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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 스텝업(Step-Up) 청소년 댄스 영상 공모전 성료
      구미시는 지난 26일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스텝업(Step-Up) 청소년 댄스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21개 팀 총 154명의청소년이 참여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특히, 청소년 공모전이라는 특색에 맞게 청소년 심사단과 온라인 투표과정에 전국의 청소년이 참여해 최종 6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구미시 소재의 정수초등학교 프리틴, 최우수상은 올댄스인코리아의 DM공연단, 우수상은 상모중학교의 S-LIZ, 원당초등학교의 당당댄스가 수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 6팀의 댄스영상은 수련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정순 관장은 “수련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춰 지역과 거리에 관계없이 문화 ․ 예술 활동터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등 총 7건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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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꿈나무발표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26일 평생교육원에서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신영아)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가족, 종사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가진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21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의 악기연주, 합창, 부채춤 등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경연 점수보다 친구들과 연습하고 어울리며 함께 했던 경험만으로도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됐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발표회 준비에 수고한 종사자와 아동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아동들이 멋진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는 구미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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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정책자문위원회 1박2일 일정 구미 초청 방문
        구미시 ↔ 한국국학진흥원, 상생 발전 및 문화 교류 협력 협약서 체결   구미시는지난 26~27일 양일간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 및 국학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배병일) 등 15명을 초청해 민선8기 문화정책의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첫째 날인 26일 오후 김장호시장과한국국학진흥원은 상생 발전 및 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민선8기 시정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문화자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과 토론을 통해 문화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에는 성리학역사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둘러보며, 구미의 문화유산에 대한 현장 답사의 일정도 가졌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장호 시장은 “시 문화정책 발전에 다양한 의견 제시에 감사드리며, 한국국학진흥원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앞으로 더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 고 말했다.   한편, 국학정책자문위원회는 한국국학진흥원에 대한 이해 및 미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국학관련 사업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자문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정부 정책 전문가, 언론·의료·법률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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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경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준비 본격 착수
    도내 이차전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TF 중심, 지정 준비 잰걸음, 특화단지 지정요건 충족여부, 조성 계획(안) 등 전방위적 검토 착수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에서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실무TF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타당성 분석’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특화단지 지정 일정 공개에 따라 도는 24일 지역 30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경북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어 잇달아 착수보고회를 열어 이차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TF와 함께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초조건을 검토하고 차후 공모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경북은 지역 내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양극소재 선도기업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이차전지 원료-소재-리사이클링 분야에 4조 1천697억 원(MOU기준) 규모 투자유치로 선도기업 중심의 대·중소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포항은 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산업부 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상용화 기반구축 등 관련 국책 기반시설을 다수 유치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화단지로 신청할 영일만산단과 블루밸리산단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지속해서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주거 밀집 지역이 없어 확장성이 크다.   아울러, 경북도와 포항시는 안전·환경·교통 등 공동이용시설과 주거·복지 등 생활 기반시설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과 산업 활성화를 동시 꾀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전문 인력 확보 차원에서 경북 포항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포항과학산업연구원, 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이차전지 관련 연구시설이 집적돼 있으며 포스텍, 한동대 등에서 이차전지 관련 학과가 개설·운영 중에 있어 인력양성에도 용이하다.   경북도는 지난해 8월 G-배터리 발전전략 수립 후 지역에 지역별 강점과 기회에 기반 한 이차전지 산업벨트 구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 일환으로 경북도는 특화단지 지정에 이차전지 원료·소재 확보에 용이한 영일만신항을 보유한 포항의 지리적 강점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부각해 지역 내 미래 먹거리와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실무TF위원들이 참여해 특화단지 계획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냈다.   실무TF 위원인 이영주 경북TP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장은 “실무TF는 경북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특화단지 지정 의지를 내비쳤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안)을 다듬어 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경북 포항은 수출입이 용이한 영일만신항과, 포스텍을 비롯한 도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우수한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차전지 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지역의 산학연관 혁신역량을 모두 결집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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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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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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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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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 스텝업(Step-Up) 청소년 댄스 영상 공모전 성료
      구미시는 지난 26일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스텝업(Step-Up) 청소년 댄스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21개 팀 총 154명의청소년이 참여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특히, 청소년 공모전이라는 특색에 맞게 청소년 심사단과 온라인 투표과정에 전국의 청소년이 참여해 최종 6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구미시 소재의 정수초등학교 프리틴, 최우수상은 올댄스인코리아의 DM공연단, 우수상은 상모중학교의 S-LIZ, 원당초등학교의 당당댄스가 수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 6팀의 댄스영상은 수련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정순 관장은 “수련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춰 지역과 거리에 관계없이 문화 ․ 예술 활동터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등 총 7건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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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꿈나무발표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26일 평생교육원에서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신영아)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가족, 종사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가진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21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의 악기연주, 합창, 부채춤 등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경연 점수보다 친구들과 연습하고 어울리며 함께 했던 경험만으로도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됐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발표회 준비에 수고한 종사자와 아동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아동들이 멋진 꿈을 키우고 펼칠 수 있는 구미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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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정책자문위원회 1박2일 일정 구미 초청 방문
        구미시 ↔ 한국국학진흥원, 상생 발전 및 문화 교류 협력 협약서 체결   구미시는지난 26~27일 양일간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 및 국학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배병일) 등 15명을 초청해 민선8기 문화정책의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첫째 날인 26일 오후 김장호시장과한국국학진흥원은 상생 발전 및 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민선8기 시정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문화자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과 토론을 통해 문화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에는 성리학역사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둘러보며, 구미의 문화유산에 대한 현장 답사의 일정도 가졌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장호 시장은 “시 문화정책 발전에 다양한 의견 제시에 감사드리며, 한국국학진흥원과의 협약체결을 통해 앞으로 더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 고 말했다.   한편, 국학정책자문위원회는 한국국학진흥원에 대한 이해 및 미래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국학관련 사업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자문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정부 정책 전문가, 언론·의료·법률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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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경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준비 본격 착수
    도내 이차전지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TF 중심, 지정 준비 잰걸음, 특화단지 지정요건 충족여부, 조성 계획(안) 등 전방위적 검토 착수   경상북도는 25일 포항시에서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실무TF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타당성 분석’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특화단지 지정 일정 공개에 따라 도는 24일 지역 30개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경북 이차전지 혁신 거버넌스’를 출범했다.   이어 잇달아 착수보고회를 열어 이차전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TF와 함께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기초조건을 검토하고 차후 공모일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경북은 지역 내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양극소재 선도기업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이차전지 원료-소재-리사이클링 분야에 4조 1천697억 원(MOU기준) 규모 투자유치로 선도기업 중심의 대·중소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포항은 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산업부 고안전 보급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상용화 기반구축 등 관련 국책 기반시설을 다수 유치하는 등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화단지로 신청할 영일만산단과 블루밸리산단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지속해서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주거 밀집 지역이 없어 확장성이 크다.   아울러, 경북도와 포항시는 안전·환경·교통 등 공동이용시설과 주거·복지 등 생활 기반시설을 확보해 정주여건 개선과 산업 활성화를 동시 꾀할 방침이다.   이차전지 전문 인력 확보 차원에서 경북 포항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포항과학산업연구원, 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이차전지 관련 연구시설이 집적돼 있으며 포스텍, 한동대 등에서 이차전지 관련 학과가 개설·운영 중에 있어 인력양성에도 용이하다.   경북도는 지난해 8월 G-배터리 발전전략 수립 후 지역에 지역별 강점과 기회에 기반 한 이차전지 산업벨트 구축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왔다.   그 일환으로 경북도는 특화단지 지정에 이차전지 원료·소재 확보에 용이한 영일만신항을 보유한 포항의 지리적 강점과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부각해 지역 내 미래 먹거리와 지역의 혁신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실무TF위원들이 참여해 특화단지 계획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냈다.   실무TF 위원인 이영주 경북TP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장은 “실무TF는 경북의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특화단지 지정 의지를 내비쳤다.   경북도는 국첨위의 특화단지 지정 등에 관한 지침이 고시되는 대로 실무TF 위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해 특화단지 지정요건, 조성 계획(안)을 다듬어 갈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세부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경북 포항은 수출입이 용이한 영일만신항과, 포스텍을 비롯한 도내 대학, 연구기관 등에 우수한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차전지 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지역의 산학연관 혁신역량을 모두 결집해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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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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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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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군위군, 적십자 회비모금 우수 기관 선정
    군위군이 23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7주년 기념 경북지역 연차대회에서 2022년 적십자 회비모금 경상북도 군부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 경북지사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 중 회비모금 실적이 우수한 6개 시‧군을 선정하여 기관 표창을 시상하고 있다.   군위군은 군민들과 함께 회비모금에 적극 동참해 2022년 회비모금 목표액의 165.7%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진열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인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성금으로 재난구호, 사회봉사, 공공의료, 청소년 분야 등 다양한 인도주의 실천 운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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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구미시,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으로 복지안전망 구축
    구미시는 지난 24일일 오후 구미성리학역사관 야은관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담당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발굴과 든든한 지원을 위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및 AI 스피커 사용자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계속되는 경제적 위기 속에 힘들고 기댈 곳 없는 이웃들이 많아졌으며, 정신질환 및 은둔형 가구 등이 증가됨에 따라 위기 가구 발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복지정책 이야기, 민관협력 이야기, 자기복지 이야기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 증가에 따른 복지 위기가구 발굴대책, 슬기로운 민간협력 세 가지 원리, 프로복지주민의 실천행동 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이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행복도우미, 도시가스·수도·전기 검침원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교육 실시, 구미희망톡을 운영하는 등 일상 속 위기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스피커를 이용한 고독사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인 가구에 대한 돌봄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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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구미시, 희망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대상 자립역량 강화교육
      구미시는 지난 24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자산형성 통장 가입 저소득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금융자산을 관리해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통장사업의 기본정보를 비롯해 금융, 재무, 신용관리 등 자산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늘어난 평균수명에 따른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자산형성사업은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저소득층이 통장사업에 가입해매월 일정액을 저축할 경우, 매월 정부지원금 10~30만 원을 매칭해 저축한 후 탈수급, 취업 등 지급조건을 갖출 경우 목돈을 지원하고 자립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자립역량 강화교육 대상자는통장 가입기간인 3년간 4회 이상 교육 이수 의무가 있다.   권혁성 생활안정과장은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합리적인소비생활로 자립에 대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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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구미시, 제119회 야은아카데미 특강
     구미시평생학습원(원장 박영일)은 지난 24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맛있는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제119회 야은아카데미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인 이숙영 씨는 현재 ‘이숙영의 러브FM’을 진행하는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으로 오랜 라디오 DJ 경험을 바탕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고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도록 이야기에 맛을 더하는 대화법을 시민들에게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야은아카데미는 2009년 이래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강연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는 지역 대학인 경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구미시평생학습원이 함께 야은아카데미를 준비해 왔다.   앞으로 시는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내년도 야은아카데미를 준비할 계획이며,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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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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