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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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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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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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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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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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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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성주=김기수 기자]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개 시‧도에서 50개 팀, 200여 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내·야외 클레이코트와 인조잔디코트 등 총 9면의 코트를 활용하여 열렸다. 대회 현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친구, 지도자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 코트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우승의 기쁨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테니스 꿈나무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체육회, 성주군테니스협회, (사)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 (사)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등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령·기량별로 세분화된 레드볼 및 챔피언십볼 부문 경기가 진행되어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레드볼 유치부에서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오O원(부산 효림유치원)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O혁(안동 최병희테니스), 박O우(대구 스타TA)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레드볼 8세부는 이O한(대구 효신초)이 우승, 김O진(서울 대모초)이 준우승, 최O이(대구 현풍초)와 조O엘(부산 동삼초)이 3위에 올랐다. 레드볼 10세부에서는 김O현(수원 신성초)이 정상에 올랐고, 박O우(대구초)가 준우승, 이O원(대구 신천초), 양O웅(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차지했다. 레드볼 12세부는 이O우(전주 한들초)가 우승, 정O인(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준우승, 이O하(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이O선(전주 한들초)이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과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거뒀다.   챔피언십볼 부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여자 10세 챔피언부에서는 신O윤(대구 현풍초)이 우승, 박O유(경기 포우발리)가 준우승, 김O령(광주 율곡초), 김O안(안동 용상초)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인(안양 스포츠클럽)이 우승, 김O안(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정O인(경기 광주 P.T.A), 송O서(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기록했다. 남자 10세 챔피언부는 조O인(부산 동천초)이 우승, 박O우(광주 울곡초)가 준우승, 우O원·권O진(이상 안동 용상초)이 3위에 올랐으며, 남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후(문경 산양초)가 우승, 신O진(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이O민(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정O준(서울 용두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 12세 챔피언부에서는 박O서(안동 용상초)가 우승, 한O원(부산 혜화초)이 준우승, 박O하(경기 성사초), 문O한(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정O인, 배O희(이상 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었다. 남자 12세 챔피언부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이 준우승, 김O환·김O민(이상 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원O연(진주 갈전초)이 우승, 주O린(용인 공세초)이 준우승, 김O하(문경 산양초), 임O윤(충주 금릉초)이 3위를 차지했다. 남녀 14세부에서는 김O섭(군위초)이 우승, 전O륜(대구 스타TA)이 준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 정O훈(경기 제이씨페니A)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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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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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안동=천병기 기자]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일 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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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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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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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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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설공단 임원(상임이사) 공개 모집
       구미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공단 임원(상임이사)이 오는 9월에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후임 상임이사 공개모집을 위한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    공단은 지난 20일 시의회, 시장, 공단 이사회가 추천한 7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해 제8대  상임이사 선출을 위한 공개모집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2일부터 모집공고를 실시하고 다음달 3~7일까지 희 망자들로부터 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직무수행요건 및 임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지방공기업 업무분야에 대한 전 문성과 비전 등을 평가하고 관련 법령 및 규정에서 정하는 객관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공 단 운영에 적합한 후보자를 선정해 공단 이사장에게 추천한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응모 자격요건으로는 지방공기업법상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 는 사람으로 세부적인 자격 기준과 지원서 등 관련 서식은 공단 홈페이지(www.ginco.or.kr)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 지(www.gumi.go.kr)를 참고하거나 공단 경영지원팀(054-480-2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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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구미시, 부동산등기이전 특별조치법 시행
     구미시는 다음달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부동산소유권이전 등기등에관한특별조치법’을 시행한다.  특별조치법 대상은 1995.6.30일 이전에 매매ㆍ교환ㆍ상속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받은 부동산으로서 구미시 동지역은 농지 및 임야, 읍ㆍ면지역은 토지 및 건물이 모두 해당된다.    시는 이번 특별법 기간 동안 실제 권리자들이 시에서 위촉한 보증인 5인(자격보증인 1명이상 포함) 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해 확인서발급 신청을 할 경우 담당공무원의 현지조사와 2개월 공고 후 확인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됐던 특별조치법 시행 시소유권이전 등기를 완료한 토지는 7천200여필지로 농촌지역인 읍ㆍ면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전과는 달리 이번 조치법은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11조에 의한 등기해태과태료와 부동산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장기미등기자에 대한 벌칙 등)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농지의 경우 농지법 제8조에 의한 농지취득자격증명서가 첨부돼야 한다.    백창운 토지정보과장은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그 동안 미등기 토지, 상속받은 토지, 소유자를 알 수 없어 소유권이전등기가 불가능한 토지 등으로 소유권행사에 큰 불편을 겪었던 대상자들은 시행기간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지역은 토지정보과 지적담당(054-480-6374), 읍ㆍ면지역은 선산출장소 행정민원과 지적담당(054-480-5753)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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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상주시 시설(토목)직 추경예산 합동작업 추진!
       상주시는 제2회 추경사업비 중 건설부분 70억5천300만원(245지구)에 대한 합동작업을 추진한다.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25일간 시설직(토목)직 합동작업을 진행해 주민편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 6개반 24명으로 편성된 합동설계반은 본청 신규직 6명을 포함한 30명으로 재편성했으며, 이번 합동작업에서 각 부분별 전문지식 습득을 통한 업무역량강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장마와 여름휴가가 겹쳐 직원들의 어려움을 깊이 통감하고 있으며,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해 안전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작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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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상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도심활성화
            상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7일(금) 성동1길 33에(철도변 가로숲길)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개소했다.    시는 성동동일원에 좁은 골목길과 폐허로 버려져 있던 철도변 장기미집행시설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숲길과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은 2017년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으로 국토교통부와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부처연계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총 사업비 중 부지매입과 건물신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비로 내부공간 리모델링과 시설운영에 대한 비용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받아 협업한 결과 이날 뜻 깊은 개소식을 하게 됐다.    더불어 도시재생 부처연계사업으로 구)명성극장 자리에 보건복지부 연계사업인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고 구)카네기건물을 리모델링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조성하고 냉림동에는 지역현안 사업인 상주시종합복지관 이전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에 있다.    상주시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현안 사업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부서간의 칸막이를 허물고 동료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부처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해 상주시의 열악한 재정확보를 위하여 힘쓰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를 비롯해 앞으로도 도심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부서간의 벽을 허물고 협조관계를 구축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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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강영석 상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예방사업 등 현장점검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진행상황 및 고립위험지구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했다.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모서면 지산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의 가설물막이 제거, 통수저해 토사 제거 및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고립위험지구인 모동면 수봉리 백화교 일원의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했다.    강영석 시장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와 시민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으나, 더욱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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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김천시, 전기화물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승용 100대, 화물 60대
         김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전기화물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총예산 28억을 투입해 상반기 승용 약100대에 이어 하반기에는 화물 약 60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승용은 1대당 최대 1천420만원, 화물은 최대 2천4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운전면허시험 자격 최소연령)이상인 개인과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등이 대상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해 자동차 대리점에 제출하면 대리점 관계자가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출고등록순으로 지원한다. 개인은 승용, 화물 모두 1인당 1대만 지원가능하며, 법인 및 사업자는 승용자동차에 한해 대수 제한 없이 신청가능하고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    이삼근 환경위생과장은 “정부 그린뉴딜 정책사업 일환으로 친환경전기차 보급을 확충해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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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김천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앞장선다
           김천시는 지난 20일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 김세호 평화로상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수행처의 연구용역 중간보고, 참석자 검토의견 발표순으로 진행되고 기존 전국 12개 상권르네상스 사업 선정 자치단체의 사업방향에 대한 분석과 시가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컨셉)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종합계획 수립 용역은 쇠퇴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권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응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착수해 이번 중간보고회 검토의견을 반영한 뒤 이달 말 공모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평화남산동 일원 원도심은 도시재생사업, 통합보건 타운 건립, 청년몰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이 완료 또는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주요 역점 시책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원도심 활성화 나아가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이‘상권르네상스 사업’이라 생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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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김천시, 제58회 전국봄철종별 배드민턴 리그전 개최
            김천시는 오는 25~31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 및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매년 3~4월에 개최 하는 대회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일정이 2차례 연기 된 상황에서 대학입시를 앞두고 전국대회 입상성적이 필요한 체육 특기생들의 입장을 고려해 전국 최초로 개최하게 됐으며,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북배드민턴협회의 주관으로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박진감 넘치는 셔틀콕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휩쓸고 있는 남자 배드민턴의 간판스타인 고성현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장예나, 정경은, 나성승, 왕찬, 신태양 선수 등으로 구성된 남녀배드민턴실업팀을 운영하면서 한국 배드민턴 발전을 이끌고 있다.    한국 배드민턴의 발전을 이끌어 가고 있는 김천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발열자 출입통제, 마스크 착용여부, 경기 중 세레머니 제한 등 예방수칙과 제한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 열리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대회 개최 결정을 내렸다”며, “한국배드민턴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내린 결정인 만큼, 대회를 통해 선수 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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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구미시, ‘다함께하는길’ 건강 나눔 숲 조성
             구미시는 사회복지시설 이용‧거주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 쉼터 및 숲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다함께하는길’의 자투리공간, 주차장 등 경계 공간을 활용한 나눔 숲을 조성했다.    다함께하는길 나눔 숲 조성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수익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9천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지시설 전국 공모에 신청해 현장평가 및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최종 선정됐다.    나눔 숲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지난 5월 사회복지법인 다함복지재단 다함께하는길(원장 안용석)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40㎡의 규모로 무장애 산책길과 쉼터 조성, 소나무, 배롱나무 등 7종 27주의 교목을 식재해 여름철 더위를 대비한 수목 그늘막을 조성했으며, 남천, 황금사철나무 등 6종 730주의 관목과 기린초 등 6종 2천430본의 초화류를 식재해 경관미를 더했다. 또한, 수목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목 표찰, 큐알코드(QRcode)를 제작해 교육성을 강화했다.     장재일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나눔 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의 숲 체험 공간 확보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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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상주시 농촌 관광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 수강생 45명과 함께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 종강식을 가졌다.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은 총 7회에 걸쳐 농촌 교육농장과 치유농업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는 과정으로 올해 2월 17일에 개강했지만, 코로나19로 장기간 연기됐다가 최근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해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    시는 기초과정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계적 교육을 통해 상주시의 농촌관광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갈 전문 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김규환 과장은 “코로나19로 농촌관광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러분이 앞으로의 변화를 이끌 선구자가 되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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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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