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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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18일 오후 구미시장 주재로 국장, 전 부서장,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실시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동영상 시청, 체전 추진상황 총괄보고, 실시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 실시부별 업무 쟁점 및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시는 230여 일 남은 현 시점에서 이번 보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차문제 및 교통소통대책과 선수단들이 사용하게 될 숙박업소 및 위생업소의 점검 및 확보 문제, 주요도로변 환경정비 및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문제, 경기장 진입도로 개설문제 등에 대해서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세용 시장은 “남은 233일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역사에 구미시의 이름이 새겨질 수 있도록 모두 체전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구미만의 특색 있고 품격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고 경북도와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지속적인 준비상황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체전을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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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과제 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18일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가장 청결하고, 가장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게 하는 선진시민 의식 운동이다.    이날 보고회는 김충섭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총무새마을과장의 총괄 보고와 실과소·읍면동장의 실천과제 발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사업 초기로써 거리 캠페인, 시민 교육 등 ‘Happy together 김천’ 알리기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운동의 구체적 추진으로 시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체감 형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민 자발적 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학의 전문가로 구성 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업무협력을 맺어 범시민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학생들에 대한 참여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터 그리기, 백일장, 스피치 대회 등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으로 건강하고 밝은 김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시청 내 회의실을 교육센터로 활용해 공무원, 시민, 단체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조형물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하수처리과정을 견학해 처리과정을 보며 청결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하수처리장 견학,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바로바로 처리반 운영, 아이들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앞 인도에 노란색 표시를 하는 어린이 옐로 카펫’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고를 받은 김충섭 시장은 “발표한 사업들 중심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 친절하고 사람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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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상주시,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 선호도 조사
         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시민과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 선호도를 조사한다.    상주시는 2001년에 제작된‘감돌이, 감순이’캐릭터가 있지만,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SNS 활용에 적합한 새로운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을 제작하기로 했다.    선호도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로 진행된다. 시민은 상주시 공식 SNS(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기재된 링크 접속 또는, 상주시 홈페이지(http://www.sangju.go.kr 접속>시민광장>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은 내부 행정시스템으로 조사한다.    상주시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2~3차 수정 보완작업을 거친 후 최종 이모티콘(캐릭터)을 선정하게 되며, 제작된 이모티콘(캐릭터)은 상주시 공식 SNS에서 활용된다.    서동주 공보감사담당관은“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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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구미시 ‘2020 청소 잘하는 집’ 선정 추진
      구미시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 청소 잘하는 집’ 선정을 추진해 내 집, 내 가게 주변을 스스로 청소하는 자율 청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 잘하는 집이란 해당건물 주변 청소책임구역(대상건물 경계선으로부터 사방 2m이내, 타인의 사유지 제외)이 상시 청결하게 관리되는 곳으로 시는 종량제봉투 및 청소도구를 지원해 이로 인해 주민의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는 시책사업이다.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노력하고 그 결과, 총 416곳을 선정했으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마을공동체 회복 및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올해도 연초부터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통해 총 500곳을 선정하고 내 집, 내 가게 주변을 앞장서서 청소하는 클린리더를 중심으로 자율적 청소문화를 확대해 나아가 그린시티 명성에 걸맞은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도시를 건설하고자 한다.    장세용 시장은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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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새마을에 ‘협치’와 ‘문화’를 더하다
     ▸ 구미시새마을운동의 성과 및 발자취 재조명    ▸ 일상에서 접하는 새마을운동의 특별함  ▸ 시민참여 토론회의로 시민이 운영하는 시정구현  ▸ 자원봉사 활성화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  ▸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변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2012년 9월 12일, 새마을운동의 중흥지인 구미시는 21세기 국민참여운동으로 새마을운동의 흐름을 주도한다는 의미의 ‘종주도시’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1970년 새마을운동 시작된 이래 한 번도 새마을운동을 쉬어 본적이 없는 새마을운동의 역사적인 도시임을 표명했다.    그리고 2020년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이해 구미시는 새마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재조명하는 한편,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전 제시로 시민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다시한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새마을에 ‘협치’와 ‘문화’라는 키워드가 더해져 새마을과는 새마을봉사계를 비롯해 시민협치계와 사회공동체계, 시민편익시설계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담부서까지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부서로 거듭나고 있다.      ▶ 구미시 새마을운동, 발자취, 그 성과를 보다  지난 2009년 ‘새마을, 내일을 만드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는 구미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일번지 임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12년 새마을운동종주도시선포를 통해 구미시가 새마을운동의 메카로서 역사적 정통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표방했다. 이에 걸맞게 시는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 전파해 다함께 잘하는 지구촌을 건설하는 한편, 경제·문화 등 민간차원의 교류확대 기회도 마련했다.      ▶ 새마을운동, 일상에서도 쉽게 접하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지난 몇 년간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새마을사업 중 하나다. 시민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나누고 그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연말 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이렇게 10여년 간 성금으로 모은 금액은 1천 500만 원이 넘는다.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어린이들이 포함된 가족들의 참여가 나날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새마을알뜰벼룩장터가 체험형 경제교육의 산실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결과라 할 것이다.    ▶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이 되는 해로, 구미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은 새마을운동특별주간으로 지정하고 경상북도 및 23개 시군과 연계해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새마을운동을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서 새마을운동이 향후 50년간 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담을 예정이다.      ▶ 시민참여 토론회의로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다  구미시는 앞으로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지혜와 의견을 듣고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민참여 토론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까지 전문가가 중심이 되는 공개토론과 달리 일반 시민이 중심이 되는 토론방식으로 총괄부서인 새마을과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토론회의의 지속성·계속성·객관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회적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상황에서 다루기 민감한 토론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더 나아가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의는 구미시의 민주주의가 한 충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원봉사 활성화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다  지난해 구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구미시자원봉사 안녕한 온(溫,ON)마을 만들기‘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효율적 관리와 자원봉사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우수자원봉사자 인센티브를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2009년 9월 구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 개막식에서 처음 건의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재조명하고 글로벌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2018년 11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이 개관된 후 지금까지 약 10만여 명의 시민들이 전시관을 찾았고 야외 공원은 도심 한가운데 펼쳐진 자연휴식공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이 돼왔다.    새마을운동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은 새마을운동 시작 전후의 모습을 재현한 태동관, 새마을운동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역사관, 전 세계로 뻗어가는 새마을운동의 사례가 소개된 세계화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VR체험관은 아프리카 농촌에 보급·전파된 새마을운동의 내용을 4D영상으로 볼 수 있어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리고 지역내 문화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교육 및 연수시설을 갖춘 연수관 등이 테마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장세용 시장은 “새마을운동은 그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만큼 국제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대표적인 국가 브랜드로 그 성과에 대해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제 여기서 더 나아가 새마을이 상생과 협력, 시민참여의 주역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구미시와 새마을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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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구미시, 2020년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 11월부터 ‘2020년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 홍보간담회 및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 및 설명하는 자리를 가져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했으며, 지난 1월 사업신청을 공고하고 14일 최종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변경된 조례에 따라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이며,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차단기, 장애인편의시설의 보수․설치 등 지원범위가 확대되고 지원금액은 총사업비 3천만 원 이내로 사업비의 70~80%를 지원한다.    올해 접수된 사업단지는 80개단지로 지원 신청금액이 사업예산금액인 4억5천만 원의 두 배를 웃도는 만큼, 앞으로 현지조사와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3월께 지원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상기 공동주택과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동주택 내 공용부분 관리 비용을 지원해 입주민들의 관리비용을 절감해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고 더 많은 단지가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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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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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18일 오후 구미시장 주재로 국장, 전 부서장,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실시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동영상 시청, 체전 추진상황 총괄보고, 실시부서별 세부추진계획 보고, 실시부별 업무 쟁점 및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시는 230여 일 남은 현 시점에서 이번 보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차문제 및 교통소통대책과 선수단들이 사용하게 될 숙박업소 및 위생업소의 점검 및 확보 문제, 주요도로변 환경정비 및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문제, 경기장 진입도로 개설문제 등에 대해서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세용 시장은 “남은 233일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역사에 구미시의 이름이 새겨질 수 있도록 모두 체전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구미만의 특색 있고 품격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고 경북도와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지속적인 준비상황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체전을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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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과제 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18일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가장 청결하고, 가장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게 하는 선진시민 의식 운동이다.    이날 보고회는 김충섭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총무새마을과장의 총괄 보고와 실과소·읍면동장의 실천과제 발표로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사업 초기로써 거리 캠페인, 시민 교육 등 ‘Happy together 김천’ 알리기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운동의 구체적 추진으로 시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체감 형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시민 자발적 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학의 전문가로 구성 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업무협력을 맺어 범시민이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학생들에 대한 참여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터 그리기, 백일장, 스피치 대회 등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으로 건강하고 밝은 김천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시청 내 회의실을 교육센터로 활용해 공무원, 시민, 단체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조형물을 설치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하수처리과정을 견학해 처리과정을 보며 청결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하수처리장 견학,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바로바로 처리반 운영, 아이들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앞 인도에 노란색 표시를 하는 어린이 옐로 카펫’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보고를 받은 김충섭 시장은 “발표한 사업들 중심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 친절하고 사람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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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상주시,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 선호도 조사
         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시민과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 선호도를 조사한다.    상주시는 2001년에 제작된‘감돌이, 감순이’캐릭터가 있지만,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SNS 활용에 적합한 새로운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을 제작하기로 했다.    선호도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로 진행된다. 시민은 상주시 공식 SNS(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기재된 링크 접속 또는, 상주시 홈페이지(http://www.sangju.go.kr 접속>시민광장>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은 내부 행정시스템으로 조사한다.    상주시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2~3차 수정 보완작업을 거친 후 최종 이모티콘(캐릭터)을 선정하게 되며, 제작된 이모티콘(캐릭터)은 상주시 공식 SNS에서 활용된다.    서동주 공보감사담당관은“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SNS 홍보용 이모티콘(캐릭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선호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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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구미시 ‘2020 청소 잘하는 집’ 선정 추진
      구미시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0 청소 잘하는 집’ 선정을 추진해 내 집, 내 가게 주변을 스스로 청소하는 자율 청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 잘하는 집이란 해당건물 주변 청소책임구역(대상건물 경계선으로부터 사방 2m이내, 타인의 사유지 제외)이 상시 청결하게 관리되는 곳으로 시는 종량제봉투 및 청소도구를 지원해 이로 인해 주민의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는 시책사업이다.    구미시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해 사업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적극 노력하고 그 결과, 총 416곳을 선정했으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마을공동체 회복 및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올해도 연초부터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통해 총 500곳을 선정하고 내 집, 내 가게 주변을 앞장서서 청소하는 클린리더를 중심으로 자율적 청소문화를 확대해 나아가 그린시티 명성에 걸맞은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도시를 건설하고자 한다.    장세용 시장은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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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새마을에 ‘협치’와 ‘문화’를 더하다
     ▸ 구미시새마을운동의 성과 및 발자취 재조명    ▸ 일상에서 접하는 새마을운동의 특별함  ▸ 시민참여 토론회의로 시민이 운영하는 시정구현  ▸ 자원봉사 활성화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  ▸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변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2012년 9월 12일, 새마을운동의 중흥지인 구미시는 21세기 국민참여운동으로 새마을운동의 흐름을 주도한다는 의미의 ‘종주도시’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고 1970년 새마을운동 시작된 이래 한 번도 새마을운동을 쉬어 본적이 없는 새마을운동의 역사적인 도시임을 표명했다.    그리고 2020년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이해 구미시는 새마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재조명하는 한편,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전 제시로 시민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책으로 다시한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새마을에 ‘협치’와 ‘문화’라는 키워드가 더해져 새마을과는 새마을봉사계를 비롯해 시민협치계와 사회공동체계, 시민편익시설계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담부서까지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부서로 거듭나고 있다.      ▶ 구미시 새마을운동, 발자취, 그 성과를 보다  지난 2009년 ‘새마을, 내일을 만드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는 구미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일번지 임을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2012년 새마을운동종주도시선포를 통해 구미시가 새마을운동의 메카로서 역사적 정통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표방했다. 이에 걸맞게 시는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에 전파해 다함께 잘하는 지구촌을 건설하는 한편, 경제·문화 등 민간차원의 교류확대 기회도 마련했다.      ▶ 새마을운동, 일상에서도 쉽게 접하다  새마을알뜰벼룩장터는 지난 몇 년간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새마을사업 중 하나다. 시민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나누고 그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연말 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이렇게 10여년 간 성금으로 모은 금액은 1천 500만 원이 넘는다.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어린이들이 포함된 가족들의 참여가 나날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새마을알뜰벼룩장터가 체험형 경제교육의 산실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결과라 할 것이다.    ▶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다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이 되는 해로, 구미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2주간은 새마을운동특별주간으로 지정하고 경상북도 및 23개 시군과 연계해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새마을운동을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서 새마을운동이 향후 50년간 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담을 예정이다.      ▶ 시민참여 토론회의로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다  구미시는 앞으로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의 지혜와 의견을 듣고 사회적 합의와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시민참여 토론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까지 전문가가 중심이 되는 공개토론과 달리 일반 시민이 중심이 되는 토론방식으로 총괄부서인 새마을과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토론회의의 지속성·계속성·객관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회적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상황에서 다루기 민감한 토론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더 나아가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의는 구미시의 민주주의가 한 충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자원봉사 활성화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다  지난해 구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구미시자원봉사 안녕한 온(溫,ON)마을 만들기‘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효율적 관리와 자원봉사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우수자원봉사자 인센티브를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2009년 9월 구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 개막식에서 처음 건의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재조명하고 글로벌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발전모델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2018년 11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이 개관된 후 지금까지 약 10만여 명의 시민들이 전시관을 찾았고 야외 공원은 도심 한가운데 펼쳐진 자연휴식공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이 돼왔다.    새마을운동의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은 새마을운동 시작 전후의 모습을 재현한 태동관, 새마을운동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역사관, 전 세계로 뻗어가는 새마을운동의 사례가 소개된 세계화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VR체험관은 아프리카 농촌에 보급·전파된 새마을운동의 내용을 4D영상으로 볼 수 있어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리고 지역내 문화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교육 및 연수시설을 갖춘 연수관 등이 테마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장세용 시장은 “새마을운동은 그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만큼 국제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대표적인 국가 브랜드로 그 성과에 대해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제 여기서 더 나아가 새마을이 상생과 협력, 시민참여의 주역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구미시와 새마을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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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구미시, 2020년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 11월부터 ‘2020년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 홍보간담회 및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 및 설명하는 자리를 가져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했으며, 지난 1월 사업신청을 공고하고 14일 최종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변경된 조례에 따라 지원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이며,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차단기, 장애인편의시설의 보수․설치 등 지원범위가 확대되고 지원금액은 총사업비 3천만 원 이내로 사업비의 70~80%를 지원한다.    올해 접수된 사업단지는 80개단지로 지원 신청금액이 사업예산금액인 4억5천만 원의 두 배를 웃도는 만큼, 앞으로 현지조사와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3월께 지원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상기 공동주택과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공동주택 내 공용부분 관리 비용을 지원해 입주민들의 관리비용을 절감해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고 더 많은 단지가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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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 선수, 경북체육회 선정 최우수선수상 수상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고성현 선수가 지난 14일 경주힐튼호텔에서 경상북도체육회 주최로 열린 제55회 경북최고체육상 수상식에서 남자부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수상식은 2019년도 각 체육 분야에서 경상북도 대표로서 각종 대회에 출전해 모범적인 활동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및 지도자에게 공로상, 지도상, 최우수선수상 등 10개 부문에 대해 수상했다.    지난 해 고성현 선수는 신백철 선수와 남자복식부문에서 조를 이뤄 오사카 챌린지 국제배드민턴 대회, 호주오픈 배드민턴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 3회 우승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자 복식부문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혼합복식에서도 같은 김천시청 소속의 엄혜원 선수와 호흡을 맞춰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복식분야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고성현 선수는 경북체육회 최우수선수상 수상 뿐만 아니라 지난 5일에는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에서 수여하는 시상식에서도 남자복식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 7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 올림픽 에서도 김천시와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명성과 위상을 빛내 주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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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김천시, 2020년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모집
         김천시는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는 뜻을 가진 강소농(强小農)육성을 위해 2020년 신규 강소농을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가의 경영 상황진단을 통해 주먹구구식 농가 운영에서 벗어나 농가 상황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농업경영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이 있는 이번 강소농 교육은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기 수료생도 재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기초교육(농업인 경영분석 및 비즈니스모델 제품만들기과정) 43시간 8회, 기초교육 이수자에 한해서 전문교육(아래한글·엑셀기초 교육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케팅과정) 48시간 12회 과정으로 8월까지 진행된다.    강소농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자원경영팀(054-421-2560)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강소농 교육을 통해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 교육과 정밀 경영 컨설팅으로 농업인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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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김천시, 2019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 수상
       김천시는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9년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시군 감사업무 수준의 질적 향상과 역량 제고를 위해 시행했으며, 자체감사활동 분야는 감사활동 ․ 감사결과 ․ 사후관리 ․ 사후컨설팅감사 실적을, 부패방지시책 추진 분야는 반부패 추진계획 ․ 부패방지 시책 개발 및 자율적 제도개선 노력 ․ 청렴도 개선 및 확산노력에 대해 평가했다.    이번에 김천시는 자체감사활동 분야에서 시설직 공무원 읍면 배치 등 제도개선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부패방지시책 추진 분야에서는 전 직원의 동참과 조직문화 개선노력에 힘입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충섭 시장은 “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전 예방적이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고충민원 해소 중심의 감사추진과 청렴시책 발굴을 통해 조직의 청렴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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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상주시, 강소농 교육 대상자 모집 성황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개월 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관내 농업인 60여 명이 신청·접수하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은 크게 기본과정과 전문과정으로 나눠 과정별 맞춤교육으로 진행하며, 기본과정은 중소 규모 가족농을 대상으로 농업 환경 변화와 농업경영의 전반에 대한 이해, 필요한 소비성향 분석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게 된다.    전문과정은 2018년~2019년 강소농 기본과정을 수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내 농장의 비전과 미래상을 실현하기 위해 사업 아이템 선정 후 자원 및 환경 분석을 통해 상품 가격의 결정하고 사업계획서를 스스로 작성토록한 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득 증대를 지향하는 교육이다.    김인수 기술개발팀장은“강소농 교육으로 농업인의 농장 경영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하게 함으로써 소비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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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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