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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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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광역교통망 확충 청신호…내년 정부 예산에 국비 대거 반영
왼쪽부터 양산도시철도 노선도, 남부내륙철도 노선도 [경남=우현탁 기자] 경남도는 지난주 국회를 통과한 2026년 정부 예산에 경남권 도로·철도 사업예산이 대거 들어가면서 광역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커졌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건축·토목 공사가 거의 끝난 양산도시철도 전기·신호·통신·궤도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국비 471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했다. 2018년 3월 기공식을 한 양산도시철도(11.43㎞·7개 역)는 부산시 금정구 노포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을 양산시 북정동까지 연장한 철도 노선이다. 도는 국비가 차질 없이 반영되면서 내년 상반기 철도종합시험운행(7개월)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양산도시철도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노선은 양산시 물금읍을 지나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 이어 '동일 생활권'인 부산시와 양산시를 연결하는 또 다른 광역교통 역할을 하면서 양산 시가지 내부 교통망 역할도 한다. 정부는 내년에 남부내륙철도 건설비로 2천609억원을 투입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공구별 기본·실시설계에 이어 순차적으로 남부내륙철도 10개 공구 공사를 발주해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한다. 정부는 올해 남부내륙철도 노선 길이 174.6㎞, 총사업비 7조974억원, 사업 기간 2031년까지로 확정했다. 전체 7개 역 중 경북 김천역·성주역을 제외한 5개 역(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이 경남에 위치한다. 남부내륙철도가 개통하면 김천에서 경부고속철도와 이어져 거제∼서울을 고속철도로 한 번에 오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지지부진한 광역도로 사업도 내년부터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바다를 가로질러 거제∼마산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 건설 재개 예산 5억원을 내년에 투입한다. 경남도의회가 최근 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건설로 발생할 거가대로 통행료 감소에 따른 손실보전금을 경남도가 전액 부담하는 것에 동의하면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신규 반영됐다. 정부는 2008년부터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1조2천억원을 들여 창원시 마산합포구∼거제시 장목면을 연결하는 거제∼마산 국도 5호선(24.8㎞) 4차선 도로 개설을 추진했다. 4천39억원이 들어간 창원 육상부(13.1㎞)는 2021년 초 개통했다. 해저터널로 건설할 해상 구간(7.7㎞)과 거제 육상부 구간(4㎞)이 남았다. 그러나 거제∼마산 국도 5호선이 부산∼거제를 잇는 민자도로인 거가대로 통행료 수입 감소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이유로 정부는 창원 육상부 공사 후 남은 공사에 예산을 투입하지 않아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정부가 반영한 예산 5억원은 거제 육상부 구간 실시설계 후 내년 하반기 착공에 필요한 최소비용이다. 경남도는 2045년을 전후로 거제∼마산 국도 5호선이 개통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는 거제∼마산 국도 5호선 사업 재개로 여수시∼남해군∼통영시∼거제시∼창원시(부산시)를 연결하는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또 김해∼밀양 고속도로 사업에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명목으로 예산 24억원을 반영했다. 정부가 1조6천억원을 투입해 2030년대 중반 개통을 목표로 하는 김해∼밀양 고속도로는 김해시 진례면∼밀양시 상남면(19.8㎞)을 연결한다. 이 도로는 밀양시 상남면에서 중앙고속도로, 김해시 진례면에서 남해고속도로 3지선(부산항신항선)과 이어져 대구·경북, 밀양지역에서 부산항신항·진해신항을 곧바로 오갈 수 있게 해준다. 도는 김해∼밀양 고속도로가 지나는 김해시 진례면과 창원시 성산구 사이 비음산에 터널을 뚫는 형태로 김해∼밀양 고속도로를 창원시 성산구와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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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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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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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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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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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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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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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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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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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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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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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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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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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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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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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 [성주=김기수 기자]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개 시‧도에서 50개 팀, 200여 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내·야외 클레이코트와 인조잔디코트 등 총 9면의 코트를 활용하여 열렸다. 대회 현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친구, 지도자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 코트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우승의 기쁨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테니스 꿈나무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체육회, 성주군테니스협회, (사)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 (사)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등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령·기량별로 세분화된 레드볼 및 챔피언십볼 부문 경기가 진행되어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레드볼 유치부에서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오O원(부산 효림유치원)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O혁(안동 최병희테니스), 박O우(대구 스타TA)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레드볼 8세부는 이O한(대구 효신초)이 우승, 김O진(서울 대모초)이 준우승, 최O이(대구 현풍초)와 조O엘(부산 동삼초)이 3위에 올랐다. 레드볼 10세부에서는 김O현(수원 신성초)이 정상에 올랐고, 박O우(대구초)가 준우승, 이O원(대구 신천초), 양O웅(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차지했다. 레드볼 12세부는 이O우(전주 한들초)가 우승, 정O인(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준우승, 이O하(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이O선(전주 한들초)이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과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거뒀다. 챔피언십볼 부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여자 10세 챔피언부에서는 신O윤(대구 현풍초)이 우승, 박O유(경기 포우발리)가 준우승, 김O령(광주 율곡초), 김O안(안동 용상초)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인(안양 스포츠클럽)이 우승, 김O안(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정O인(경기 광주 P.T.A), 송O서(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기록했다. 남자 10세 챔피언부는 조O인(부산 동천초)이 우승, 박O우(광주 울곡초)가 준우승, 우O원·권O진(이상 안동 용상초)이 3위에 올랐으며, 남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후(문경 산양초)가 우승, 신O진(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이O민(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정O준(서울 용두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 12세 챔피언부에서는 박O서(안동 용상초)가 우승, 한O원(부산 혜화초)이 준우승, 박O하(경기 성사초), 문O한(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정O인, 배O희(이상 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었다. 남자 12세 챔피언부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이 준우승, 김O환·김O민(이상 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원O연(진주 갈전초)이 우승, 주O린(용인 공세초)이 준우승, 김O하(문경 산양초), 임O윤(충주 금릉초)이 3위를 차지했다. 남녀 14세부에서는 김O섭(군위초)이 우승, 전O륜(대구 스타TA)이 준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 정O훈(경기 제이씨페니A)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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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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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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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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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 [안동=천병기 기자]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일 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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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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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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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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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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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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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하는“자유학년제 정책이해” 연수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10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초등학교 5, 6학년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정책이해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이행하면서 최소 인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윤화 장학관(경상북도교육청)의 ‘자유학년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이라는 특강에 이어 김민 소장(데일리폴리 정책연구소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유학년제 정책이해와 성공 정착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신동식 교육장은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년제의 양축인 학생활동중심수업 및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자유학년-일반학기 연계 정책에 대한 학부모들의 정책이해 및 홍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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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구미시청 2명 수상‘영예’
- 대한체육회는 지난 8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구미시청 소속 운동선수단 2명이 지도부문과 경기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체육인을 대상으로 경기부문을 비롯해, 지도, 심판, 생활체육, 학교체육, 공로, 연구, 스포츠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표창한다.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한 별’ 선수를 배출하고 ‘제1회 세계주니어볼링선수권대회’ 남자국가대표 감독으로 대회 종합우승을 이끈 박 현 감독은 지도부문 장려상을, 2019 SBS배 전국검도왕 대회 개인전 우승, 제20회 회장기 전국 검도 7단 선수권대회 2연패에 빛나는 대한민국 검도의 자존심 이강호 선수는 경기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앞서, 박 현감독은 대한볼링협회 ‘2019년 우수지도자상’을, 이강호 선수는 대한검도회 ‘2019년 최우수선수상’을 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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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구미시청 2명 수상‘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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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프로축구단, 김천에 새 둥지를 틀다
- 김천시와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시장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날 내년부터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을 연고지로 김천시의 문화체육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김 시장과 곽 부대장이 공동으로 서명했다. 또한, 김천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상무프로축구단의 감독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사인볼과 유니폼을 교환하며, 앞으로 각 팀의 선전과 상생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 번 연고지 협약 체결로 상무프로축구단은 10년간 맺은 상주와의 인연을 마감하고 2021년부터 김천시 마크를 달고 K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천시는 중소도시 최초로 2개의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이례적인 지자체가 되는 만큼, 스포츠 특화도시로서 시민들이 가지는 자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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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프로축구단, 김천에 새 둥지를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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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김천시는 지난 9일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천문화원, 한국예총 김천지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극단 삼산이수,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는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용역사)의 최종보고,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시장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종보고 내용은 착수 및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타 문화재단 사례 조사 및 시민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종합적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결과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김충섭 시장은‘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이끌어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고자 한다’며,‘설립과정 의견들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연구 용역을 최종 마무리 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강구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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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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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귀농귀촌 도시민 유치활동 나서
- 김천시는 지난 10~12일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2020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활동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별 귀농·귀촌 홍보관, 체험관, 이벤트 및 부대 행사 등으로 운영되며, 농림축산식품부, 도 및 시군, 유관기관에서 참가해 전시·판매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지원 정책 및 교육 상담부스 운영, 귀농·귀촌 사례를 통한 홍보,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또한, 귀농연합회(회장 강성준)도 참석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관 및 상담코너를 운영했다. 한편, 서울사무소도 소장 및 직원이 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를 찾은 도시민을 환영하고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귀농연합회원과 직원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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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귀농귀촌 도시민 유치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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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실천과제 추진 보고회 개최
- 김천시는 지난 3일 ‘2020 부서별 청렴실천과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렴도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와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김천 구현’을 목표로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개선과 전 직원의 자율적인 실천의지 유도를 통해 공직내부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 김재광 부시장의 주재로 간부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전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은 원인분석 결과와 대책방안을 공유하고 지난 4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각 부서에서 발굴한 청렴시책 추진 우수사례를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진 우수사례로는 ‘청렴윤리 매뉴얼 제작, 맞춤형 인(人)사랑방 운영, 투명한 보조금 관리로 복지청렴도 제고, 청렴 MC(Monitoring-Coworker) 양성,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 개최, 청백리 모닝 메일 발송 등이 보고됐다. 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추진하도록 하고 전년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공사관리․감독 업무, 보조금 지원 등 청렴도 측정요인 개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관행적인 비리와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시기에 상관없이 상시 감찰을 실시하고 비위공직자와 부서에 대한 페널티 부여 등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는 공직자에 대해 일벌백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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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실천과제 추진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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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극복 농촌체험휴양마을 이용권 지원
- 김천시는 코로나19 관련 의료가족 등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 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침체된 농촌관광산업을 활성화 하고 코로나19 사태로 연일 응급상황에 노출되는 등 현장에서 헌신한 의료진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 힐링 할 수 있는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오는 9월 15일까지 코로나19 환자치료에 종사한 대구·경북 의료진(가족 포함)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과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고 일반인은 11월 30일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 이용 요금 50%할인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마을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김천지역에는 김천옛날솜씨마을, 이화만리녹색농촌체험마을 2개 마을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나 이화만리녹색농촌체험마을은 내부공사로 인해 본 사업은 참여하지 못했다. 김천옛날솜씨마을은 회원들이 약단술만들기, 짚풀공예 등 한가지씩의 솜씨를 가지고 있다 하여 옛날솜씨마을이라 이름 짓게 됐으며, 소박한 산골마을에서 외가댁 할머니 같은 인심과 푸근함을 느낄수 있다. 또한, 짚풀공예, 떡메치기, 손두부만들기, 일절미만들기, 오미자청담그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과 비빔밥, 흑돼지수육정식 등 맛있는 먹거리도 함께 즐길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다음카페(http://cafe.daum.net/Kpert)나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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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극복 농촌체험휴양마을 이용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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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문동, 장마철 대비 완료!
- 상주시 북문동(동장 송주수)은 지난 2일(목) 자연보호협희 및 바르게살기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을 대비해 북천시민공원 및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과 불법광고물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장마철의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변 및 하천 주변에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의 발생을 방지하고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게시되어 있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송주수 북문동장은“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힘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 및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북문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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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문동, 장마철 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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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방부는 지난 3일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위원장 국방부장관)를 개최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국방부장관을 포함해 대구‧경북‧군위‧의성 단체장, 6개 중앙부처 차관, 공군 차장, 민간위원 6명 등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선정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반영해 단독‧공동 후보지에 대한 선정 절차‧기준 부합여부 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선정위원회는“단독후보지(군위군 우보면 일대)는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이전부지로 ‘부적격’하며, 공동후보지(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는 의성군수만 유치 신청해 이전부지 선정절차를 충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만 공동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둬 적합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유예기간까지 의견이 없으면 공동후보지 또한 자동적으로 부적격 결정된다” 고 심의‧의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선정하기 위해 군위가 ‘소보’를 신청하는 것만 남게 됐다”면서 “양 군은 대립과 반목을 끝내고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열어야 한다. 31일까지 반드시 군위의성의 합의를 이끌어내 시도민들이 간절히 여망하고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통합신공항이 하루라도 빨리 추진되는데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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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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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중앙시장 주요사업대상지 방문
-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3일 중앙시장 일원 주요 사업지 현장을 찾아 현장상황과 여건 등을 확인하며, 주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해 선정된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와 중앙시장 공영 주차장 대상지를 차례로 점검하며, 기반시설 낙후로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구도심 활성화 방안과 시장에 경쟁력과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추진방향을 구상하고 시민과 현장소통을 통해 불편함을 없애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현장을 보고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현장중심의 행정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의 민의를 수렴해 주기를 당부했다. 김천시는 앞으로 주요사업 현장방문 점검에서 나온 개선점 및 대안들을 검토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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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중앙시장 주요사업대상지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