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뉴스
Home >  뉴스  >  행정

실시간뉴스
  • 구미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방과후 교사·학원강사 등 교육업,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등 문화예술업,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등 관광업, 운전원(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이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1인당 일 2만 5천 원, 총 20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이후인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간 중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      또한,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격상 이후 대면서비스가 어려워진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지원은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신청일 전 3개월 동안 용약계약서, 위촉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통해 근로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면 가능하고 지원금액은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과 동일하다.    다만, 경북도가 지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각종 정부지원금 수급자는 중복 제외되며,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소득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및 특고 등에게는 이달 중 공개모집을 통해 근로자 1인당 월 180만 원(주40 시간), 최대 3개월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해 실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민들의 상담 편의를 위해 전용 창구도 마련하며, 무급휴직 근로자는 (054-461-9791~2),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예술인 등은 (054-461-9794~5)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 뉴스
    • 행정
    • 구미시정
    2020-04-08
  • 구미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지적불부합지인 문성1지구(고아읍 문성리 799-2번지 일원) 및 문성2지구(고아읍 문성리 56-1번지 일원) 등 2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910년 일제강점기 때 종이도면으로 만든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문성1지구 및 문성2지구는 도시개발사업과는 별개인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사업 지구로 지정 승인됐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문성1지구(188필/39,280㎡), 문성2지구(181필/ 80,351㎡)에 대해 실시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운 경계를 설정한 후 2021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의 토지이용 가치가 증대되고 경계분쟁해소로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구미시정
    2020-04-08
  • 구미시, 해외입국자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 행정명령
     구미시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해외입국자들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구미시를 방문 또는 거주하는 해외입국자는 도착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일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만일 대상자가 2주 자가격리 미 이행 등 행정명령을 위반 시 감염병법 제79조의3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또, 감염병법 위반으로 코로나-19 방역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한 각종 비용에 대해서 손해배상 및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해외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환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라며, “입국하시는 분들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김천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 입증
           김천시가 지난 7일 화상발표로 진행된 ‘경북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 선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은 기존 전통문화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되면서도 시군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소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지원 하고 있다.    14개 시군이 참여한 올해 평가 선정에서 김천시는 액티비티, 힐링, 체험, 지역 이색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된 1박2일 투어상품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과 차별성이 입증된 셈이다.  김충섭 시장은 “상품을 다변화 해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 조기 소진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고 5년간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500억 규모의 자금이 지난 6일자로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당초 보증규모를 100억 원에서 5배 확대된 5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이자차액 지원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3%로 확대 시행했다. 더불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취급 은행을 당초 4개소(국민, 농협, 대구, 신한)에서 8개소(기업, 우리, 하나, 김천농협 추가)까지 확대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확대 시행된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으면 좋겠으며, 특례보증 사업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시․도 자금 조기 소진에 따라 시중은행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긴급대출자금을 신청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부 대출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대출금리와 한도 등은 상품별로 상이하므로 시중은행(농협, 대구, 신한, 국민, 기업, 하나, 우리은행)을 통해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상주시, 지방도 위험 구간에 야광반사지 부착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실시간 행정 기사

  • 구미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시행
           구미시는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업종 종사자로 ‘10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무급 휴업·휴직자, 학습지 교사·문화센터 강사·스포츠 강사 및 트레이너·방과후 교사·학원강사 등 교육업, 연극·영화·예술인·공연스태프 등 문화예술업, 관광가이드·문화해설사 등 관광업, 운전원(대리운전)·전세버스 기사’ 등이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은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1인당 일 2만 5천 원, 총 20일 기준으로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이후인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간 중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곳이면 지원 가능하다.      또한, 국가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 ‘심각’단계 격상 이후 대면서비스가 어려워진 직종에 종사하는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 예술인 등 지원은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신청일 전 3개월 동안 용약계약서, 위촉서류,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통해 근로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면 가능하고 지원금액은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과 동일하다.    다만, 경북도가 지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기초생활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 각종 정부지원금 수급자는 중복 제외되며,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소득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일용직 및 특고 등에게는 이달 중 공개모집을 통해 근로자 1인당 월 180만 원(주40 시간), 최대 3개월까지 단기 일자리를 제공해 실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민들의 상담 편의를 위해 전용 창구도 마련하며, 무급휴직 근로자는 (054-461-9791~2),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프리랜서‧예술인 등은 (054-461-9794~5)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 뉴스
    • 행정
    • 구미시정
    2020-04-08
  • 구미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지적불부합지인 문성1지구(고아읍 문성리 799-2번지 일원) 및 문성2지구(고아읍 문성리 56-1번지 일원) 등 2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1910년 일제강점기 때 종이도면으로 만든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문성1지구 및 문성2지구는 도시개발사업과는 별개인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로부터 최종 사업 지구로 지정 승인됐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문성1지구(188필/39,280㎡), 문성2지구(181필/ 80,351㎡)에 대해 실시하며,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로운 경계를 설정한 후 2021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정형화, 맹지해소 등의 토지이용 가치가 증대되고 경계분쟁해소로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구미시정
    2020-04-08
  • 구미시, 해외입국자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 행정명령
     구미시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2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해외입국자들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구미시를 방문 또는 거주하는 해외입국자는 도착 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담검사를 받아야 하며, 입국일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만일 대상자가 2주 자가격리 미 이행 등 행정명령을 위반 시 감염병법 제79조의3에 의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또, 감염병법 위반으로 코로나-19 방역에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한 각종 비용에 대해서 손해배상 및 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해외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환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조치를 취하기 위함”이라며, “입국하시는 분들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김천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 입증
           김천시가 지난 7일 화상발표로 진행된 ‘경북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 선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은 기존 전통문화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되면서도 시군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소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지원 하고 있다.    14개 시군이 참여한 올해 평가 선정에서 김천시는 액티비티, 힐링, 체험, 지역 이색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된 1박2일 투어상품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과 차별성이 입증된 셈이다.  김충섭 시장은 “상품을 다변화 해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 조기 소진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고 5년간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500억 규모의 자금이 지난 6일자로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당초 보증규모를 100억 원에서 5배 확대된 5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이자차액 지원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3%로 확대 시행했다. 더불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취급 은행을 당초 4개소(국민, 농협, 대구, 신한)에서 8개소(기업, 우리, 하나, 김천농협 추가)까지 확대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확대 시행된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으면 좋겠으며, 특례보증 사업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시․도 자금 조기 소진에 따라 시중은행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긴급대출자금을 신청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부 대출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대출금리와 한도 등은 상품별로 상이하므로 시중은행(농협, 대구, 신한, 국민, 기업, 하나, 우리은행)을 통해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상주시, 지방도 위험 구간에 야광반사지 부착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8
  • 상주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 진행
              상주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행사로 전 국민 누구나 상주시 공식 SNS(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참여(https://bit.ly/3bUTXWM)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상주시 농특산물을 구매한 뒤 본인 SNS에 업로드해 이를 인증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명이 선정되며, 24일 상주시 홈페이지 및 상주시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주시 농특산물(쌀)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주 공보감사담당관은“이번 이벤트가 지역 농업인과 자영업자 등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도 한 몫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7
  • 상주시, 종합민원실 입구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운영
       상주시는 시청 종합민원실 입구에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를 설치하고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청사 현관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평일 및 공휴일 08시부터 23시까지만 운영해 야간 방문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연중 24시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을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90종의 민원증명서류 발급이 가능하고 민원수수료는 창구발급 수수료에 비해 약 50% 저렴하다.    조성희 시장 권한대행은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설치로 야간에도 각종 서류발급이 가능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7
  • 구미시 시내버스 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구미시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전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대대적인 버스승강장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는 관내 390여 개소의 시내버스승강장에 대해 노후화 및 탈색승강장 도색, 이정표 및 노선표 현행화,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해 비교적 어두운 승강장 10개소를 선정해 LED전등 설치 등 도심 이미지 제고에 앞장선다.    시는 지속적으로 노후 된 시내버스 승강장을 정비해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또한, 혹서기 혹한기를 대비해 냉난방시설을 겸한 미세먼지 안심승강장 설치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일환으로 읍면지역 버스승강장 56개소에 태양광LED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창형 대중교통 과장은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정비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편의시설 제공으로 대중교통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7
  • 구미시 공무원 ‘지식 DB 상시학습관’ 운영
       구미시는 전 공무원(1천80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사고력을 갖춘 공직자 양성을 위해 ‘지식 DB 상시학습관’을 운영한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에 행정의 경쟁력은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고를 계발하고 신속한 지식정보 습득을 통해 정책개발을 위한 역량을 향상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대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행했다.    ‘지식 DB 상시학습관’은 지식 큐레이션과 교육을 결합시킨 최신형 자기계발 교육과정으로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기존 집합교육 방식에서 새로운 교육방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해짐에 따라 도내 지자체 최초로 도입됐으며, 24시간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학습시스템은 정치·경제·문화 등 최신 트렌드 정보, 해외 미디어 보도자료, 국내/해외 도서 요약본 등을 포함하고 있어 바쁜 직장인들에게 전문가로부터 검증된 핵심 정보만을 압축해 제공해줌으로써 업무에 필요한 지식 정보를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습득할 수 있으며, 약 30만개의 분야별 학술 논문자료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업무에 활용 가능하다.    4월 첫 주제로 선정된 도서는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판된 ‘바이러스 쇼크’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바이러스와 직면하여 대응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편, 구미시 공직자는 지식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4-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