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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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 추진 완료
    구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를 중점 추진해 위기가구 979가구를 발굴, 생활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979가구 중 실직체납중한 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113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생계비를 지급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13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231가구에게는 후원 물품을 연계하는 등 총 357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154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 급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 468가구에 대해서는 초기상담을 통해 복지정보를 제공, 생활실태에 따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만25세 이하인 부부 중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복지욕구에 따라 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등을 연계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매칭을 추진해 부모교육과 육아정보를 나누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기간 중 원룸에 혼자 생활하는 최 모씨(51세)의 경우 화장실에서 넘어져 며칠간 움직이지도 못한 상태였으나, 집안에서 나는 소리를 이상하게 여긴 원룸 주택관리업체 직원이 발견해 동사무소에 연락, 즉시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치료를 받게 했다.   또한, 종합상담을 통해 실직, 월세 체납 등 어려움이 있어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제도를 연계하고 이 과정에서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긴급 의료비 연계와 퇴원 후 사례관리대상자 선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오랜 기간 구미의 경제 성장과 함께 조성돼 온 원룸건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원룸 가구에 대한 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480-5142∼7)으로 연락하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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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 집중 점검
    구미시는 가축분뇨 관련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의 환경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및 시·군과 합동으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가축분뇨 관련시설 660개소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반 3인1조로 11개조를 편성하여 환경피해 다발지역, 악취, 무허가 축사 등 관련시설을 점검계획이다.   가축분뇨 점검대상 선정 후 도·김천시와 합동 점검할 계획이며,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 행위, 악취 등 축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전반적 사항을 지도·점검한다.   2021년 1분기 동안 가축분뇨 관련시설 59개소를 조사한 결과, ‘무허가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2건, 가축분뇨 부적정운영 7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8건’ 등 총 17건의 위반행위를확인했다. 이는 작년도 위반건수(21건)의 81%에 달한다.   위반시설에 대해 고발(2건) 및 행정처분(5건)과 조치명령(4건), 과태료(10건) 처분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적법 조치했으며, 축산부서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에 적극협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3월 25일부터 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이 만료함에 따라 축산농가 중 부숙도검사 여부 확인 및 퇴비처리 불분명 농가를 단속함으로써환경오염방지 및축산악취 민원을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우준수환경보전과장은 앞으로도 “집중단속 기간에 불법행위로 적발된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 악취 및 분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환경보전과(054-480-5284,5286)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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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도량1지구 외 2개 지구가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2021. 4. 1.)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고시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으로 경계복원측량이 불가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해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행사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원시적인종이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경계에 맞게 바로잡음으로써 이웃 간의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이고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지는 도량1지구 및 선산봉곡1지구, 괴곡1지구 등 3개 사업지구며,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하고 토지소유자들과의 경계협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경계를 설정한 후 2022년까지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백창운 토지정보과장은“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경계를 바로잡고 이웃 간의 오랜 경계분쟁과 맹지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 토지 이용의 가치가 한층 증대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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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천450명에서 2021년 2천530명으로 대폭 확대하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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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김천시는 지난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천8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를 초청해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 행됐으며,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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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김천시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15만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정부의 역점시책 중 하나로서 현재,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태를 유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정 등 세부적 기준까지 마련된 상태다.   김천시 또한, 민선 7기 역점시책 ‘Happy together 운동’이 친절, 질서, 청결 등 3대 주요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골자로 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 업무처리를 위한 보호규정 마련, 소극공무원에 대한 벌칙강화 등 적극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의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소극행정 상시신고센터, 각종 홍보자료 게시 등 시민참여를 견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적으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위해 ‘김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8개의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상단 메뉴에 위치한 ‘편리한 민원 ‣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클릭한 뒤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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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실시간 행정 기사

  • 구미시,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 추진 완료
    구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를 중점 추진해 위기가구 979가구를 발굴, 생활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979가구 중 실직체납중한 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113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생계비를 지급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13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231가구에게는 후원 물품을 연계하는 등 총 357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154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 급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 468가구에 대해서는 초기상담을 통해 복지정보를 제공, 생활실태에 따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만25세 이하인 부부 중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복지욕구에 따라 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등을 연계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매칭을 추진해 부모교육과 육아정보를 나누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기간 중 원룸에 혼자 생활하는 최 모씨(51세)의 경우 화장실에서 넘어져 며칠간 움직이지도 못한 상태였으나, 집안에서 나는 소리를 이상하게 여긴 원룸 주택관리업체 직원이 발견해 동사무소에 연락, 즉시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치료를 받게 했다.   또한, 종합상담을 통해 실직, 월세 체납 등 어려움이 있어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제도를 연계하고 이 과정에서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긴급 의료비 연계와 퇴원 후 사례관리대상자 선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오랜 기간 구미의 경제 성장과 함께 조성돼 온 원룸건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원룸 가구에 대한 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480-5142∼7)으로 연락하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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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 집중 점검
    구미시는 가축분뇨 관련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의 환경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및 시·군과 합동으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가축분뇨 관련시설 660개소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반 3인1조로 11개조를 편성하여 환경피해 다발지역, 악취, 무허가 축사 등 관련시설을 점검계획이다.   가축분뇨 점검대상 선정 후 도·김천시와 합동 점검할 계획이며,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 행위, 악취 등 축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전반적 사항을 지도·점검한다.   2021년 1분기 동안 가축분뇨 관련시설 59개소를 조사한 결과, ‘무허가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2건, 가축분뇨 부적정운영 7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8건’ 등 총 17건의 위반행위를확인했다. 이는 작년도 위반건수(21건)의 81%에 달한다.   위반시설에 대해 고발(2건) 및 행정처분(5건)과 조치명령(4건), 과태료(10건) 처분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적법 조치했으며, 축산부서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에 적극협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3월 25일부터 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이 만료함에 따라 축산농가 중 부숙도검사 여부 확인 및 퇴비처리 불분명 농가를 단속함으로써환경오염방지 및축산악취 민원을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우준수환경보전과장은 앞으로도 “집중단속 기간에 불법행위로 적발된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 악취 및 분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환경보전과(054-480-5284,5286)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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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도량1지구 외 2개 지구가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2021. 4. 1.)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고시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으로 경계복원측량이 불가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해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행사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원시적인종이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경계에 맞게 바로잡음으로써 이웃 간의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이고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지는 도량1지구 및 선산봉곡1지구, 괴곡1지구 등 3개 사업지구며,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하고 토지소유자들과의 경계협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경계를 설정한 후 2022년까지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백창운 토지정보과장은“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경계를 바로잡고 이웃 간의 오랜 경계분쟁과 맹지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 토지 이용의 가치가 한층 증대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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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천450명에서 2021년 2천530명으로 대폭 확대하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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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김천시는 지난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천8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를 초청해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 행됐으며,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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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김천시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15만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정부의 역점시책 중 하나로서 현재,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태를 유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정 등 세부적 기준까지 마련된 상태다.   김천시 또한, 민선 7기 역점시책 ‘Happy together 운동’이 친절, 질서, 청결 등 3대 주요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골자로 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 업무처리를 위한 보호규정 마련, 소극공무원에 대한 벌칙강화 등 적극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의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소극행정 상시신고센터, 각종 홍보자료 게시 등 시민참여를 견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적으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위해 ‘김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8개의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상단 메뉴에 위치한 ‘편리한 민원 ‣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클릭한 뒤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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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군위군, ‘잘살기연구회 성과보고회 & 온:플리’ 진행
                             군위군은 지난 8일 부계 한밤마을에서 ‘잘살기연구회 성과보고회 & 온:플리’를 진행했다. ‘잘살기연구회‘는 행정안전부 인구공모사업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의 세부 사업으로 청년들이 군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코로나 19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플리마켓(온:플리) 방식으로도 진행되었다. 참가한 청년 뿐만아니라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전국에 있는 청년들에게 군위를 알리고 잘살기연구회를 통해 연구한 청년 로컬 창업아이템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더해 꽃차체험,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고택체험 등 한밤마을 체험프로그램과 ‘군위(We) 같이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활력증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잘살기연구회 성과보고회 & 온:플리’에 참석한 권성태 기획감사실장은 “청년들이 찾고 머무는 군위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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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상주시, 2021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교육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귀영)는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에 활용하는 타로심리상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타로교육협회 신수정 대표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상담 시 라포(신뢰관계) 형성을 돕는 도구로 활용하는 기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는 “타로카드 상담은 처음 만나는 청소년 상담 시 친밀해 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상담교사, 청소년상담 유관기관 종사자,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상담자 교육 및 연수를 지원하고 있다. 교육 안내 및 접수 문의는 1388 또는 054)535-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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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상주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및 점검
      상주시는 8일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해 주요 관광지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수색 및 시설물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물 등으로 인한 관광객 등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범죄 발생 가능성이 큰 주요 관광지(경천섬 외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 담당 직원들은 적외선을 이용해 렌즈에 반사되는 빛을 이용해 카메라를 감지하는 렌즈탐지형 장비와 불법카메라의 전파를 수신해 위장형 카메라 탐지가 가능한 전파탐지형 장비를 사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지 확인했다.   박대환 관광진흥과장은 “상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상시점검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관광지 유지를 위해 시설물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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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경북도・상주시 - 가바라이스㈜ 투자양해각서 체결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9일 오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가바라이스㈜와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가바라이스는 올해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청리면 청리일반산업단지(마공리 1192 일원)에 식품 가공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최신 생산설비를 도입해 생산량 증대 및 품질 향상, 신제품 품목 확대, 시장 점유율 제고 등을 통해 현재 30억 원대인 매출 규모를 300억 원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 업체가 각종 인허가 용역 및 토목ㆍ건설사업 때 지역 업체를 우선 이용하고 지역 인재를 중심으로 180명을 신규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바라이스는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누룽지, 쌀국수, 떡볶이 등을 제조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대구를 중심으로 120여 개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도 운영 중이다.   강영석 시장은 “주요 공약사항인 ‘산업단지 내 지역농산물을 활용하는 식품가공 기업유치’를 위해 취임 초부터의 다각적인 노력을 한 결과,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바라이스가 공장 신설을 계기로 식품가공 분야에서 선두 주자로 우뚝 서기를 바라며, 경상북도와 상주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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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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