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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상주품애’ 선정
        상주시는 중ㆍ소규모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만족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시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로컬푸드 자체인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장, 시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단체,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주품애(尙州品愛)’가 자체 인증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상주 품에서 자랐고 상주시가 인증하는 사랑을 가득 담은 농산물을 의미한다. 앞으로 상주시장이 인증하는 기준을 충족한 로컬푸드(농ㆍ축산물ㆍ가공품)에 대해 ‘상주품애’브랜드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로컬푸드 자체인증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기준 마련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려 중ㆍ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의 자부심으로 키워낸 로컬푸드가 지역 농업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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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 이범용씨 위촉
         상주시는 18일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으로 이범용씨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1977년부터 2017년까지 41년간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경상북도 칠곡군 부군수 등을 지내며 시민 고충민원 처리와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했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의회 의원 발의로 2015년 10월 관련조례를 제정해 만든 비상임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와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 및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옴부즈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풍토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 증진은 물론 시민의 권익 향상에 큰 전기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 8월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대구·경북 최초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 시민은 누구나 상주시 옴부즈맨실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주시 옴부즈맨실 054-537-7684, 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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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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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철우 경북도지사‘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되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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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 순조롭게 순항 중
      구미시는 지난 6월 30일 개통한 구포~덕산 구간에 이어 잔여구간인 구포~생곡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기업경쟁력 강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가 오랜 기간 동안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구포~생곡)는 왕복 4차로(연장21.56㎞,폭20m)로서 4천908억원을 투입해 개설하는 국책사업으로 2021년 연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교량 7개소, 지하차도 2개소, 육교 6개소며,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선산간 10분대 거리로 도․농간 균형발전은 물론, 내륙 최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와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운동장 진입도로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통합 신공항 시대의 준비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협의해 지역 간 도로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구축을 위해 관내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 및 진입도로 확장, 낙동강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 산동~확장단지 간 도로개설 등의 사업을 구미 전 지역에 걸쳐 추진해 도로망 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시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도로망 구축사업 발굴과 조기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최적의 정주여건 조성, 기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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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
     구미시 는 오는 11월 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해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해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 민선 시장 최초 근로자 지원 조례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    조례(안)에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ㆍ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고 향후 근로자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근거 규정이 포함되며, 다음달 입법예고를 거쳐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복지 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경영단체, 노동단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해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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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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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상주품애’ 선정
        상주시는 중ㆍ소규모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만족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시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로컬푸드 자체인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장, 시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단체,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주품애(尙州品愛)’가 자체 인증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상주 품에서 자랐고 상주시가 인증하는 사랑을 가득 담은 농산물을 의미한다. 앞으로 상주시장이 인증하는 기준을 충족한 로컬푸드(농ㆍ축산물ㆍ가공품)에 대해 ‘상주품애’브랜드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로컬푸드 자체인증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기준 마련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려 중ㆍ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의 자부심으로 키워낸 로컬푸드가 지역 농업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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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 이범용씨 위촉
         상주시는 18일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으로 이범용씨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1977년부터 2017년까지 41년간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경상북도 칠곡군 부군수 등을 지내며 시민 고충민원 처리와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했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의회 의원 발의로 2015년 10월 관련조례를 제정해 만든 비상임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와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 및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옴부즈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풍토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 증진은 물론 시민의 권익 향상에 큰 전기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 8월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대구·경북 최초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 시민은 누구나 상주시 옴부즈맨실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주시 옴부즈맨실 054-537-7684, 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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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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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철우 경북도지사‘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되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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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 순조롭게 순항 중
      구미시는 지난 6월 30일 개통한 구포~덕산 구간에 이어 잔여구간인 구포~생곡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기업경쟁력 강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가 오랜 기간 동안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구포~생곡)는 왕복 4차로(연장21.56㎞,폭20m)로서 4천908억원을 투입해 개설하는 국책사업으로 2021년 연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내용은 교량 7개소, 지하차도 2개소, 육교 6개소며,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선산간 10분대 거리로 도․농간 균형발전은 물론, 내륙 최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와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운동장 진입도로개설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통합 신공항 시대의 준비를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협의해 지역 간 도로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구축을 위해 관내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하이패스IC 신설 및 진입도로 확장, 낙동강체육공원 진입도로 개설, 구평~칠곡 중리간 직주연계도로 개설, 산동~확장단지 간 도로개설 등의 사업을 구미 전 지역에 걸쳐 추진해 도로망 확충 및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시는 국회 및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조해 도로망 구축사업 발굴과 조기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최적의 정주여건 조성, 기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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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 제정
     구미시 는 오는 11월 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구미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안)을 상정해 근로자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조례는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 추진 근거를 마련해 노동권익을 향상하고 원활한 노동정책의 수립 및 추진을 위한 것으로 민선 시장 최초 근로자 지원 조례며, 근로자들의 터전인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 제2의 부흥을 위한 장세용 시장의 강력한 시책 추진 의지가 담겨져 있다.    조례(안)에는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사업, 차별방지 및 인권보호 교육ㆍ홍보, 고충처리, 상담활동 지원, 여성근로자 모성보호 및 경력단절 지원, 근로자의 문화 활동 장려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고 향후 근로자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근거 규정이 포함되며, 다음달 입법예고를 거쳐 11월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복지 공간 조성, 적극적인 예산 확대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원동력이 되는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경영단체, 노동단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을 펼치고 있다.   장세용 시장은 “고용불안과 경기침체로 지쳐가는 시민을 위로하고 생활전선에서 고전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한 조례를 조속히 제정해 시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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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구미시,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17일 오후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토지소유자, 시의원, 사업시행자((주)서영디앤씨), 감정평가사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사업의 추진현황, 감정평가사 선정, 보상관련 질의응답 및 보상 추진에 따른 토지소유자 등의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앞으로 보상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보상협의를 시작해 내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건설교통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해소하는 동시에 도시민에게 쾌적한 도시공원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은 민간이 전체면적(688,860㎡)의 70%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구미시에 기부채납하고 30%이하는 수익사업을 하는 특례사업으로 시는 올 2월 구미시의회에서 협약서 동의안이 가결된 후 교통, 환경, 재해, 공익사업 인정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6월 29일 공원사업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했다. 공동주택 등 수익사업의 규모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건축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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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 추석맞이 도시공원 특별 환경정비
           김천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공원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22개 도시공원에 시설물 정비와 폭포 청소, 수목 고사목 제거, 석정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하고 특히, 코로나19 관련 소독에 철저를 기해 공원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도 코로나 19예방수칙을 준수하는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당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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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비대면 직거래행사
           김천시는 지난 16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전정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민안전을 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현장판매를 없애고 사전예약 주문건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판매 품목은 군산시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박대, 젓갈, 한과 등 50품목으로 김천시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 주문액은 총 4천400여만원에 달했다. 특히, 군산 특산물 흰찰쌀보리는 인지도가 높은 건강식품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5kg짜리 800개 이상 주문했다.    또한, 군산시는 지역 농수특산물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류행사에 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구매자와 김천시민에게 쌀과 보리쌀 1천700개와 친환경 물병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한편, 김천시와 군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해마다 양 도시를 오가며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은 자매도시라는 끈끈한 정도 생기고 양도시의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아 가고 있어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군산시도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가 높아 군산 판매처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참석한 군산시 관계자가 전하며, 앞으로도 양도시간 원만한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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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상주시,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점검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청 관련 부서 합동으로 4개 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가스누출경보기, 비상유도등, 누전차단기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재난 위험요인 발견 시 관리주체에게 추석 명절 전까지 시정 조치토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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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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