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Home >  뉴스 >  행정
-
‘천원주택 100호’에서 시작되는 청년의 정착과 도약
- 주거면적을 확장(42㎡, 67㎡), 주거 만족도 제고 - 월 임대료 지원을 통해 1일, 천원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 세대의 정착과 도약이 필요하다. 하지만전국적인 현상인 청년유출과 인구감소는 안동의 성장 잠재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 세대에 필요한 핵심 기반을확충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청년 세대의 정착과 도약을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와 맞춤형 정주여건이 필요하다. 먼저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백신 및 헴프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맞춤형 정주여건도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정주여건에 있어서는 공공산후조리원과 경북愛마루 등 청년의 임신, 출산, 보육에 대한 지원체계가 완비되고 있음에 따라 마지막 퍼즐인 주거안정을 위해‘청년 천원주택’을 공급한다. ‘청년 천원주택’은 하루, 천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이 안정적 주거환경 속에서 청년은 결혼을, 신혼부부는 출산을 준비하는 여건을 지원하는‘청년 정착 유도 정책’이다. 청년 천원 주택은 2025년 경상북도 개발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현재 민간 건설사가 용상동에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 지역맞춤형임대주택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임대주택은 현재 운흥동에 있는 행복주택(36.75㎡) 대비 청년주택은 약 42㎡, 신혼부부주택은 약 67㎡로 전용면적을 확장해 공급할 예정임에 따라 청년 세대의 주거 안정을 넘어 주거 만족도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산불 피해주민을 위해 동 지역에 건립 예정인 ▲ 신축 임대주택, ▲ 매입임대주택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강구하여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100호를 공급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와 더불어‘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등의근거를 활용하여 월 임대료에 대한 지원도 병행 추진, 청년 천원주택 공급을 완성할 계획이다.
-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고령=김기수 기자]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참가해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천450만 원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 이시윤(병창, 남, 31세)수상자는 “우륵대상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분들과 심사위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 부분 대상자로는 대학부 대상 박은율(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고등부 대상 김태완(기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중등부 대상임규도(기악, 국립국악중학교 2학년), 초등부 대상 엄지희(기악, 소화초등학교 6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지영 심사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떨리는 가운데서도 제 실력을 여한 없이 발휘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경연대회라는 명성에걸맞은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야금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앞으로도 권위 있는 대회로 그 전통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11일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개강식은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 함양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입학 허가 선언 및 입학생 선서, 지도강사 소개, 영재교육원 연간 안내, 과정별 교육과정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별 수업 적용, 인공지능(AI), 코딩, 데이터 분석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반영한 교육 내용이 강조됐다.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울주군, 관내 병원·사업장 구급차 운용·관리 현장점검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를 현장점검 했다고 13일 밝혔다.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이뤄진다. 지난해 12월 1·2단계 자가 점검을 시작으로 3·4단계 현장점검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서울산보람병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등 특수구급차 3대, 일반구급차 12대(의료기관, 사업장 등)다. 울주군보건소 주차장 집결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병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내 의료 장비·구급 의약품·통신장비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종사자 탑승 의무 준수 여부, 운행기록 대장 및 출동·처치 기록지 작성 여부, 이송 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등이다. 특히 운행기록 대장과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자료를 활용해 구급차 용도 외 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향후 추가 점검에서 구급차 운용 위반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급차 지도·점검으로 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거제시, 올해도 조선업 신규 취업자에 월 30만 원 정착비 지원
[경남=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올해도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 정착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에 시작한 이 사업은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취업한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36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이후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제시로 주소를 옮겨 3개월 이상 근무한 중견·중소 조선업체 근로자다. 이날부터 12월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대기업 근로자나 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근로자,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조선업체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칠곡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A등급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의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칠곡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75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공약이행 점검과 정책혁신위원회 및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 관련 절차를 통해 공약을 관리해왔다. 평가 결과, 칠곡군은 공약이행과 주민소통 등 항목에서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천원주택 100호’에서 시작되는 청년의 정착과 도약
- - 주거면적을 확장(42㎡, 67㎡), 주거 만족도 제고 - 월 임대료 지원을 통해 1일, 천원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 세대의 정착과 도약이 필요하다. 하지만전국적인 현상인 청년유출과 인구감소는 안동의 성장 잠재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이에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 세대에 필요한 핵심 기반을확충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청년 세대의 정착과 도약을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와 맞춤형 정주여건이 필요하다. 먼저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안동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 유치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백신 및 헴프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맞춤형 정주여건도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정주여건에 있어서는 공공산후조리원과 경북愛마루 등 청년의 임신, 출산, 보육에 대한 지원체계가 완비되고 있음에 따라 마지막 퍼즐인 주거안정을 위해‘청년 천원주택’을 공급한다. ‘청년 천원주택’은 하루, 천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이 안정적 주거환경 속에서 청년은 결혼을, 신혼부부는 출산을 준비하는 여건을 지원하는‘청년 정착 유도 정책’이다. 청년 천원 주택은 2025년 경상북도 개발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현재 민간 건설사가 용상동에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 지역맞춤형임대주택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임대주택은 현재 운흥동에 있는 행복주택(36.75㎡) 대비 청년주택은 약 42㎡, 신혼부부주택은 약 67㎡로 전용면적을 확장해 공급할 예정임에 따라 청년 세대의 주거 안정을 넘어 주거 만족도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산불 피해주민을 위해 동 지역에 건립 예정인 ▲ 신축 임대주택, ▲ 매입임대주택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강구하여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100호를 공급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와 더불어‘안동시 청년 주거 기본 조례’등의근거를 활용하여 월 임대료에 대한 지원도 병행 추진, 청년 천원주택 공급을 완성할 계획이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천원주택 100호’에서 시작되는 청년의 정착과 도약
-
-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 [고령=김기수 기자]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참가해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천450만 원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 이시윤(병창, 남, 31세)수상자는 “우륵대상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분들과 심사위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각 부분 대상자로는 대학부 대상 박은율(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고등부 대상 김태완(기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중등부 대상임규도(기악, 국립국악중학교 2학년), 초등부 대상 엄지희(기악, 소화초등학교 6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지영 심사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떨리는 가운데서도 제 실력을 여한 없이 발휘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경연대회라는 명성에걸맞은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야금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앞으로도 권위 있는 대회로 그 전통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
-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 [구미=최이호 기자]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지난 11일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개강식은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역량 함양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강식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입학 허가 선언 및 입학생 선서, 지도강사 소개, 영재교육원 연간 안내, 과정별 교육과정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별 수업 적용, 인공지능(AI), 코딩, 데이터 분석 등 미래 핵심 기술을 반영한 교육 내용이 강조됐다.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2026년 개강식 개최
-
-
울주군, 관내 병원·사업장 구급차 운용·관리 현장점검
- [울산=김인원 기자]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를 현장점검 했다고 13일 밝혔다.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이뤄진다. 지난해 12월 1·2단계 자가 점검을 시작으로 3·4단계 현장점검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서울산보람병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등 특수구급차 3대, 일반구급차 12대(의료기관, 사업장 등)다. 울주군보건소 주차장 집결 점검과 현장 방문 점검을 병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급차 내 의료 장비·구급 의약품·통신장비 기준 준수 여부, 응급의료종사자 탑승 의무 준수 여부, 운행기록 대장 및 출동·처치 기록지 작성 여부, 이송 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등이다. 특히 운행기록 대장과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자료를 활용해 구급차 용도 외 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울주군보건소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향후 추가 점검에서 구급차 운용 위반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구급차 지도·점검으로 주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 뉴스
- 행정
- 행정
-
울주군, 관내 병원·사업장 구급차 운용·관리 현장점검
-
-
거제시, 올해도 조선업 신규 취업자에 월 30만 원 정착비 지원
- [경남=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올해도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 정착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에 시작한 이 사업은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취업한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36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 이후 경남 이외 지역에서 거제시로 주소를 옮겨 3개월 이상 근무한 중견·중소 조선업체 근로자다. 이날부터 12월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대기업 근로자나 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근로자,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조선업체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
- 뉴스
- 행정
- 행정
-
거제시, 올해도 조선업 신규 취업자에 월 30만 원 정착비 지원
-
-
칠곡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A등급
-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의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칠곡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75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공약이행 점검과 정책혁신위원회 및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 관련 절차를 통해 공약을 관리해왔다. 평가 결과, 칠곡군은 공약이행과 주민소통 등 항목에서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칠곡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A등급
-
-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가족 행복한 DAY’ 성료
- [안동=유해진 기자]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진숙)은 지난 10일 경상북도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지역 내 휠체어 중증장애인 및 그 가족, 친구들과 함께 충북 충주 일대에서 ‘가족 힐링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평소 이동 수단의 제약과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여행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휠체어 사용 중증장애인 가정을 위해 기획됐다.특히 경상북도개발공사 임직원 4명이 직접 여행에 동행해, 장애인의 이동과활동을 돕는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충주아쿠아리움과 활옥동굴을 차례로관람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겼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일상의 제약에서 벗어나 모처럼 자연과 문화를 만끽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진숙 관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지역 휠체어 중증장애인 가족들이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후원과 봉사로 함께 해 준 경상북도개발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우리가족 행복한 DAY’ 성료
-
-
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
-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와 배의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서 개화기 예측 정보에 맞춰 전문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개화기에 감염 위험이 커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기술센터에서 배부한 3종의 예방 약제를 안내서의 순서에 따라 적기에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어 있는 기간에 약제를 살포할 때는 다른 살균제나 살충제, 특히 영양제와 혼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저온이나고온 등 기상 조건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약해 예방을 위해 살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한편, 농가에서는 약제로 인한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전 약제의 성분, 희석배수, 사용 시기 등 사용 방법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안전사용기준을 엄격히 준수해 살포해야만 효과적인 방제와 과수 보호가 가능하다. 방제 후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 예방 약제 살포를 완료한 후에는 방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도록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하고, 방제 확인서를 작성해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해야 한다. 전종호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별․품종별 개화 시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친 철저한 약제 살포가 과수화상병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소중한 과원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제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안동시, 과수화상병 ‘개화기 적기 방제’ 총력
-
-
경북도, 중동 상황 극복 위한 국비 확보... 민생경제 회복‘본격화’
- [경북 도=이화조 기자] 경상북도는 디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확정됨에 따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정부 추경은 총 26.2조 원 규모로 ▲ 고유가 부담 완화 ▲ 지방재정 보강 ▲ 민생 안정 지원 ▲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 재정 건전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특히, 이번 정부 추경에서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천580만 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도민 생활 안정은 물론,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인구감소특별지역(7) : 상주,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봉화 인구감소지역(8) : 안동, 영주, 영천, 문경, 고령, 성주, 울진, 울릉 한편, 경상북도는 정부 추경안 국회 제출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도민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산업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왔으며,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단계마다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왔다. 아울러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중동 상황 대응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 분야별 대응 현황을 긴급 점검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구체화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경상북도는 정부 추경 편성 방향에 맞춰 물류비 상승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비용 경감 대책과 현장 중심의 긴급 지원 방안을 건의하였으며,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지역 산업의 위기 대응력 강화와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을 함께 요청하였다. 아울러 초대형 산불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 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확대를 중점 건의하였다. 그 결과 ▲ 어업용 면세유 긴급지원 562억 원 ▲ 농기계 3종 면세경유 유가 연동보조금 한시지원 529억 원이 이번 정부 추경 사업에 신규 반영되었으며 ▲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지원 120억원 ▲ 지역산업위기대응 70억 원 ▲ 지역콘텐츠산업 균형발전사업 63억원 등은 증액 반영되었다. * 정부예산 총액기준 이 밖에도 ▲ CCU 메가프로젝트 ▲ 농어촌 전기공급사업 ▲ 연안화물선유류비 보조 ▲ 의료취약지 지역보건의료 긴급지원 사업 등이 반영되어 향후 지역 SOC 확충과 민생복지 향상을 견인하는 핵심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국회 의결 전부터 정부 추경안에 대한 집행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온 만큼, 확정된 예산을 신속히 현장에 투입하여 중동전쟁 등으로 더욱 가중되고 있는 도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도록 경기 부양 효과를 최대한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이번 정부 추경은 경제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도민들의 삶을 지키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 될 것”이라며 "고유가와 고물가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취약 계층에게 예산이 적기에 전달되어 도민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경북도, 중동 상황 극복 위한 국비 확보... 민생경제 회복‘본격화’
-
-
경북 전통장류 ‘GUSU’,서울 연남동 상륙...MZ 겨냥 팝업 운영
- [경북 도=이화조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 ‘GUSU(구수)’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 스몰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GUSU한 콩의 특별한 일상’을 주제로 콩이 메주를 거쳐 된장, 고추장, 쌈장, 간장으로 완성되는 발효 과정을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래 소비층인 MZ세대가 장류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콘텐츠와 포토존, 굿즈 이벤트 등을 결합해 전통장류를‘일상 속 콘텐츠’로 확장한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전체 가구의 약 36%, 국가데이터처)에 따라 외식과 간편식 소비가 확대되고 있으며, 장류 소비 역시 조리 중심에서 소스·간편식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역 장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동브랜드‘GUSU’를 개발했으며, 분산된 생산자 중심 구조를 통합 브랜드 체계로 전환하여 국내외 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해 왔다. ‘GUSU’는 영문 슬로건 ‘Gyeongbuk’s Unique Sauce for U(경북이 만든 당신을 위한 특별한 소스)’를 통해 경북 장류 산업의 미래 지향성을 담은 동시에 ‘구수하다’는 전통 장맛의 정체성을 포함한 브랜드로 전통장류를 현대 식생활에 맞게 재해석한‘일상 속 브랜드’를 지향한다. 특히, 간편식 중심 소비 트렌드와 글로벌 K-푸드 확산에 따라 장류가 소스 형태로 재해석되는 흐름 속에서 ‘GUSU’는 전통장류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 홍보를 넘어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소비자 반응을 검증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GUSU는 경북의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직한 발효의 깊은 장맛에 현대적인 변화와 편리함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K-소스를 지향한다.”라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전통장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일상 속에서 쉽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콩 재배면적이 전국 2위로 장류 산업 기반이 풍부한 가운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2024년 전국 최초로‘5월 30일 장류 먹는 날, 530 한국장데이’를 선언했고,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통장류의 현대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북 전통장류 브랜드 ‘GUSU(구수)’팝업스토어 개최 < 경북 전통장류 브랜드 현황 > ◈ 브랜드: GUSU(구수) *구수한 장맛의 향수과 품격 - Gyeongbuk’s Unique Sauce for U(경북이 만든 당신만의 특별한 소스) ◈ 디자인: 장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브랜드의 개성으로 표현 ◈ 전 략: 일상 속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장으로 진화
-
- 뉴스
- 행정
- 행정
-
경북 전통장류 ‘GUSU’,서울 연남동 상륙...MZ 겨냥 팝업 운영
실시간 행정 기사
-
-
구미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
- 구미시는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한 ‘2020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125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시행한다.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사업비 약 8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기간 동안 775명의 신청자 중 가구소득, 부양가족 수, 재산 등(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기준 2억원 이하)을 고려, 고득점 순으로 125명을 최종 선발해 49개 사업장에 배치했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행정자료전산화사업, 업무보조 및 상담사업, 환경정비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시간당 8천590원의 임금을 받고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30시간, 34세 이하 공공근로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는 이번 공공근로사업 뿐만 아니라 지난 상반기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어 생계가 어려운 일용직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던 ‘코로나19 특별지원 단기일자리사업’을 3개월 연장 시행하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20개 부서에 67명이 참여한 단기일자리사업은 애초 7월까지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2억여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11개부서 42명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단기일자리사업 연장 시행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고용 확대와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구미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
-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무지개학교 운영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광휘 교육지원과장)는 3~7일까지 구미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20 FUN! FUN! 여름무지개학교’를 운영한다. 클레이공예, 냅킨공예, 슈링클스, 영화관 체험 등 5여 개의 흥미로운 체험 중심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장애 특성 및 요구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초등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력 향상, 건강한 신체 발달 및 정서함양, 자립적인 생활 능력 신장 및 진로 탐색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무지개학교 운영
-
-
김천시, 도 재정위기 극복 위해 도유재산 매각
- 김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상북도의 어려워진 재정 상황 타개 방안으로 ‘미활용 도유재산 실태조사 및 매각’ 추진 계획에 따라 위임 관리하고 있는 도유재산 매각에 나선다. 지난달 28일 이와 관련해 경상북도 주재로 도유재산 실태조사와 미활용 부지 매각을 내용으로 하는 영상회의가 개최됐다. 이에 따라 무단 점유하는 재산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행정계획 없는 미활용 부지에 대해선 사용허가 및 매각으로 재산 활용도를 높여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가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후에도 이번 조치 계획과 실태조사를 토대로 도유재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동시에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재정 상황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김천시, 도 재정위기 극복 위해 도유재산 매각
-
-
김천시,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 김천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5년차 이상에만 한정해서 실시하던 사이버 교육을 올해는 1~4년차 대원까지 포함한 전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여 확대 한다고 밝혔다. 1~4년차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4시간) 및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전부 사이버교육(1시간)으로 대체하기로 한 것으로 오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3개월간 시 소속 대원이면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배너나 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를 접속해 본인 인증 후에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목의 구성은 민방위 제도, 민방위대 임무·역할,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으로 총 20문항 중 14문제 이상(70점 이상 획득 시)을 맞추어야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1시간을 받은 것으로 인정한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김천시,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
-
상주시,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인기 '짱'
-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달 31일 교육생들의 큰 호응 속에서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 창출 교육 종강 및 수료식을 가졌다.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 창출 교육은 지난 7월 2일에 개강해 5주간 9회에 걸쳐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농산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인터넷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농산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농업인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움으로써 농업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개설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농업인들의 관심이 많아진 분야다. 전문가 코칭을 받아 1교육생–1모바일 쇼핑몰을 개설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세 페이지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 과정, 상위 페이지 상품 노출,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및 페이스북 운영 등 SNS 활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를 잘 활용할 경우 농업인이 농작업을 하면서 큰 돈 들이지 않고 언제든지 손쉽게 자신의 농장을 홍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 대면하지 않고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어서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백성 미래농업과장은 “현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 등을 고려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화 교육콘텐츠를 제공해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상주시,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소득창출 교육 인기 '짱'
-
-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
- 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안동 하회마을에서 ‘2020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식을 개최하고 한 달간 경주, 안동, 영주에서 펼쳐지는 경북의 세계유산 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세계유산축전-경북’은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라는 주제로 경북도내 세계유산 보유지자체 경주, 안동, 영주에서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지역별로 세계유산이 지닌 보편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향유하고 즐기기 위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정재숙 문화재청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감,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세계유산축전을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개막행사는 선유줄불놀이를 시작으로 세계유산을 테마로 창작된 전시, 공연, 예술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갈라쇼 형태로 펼쳐졌다. 특히,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新신라오기’와 하회탈춤과 이국적 마스크팀이 합동공연을 보여준 ‘하이마스크’ 공연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철우 지사는 개회사에서 “한 달간 경주, 안동, 영주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되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북의 세계유산을 보고, 즐기고, 체험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세계유산축전을 통해 세계유산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국민이 공감하고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세계유산축전-경북’개막
-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에스엘테크 선정
- 구미시는 3일 시청게양대에서 (주)에스엘테크(대표 서임교)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엘테크는 구미국가산업2단지에 위치한 본사기업으로 LCD 셀&모듈 검사장비,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Screw 자동체결기 등 기계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창립 후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2011년 상부 조사 백라이트 장치 특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개의 특허를 취득, 2017년 구미국가산업2단지의 현 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12년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이노비즈)으로 선정되고 2017년 청년고용우수기업 표창,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표창을 수상하고 올해에는 경북스타기업,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주)에스엘테크를 8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에스엘테크 선정
-
-
구미시설공단, 포스트 코로나 대비 신입사원 인재 양성교육
- 구미시설공단은 올해 8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상반기 공채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5일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신규직원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채동익 이사장은 교육 첫 시간 직원들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 입사한 직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팬데믹시대 지방공기업의 대응전략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신입사원의 자세와 열정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공단의 중장기 경영계획과 혁신 비전, 공단의 사회적 책임 브랜드인 같이플러스, 예산‧회계, 청렴‧윤리경영, 산업‧재난안전교육 등 실무교육에 이어 공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현장 방문도 함께 진행됐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구미시설공단, 포스트 코로나 대비 신입사원 인재 양성교육
-
-
김천시, 축산차량GPS단말기 지원
- 김천시는 연말까지 축산차량중‘시가잭 연결’방식의 구형 GPS단말기를 ‘상시전원 매립’방식으로 개선되는 신형 단말기로의 교체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 차량은 가축운반차량, 사료·분뇨·톱밥 운반차량,진료컨설팅 등 단말기 구형모델(V2)이 설치된 지 3년이 경과한(2017년 7월 이전)축산차량에 한하며, 자부담 없이 단말기 교체비용 6만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기존의 단말기는 시가잭 연결방식으로 이동 중에만 전원이 연결돼 정보수집의 지속성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었으나, 신규 단말기는 상시 전원공급방식을 채택해 축산시설 방문기록을 끊김이 없이 상시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3년이 경과한 기존의 단말기를 신형 단말기로 교체할 계획이다. 축산과 관계자는 “축산농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축산차량 단말기를 신형 축산차량 GPS 단말기로 교체함으로써 신속 정확한 축산시설 방문기록을 획득해 악성가축전염병으로부터 청정 김천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김천시, 축산차량GPS단말기 지원
-
-
김천시, 지역 맞춤 김천형 일자리 모델 개발
- 김천시는 지난달 31일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인 ‘지역산업현황진단’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 최했다.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용역 중간보고, 참석자 검토의견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산업 및 고용여건을 진단해 지역에 맞는 일자리모델 구축 방법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가 이어졌다.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튜닝카성능 안전시험센터와 함께 최근 완공 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첨단자동차검사센터와 연계해 타 도시와 차별화 된 자동차튜닝분야의 김천형일자리 모델을 제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김충섭 시장은“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김천시만의 차별화된 김천형 일자리 모델 개발이 시급하다”며,“노사민정 실무협의회 등을 거쳐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보고회에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상생형 일자리가 도출되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난해 김천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최종적으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해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요청할 계획이다.
-
- 뉴스
- 행정
- 행정
-
김천시, 지역 맞춤 김천형 일자리 모델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