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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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시행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다음달 10일부터 시행한다.  총 5개월간(8. 10. ~ 12. 11.) 진행되는 이번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기존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달리 기준이 완화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및 휴·폐업자들도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신청접수기간은 13일부터 28일까지 총 16일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지난 4월 22일 정부에서 발표한 고용 및 기업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각 부서별로 끊임없는 사업발굴을 통한 사업들을 선정하고 사업선정평가 및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장세용 시장의 적극적인 관심 및 발굴 주문으로 최종 70개 부서에서 133개 사업이 확정됐다. 희망일자리사업에는 총 예산 13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일자리종류로는 각급 학교, 무료급식소,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대한 생활방역 지원, 시장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농촌 경제활동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주요 문화재 및 문화예술시설의 환경 개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공공업무 긴급지원, 산업단지‧농공단지 등 기업 밀집지역 정비, 재해예방, 청년 지원 사업, 지자체 특성화 사업의 10개 유형이 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발생할 지역경제 회복 및 일자리창출효과를 일시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발전시켜 구미 및 한국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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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제3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3일까지 시정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로서 정책제안 및 자문역할을 담당할 제3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기획조정 2명, 행정복지 3명, 경제산업 3명, 건설도시 2명 등 총 10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비롯해 시정 발전에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자는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 지원에 필요한 서류를 내려 받아 모집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sks0752@korea.kr) 또는 우편 ․ 방문(경상북도 상주시 상산로 223, 상주시청 3층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7월 말경 경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시정의 주요 정책결정에 시민ㆍ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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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상주시는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3억 원을 투입해 76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은 취약계층으로 한정되던 기존 공공일자리사업과 달리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청년, 휴‧폐업자,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 지자체 특성화 사업, 공공휴식공간 개선,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7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3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 미달 시 참여자를 수시 모집할 계획이다.     근무시간은 1일 3~8시간 이내(주 40시간 이내) 근무가 원칙이며, 인건비는 최저임금(8,590원/1시간)으로 계산된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사업이 역대 최대 인원을 모집해 실시하는 만큼, 실직자, 청년, 취약계층 가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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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경북도, 코로나 극복의 주연 의료인들에 경북의 힐링 선물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당시하던 시기에 경북지역 감염자 치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료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파견된 의료인과 가족을 초청해 경북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경북으로 파견된 의료인 440여 명 중 경북관광 서비스 참가 신청을 한 188명(가족포함 59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북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152명(의료인49명, 가족103명)의 의료진과 가족이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주․포항지역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여행을 시작했다. 11일에는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의 표시를 담은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은 의료인 대상으로 사전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족단위 개별여행과 단체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 추진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은 유네스코 중심의 경주 불국사와 포항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탐방코스를 제공하며, 가족단위 개별여행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의료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며, 오늘 이 자리가 여기 계신 의료인분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하순경에는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협업을 통해 3단계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감사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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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상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 활동에 나섰다.    ‘창농취농 청년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콘서트, 공모전, 세미나 등 다양한 농업 관련 프로그램과 각 지자체, 관련 단체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 부스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인 정착지원, 주거 임대료 지원 등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특히, 서울 시민을 비롯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교육과 영농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상주서울농장이 이안면에 조성돼 6월부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빌려 농사를 지어 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도 함창읍에 조성됐다는 점 등 상주시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단지도 조성되고 있는 만큼, 많은 청년들이 상주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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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상주시, 생활주변 악취 해소대책 용역 보고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의회,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생활주변 악취 해소대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축사 악취 등 생활 주변 악취 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재)한국산업경제개발원에 의뢰했으며, 이번 용역은 우선적으로 주거 및 상업지역을 기준으로 반경 2km내 범위의 돈사와 계사 28개소에 대해 ‘현지 악취 실태조사, 주민설문 조사, 축산농가 인식, 악취저감시설의 설치’ 등 다양한 조사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악취 발생 수준에 따라 경미한 축사는 축사 내·외부 청결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밀폐형 축사로 시설을 개선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악취 발생 수준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축사는 개선이 필요한 대상으로 선정하고 농장주의 악취 저감 투자의사 및 향후 농장 운영 계획에 따라 지자체 관리 강화, 이전, 철거 등의 대책 수립이 대안으로 보고됐다.    강영석 시장은 “친환경 스마트 축산 등을 통해 축산업과 시민이 상생하는 축산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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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실시간 행정 기사

  • 구미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시행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다음달 10일부터 시행한다.  총 5개월간(8. 10. ~ 12. 11.) 진행되는 이번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기존 공공근로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달리 기준이 완화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및 휴·폐업자들도 신청이 가능해졌으며, 신청접수기간은 13일부터 28일까지 총 16일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지난 4월 22일 정부에서 발표한 고용 및 기업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각 부서별로 끊임없는 사업발굴을 통한 사업들을 선정하고 사업선정평가 및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장세용 시장의 적극적인 관심 및 발굴 주문으로 최종 70개 부서에서 133개 사업이 확정됐다. 희망일자리사업에는 총 예산 13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일자리종류로는 각급 학교, 무료급식소,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대한 생활방역 지원, 시장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농촌 경제활동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주요 문화재 및 문화예술시설의 환경 개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공공업무 긴급지원, 산업단지‧농공단지 등 기업 밀집지역 정비, 재해예방, 청년 지원 사업, 지자체 특성화 사업의 10개 유형이 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발생할 지역경제 회복 및 일자리창출효과를 일시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발전시켜 구미 및 한국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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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제3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3일까지 시정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로서 정책제안 및 자문역할을 담당할 제3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기획조정 2명, 행정복지 3명, 경제산업 3명, 건설도시 2명 등 총 10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대학교수, 연구원,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비롯해 시정 발전에 많은 관심과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자는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 지원에 필요한 서류를 내려 받아 모집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sks0752@korea.kr) 또는 우편 ․ 방문(경상북도 상주시 상산로 223, 상주시청 3층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7월 말경 경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시정의 주요 정책결정에 시민ㆍ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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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상주시는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3억 원을 투입해 76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은 취약계층으로 한정되던 기존 공공일자리사업과 달리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청년, 휴‧폐업자,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 지자체 특성화 사업, 공공휴식공간 개선,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7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3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 미달 시 참여자를 수시 모집할 계획이다.     근무시간은 1일 3~8시간 이내(주 40시간 이내) 근무가 원칙이며, 인건비는 최저임금(8,590원/1시간)으로 계산된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사업이 역대 최대 인원을 모집해 실시하는 만큼, 실직자, 청년, 취약계층 가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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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경북도, 100인의 아빠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지난 11일(토) 칠곡에서 ‘제2기 경북 100인의 아빠단 랜선 발대식 - 접속하라 멋진 경북 아빠들’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아빠단 대표 여섯 가족을 선정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그 외 가족은 유튜브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발대식을 함께했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활동내용 안내, 온라인 참여 토크 및 실시간 댓글 퀴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족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멘토단과 함께 육아궁금증과 어려운 점을 함께 해결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에서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슬로건으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3~7세 자녀를 둔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 많은 아빠가 모여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서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고 사회적으로 함께하는 육아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활동으로는 아빠단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motherplusall)를 통해 아이와 함께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5개 분야의 주간별 미션 체험을 수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아빠랑 캠프, 가을소풍 등의 행사를 통해 육아전문 멘토링, 육아주제별 대화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이와 추억을 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상북도 100인의 아빠단’은 작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1기 아빠단은 52명으로 구성되어 주간미션 수행, 아이와 떠나는 공룡마을, 가을곤충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1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자발적인 홍보로 이번 2기는 신청자가 대폭 증가해 92명의 아빠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는 경북에서도 공동육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으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길 원하는 아빠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다.    이원경 아이여성행복국장은 “1기보다 2기에서 100인의 아빠단이 많이 참여한 만큼, 가정에서 더 이상 엄마의 육아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아빠가 많아지고 있어 뜻 깊게 생각 한다”면서, “아빠와 아이의 교감이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처럼 함께하는 육아가 일상이 되는 문화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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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경북도, 코로나 극복의 주연 의료인들에 경북의 힐링 선물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당시하던 시기에 경북지역 감염자 치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료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파견된 의료인과 가족을 초청해 경북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경북으로 파견된 의료인 440여 명 중 경북관광 서비스 참가 신청을 한 188명(가족포함 59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북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152명(의료인49명, 가족103명)의 의료진과 가족이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주․포항지역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여행을 시작했다. 11일에는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의 표시를 담은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은 의료인 대상으로 사전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족단위 개별여행과 단체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 추진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은 유네스코 중심의 경주 불국사와 포항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탐방코스를 제공하며, 가족단위 개별여행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의료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며, 오늘 이 자리가 여기 계신 의료인분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하순경에는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협업을 통해 3단계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감사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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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주시,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상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 활동에 나섰다.    ‘창농취농 청년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콘서트, 공모전, 세미나 등 다양한 농업 관련 프로그램과 각 지자체, 관련 단체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 부스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인 정착지원, 주거 임대료 지원 등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특히, 서울 시민을 비롯한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교육과 영농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상주서울농장이 이안면에 조성돼 6월부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빌려 농사를 지어 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도 함창읍에 조성됐다는 점 등 상주시의 장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단지도 조성되고 있는 만큼, 많은 청년들이 상주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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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상주시, 생활주변 악취 해소대책 용역 보고회 개최
         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시의회,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생활주변 악취 해소대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축사 악취 등 생활 주변 악취 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재)한국산업경제개발원에 의뢰했으며, 이번 용역은 우선적으로 주거 및 상업지역을 기준으로 반경 2km내 범위의 돈사와 계사 28개소에 대해 ‘현지 악취 실태조사, 주민설문 조사, 축산농가 인식, 악취저감시설의 설치’ 등 다양한 조사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악취 발생 수준에 따라 경미한 축사는 축사 내·외부 청결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밀폐형 축사로 시설을 개선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악취 발생 수준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축사는 개선이 필요한 대상으로 선정하고 농장주의 악취 저감 투자의사 및 향후 농장 운영 계획에 따라 지자체 관리 강화, 이전, 철거 등의 대책 수립이 대안으로 보고됐다.    강영석 시장은 “친환경 스마트 축산 등을 통해 축산업과 시민이 상생하는 축산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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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상주시, 풍수해보험 실무 교육 실시
         상주시는 지난 9일 읍면동 풍수해보험 업무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실무교육을 하고 자연재난에 대비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도록 정부가 보험료를 지원하고 풍수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전체 보험료의 52.5~86.2%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이 대상으로 보험기간은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풍수해보험은 이상기후변동으로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자연재난에 시민들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보험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주거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재해위험지구 거주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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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학부모와 함께하는“자유학년제 정책이해” 연수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10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초등학교 5, 6학년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정책이해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최소 인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윤화 장학관(경상북도교육청)의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이라는 특강에 이어 김민 소장(데일리폴리 정책연구소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유학년제 정책이해와 성공 정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신동식 교육장은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년제의 양축인 학생활동중심수업 및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자유학년-일반학기 연계 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정책이해 및 홍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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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구미시청 2명 수상‘영예’
            대한체육회는 지난 8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구미시청 소속 운동선수단 2명이 지도부문과 경기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체육인을 대상으로 경기부문을 비롯해,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표창한다.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한 별’ 선수를 배출하고 ‘제1회 세계주니어볼링선수권대회’ 남자국가대표 감독으로 대회 종합우승을 이끈 박 현 감독은 지도부문 장려상을, 2019 SBS배 전국검도왕 대회 개인전 우승, 제20회 회장기 전국 검도 7단 선수권대회 2연패에 빛나는 대한민국 검도의 자존심 이강호 선수는 경기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앞서, 박 현감독은 대한볼링협회 ‘2019년 우수지도자상’을, 이강호 선수는 대한검도회 ‘2019년 최우수선수상’을 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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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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