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뉴스
Home >  뉴스  >  행정

실시간뉴스
  •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성주=김기수 기자]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개 시‧도에서 50개 팀, 200여 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내·야외 클레이코트와 인조잔디코트 등 총 9면의 코트를 활용하여 열렸다. 대회 현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친구, 지도자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 코트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우승의 기쁨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테니스 꿈나무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체육회, 성주군테니스협회, (사)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 (사)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등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령·기량별로 세분화된 레드볼 및 챔피언십볼 부문 경기가 진행되어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레드볼 유치부에서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오O원(부산 효림유치원)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O혁(안동 최병희테니스), 박O우(대구 스타TA)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레드볼 8세부는 이O한(대구 효신초)이 우승, 김O진(서울 대모초)이 준우승, 최O이(대구 현풍초)와 조O엘(부산 동삼초)이 3위에 올랐다. 레드볼 10세부에서는 김O현(수원 신성초)이 정상에 올랐고, 박O우(대구초)가 준우승, 이O원(대구 신천초), 양O웅(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차지했다. 레드볼 12세부는 이O우(전주 한들초)가 우승, 정O인(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준우승, 이O하(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이O선(전주 한들초)이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과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거뒀다.   챔피언십볼 부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여자 10세 챔피언부에서는 신O윤(대구 현풍초)이 우승, 박O유(경기 포우발리)가 준우승, 김O령(광주 율곡초), 김O안(안동 용상초)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인(안양 스포츠클럽)이 우승, 김O안(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정O인(경기 광주 P.T.A), 송O서(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기록했다. 남자 10세 챔피언부는 조O인(부산 동천초)이 우승, 박O우(광주 울곡초)가 준우승, 우O원·권O진(이상 안동 용상초)이 3위에 올랐으며, 남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후(문경 산양초)가 우승, 신O진(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이O민(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정O준(서울 용두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 12세 챔피언부에서는 박O서(안동 용상초)가 우승, 한O원(부산 혜화초)이 준우승, 박O하(경기 성사초), 문O한(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정O인, 배O희(이상 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었다. 남자 12세 챔피언부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이 준우승, 김O환·김O민(이상 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원O연(진주 갈전초)이 우승, 주O린(용인 공세초)이 준우승, 김O하(문경 산양초), 임O윤(충주 금릉초)이 3위를 차지했다. 남녀 14세부에서는 김O섭(군위초)이 우승, 전O륜(대구 스타TA)이 준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 정O훈(경기 제이씨페니A)이 3위에 올랐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안동=천병기 기자]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일 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 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5-12-08

실시간 행정 기사

  • 김천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3개 기업 신규 지원
           김천시는 지난 26일 2020 제2차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3개 기업과 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지난달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시와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의 검토, 경상북도 심사위원회 평가 등을 통해 신규 2개 기업(김천돌봄사회적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주)이웃사촌)과 하반기에 약정이 종료돼 재심사가 진행된 1개 기업((사)밀알장애인사회통합공동체) 총 3개 기업 22명이 선정됐다.    사업 지원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2개월이며, 선정된 기업들은 최저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 받게 된다.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확충과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위해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약정 체결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6개 기업 35명이 지원 대상이며, 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에 인건비 등 재정적 지원을 통해 기업의 자립 기반 구축 및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공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7
  • 김천시, 하반기 주요 현안업무 중점 점검
         김천시는 지난 26일 김재광 부시장 주재로 2020년도 하반기 주요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민선 7기주요 역점시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공시설물의 종합적인 관리로 대민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미래 먹거리 전략 사업인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구축사업 및 황산공원 조성사업, 통합보건타운 건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에 대한 진행사항이 보고됐다.    또한,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성숙한 시민문화운동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스포츠 특화 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시민프로축구단 출범,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개발 촉진을 위한 김천~문경간 철도건설사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등 추진사항도 중점 점검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고용산업 위기로 시민들이 경제활동을 움츠리고 있을 때일수록 우리 행정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시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또한, 주요 현안업무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7
  • 상주 용운고 축구팀, 창단 첫 챔피언십 4강 진출
        상주상무 U18 용운고등학교가 ‘2020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십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조별 예선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용운고는 16강 서울 오산고를 상대로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해 8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이틀 뒤 8강전에서는 경남 진주고를 만나 강태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십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포항 제철고를 만난 용운고는 전반 9분과 25분 연이어 실점을 허용했지만 공세의 강도를 높이며, 후반 19분 강태민의 골로 추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대로 경기가 종료되고 용운고는 포항 제철고에 1-2로 아쉽게 패했다.    조별 예선 1위부터 16강, 8강, 4강까지 이번 대회 돌풍의 팀이라 불린 용운고는 창단 첫 챔피언십 4강 진출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용운고는 오는 30일 경남 합천군에서 시작되는 ‘제56회 춘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에 참가한다. 챔피언십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낸 용운고가 다가오는 춘계연맹전과 남은 리그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상무의 새 연고지로 김천시가 결정되면서 용운고를 포함한 상주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후속 대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상주시와 김천시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상주시청, 상주교육지원청, 김천시청, 김천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유소년 축구단 이전과 운영 지원 협의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유소년 선수들의 거취와 후속대책은 상주시와 김천시 실무자들의 협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6
  • 상주시, 주요 시설물 활성화 방안 마련
           상주시는 시에서 운영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주요 시설물과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청 내 다양한 직렬의 젊은 공무원 10명으로 ‘보물단지 TF팀’(팀장 김시홍)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TF팀은 본청 및 사업소- 7명, 면- 3명 / 행정 6명, 시설(토목, 건축) 2명, 농업 1명, 녹지 1명으로 구성됨    TF팀의 점검 대상은 시설과 사업 등 총 46개소다. 지역별로는 낙동강권 20곳, 시내권 6개소, 백두대간권 8개소, 함창ㆍ이안천권 12개소 등이다. 화서면의 효자 정재수기념관과 공검면의 공검지역사관 등은 효와 농경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설이지만 관람객이 적어 활성화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TF팀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시설물을 관리 및 계획하고 있는 담당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고 지난 19일에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노두현 연구원으로부터 효율적인 연구방향 설정, 현장 방문 및 경영진단 기법에 대한 특강을 받는 등 TF팀 1차 워크숍을 열었다.    24일부터 27일까지는 주요 시설물을 찾아 시설과 사업에 대한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중점 조사한다. 이후 TF팀 2차 워크숍에서는 1차 워크숍과 같이 전체 팀원, 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 방문 결과와 개선 아이디어에 대해 집중 토론한다. 이날 보고서 초안도 작성할 계획이다.    또, 9월 중에는 타지자체 유사 및 우수시설도 견학해 우리에게 적용할 방안을 담는 등 최종 보고서를 마련해 9월 확대간부회의 시 TF팀원(총무과 김지현, 공검면 하홍석)이 발표와 토론을 하고 향후 시정에 접목할 예정이다.    TF팀 운영 계기는 지난 7월 1일자로 취임한 임현성 부시장이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상주시의 주요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과 활성화 방안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제안하면서 추진하게 됐다.    강영석 시장은“주요 시설물의 관리 및 운영에 대한 걱정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며, “젊은 공무원들이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토론하면 해결 방안 마련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직원들의 역량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6
  • 구미교육지원청, 통학구역 및 학구조정 위원회 개최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2021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 학교군(구)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행정동장 및 학교장 등 외부위원과 재정지원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통리반 설치조례 일부개정 및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신설 초등학교의 중학교군(구) 설정, 초등학교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통학구역 조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초등학교 통학구역 및 중학교군(구)는 무엇보다 학교 간의 적절한 학급편제 및 균형 있는 발전, 주변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장기적인 학생 수용 방안 마련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6
  • 구미시 제5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구미시는 지난 24일 비산동 소재 강변코오롱하늘채 아파트를 ‘제5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중 일부 혹은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신청하면 세대주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금연구역으로 지정 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강변코오롱하늘채 금연아파트는 아파트내 현수막 홍보 및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부착 등 3개월간의 주민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공동주택 금연구역에서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다른 공동주택에도 전해져 공동구역에서 금연이 기본이 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6
  • 김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25일 이우청 시의회 의장, 이선명 의원,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 김세호 평화로상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수행처의 연구용역 최종보고(세부사업계획 보고), 참석자 검토의견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정해진 스포츠와 원도심 상권을 연계시키겠다는 사업방향(컨셉)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 및 다양한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쇠퇴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응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7월 중순 중간보고회를 거친 뒤 7월말 2020년도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시는 최종 보고회에서 언급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 보다 현실적인 세부사업을 도출하고 주민 및 상인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9~10월 예정된 공모사업 현장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추진, 상무프로축구단 유치 등으로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스포츠와 김천의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사업방향은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색 있는 세부사업을 발굴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한편,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상권 단위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2022년까지 전국 30곳을 선정해 5년간 국비 30~40억원 내외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19년 말 기준 전국 12곳이 선정됐으며, 김천시는 평화시장 및 평화로상가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해 2022년까지 도전적인 자세로 공모사업에 응모, 기존 도시재생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6
  • 상주시, 호우피해 공공시설 복구를 위한 예비비 편성
    상주시는 역대 최장 장마기간 중 7월 12일 ~ 8월 11일 호우 피해를 본 공공시설물의 응급 및 개선(항구)복구를 위한 예비비 21억 원을 편성해 조속한 복구사업을 시행하는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번 장마기간 동안 평균 686.2mm(시청 644mm, 최고 화북 826mm, 최저 청리 612mm)의 많은 비가 내려 공공시설물 31건(피해액 피해액 473,679천원)이 파손된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예비비(21억5천497만7천원)을 편성해 신속하게 현장을 응급복구함으로써 2차 피해 발생을 예방하고 시설물 개선(항구)복구도 추진하는 등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    강영석 시장은 “호우피해 개선(항구)복구를 위한 예비비를 편성한 만큼 신속히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해 이후 생길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또,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고 있어 재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태풍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재해 취약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5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관련 공동합의문 발표.. 의성군 발전방안 제안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선정 관련 공동합의문과 호소문을 발표했다.    지난 7월 29일 군위군 발전방안을 담은 공동합의문이 발표되고 군위군이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이전부지 선정은 마침표를 찍는 듯 했다.    그러나 의성군 내에서 인센티브에 대한 불만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급기야 의성군수가 8월 14일 예정되었던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불참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주민수용성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국방부에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연기를 요청해 28일 개최되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이전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이후 이 지사는 의성군유치위원회를 만나 의성군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방부, 대구시와 실행 가능한 사업에 대한 협의를 거쳐 공동합의문을 마련했다.    공동합의문은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의성군 발전방안으로 △군 부대 정문, 영내 주거시설 및 복지․체육시설 의성군 우선배치, △항공물류․항공정비산업단지 및 관련 산업․물류 종사자 주거단지 조성, △농식품산업클러스터 조성, △공항철도(대구~신공항~의성역) 신설, 도청~의성 도로(4차선) 신설, △관광문화단지(의성랜드) 조성, △기본계획 수립시 의성군과 협의할 것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통합신공항의 무산을 막자는 대의를 위해 숨죽였던 의성군민들의 허탈감과 소외감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타깝게 생각하며, 어느 한 곳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밝히고, “의성군위, 대구경북이 통합신공항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공항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지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전력을 다해 주어진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5
  • 구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대책 강화
       구미시는 코로나19의 대규모 재유행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3일 0시 시행)' 격상에 따라 다중이용 공공시설을 휴관하는 등 고강도 방역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상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맞춰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ㆍ모임ㆍ행사는 집합금지 권고하고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 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하도록 집합제한 조치를 시행한다.    공공시설은 원칙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되 불가피하게 운영하는 경우에는 인원 기준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운영기준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어려운 지역 경제여건을 고려해 1일 평균 지역확진자 수가 5명이 2일 연속 발생하거나 또는 1주일에 3일 이상 기준 초과 발생한 경우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다만,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폭염에 따른 노인, 장애인의 피해발생 우려를 고려해 코로나 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노인종합복지관 운영중단)    장세용 시장은“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19 지역 유입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앞으로 2주간이 지역 감염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기간 중 종교 활동의 비대면 전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홈페이지 (www.gum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8-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