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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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시민행복 민원실 ‘김미옥, vitual reality(가상현실) 展
      김천시는 김미옥 작가의 virtual reality(가상현실) 展을 시청 열린민원실 북까페에서 5일부터 1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백꽃과 석류를 주제로 한 극사실주의 6점을 전시하는데 극사실주의 미술은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낀다. 사진만큼, 아니 사진보다 더 리얼한 현실로 들어가 보자.   김미옥 작가는 동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 아트페어(2011), 향토작가 5인 초대전(2008), 중국 하남성 국제교류전(2007)에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특선2회, 입선3회, 대한민국 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천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 입시미술’ 대표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좋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어 민원실이 힐링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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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상주박물관,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특별전 개최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9일상반기 특별기획전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30일(화)부터 6월 27일(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2020년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렸던 특별전시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의 공동 전시로 상주에서 태어나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시는 프롤로그‘새로운 세상을 바르게 연 이야기’ 1부 견훤,상주 땅에서 태어나다, 2부 견훤, 큰 뜻을 품다, 3부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 4부 견훤, 신화가 되다,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전 4부에서는 견훤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청계마을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동제 준비부터동제를 지내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자료를 전시한다. 전시장에 견훤사당을 재현하여 현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견훤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호남 교류의 장으로서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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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칠곡인문학마을 활동가들, 지역문화 관련 공모사업 선정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 가치가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동안 칠곡인문학마을에서 활동하던 활동가들이 인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칠곡인문학마을 30여개의 마을활동가 협의체인 칠곡인문학마을협의회는 2021 생활문화공동체 관심확장형 ‘칠곡인문학마을 사람들’에 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협력해 설립한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은 2021 문화가있는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일상에서 다시찾는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됐다. 두 단체 모두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한 가치로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적 상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것에 의미가 깊다.   이번 생활문화공동체사업은 마을단위의 지리적 범위를 넘어 30여개의 칠곡인문학마을이 가진 인문가치가 지역사회로 확산 공유되며, 코로나19시대에 대안적 삶의 방식을 고민하는 가치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칠곡군 인문학 마을을 통해 성장한 활동주체들이 지역의 문화를 위해 도전한문화가있는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문화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지역 계층이 주체가 된 새로운 로컬문화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선기 군수는 “인문학마을과 인문가치를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진정한 일상적 문화로 자리잡아가고자 하는 주민들의 자조적 노력에 감사드린다. 코로나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칠곡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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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김천시 대덕면,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라인댄스 개강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지난 22일 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라인댄스 강좌의 개강을 알렸다.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은 김천시 평생교육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원거리 지역민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수강생들은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지켜 강좌를 수강했다.   라인댄스 강좌는 주 2회, 19시에서 20시까지 저녁시간 동안 진행해 많은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추는 춤으로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22일 강당에 모인 수강생들은 준비 체조부터 시작해 라인댄스 스텝의 기초를 수강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코로나 19로 활동이 많이 줄어든 시기에 라인댄스 수강이 면민에게 큰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 방역수칙을 지켜 건강하고 즐거운 라인댄스를 배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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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칠곡군립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
        칠곡군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12일부터 18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개최하는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활성화를 위해 1964년부터 진행돼온 행사다.   칠곡군립도서관은 4월 15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을 담당하는 연설비서관을 지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말과 글이 순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문장 속에 삶의 진정성을 담아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강의 할 계획이다.   4월 17일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스트로베리베리팡팡’ ‘코튼 캔디캔디 뿅뿅’의 하선정작가를 초청해 그림책과 관련한 책놀이 및 강연을 한다.   활발한 작품활동과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 하선정 작가의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과 색감을 통해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강연회는 오는 29일부터 홈페이지 및 도서관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칠곡군립도서관 로비에는 하선정작가의 ‘스트로베리베리팡팡’이 원화로 전시되며, 또한, 북삼도서관은 창작그림책 챌린지를 수상한 디토리의 ‘색을 상상해 볼래, 석적도서관에서는 듣는 그림책 더 책 영이의 비닐우산’ 원화를 전시한다.   도서관주간에는 ‘다시 도서관으로’ 이벤트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연체자의 대출정지를 삭제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와 같은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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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상주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2개 분야 선정
        상주문화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3천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및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 프로그램’ 공모에 각각 6천600만 원, 1억6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 프로그램의 경우 상주문화회관, 문경문화예술회관, 청송문화예술회관이 공동제작 배급하는 창작뮤지컬‘하우스 키핑’(연출 윤돈선, 극본 신성우)으로 참여 선정됐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이 작품을 제작한다.   창작뮤지컬‘하우스 키핑’은 가족의 해체 위기와 새로운 관계의 모색을 주제로 한 뮤지컬 작품으로, 우리 시대의 현실을 반영하는 동시에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코믹하고 친숙한 분위기로 표현할 계획이다.   ‘하우스 키핑’은 뮤지컬 원더티켓, 지하철1호선 등에 출연한 배우 이황희와 뮤지컬 캣츠, 하드락카페, 아가씨와 건달들 등에 출연한 배우 장설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공개오디션을 통해 추가로 출연진을 확정해 7월 공연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7월 문경 초연을 시작으로 상주, 청송에서 각각 2일 2회씩 공연할 예정이며, 상주시를 포함한 3개 시·군은 내년에 수도권과 대학로 등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공연 판매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아트마켓 등에도 참여해 해외 공연기획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공연콘텐츠를 제작해 공연문화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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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실시간 문화/여성 기사

  • 김천시 시민행복 민원실 ‘김미옥, vitual reality(가상현실) 展
      김천시는 김미옥 작가의 virtual reality(가상현실) 展을 시청 열린민원실 북까페에서 5일부터 1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백꽃과 석류를 주제로 한 극사실주의 6점을 전시하는데 극사실주의 미술은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낀다. 사진만큼, 아니 사진보다 더 리얼한 현실로 들어가 보자.   김미옥 작가는 동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 아트페어(2011), 향토작가 5인 초대전(2008), 중국 하남성 국제교류전(2007)에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특선2회, 입선3회, 대한민국 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천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 입시미술’ 대표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좋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어 민원실이 힐링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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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상주박물관,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특별전 개최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9일상반기 특별기획전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30일(화)부터 6월 27일(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2020년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렸던 특별전시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의 공동 전시로 상주에서 태어나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시는 프롤로그‘새로운 세상을 바르게 연 이야기’ 1부 견훤,상주 땅에서 태어나다, 2부 견훤, 큰 뜻을 품다, 3부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 4부 견훤, 신화가 되다,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전 4부에서는 견훤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청계마을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동제 준비부터동제를 지내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자료를 전시한다. 전시장에 견훤사당을 재현하여 현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견훤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호남 교류의 장으로서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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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칠곡인문학마을 활동가들, 지역문화 관련 공모사업 선정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 가치가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동안 칠곡인문학마을에서 활동하던 활동가들이 인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칠곡인문학마을 30여개의 마을활동가 협의체인 칠곡인문학마을협의회는 2021 생활문화공동체 관심확장형 ‘칠곡인문학마을 사람들’에 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협력해 설립한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은 2021 문화가있는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일상에서 다시찾는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됐다. 두 단체 모두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한 가치로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적 상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것에 의미가 깊다.   이번 생활문화공동체사업은 마을단위의 지리적 범위를 넘어 30여개의 칠곡인문학마을이 가진 인문가치가 지역사회로 확산 공유되며, 코로나19시대에 대안적 삶의 방식을 고민하는 가치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칠곡군 인문학 마을을 통해 성장한 활동주체들이 지역의 문화를 위해 도전한문화가있는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문화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지역 계층이 주체가 된 새로운 로컬문화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백선기 군수는 “인문학마을과 인문가치를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진정한 일상적 문화로 자리잡아가고자 하는 주민들의 자조적 노력에 감사드린다. 코로나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문화도시 칠곡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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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김천시 대덕면,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라인댄스 개강
                          김천시 대덕면(면장 이원용)은 지난 22일 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라인댄스 강좌의 개강을 알렸다.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은 김천시 평생교육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원거리 지역민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수강생들은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지켜 강좌를 수강했다.   라인댄스 강좌는 주 2회, 19시에서 20시까지 저녁시간 동안 진행해 많은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지어 추는 춤으로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22일 강당에 모인 수강생들은 준비 체조부터 시작해 라인댄스 스텝의 기초를 수강했다.   이원용 대덕면장은 “코로나 19로 활동이 많이 줄어든 시기에 라인댄스 수강이 면민에게 큰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 방역수칙을 지켜 건강하고 즐거운 라인댄스를 배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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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칠곡군립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
        칠곡군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12일부터 18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개최하는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활성화를 위해 1964년부터 진행돼온 행사다.   칠곡군립도서관은 4월 15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을 담당하는 연설비서관을 지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말과 글이 순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문장 속에 삶의 진정성을 담아 사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을 강의 할 계획이다.   4월 17일은 유·아동을 대상으로 ‘스트로베리베리팡팡’ ‘코튼 캔디캔디 뿅뿅’의 하선정작가를 초청해 그림책과 관련한 책놀이 및 강연을 한다.   활발한 작품활동과 그림책 전시를 하고 있는 하선정 작가의 작품은 기발한 상상력과 색감을 통해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강연회는 오는 29일부터 홈페이지 및 도서관 사무실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칠곡군립도서관 로비에는 하선정작가의 ‘스트로베리베리팡팡’이 원화로 전시되며, 또한, 북삼도서관은 창작그림책 챌린지를 수상한 디토리의 ‘색을 상상해 볼래, 석적도서관에서는 듣는 그림책 더 책 영이의 비닐우산’ 원화를 전시한다.   도서관주간에는 ‘다시 도서관으로’ 이벤트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연체자의 대출정지를 삭제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와 같은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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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상주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2개 분야 선정
        상주문화회관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3천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및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 프로그램’ 공모에 각각 6천600만 원, 1억6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 프로그램의 경우 상주문화회관, 문경문화예술회관, 청송문화예술회관이 공동제작 배급하는 창작뮤지컬‘하우스 키핑’(연출 윤돈선, 극본 신성우)으로 참여 선정됐으며,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이 작품을 제작한다.   창작뮤지컬‘하우스 키핑’은 가족의 해체 위기와 새로운 관계의 모색을 주제로 한 뮤지컬 작품으로, 우리 시대의 현실을 반영하는 동시에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코믹하고 친숙한 분위기로 표현할 계획이다.   ‘하우스 키핑’은 뮤지컬 원더티켓, 지하철1호선 등에 출연한 배우 이황희와 뮤지컬 캣츠, 하드락카페, 아가씨와 건달들 등에 출연한 배우 장설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공개오디션을 통해 추가로 출연진을 확정해 7월 공연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7월 문경 초연을 시작으로 상주, 청송에서 각각 2일 2회씩 공연할 예정이며, 상주시를 포함한 3개 시·군은 내년에 수도권과 대학로 등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공연 판매수익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아트마켓 등에도 참여해 해외 공연기획자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공연콘텐츠를 제작해 공연문화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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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김천직지사의 숨겨진 보물! 친환경생태공원
                                   김천시의 대표적인 사찰인 직지사가 자리 잡고 있는 황악산 기슭에는 지역 랜드마크인 사명대사공원을 비롯해 관람객들이 자칫 놓치기 쉽지만, 운치 있고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하고 있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친환경생태공원도 위치해 있다.   약 4만 평 규모로 조성돼 있는 친환경생태공원 내에는 통유리 외관의 선인장 온실이 있으며, 여기에는 총450종 600개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VCR 자동화시설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고 운치 있게 차양막으로 설치돼 있는 산책로, 풍차 모양의 작은 전망대, 시원하게 펼쳐진 넓은 잔디광장이 멋져 보이며 옹기종기 조성되어 있는 새놀이억세밭, 철쭉동산, 항아리 부대, 풍차마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이용객이 한가로움 속에서 편안하게 사색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최적화 돼 있다.   또한, 백수문학관에서 한국 시조계의 거봉 白水정완영 선생의 문학과 인생을경험할 수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경치 좋기로 유명한 사명대사공원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최근에는 방문객들의 이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생태공원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며 계속적인 시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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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금오공대갤러리, ‘서동진 작가 초대전’ 개최
        금오공대갤러리에서 ‘서동진 작가 초대전’이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명은 ‘기호품(Favorite item)’으로 조소 및 설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서동진 작가의 작품 소재는 의자, 시계, 신발과 같은 기호품과 동·식물 등 주로 일상에서 흔히 접하고 마주치는 것들이다. 흔히 볼 수 있는 기호품을 압정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사물이 양면성을 가지고 있음을 관객과 공유하고자 한다.   서동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는 ‘압정이 잔뜩 박힌 의자’를 예로 들면,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 의자에 압정을 잔뜩 박아 편안하지 않도록 풀어내어 인생의 수많은 순간이 주는 역설과 균열, 충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를 찾는 관람객들도 하나의 사물이 가지는 양면성을 통해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갈등을 이해하고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대 예술대학 조소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서동진 작가는 한국미협포항지부, 중앙조각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포항 다무포 고래마을 꾸미기 및 구룡포 문화마을프로젝트 등 공공조형물 설치에도 다수 참여했으며, 제6회 포항아트페스티벌 대상(`05), 제12회 불빛미술대전 특별상(`17)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금오공대 학생회관(B1F)에 위치한 갤러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무료로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와 손 소독 후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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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칠곡 호이영화관 재개관
             코로나 19로 휴관했던‘칠곡 호이영화관’이 ㈜씨네큐가 새로운 운영자로 선정되어 오는 5일 재개관한다.    서울, 구미 등에 다수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는 ㈜씨네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칠곡 호이영화관의 원활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가 기대된다.    5일 재개관일 이벤트로 최신영화인‘이웃사촌’과‘원더우먼 1984’를 무료 상영한다. 무료상영 이벤트와 상시 상영프로그램, 관람료 등은 칠곡호이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관람료는 2D 6천 원, 3D 8천 원으로 인근 도시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70% 수준이다.    백선기 군수는“칠곡 호이영화관 재개관으로 저렴한 가격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군민들의 문화향유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칠곡 호이영화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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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상주향교, 신축년 효열 발천자(拔薦者) 심사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금중현)에서는 2월 24일(수) 11시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1(신축)년 제3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孝烈) 발천자(拔薦者) 심사’를 했다.    발천자는 상주시 공검면 화동리에 거주하는 안동 권씨 권정환(權正煥, 남, 83세)씨가 발천됐다.    이 효행 표창은 ㈜ 동천수(대표이사 박철호)의 후원에 따라 세번째로 표창을 하게 됐으며, 내부 규정에 따라 추천은 금중현 전교, 수석장의인 김세명, 조성연, 이상무, 김명희, 조우희 장의 등의 추천이 있었다.    발천심사는 2월 24일 11시 명륜당에서 곽희상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공적개요의 보고에 이어 심사위원장인 금중현 전교를 비롯하여 이정길(함창향교 전교), 배춘병(상주시노인회장), 이용태(상주시유림단체협의회장), 박찬선(전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시인), 노경순(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 신순단(상주시의회 총무위원장), 주선동 행정복지국장을 대신해 김도윤 문화예술과장 등 9명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오는 20일 춘계 석전대제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상주향교 회중을 대표해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의 표창 족자와 부상(7첩 반상기)을 수여할 계획이다. 표창 족자는 시인 근곡 박찬선 씨가 짓고 소파 윤대영 서예작가가 쓸 계획이다.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다도반(원장 임현숙)에서는 전통 차와 다식을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제공하므로써 분위기가 한결 아늑하였다.    한편, 금중현 전교는 “발천자로 선정된 권정환 씨는 4형제의 장남으로서 매사 온화겸손(溫和謙遜)한 처신으로서 숭조돈목(崇祖敦睦)과 형우제공(兄友弟恭)의 본보기로 주위에서 귀감이 되어 표창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웅주고도인 상주는 형제간 우애의 극치인 월간창석 형제분의 ‘형제급란도(지방유형문화재 제217호)’가 있어 형제간 우애의 표상으로 여겨 왔는 바 금년도 효열상은 이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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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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