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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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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광역교통망 확충 청신호…내년 정부 예산에 국비 대거 반영
왼쪽부터 양산도시철도 노선도, 남부내륙철도 노선도 [경남=우현탁 기자] 경남도는 지난주 국회를 통과한 2026년 정부 예산에 경남권 도로·철도 사업예산이 대거 들어가면서 광역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커졌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건축·토목 공사가 거의 끝난 양산도시철도 전기·신호·통신·궤도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국비 471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했다. 2018년 3월 기공식을 한 양산도시철도(11.43㎞·7개 역)는 부산시 금정구 노포역에서 끝나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을 양산시 북정동까지 연장한 철도 노선이다. 도는 국비가 차질 없이 반영되면서 내년 상반기 철도종합시험운행(7개월)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양산도시철도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노선은 양산시 물금읍을 지나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 이어 '동일 생활권'인 부산시와 양산시를 연결하는 또 다른 광역교통 역할을 하면서 양산 시가지 내부 교통망 역할도 한다. 정부는 내년에 남부내륙철도 건설비로 2천609억원을 투입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올해 공구별 기본·실시설계에 이어 순차적으로 남부내륙철도 10개 공구 공사를 발주해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한다. 정부는 올해 남부내륙철도 노선 길이 174.6㎞, 총사업비 7조974억원, 사업 기간 2031년까지로 확정했다. 전체 7개 역 중 경북 김천역·성주역을 제외한 5개 역(합천·진주·고성·통영·거제)이 경남에 위치한다. 남부내륙철도가 개통하면 김천에서 경부고속철도와 이어져 거제∼서울을 고속철도로 한 번에 오가는 것이 가능해진다. 지지부진한 광역도로 사업도 내년부터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바다를 가로질러 거제∼마산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 건설 재개 예산 5억원을 내년에 투입한다. 경남도의회가 최근 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건설로 발생할 거가대로 통행료 감소에 따른 손실보전금을 경남도가 전액 부담하는 것에 동의하면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신규 반영됐다. 정부는 2008년부터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 중 하나로 1조2천억원을 들여 창원시 마산합포구∼거제시 장목면을 연결하는 거제∼마산 국도 5호선(24.8㎞) 4차선 도로 개설을 추진했다. 4천39억원이 들어간 창원 육상부(13.1㎞)는 2021년 초 개통했다. 해저터널로 건설할 해상 구간(7.7㎞)과 거제 육상부 구간(4㎞)이 남았다. 그러나 거제∼마산 국도 5호선이 부산∼거제를 잇는 민자도로인 거가대로 통행료 수입 감소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이유로 정부는 창원 육상부 공사 후 남은 공사에 예산을 투입하지 않아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정부가 반영한 예산 5억원은 거제 육상부 구간 실시설계 후 내년 하반기 착공에 필요한 최소비용이다. 경남도는 2045년을 전후로 거제∼마산 국도 5호선이 개통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는 거제∼마산 국도 5호선 사업 재개로 여수시∼남해군∼통영시∼거제시∼창원시(부산시)를 연결하는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또 김해∼밀양 고속도로 사업에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명목으로 예산 24억원을 반영했다. 정부가 1조6천억원을 투입해 2030년대 중반 개통을 목표로 하는 김해∼밀양 고속도로는 김해시 진례면∼밀양시 상남면(19.8㎞)을 연결한다. 이 도로는 밀양시 상남면에서 중앙고속도로, 김해시 진례면에서 남해고속도로 3지선(부산항신항선)과 이어져 대구·경북, 밀양지역에서 부산항신항·진해신항을 곧바로 오갈 수 있게 해준다. 도는 김해∼밀양 고속도로가 지나는 김해시 진례면과 창원시 성산구 사이 비음산에 터널을 뚫는 형태로 김해∼밀양 고속도로를 창원시 성산구와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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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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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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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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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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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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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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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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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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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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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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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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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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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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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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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 [성주=김기수 기자]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개 시‧도에서 50개 팀, 200여 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내·야외 클레이코트와 인조잔디코트 등 총 9면의 코트를 활용하여 열렸다. 대회 현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친구, 지도자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 코트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우승의 기쁨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테니스 꿈나무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체육회, 성주군테니스협회, (사)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 (사)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등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령·기량별로 세분화된 레드볼 및 챔피언십볼 부문 경기가 진행되어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레드볼 유치부에서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오O원(부산 효림유치원)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O혁(안동 최병희테니스), 박O우(대구 스타TA)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레드볼 8세부는 이O한(대구 효신초)이 우승, 김O진(서울 대모초)이 준우승, 최O이(대구 현풍초)와 조O엘(부산 동삼초)이 3위에 올랐다. 레드볼 10세부에서는 김O현(수원 신성초)이 정상에 올랐고, 박O우(대구초)가 준우승, 이O원(대구 신천초), 양O웅(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차지했다. 레드볼 12세부는 이O우(전주 한들초)가 우승, 정O인(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준우승, 이O하(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이O선(전주 한들초)이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과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거뒀다. 챔피언십볼 부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여자 10세 챔피언부에서는 신O윤(대구 현풍초)이 우승, 박O유(경기 포우발리)가 준우승, 김O령(광주 율곡초), 김O안(안동 용상초)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인(안양 스포츠클럽)이 우승, 김O안(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정O인(경기 광주 P.T.A), 송O서(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기록했다. 남자 10세 챔피언부는 조O인(부산 동천초)이 우승, 박O우(광주 울곡초)가 준우승, 우O원·권O진(이상 안동 용상초)이 3위에 올랐으며, 남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후(문경 산양초)가 우승, 신O진(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이O민(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정O준(서울 용두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 12세 챔피언부에서는 박O서(안동 용상초)가 우승, 한O원(부산 혜화초)이 준우승, 박O하(경기 성사초), 문O한(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정O인, 배O희(이상 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었다. 남자 12세 챔피언부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이 준우승, 김O환·김O민(이상 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원O연(진주 갈전초)이 우승, 주O린(용인 공세초)이 준우승, 김O하(문경 산양초), 임O윤(충주 금릉초)이 3위를 차지했다. 남녀 14세부에서는 김O섭(군위초)이 우승, 전O륜(대구 스타TA)이 준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 정O훈(경기 제이씨페니A)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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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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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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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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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 [안동=천병기 기자]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일 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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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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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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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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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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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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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낙후된 공업지역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든다 !!
- 영천시 언하동 일원 35만1천㎡ 규모의 낙후된 공업지역이 R&D공유 오피스, 기업홍보시설, 근로자복지센터 등 산업․편의시설을 갖춘 산업혁신 허브로 탈바꿈된다. 지난 1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변창흠 LH사장, 도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와 영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북도청에서 ‘영천 언하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 지역은 산업단지로 지정되지 못한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고자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2019년 8월에 공모해 2019년 11월 최종 선정됐다.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영천 언하 공업지역은 창업과 안정적 인력확충을 위한 지역산업 지원센터*가 조성될 예정으로 올해 구체적인 산업육성계획을 담은 구상과 기본설계를 마치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차별로 조성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 산업기능 : R&D 센터, 공유오피스 산업지원기능 : 공동기숙사(기숙사, 게스트하우스 등), 기업홍보시설, 근로자지원주택 등 편의지원기능 : 근로자 복지센터, 근로자 교육시설 등 영천 언하 공업지역은 40년 전인 1979년에 조성돼 현재 자동차부품 등 21개제조업의 공장이 입주해 운영 중인 곳으로 30년 이상 된 건물이 67%에 이르고 공업지역 내 기숙사․복지․문화․근로자 지원시설이 전무해 그동안 입주기업들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건의돼왔다. LH가 500억 원의 기금을 투자해 시설부지 5천369㎡를 확보하고 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의 기능이 복합된 앵커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는 산업혁신구역을 우선 지정하고 각종 인․허가승인 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 앵커시설 : 산업, 상업, 주거, 문화 등 다기능 복합시설 건립을 통한 기업지원시설 아울러, 영천시는 공업지역관리계획 수립,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게 되며, LH는 기금 투자 및 총괄사업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낙후된 공업지역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산업구조와 변화에 맞춰 복합적으로 개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도내 23개 시․군 전역에 공업지역 활성화 사업을 확대하여 쇠퇴해가는 공업지역에 희망을 불어넣고 생산적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정착을 유도하고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되살려 새바람 행복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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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낙후된 공업지역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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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평생교육 활성화 적극 지원하겠다”
-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14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평생교육 정기과정 프로그램 50개 강좌가 재 개강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을 방문했다. 이날 장 시장은 주광하 평생교육원장과 함께 평생교육원 시설 상황 및 재 개강 운영 상황 등 운영 방법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교육장 라운딩을 통해 학습 강좌를 살펴보고 수강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장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 현장 방문을 통해 평생학습이 학습에 참여한 시민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의 변화와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면서 교육관계자에게 “평생교육원이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학습 참여를 높여 시 구석구석에 평생학습의 향기를 퍼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이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평생교육원은 2020년 제2기 평생교육 정기과정 수강생모집이 다음달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인터넷 모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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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평생교육 활성화 적극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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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 시니어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교육
- 구미과학관은 지난 14일 구미시니어클럽을 찾아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감동적인 영상편지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스마트폰 기능 익히기, 이미지 카드 만들기를 통해 명함 만들기, 동영상 편집기능 활용 영상편지 만들기로 진행됐다. 시니어 생활과학교실의 강사들은 평균연령 75세인 구미시니어클럽의 고경력 시니어들로 구성됐으며, 이들 은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직접 강의계획서를 만들어 진행하는 등의 주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같은 연령대의 수강생들에게 친근하게 교육 내용을 전달함으로써, 교육 내용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미과학관이 2017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된 한국과학창의재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 업인 생활과학교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실시한 운영기관 평가에서 2017년도 부터 3년 연속 ‘매우우수(최고등급)’를 받는 성과를 달성하는 한편,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외에도 매년 올해의 과학이슈, SW방학 캠프 등 계절별 특별행사를 개최해 사회적 배려계층의 교육격차 해소 뿐 아니라 과학문화 확산 및 우수인재 육성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구미시 생활과학교실과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과학관 홈페이지(http://www.gumisc.or.k)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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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 시니어를 위한 생활과학교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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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 개최
- 오는 18~19일 양일간 김천시 개령면 오프로드 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 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이 개최된 다. 이번 대회는 UTV, ATV, 모터크로스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오프로드의 역동성과 파워풀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등 다이나믹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SC카 시민체험 행사 및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행운권 추첨도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중에게 아직은 낯선 오프로드(off-road)란 흙이나 모래, 자갈 등이 있는 평탄하지 않은 비포장도로위에서 하는 레이스 경기로 오프로드에 사용되는 차는 주로 버기류와 트럭이 있다. 빠른 스피드보다 점프와 흙먼지 바람을 일으키면서 주행할 수 있는 것이 매력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에서 처음 개최하는 오프로드 대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오프로드 스포츠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밝혔다. ※ UTV : 다목적 임무 차량(Utility Task Vehicle), 오프로드에서 주행가능한 4륜차 ATV : 어떤 지형에서도 주행가능한 4륜 모터사이클(All-Terrain Vehicle) 모터크로스 : 오토바이로 험난한 곳을 달려 우열을 결정하는 모터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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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오프로드 코리안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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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동산 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시행
- 김천시는 다음달 5일부터 2년간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법은 부동산 등기법에 따라 등기하여야 할 부동산이 소유권 보전 등기가 돼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의 대상지는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지역은 농지 및 임야로 한정하며,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전등기가 돼 있지 아니한 부동산에 대해 이를 적용한다. 특별조치법 신청자는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 이상 보증인(변호사나 법무사 1명 포함)의 확인을 받은 보증서를 첨부해 신청해야 하며, 2개월간 공고를 거쳐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 한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실제 소유권 권리관계가 명확하나 소유권 이전등기가 어려웠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간소한 절차로 등기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며,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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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동산 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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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도수출연합(주) 상주시로 이전
- 한국포도수출연합 주식회사(대표 황의창)은 지난 10일 오후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 농업관련 부처, 포도 생산자단체 및 수출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해 5월 경기도 수원에서 출범한 한국포도수출연합은 지난 4월 상주시(상서문 1길 54)로 사무실을 이전했지만, 코로나19로 기념식이 늦어졌다. 이전 기념식은 해외 시장 조사 연구용역 발표 및 주주총회를 겸해 개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는 한국포도수출연합(주)은 고품질 포도의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출범한 수출통합 조직이다. 수출업체 간 출혈경쟁을 방지하고 해외마케팅,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는 단체로 생산자단체 52개소, 수출업체 50개소 등 102개소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한국포도수출연합이 수출 인기 품목인 샤인머스켓 포도 재배 중심지로 이전한 것을 환영 한다”며, “회사 이전을 계기로 상주 포도의 수출이 더욱 늘어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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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도수출연합(주) 상주시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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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곡 하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 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 물놀이 관리지역은 22개소로 물놀이 지역 내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관리요원 46명을 배치했다.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중점사항으로 안전요원별 책임구역을 지정하고 전문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 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용품 사용법과 코로나19 예방 보건교육도 마쳤다. 물놀이 안전 시설물도 추가 배치했다. 수심이 깊은 곳에 부표를 설치해 물놀이객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고 물놀이 관리지역에 구명조끼를 추가 비치하는 한편 물놀이 안전수칙 현수막 30개를 설치해 안전한 물놀이를 유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물놀이 지역 내 안전사고 발생 시 보상할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에도 가입했으며, 안전관리 대책 기간 동안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며 소방서 119수상구조대 및 보건소와 연계해 물놀이 안전사고와 코로나19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계곡 · 하천에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과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 연속으로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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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계곡 하천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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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3박4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 상주시는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의 하나로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상주서울농장(상주시 이안면 이안2길 3)에서 22기 상주공동체귀농학교를 진행했다. 교육은 교육생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동면 선교리와 외서면 백전리 등의 농가와 마을 방문,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 이론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상주공동체귀농학교는 사람과 공동체가 마을을 살린다는 철학으로 2010년부터 연 2~3차례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2기까지 600명이 넘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교육을 수료하는 등 이들의 상주 지역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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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3박4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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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토부 지역개발 공모사업 4개소 선정 쾌거!!
- 영양 자작나무숲 힐링허브조성사업 경상북도는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0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폐산업시설활용 지역항공산업 플랫폼 구축사업, 춘양목으로 만들어가는 마을학교, 영양 자작나무숲 힐링허브 조성사업, 덕지2리 경로당 신축 및 마을경관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 국비 62억 원(총사업비113억5천만 원, 지방비 51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전국 20개 지역개발 공모사업 중 경북도는 4개 사업을 확보했으며, 이는 다양한 사업 발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를 운영, 공모를 위한 용역비 시․군 지원 등 철저한 공모사업 사전준비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여건 속에서 이뤄낸 값진 결과다. 선정된 사업과 관련해 영주시에서 추진하는 ‘폐산업시설활용 지역항공산업 플랫폼 구축사업’은 폐산업시설을 활용해 항공산업 거버넌스 및 항공체험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유일의 항공체험센터이며, 향후 영주시의 항공산업플랫폼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사업비 35억 원(국비20억 지방비15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봉화군에서 추진하는 ‘춘양목으로 만들어가는 마을학교 사업’은 문화재청 주관으로 건립예정인 문화재수리재료센터 조성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목공체험과 관광을 접목한 지역 특성화관광으로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사업비 47억 원(국비20억 지방비27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영양군에서 추진하는 ‘영양 자작나무숲 힐링허브 조성사업’은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2020.6.10.산림청 발표)된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일대의 자작나무숲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자작나무숲 진입로․산책로 정비 등 관광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8억 원(국비20억 지방비8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의성군에서 추진하는 ‘덕지2리 경로당 신축 및 마을경관 정비사업’은 고령친화사업으로서 마을에 방치되어 있는 폐건물을 철거하고 경로당을 신축해 지역주민, 특히 고령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억5천만 원(국비2억 지방비1.5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4개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국비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공모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에 소규모 기반시설 신설․정비 및 체험관광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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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토부 지역개발 공모사업 4개소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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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인구 2만명 돌파 눈앞!
- 경상북도는 올해 2분기 도청신도시의 인구현황, 상가 및 편의시설, 교육시설, 주거시설 등의 정주환경 조사결과를 공개하면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2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6월 30일 현재 주민등록 인구는 1만8천143명으로 전분기의 1만7천618명과 비교하여 525명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7월 6일부터 869세대의 임대주택 코오롱하늘채의 입주를 시작으로 금년 하반기에 2천500명 정도의 인구증가 요인이 있다. 9월까지 4개 기관이 이전하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5개 기관이 동반 이전하는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가 준공되면 인구증가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상가 및 편의시설은 음식점 203개, 학원 110개, 카페(디저트) 64개, 이미용 47개, 스포츠 시설 28개 순으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이후 큰 폭의 증가를 보인 것은 스포츠 시설로 180%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카페(디저트)가 80%의 증가율을 보여 3차, 4차 서비스업이 발달된 소비도시임을 알 수 있으며, 7월 5일에 외상전문 성형외과가 개원되어 상처치료, 피부 관리, 성형 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교육시설 현황은 39개교(원) 4천611명으로 집계 되고 지난 분기와 비교해 초등학생이 265명 증가해 15%의 증가율을 보였다. 어린이집은 1천2백명의 정원에 879명, 유치원은 648명 정원에 592명으로 각각 321명과 56명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내년 3월에 예담 유치원(6개 학급, 128명)이 개원할 예정이라 신도시의 교육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시설로 아파트는 95.7%의 분양률과 92%의 입주율을 보였으며, 오피스텔은 85.1%의 분양률과 89.8%의 입주율로 조사됐다. 특히, 내년 말에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500세대의 행복주택이 준공되면 신도시 인구의 82%를 차지하는 젊은 세대의 주택 부담을 완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호 신도시조성과장은“올해 9개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이전이 진행되면, 신도시의 인구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일 것이며, 이에 맞춰 의료, 교육, 건강분야 등에 한층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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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 인구 2만명 돌파 눈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