해에는 개화기 냉해, 최장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 연이은 태풍에도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포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도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안정적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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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추석용 사과, 배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천시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재배 및 수확 후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올해 긴 장마와 추석을 앞두고 밀어닥친 태풍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착색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과일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의 잎을 따주고 충분히 착색되면 과실 돌려주기를 해 고르게 착색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일이 커감에 따라 늘어진 가지는 받침대로 지지하거나 끈으로 묶어 햇빛이 잘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육기에는 적정수분을 유지하고 수확 20~30일 전부터는 관수량을 줄여 당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수확을 위해서는 나무 위쪽이나 햇볕이 잘 드는 바깥 부분의 빨리 익은 과일부터 3~4회 나눠 수확하도록 하며 비가 온 직후에는 수확을 피해 2~3일 지난 후 수확하고 수확 시에는 다음해 꽃눈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과일의 꼭지가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확한 과일은 상처가 난 것 등 피해 과실과 건전한 과실을 철저하게 선별해서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과일별 적정 저장온도는 사과가 0℃에서 –1℃ 범위에 두는 것이 좋고 배는 동결점이 좀 더 높기 때문에 0℃를 권장하고 저장고 내 습도는 85~90%가 적당하지만 자동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바닥 물 뿌림 등으로 건조 피해를 막아 끝까지 상품성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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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금은 경북을 쇼핑하는 중...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기획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추석명절을 대비해 10월 16일까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 붐업과 추석명절 소비촉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특판전’ 콜라보 기획전을 실시한다.    쇼핑몰 기획전 메인화면에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배너를 게시해 전 국민이 통합신공항 유치성공 축하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북세일페스타 추석선물세트를 메인배너에 게시해 할인쿠폰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콜라보 기획전을 선보였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앱‘GRIP’과 협업해 새로운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한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및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렌드.    경북도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생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판매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지 않아 이번추석에는 이동제한까지 권고하는 상황에서 거리는 멀어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판전에 우수한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경북세일페스타는 8월말 판매누적실적 878억원 성과를 보이는 등 경북의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지자체 비대면사업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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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구미상공회의소, ‘2020년 1~8월 신설법인 현황’ 분석
      구미상공회의소가 NICE평가정보㈜ 자료를 토대로 ‘2020년 1~8월 신설법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설 법인은 465개사로 2010~2020년 8월까지 동기간(매년1~8월) 대비 최대치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39개(29.9%)로 가장 많았으며, 도매 및 소매업 91개(19.6%), 서비스업 69개(14.8%), 건설업 47개(10.1%), 부동산 44개(9.5%)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를 제외하고 2010년부터 동 기간(1~8월 누계) 신설법인 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15년 420개로 올해는 그와 대비해 10.7% 증가하고 지난해 379개사 대비 22.7% 증가했다.     지난해 대비 증가폭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도소매업 49.2%(61개→91개), 서비스업 27.8%(54개→69개), 제조업 9.4%(127개→139개) 각각 증가하고 월별로 살펴보면 1월 57개, 2월 60개, 3월 49개, 4월 48개, 5월 51개로 소폭 움직이다 6월에는 94개로 대폭 확대되고 7월 63개, 8월 43개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해 신설법인이 늘어난 이유는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제조업에서 크게 증가했는데, 세부품목별로 살펴보면 도소매업에서는 의류 및 의료용품과 통신기기·전자상거래에서, 서비스업에서는 경영컨설팅, 인력공급 및 인사관리, 광고대행업에서 증가했다.    제조업의 경우 직물이 32개(23.0%)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 28개(20.1%), 전기장비 21개(15.1%), 전자부품 17개(12.2%), 금형 7개(5.0%), 기타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처럼 직물 신설법인이 많은 것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요 증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본금 규모별 신설법인 현황을 살펴보면 5천만원 이하가 318개로 전체의 68.4%를 차지하고 5천만원 초과 1억 원 미만 60개(12.9%),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 83개(17.8%),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3개(0.6%), 10억 원 이상 100억원 미만 1개(0.2%) 순으로 나타났다.    즉, 2010년부터 2020년 8월 현재까지 5천만원 이하 자본금 비중은 2010년 43.7%에서 올해 1~8월 기준 68.4%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5천만원 초과 구간은 감소했으며, 특히, 5억원 이상 구간은 0.9%(4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달호 부국장은 “향후 구미공단이 내실 있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책사업(스마트산단, 도시재생 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장기적으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공격적인 기업유치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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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김천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14~29일까지 코로나19 장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자 전 공무원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 신하 전부서가 전담 시장 및 구역, 점포를 지정해 보다 많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기획됐으며, 직원들은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 및 김천사랑카드를 활용해 제수용품 구매, 각종 농산물 구매 등 소비활동을 하는 한편,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개인별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평화·황금시장 상인회는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SOS 장보기 행사가 미약하지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지역 내수 경기 진작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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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구미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00억 추가발행 및 10% 특별할인판매
     구미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100억을 추가 발행해 오는 21일부터 10% 특별할인판매를 한다.      애초 기발행한 상품권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전량 소진돼 판매중지 됐으나,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0억을 추가 발행,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하며 1인 최대 40만원 이내로 구입이 가능하다.    장세용 시장은 “소비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구미사랑상품권 100억 추가발행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등 116개소 판매대행점에서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으로 등록된 1만40여 개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농축산>구미사랑상품권)와 구미사랑상품권 어플(안드로이드, iOS 다운 가능)을 통해 상품권 이용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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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 김천시 벼 첫 수확
           김천시는 지난 4일 올해 첫 벼 베기를 했다. 첫 벼 베기의 주인공은 개령면 동부리 배현(59)씨로 4월 28일 모내기 후 3ha 면적에 조생종 벼를 첫 수확했다.    태풍을 뚫고 수확한 벼는 밥맛이 좋고 등숙이 빠른 ‘조평’ 품종으로 이달 말 추석용 햅쌀 판매를 목적으로 수확해 RPC를 통해 수매‧판매될 계획이며, 판매 가격은 3~3만5천원/1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속된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으로 지난해보다 작황이 좋지 않아 수확은 줄어들 전망이다.    벼 적기 수확 시기는 벼알이 90% 이상 누렇게 익었을 때가 좋으나,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벼 도복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피해 농가에서는 가능한 한 빨리 4~6포기씩 묶어세워주고 황숙기에 있는 벼는 조기 수확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를 적기에 수확하고 수확 후 관리를 철저히 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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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김천의 효자 품종 ‘샤인머스켓’
             김천의 주산작목인 샤인머스켓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한 방송사에서 관련 영상을 지난 5일 촬영하고 11일 오전 9시 30분에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지역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는 ‘제철 농수산물’ 코너로 시설하우스 재배를 하고 있는 봉산면 예지리 농가의 수확현장과 감문면 광덕리 농가의 대담 및 샤인을 이용한 요리를 소개하는 촬영을 통해 샤인의 본고장인 김천 샤인머스켓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삼산이수의 고장 김천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60여년의 뛰어난 재배기술이 어우러져 전국 최고의 맛있는 샤인머스켓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산기반 조성 및 고품질 농산물 유통 출하에 만전을 기해 전국 최고의 샤인머스켓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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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상주시 명품, 청(靑)배로 거듭난 만풍배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육성 배 품종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만풍배는 1997년도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신고’품종 일변도의 배 재배현황속에서 크게 각광을 받지 못해 최근 청(靑)배로 변신하여 해외 수출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만풍배에 착색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신문봉지를 씌우게 되면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노란색배가 아닌 녹색을 띤 배가 된다. 상주시 참배수출영농조합법인에서는 지난해부터 만풍 품종으로 녹색배를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청(靑)배’로 브랜드화를 시도하고 있다.    2019년 호주와 베트남에 16톤을 수출했는데 현지에서 반응이 뜨거웠으며, 올해는 캐나다에도 수출을 하고 생산량을 늘려 30톤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만풍배는 석세포가 없어 매우 부드럽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많아 식감과 맛이 매우 우수하며, 평균과중이 700g이 넘는 대과종이다.      농가 재배에도 유리한 점이 많은데 개화시기가 늦어 봄철 저온에 의한 꽃피해를 받지 않고 온도가 높아져 방화곤충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개화가 돼 인공수분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과실이 크고 숙기가 빨라 과일을 크게 하고 조기 성숙을 목적으로 하는 생장호르몬(지베렐린) 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녹색배로 재배할 경우 만풍배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수확 후 포장 작업 등에서 표피가 검게 변하는 현상이 거의 없고 노란색일 경우 작은 흠결도 도드라져 보이지만 녹색배는 그렇지 않아 상품과율이 매우 높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만풍배는 맛과 식감이 매우 우수하고 안정적 재배와 노동력 절감 등 재배상의 장점이 많은 배이며, 최근 녹색배로 거듭나면서 해외수출이 늘어나고 있다. 향후 전문생산단지를 육성하고 우리시의 특화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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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김천상의 5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교육생 기업탐방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5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다원시스를 방문해 기업탐방을 했다.    이번 탐방을 통해 완성 철도 차량을 제작하는 기업인 ㈜다원시스 어모공장의 생산 공장과 운행 테스트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이날 교육생들은 교육 과정에서 배운 이론 지식들이 공장의 생산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반영돼 있는지를 배우고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다원시스는 2008년 김천공장 설립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은 통해 서울 메트로 2호선, 서울 도시철도공사 7호선, 한국철도공사 간선형전기동차(EMU-150) 등에서 주요사업을 수주하여 완성 철도 차량을 납품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우수한 고용 창출 성과와 적극적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난 7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대표하는 우수기업 중에 하나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 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 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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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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