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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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는 지난 14일 관내 금융기관(새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구성농협, 대산농협, 조마농협, 김천시산림조합)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36개소에서 8개소가 추가돼 모두 44개소로 확대됐다. 면 단위 농협에서도 상품권 구매가 용이하게 되면서 이용 시민과 가맹점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2월 28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확대와 경영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 한다”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상품권 이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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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구미지역 벤처기업 지정현황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벤처인(벤처확인‧공시시스템)의 벤처기업 명단에서 구미지역 업체를 발췌해 증감추세, 지정현황 등을 분석했다.  올해 1월 기준 경북도내 벤처기업은 총 1천674개사가 지정돼 있으며, 지역별로는 구미가 403개사로 1위, 이어 경산 265개, 칠곡군 222개, 포항 172개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의 벤처기업은 3만7천160개사가 지정돼 있는데 이 중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2만2천61개사가 위치해 전체의 59.4%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북은 4.5%, 구미는 1.1%에 불과했다.      구미지역 벤처기업은 기계 제조업체를 비롯한 전자부품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에서 인증하는 기술평가보증기업이 291개사로 전체의 72.2%를 차지하고 있다.      구미지역 벤처기업 중 매출이 천억을 상회하는 벤처천억기업은 2015년 4개사에서 2018년에는 8개사로 두 배가 증가하며, 경북(19개사)에서 4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 벤처천억기업 587개 중 서울‧경기‧인천에 358개사가 몰려있어 전체의 61%에 달하며, 경북은 3.2%, 구미는 1.4%에 불과했다.    한편, 구미지역 벤처기업 중 코스닥 상장사는 ㈜톱텍, ㈜피엔티, ㈜탑엔지니어링, ㈜한송네오텍 등 4개사로 2018년 매출액은 ㈜톱텍 2천862억 원(전년대비 74.8% 감소), ㈜피엔티 2천567억 원(전년대비 71.4% 증가), ㈜탑엔지니어링 1천942억 원(전년대비 28.4% 증가), ㈜한송네오텍 207억 원(전년대비 34.7% 감소)을 각 기록했다.    구미상의 김달호 부국장은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수출이나 생산, 고용 등 경제외형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그 이면에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고 중소기업 기술력이나 판로 확보 능력은 향상됐다”며, “상생형 구미일자리나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등 기회요인이 주어진 만큼, 신생 벤처기업을 고성장 벤처기업이 되도록 스케일-업(Scale-up)하는데 산학연관이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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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6일 경상북도, 지역혁신기관 및 스마트산단 추진실무협의회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미 스마트산단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산단 사업의 사업발굴을 위한 유관 기관 및 관련부서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단계로 경북도와 구미시는 제조혁신, 근로친화적 공간, 미래형 산단 등 3개 분야 사업과제 발굴, 사업추진협의체 MOU 구성 등의 준비를 거쳐 지난해 9월 최종적으로 2020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에 선정됐다.    구미 스마트산단은 총예산 1조 490억 원, 신규사업 4천461억 원 규모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경북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이 출범해 첫걸음을 시작했다.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는 구미 국가 제1~4 산업단지에 2023년까지 스마트공장 확산과 제조데이터 공유 생태계 조성, 안전하고 근로자가 머물고 싶어 하는 정주여건 조성, 미래신산업 육성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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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가축전염병 제로 상주! 우리가 이끈다 !
            상주시는 지난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 강화 및 가축 전염병의 조기 근절을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었다.     가축방역협의회는 경북동물위생시험소서부지소,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련 공무원과 상주축산업협동조합,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계협회, 양봉협회, 수의사회 등 관내 각 축산단체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및 예찰 협조, 공동방제단 운영,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협의하고 또, 축산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가축질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지난해 경기 북부 등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경기·강원 지역의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되는 만큼, 축산 농가와 공무원이 긴밀하게 협조해 달라”며, 백신 접종 및 소독에 축산 농가의 자발적 참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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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업
    2020-02-08
  • 상주시, 농식품부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 선정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함창농협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국비50%, 지방비40%, 자부담10%)을 확보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은 주산지 중심으로 농가를 조직화·규모화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생산을 유도함으로써 통합 마케팅 참여 조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함창농협은 2년 동안 조직화 교육과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아 생산 농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기계류 지원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저온 저장고 등 품질 관리를 위한 시설비용도 지원받는다.    상주시는 지난해 12월 공모에서 함창농협의 오이 품목을 신청했으며,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사업 선정으로 공동기계화 경작과 고품질 오이 생산 기반이 마련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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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설맞이 선물구입은 사회적경제기업·청년 CEO 판매장터에서!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의 생산제품 판매장터를 운영했다.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는 각각 지역사회 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 청년 창업 프로그램사업에 참여해 성과를 이뤄내며 시 경제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사회적기업 7개소와 마을기업 2개소, 협동조합 2개소, 청년CEO 7개소, 작년 보다 많은 총 18개 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케이크, 호두초콜릿, 간장, 미세먼지 마스크, 천마가공품, 누룽지, 마카롱, 화장품, 열화상 카메라 등 다양한 품목의 판매와 갖가지 맛의 쿠키, 꽃차, 붕어빵 등의 무료 시식으로 김천시의 사회적기업, 청년CEO의 제품을 알렸으며, 시민의 많은 참여로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천시는 이번 설맞이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판매장터 운영을 통해 제품 판매·홍보로 시민에게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가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로 앞으로 판로 확보와 구매 촉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표자 및 종사자와 면담을 통해 에로사항 및 의견교류가 활발히 이뤄졌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김천시의 미래를 구상, 사회적가치 실천, 청년CEO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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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일반
    2020-01-22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는 지난 14일 관내 금융기관(새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구성농협, 대산농협, 조마농협, 김천시산림조합)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36개소에서 8개소가 추가돼 모두 44개소로 확대됐다. 면 단위 농협에서도 상품권 구매가 용이하게 되면서 이용 시민과 가맹점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2월 28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확대와 경영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 한다”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상품권 이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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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구미지역 벤처기업 지정현황 조사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벤처인(벤처확인‧공시시스템)의 벤처기업 명단에서 구미지역 업체를 발췌해 증감추세, 지정현황 등을 분석했다.  올해 1월 기준 경북도내 벤처기업은 총 1천674개사가 지정돼 있으며, 지역별로는 구미가 403개사로 1위, 이어 경산 265개, 칠곡군 222개, 포항 172개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의 벤처기업은 3만7천160개사가 지정돼 있는데 이 중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2만2천61개사가 위치해 전체의 59.4%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북은 4.5%, 구미는 1.1%에 불과했다.      구미지역 벤처기업은 기계 제조업체를 비롯한 전자부품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유형별로는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에서 인증하는 기술평가보증기업이 291개사로 전체의 72.2%를 차지하고 있다.      구미지역 벤처기업 중 매출이 천억을 상회하는 벤처천억기업은 2015년 4개사에서 2018년에는 8개사로 두 배가 증가하며, 경북(19개사)에서 4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 벤처천억기업 587개 중 서울‧경기‧인천에 358개사가 몰려있어 전체의 61%에 달하며, 경북은 3.2%, 구미는 1.4%에 불과했다.    한편, 구미지역 벤처기업 중 코스닥 상장사는 ㈜톱텍, ㈜피엔티, ㈜탑엔지니어링, ㈜한송네오텍 등 4개사로 2018년 매출액은 ㈜톱텍 2천862억 원(전년대비 74.8% 감소), ㈜피엔티 2천567억 원(전년대비 71.4% 증가), ㈜탑엔지니어링 1천942억 원(전년대비 28.4% 증가), ㈜한송네오텍 207억 원(전년대비 34.7% 감소)을 각 기록했다.    구미상의 김달호 부국장은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수출이나 생산, 고용 등 경제외형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그 이면에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고 중소기업 기술력이나 판로 확보 능력은 향상됐다”며, “상생형 구미일자리나 ‘스마트산업단지 선정’ 등 기회요인이 주어진 만큼, 신생 벤처기업을 고성장 벤처기업이 되도록 스케일-업(Scale-up)하는데 산학연관이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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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6일 경상북도, 지역혁신기관 및 스마트산단 추진실무협의회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미 스마트산단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스마트산단 사업의 사업발굴을 위한 유관 기관 및 관련부서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준비단계로 경북도와 구미시는 제조혁신, 근로친화적 공간, 미래형 산단 등 3개 분야 사업과제 발굴, 사업추진협의체 MOU 구성 등의 준비를 거쳐 지난해 9월 최종적으로 2020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에 선정됐다.    구미 스마트산단은 총예산 1조 490억 원, 신규사업 4천461억 원 규모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경북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이 출범해 첫걸음을 시작했다.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는 구미 국가 제1~4 산업단지에 2023년까지 스마트공장 확산과 제조데이터 공유 생태계 조성, 안전하고 근로자가 머물고 싶어 하는 정주여건 조성, 미래신산업 육성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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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가축전염병 제로 상주! 우리가 이끈다 !
            상주시는 지난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 강화 및 가축 전염병의 조기 근절을 위한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었다.     가축방역협의회는 경북동물위생시험소서부지소,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련 공무원과 상주축산업협동조합,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계협회, 양봉협회, 수의사회 등 관내 각 축산단체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악성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및 예찰 협조, 공동방제단 운영,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협의하고 또, 축산단체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가축질병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안영묵 축산과장은 “지난해 경기 북부 등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경기·강원 지역의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되는 만큼, 축산 농가와 공무원이 긴밀하게 협조해 달라”며, 백신 접종 및 소독에 축산 농가의 자발적 참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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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상주시, 농식품부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사업 선정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함창농협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국비50%, 지방비40%, 자부담10%)을 확보했다.      밭작물 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은 주산지 중심으로 농가를 조직화·규모화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생산을 유도함으로써 통합 마케팅 참여 조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함창농협은 2년 동안 조직화 교육과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아 생산 농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기계류 지원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저온 저장고 등 품질 관리를 위한 시설비용도 지원받는다.    상주시는 지난해 12월 공모에서 함창농협의 오이 품목을 신청했으며,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사업 선정으로 공동기계화 경작과 고품질 오이 생산 기반이 마련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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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설맞이 선물구입은 사회적경제기업·청년 CEO 판매장터에서!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의 생산제품 판매장터를 운영했다.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는 각각 지역사회 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 청년 창업 프로그램사업에 참여해 성과를 이뤄내며 시 경제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사회적기업 7개소와 마을기업 2개소, 협동조합 2개소, 청년CEO 7개소, 작년 보다 많은 총 18개 업체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케이크, 호두초콜릿, 간장, 미세먼지 마스크, 천마가공품, 누룽지, 마카롱, 화장품, 열화상 카메라 등 다양한 품목의 판매와 갖가지 맛의 쿠키, 꽃차, 붕어빵 등의 무료 시식으로 김천시의 사회적기업, 청년CEO의 제품을 알렸으며, 시민의 많은 참여로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천시는 이번 설맞이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판매장터 운영을 통해 제품 판매·홍보로 시민에게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가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로 앞으로 판로 확보와 구매 촉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대표자 및 종사자와 면담을 통해 에로사항 및 의견교류가 활발히 이뤄졌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김천시의 미래를 구상, 사회적가치 실천, 청년CEO의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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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상주시 농업미생물시설, 축산 농가 신청 줄이어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 농업미생물관이 연초부터 농업인들로 북적이고 있다. 시설오이 농업인은 물론 축산농업인들까지 농업미생물을 공급받기 위해 센터를 찾고 있다.   농업미생물이 겨울철에도 인기가 있는 이유는 겨울철의 경우 일조량이 적고 온도가 낮으며, 흐린 날이 많아 오이 생육에는 가장 불리한 시기다. 이때 농업미생물을 주면 뿌리에 활력을 주고  양분 흡수도 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에는 축산농업인들에게도 인기다. 악취를 줄이기 위해 2020년 3월부터 시행되는 퇴비부숙도(퇴비가 썩는 정도) 측정사업 때문이다. 퇴비를 잘 썩혀야 악취가 나지 않고 작물 생장에도 도움이 된다. 축사 악취를 줄이려는 축산 농업인들의 농업미생물 수요가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농업미생물관은 2013년 본격적으로 개관해 축사 악취 저감, 자가발효 사료 이용, 농작물 생육촉진, 토양 물리화학성 개선 등에 필요한 유용미생물을 매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공급량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한 해 동안 공급량은 200t이었고 올해는 퇴비부숙도 측정사업 시행으로 공급량이 210t 정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첫해인 2013년에 140t을 공급한 데 이어 2018년에는 180t으로 증가했다.      농업미생물관에서 생산하는 미생물은 4종(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세균)으로 매년 상주시 농업인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축사 내 악취저감을 위해서는 광합성세균을 100배 희석해 주 2회 살포하면 되고 가축분뇨 퇴비 발효를 위해서는 광합성세균과 고초균을 혼합해 500~1천배 희석 처리하면 된다.    작물 생육 향상을 위해서는 혼합균(유산균, 효모균, 고초균)과 광합성세균을 섞어 500배 희석해 주면 되며, 기온과 작물 생육시기에 따라 농도와 살포 주기를 조절하면 된다. 지난해 농업기술센터의 농업미생물 활용 목적 수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업미생물에 대한 관심도 증가, 축사 악취저감 효과, 작물생육 향상, 퇴비발효 등에 효과 있어 농업미생물관을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미생물 신규 분양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확인서를 지참해 미생물 공급카드를 발급 받은 후 매주 월, 화, 목요일에 농업미생물관을 방문하면 된다. 기존 활용농가는 미생물 공급카드만 지참하면 수령이 가능하며, 유용미생물 분양 및 사용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관(054-537-5443)으로 하면 된다.   미래농업과 성백성 과장은 “작물 생육향상, 축사 악취저감, 토양 물리·화학성 개선 등 활용도가 높은 유용미생물 지속적 사용으로 농가 소득 향상 및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므로 꾸준히 사용할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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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상주시, 소상공인에게 대출 보증 해준다
          상주시는 올해 40억 원의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하고 이를 위해 내달 3일 경북신용보증재단에 4억 원을 출연한다.     ‘특례보증제도’는 자금 사정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담보 없이 저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다. 특히,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상주시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총 10억 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으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100억 원의 융자 혜택을 볼 수 있었다.    올해 1인당 최대 융자금은 3천만 원이며, 대출 2년 후 3년간 분할상환(또는 2년 후 일시상환)할 수 있다. 상주시는 이 자금을 빌릴 경우 연 최대 3.5%까지 이자도 2년간 지원한다.      소상공인이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신용․재정상태 및 현장심사 등을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준다. 이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시중은행(NH농협, DGB대구, KB국민, SC제일)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접수 및 상담 문의는 20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상주지점(054-531-3500)에 할 수 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내수 부진,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활동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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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상주시 정보화마을, 설 곶감 10% 특별할인
         상주시 정보화마을은 경자년 설 명절을 맞아 명품 곶감 10% 할인 판매를 한다.    행사는 15일부터 21일까지 상주시 은자골․모동반계포도․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리며, 주요품목은 곶감(반건시, 건시), 감말랭이, 포도즙, 사과 등이다.    상주 정보화마을 곶감은 기온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맛과 품질도 뛰어나 선물용으로 인기리 판매가 되고 있다.    상주시 은자골정보화마을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7년에 명품마을로, 모동반계포도정보화마을은 2018년에 장려마을로 지정됐으며,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은 경상북도로부터 장려마을로 각 지정됐다.    주문은 은자골정보화마을(http://eunjagol.invil.org, 054-541-7825), 모동반계포도정보화마을(http://podo.invil.org, 054-533-7068),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http://gam.invil.org, 054-533-0952) 홈페이지와 전화로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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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9
  • 제수용품 . 선물구입은 구미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구미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소장 최현도)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농산물도매시장의 2개 법인 구미농협공판장과 구미중앙청과(주)는 오는 19일에 과일부류만 경매 임시영업을 하고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경매 휴업에 들어가 28일부터 경매를 정상 가동한다.    휴업일 동안 도매시장 법인 업무와 경매는 휴업하지만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을 함으로써 소비자들은 불편함 없이 농산물 구입이 가능하다.    최현도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신선하고 우수한 우리 농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다량 준비돼 있으니 많은 소비자들이 도매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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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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