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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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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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율곡동, 전입 주민 2만2천 명 돌파
           김천시 율곡동 전입인구가 2014년 1월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6년 3개월여 만인 지난 3일 2만2천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혁신도시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2.3%를 달성한 것이다.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율곡동의 인구는 도시 조성 초기인 2016년 2월 1만 명을 돌파한 후 2018년 3월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혁신도시 이전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인구는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최근에는 소폭으로 증가중이다. 특히, 이번 2만 2천 명째 전입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 입주 등 뚜렷한 전입요인이 없었음에도 달성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은 매년 명절 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를 운영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18곳의 전입 률을 조사한 결과, 전입 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관내 오피스텔 5곳에 대해‘야간 현장전입신고’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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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LG디스플레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후원물품 전달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는 코로나19 경증환자 격리·치료시설인 구미 동락원 생활치료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빠른 완쾌를 기원하며,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비상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자 및 의료진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의료진들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후원은 LG디스플레이 임직원이 출연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는 방호복을 입으면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땀으로 흠뻑 젖고 하루에도 세 번 이상 옷을 갈아입는 상황을 고려해 의료진 숙소동에 의류건조기 5대를 설치하고 공기정화 기능과 안티스트레스 식물로 알려진 천량금을 환자 및 의료진에게 반려식물로 전달해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또한, 한 달간 주1회 영양 간식세트를 지원해 격리로 인한 환자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김상철 구미경영지원담당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499명 수용 규모의 동락원 기숙사를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해 지난달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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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천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50명 확대 운영
          김천시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상자를 사전 모집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당초 7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해 개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한다.    기존 사업에 참여했던 한 주민은“직장생활과 병행하여 보건소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는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을 하지 않고 모바일로 직장·가정 등에서 건강관리를 하므로 혈압·당뇨·콜레스테롤 수치가 호전됐다”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상담 및 개별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스마트 밴드와 전용 앱을 이용해 일상생활 내 상시 운동정보 측정, 건강관리 일지기록, 모바일 건강 미션 실천, 오프라인 건강교실 참여 등을 통해 6개월 간 생활습관 개선 서비스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검진대상자는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로 1:1 검사와 상담을 하며, 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 향상으로 개인의 자가 관리능력을 기르고 만성질환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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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상주시는 코로나19의 생활밀착형 방역 활동과 적극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시민들이 점차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귀국하는 국민과 외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지난 1일부터 입국자 전원 진단검사 후 14일간의 자가격리 시행으로 자가격리 장소 이탈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안전진단 앱 설치, 자가격리 통지와 더불어 자가격리 위반 시 조치사항 고지, 1:1매칭을 통한 전담공무원 지정, 보건소 자가격리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일부터 성주봉휴양림을 생활지원센터로 지정해 자택에서의 격리가 어려운 시민에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격리 방안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발생이 줄어들긴 하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확산 차단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의 방역 인식 제고와 해외 입국자의 철저한 자가격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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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구미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 확보
                 구미시는 지난 3일 한국환경공단(상임이사 정태환)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을 기부 받아 방역 현장에 더욱 효과적인 물자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경북 내 시·군 가운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호복을 기부했으며, 안동시·의성군·성주군이 기부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기부 외에도 공단은 임직원 성금·마스크 등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태환 한국환경공단 상임이사는“이번 방호복 기부로 코로나-19 감염 퇴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도 내 지자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고 코로나-19가 빠른 종식을 기원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에 “기부 받은 방호복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봉사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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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실시간 사회 기사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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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율곡동, 전입 주민 2만2천 명 돌파
           김천시 율곡동 전입인구가 2014년 1월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6년 3개월여 만인 지난 3일 2만2천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혁신도시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2.3%를 달성한 것이다.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율곡동의 인구는 도시 조성 초기인 2016년 2월 1만 명을 돌파한 후 2018년 3월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혁신도시 이전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인구는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최근에는 소폭으로 증가중이다. 특히, 이번 2만 2천 명째 전입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 입주 등 뚜렷한 전입요인이 없었음에도 달성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은 매년 명절 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를 운영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18곳의 전입 률을 조사한 결과, 전입 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관내 오피스텔 5곳에 대해‘야간 현장전입신고’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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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LG디스플레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후원물품 전달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는 코로나19 경증환자 격리·치료시설인 구미 동락원 생활치료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빠른 완쾌를 기원하며,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비상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자 및 의료진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의료진들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후원은 LG디스플레이 임직원이 출연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진행됐다.   LG디스플레이는 방호복을 입으면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땀으로 흠뻑 젖고 하루에도 세 번 이상 옷을 갈아입는 상황을 고려해 의료진 숙소동에 의류건조기 5대를 설치하고 공기정화 기능과 안티스트레스 식물로 알려진 천량금을 환자 및 의료진에게 반려식물로 전달해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또한, 한 달간 주1회 영양 간식세트를 지원해 격리로 인한 환자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김상철 구미경영지원담당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 한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499명 수용 규모의 동락원 기숙사를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해 지난달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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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천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50명 확대 운영
          김천시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상자를 사전 모집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당초 7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해 개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한다.    기존 사업에 참여했던 한 주민은“직장생활과 병행하여 보건소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는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을 하지 않고 모바일로 직장·가정 등에서 건강관리를 하므로 혈압·당뇨·콜레스테롤 수치가 호전됐다”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상담 및 개별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스마트 밴드와 전용 앱을 이용해 일상생활 내 상시 운동정보 측정, 건강관리 일지기록, 모바일 건강 미션 실천, 오프라인 건강교실 참여 등을 통해 6개월 간 생활습관 개선 서비스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검진대상자는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로 1:1 검사와 상담을 하며, 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 향상으로 개인의 자가 관리능력을 기르고 만성질환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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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상주시는 코로나19의 생활밀착형 방역 활동과 적극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시민들이 점차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귀국하는 국민과 외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지난 1일부터 입국자 전원 진단검사 후 14일간의 자가격리 시행으로 자가격리 장소 이탈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안전진단 앱 설치, 자가격리 통지와 더불어 자가격리 위반 시 조치사항 고지, 1:1매칭을 통한 전담공무원 지정, 보건소 자가격리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일부터 성주봉휴양림을 생활지원센터로 지정해 자택에서의 격리가 어려운 시민에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격리 방안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발생이 줄어들긴 하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확산 차단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의 방역 인식 제고와 해외 입국자의 철저한 자가격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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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구미시,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 확보
                 구미시는 지난 3일 한국환경공단(상임이사 정태환)으로부터 방호복 1천벌을 기부 받아 방역 현장에 더욱 효과적인 물자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환경공단은 경북 내 시·군 가운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호복을 기부했으며, 안동시·의성군·성주군이 기부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기부 외에도 공단은 임직원 성금·마스크 등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태환 한국환경공단 상임이사는“이번 방호복 기부로 코로나-19 감염 퇴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도 내 지자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고 코로나-19가 빠른 종식을 기원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에 “기부 받은 방호복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봉사자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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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마스크 걱정 끝 …상주시,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 5천매 제작 배부
           상주의 취약 계층이 마스크 걱정을 덜게 됐다. 세척해 사용할 수 있는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를 무료로 지급받기 때문이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수작업으로 만든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 5천 장을 지난 3일 시 사회복지과에 전달했다. 사회복지과는 이를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2천50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달 19일부터 3일까지 이어진 마스크 제작에는 평생학습원 재봉교육 강사, 수강생, 상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는 물론,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 상주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여성농민회, 김태림씨(신봉동 거주) 등 단체와 개인 5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코로나가 확산하고 있지만 마스크가 부족한 데다 1회용 마스크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제기되자 한마음으로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재단에서 재봉, 다림질, 포장 등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했다.    마스크는 1세트 당 마스크 2매, 필터 45매,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어 필터교체 등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많은 자원봉사자의 도움 덕분에 예정대로 마스크 제작이 완성됐다.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제때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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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상주적십자병원, 전화상담·처방으로 기존 환자 건강 관리까지 책임
          상주적십자병원은 3월 한 달간 전화상담·처방이 약 5천 건에 이렀다고 밝혔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월29일부터 코로나환자를 수용해 확산을  막는데 여력을 쏟음과 동시, 외래진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기존 환자를 위해 모든 진료과에서 전화  상담·처방을 진행하고 있다.    환자가 병원에 전화를 해서 접수를 하면, 해당 의사가 직접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 후 처 방전을 환자가 원하는 약국으로 Fax 또는 직접 전달하고 환자는 병원 방문 없이 약국에서 바로 약을 수령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출과 타인 접촉의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비대면 원격진료라는 것과 진료비 및 약제비를 약국에서 동시에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이용자들의 호응도 높은 편이다.    또한, 상주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힘든 여건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사명감으로 적극적으로  코로나 환자를 수용해 누적 250명에 대한 치료를 시행, 137명이 완치․퇴원하고 일부는 생활센터 및 타 병 원으로 전원조치 하면서 현재 확진자 및 격리자 82명에 대한 치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장의 간호사들은 감염 예방과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위해 따뜻한 가족의 품을 뒤로하고 병원 및  기타 장소에 별도 생활하면서 병동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이상수병원장은 “추가 감염의 확산을 막는데 집중하면서 입원한 환자들이 하루속히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 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코로나와 싸워 이기겠다”며, 공공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 하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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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상주시새마을회, 수제 면 마스크 제작 참여
                  상주시새마을회(회장 남정일)는 지난달 30일부터 상주시에서 주관하는 코로나19 예방 수제 면 마스크 만들기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또, 새마을부녀회원(회장 유명숙) 50여 명도 마스크 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각자 업무를 나눠 봉제, 고무줄 끼우기, 다림질, 포장 작업 등 구슬땀을 흘리며 면 마스크 1천개를 만들었다. 이 마스크는 필터만 교체하면 재사용할 수 있어 환경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    상주시새마을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자 자발적으로 면 마스크 제작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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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석유관리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의료기기 기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의료기기를 기부했다.   석유관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구동산병원과의 협의를 통해 중증환자 치료에 꼭 필요하지만 현장에서는 부족한 ‘저압지속흡인기’를 지원했으며, 이번 의료기기 기부 재원은 직원들의 성금과 그와 동일 금액을 회사에서 지원하는 매칭그랜드 형태로 조성됐다.   손주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국민의 저력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석유관리원 임직원의 마음이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잘 전달되어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취약계층과 단체 생활시설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기부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긴급 헌혈활동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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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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