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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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 '설렘페스타'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거제=우현탁 기자]  경남 거제시는 미혼남녀들을 위한 4회차 '설렘페스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설렘페스타는 거제시가 미혼남녀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거운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일운면 호텔리베라거제에서 4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를 준비한다.  모집 대상은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미혼남녀 40명(남 20명, 여 20명)이다.    남성 참가자는 거제시 거주 직장인 또는 거제시 소재 기업 직장인이어야 한다. 여성 참가자는 경남 거주 직장인 또는 경남 소재 기업 직장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ok@chamhan.co.kr)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서와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이튿날인 오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셀렘페스타에서는 최근 3회차까지 22개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연말 감성을 담아 청년들이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세밀하게 준비 중이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활기를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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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청송군, 올해 마지막 제4회 추경예산 8천196억원 편성
     [청송=정근수 기자]  경북 청송군은 8천196억원 규모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추경안은 제3회 추경과 비교해 130억원(1.61%)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가 7천620억 원으로 151억원(2.02%) 늘었고 특별회계는 576억 원으로 21억원(-3.56%) 줄었다.    이번 추경안은 올해 마지막 정리 추경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분을 반영하고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과 완료 사업의 집행 잔액을 삭감해 재투자하는 등 현안 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산림 피해지 위험목 제거사업 74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26억원, 산림 재해 대책비 15억원, 3~4월 과수 저온 피해 복구지원 12억원, 소규모 시설물 정비사업 9억원 등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올해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경기 침체로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웠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반영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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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올해 최종예산 2조 3천780억 원 편성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30억 원 증액 편성해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했다. 올해 최종예산 규모는 2조 3천780억 원으로 작년 최종예산 1조 7천980억 원보다 32.3%인 5천8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320억 원이 늘어 2조 2천030억 원으로 커졌고, 상․하수도 공기업 등 특별회계는 10억 원이 늘어 1천75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복구비 등 국․도비 사업 변동분 반영과 함께 집행잔액 등을 최종 정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국․도비 사업으로는 산불피해지 위험목 긴급벌채 20억 원, 산불피해지역 스마트 과원 조성 3억 원, 한파 대비 임시조립주택 주거 지원 2억 원 등 산불피해 복구 및 지원 예산뿐 아니라, 신혼부부와 청년층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공급지원 75억 원, 청년 월세 지원 2억 원 등도 함께 반영됐다. 지난 9월 말 확보한 경북도 특별조정교부금 사업도 빠짐없이 반영했다. 경북바이오 일반산업단지 노후 인도 개선 4억 원, 일직면 광연리 마을 기반 정비 4억 원, 수하동 도로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1억 3천만 원 등 총 49건, 24억 1천만 원을 계상했다. 올해 일반회계 기준 최종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가 4천408억 원(20.0%)으로 가장 크고, △농림해양수산 분야 3천475억 원(15.8%)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2천735억 원(12.4%)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천855억 원(8.4%) 순으로 편성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추경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회복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6년을 뒷받침하는 예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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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열린관광지 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안동=최재영 기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조성 통합공모 사업 중 ‘열린관광지 플러스’ 사업 부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2.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월영교 개목나루 일원의 관광취약계층 접근성 개선과 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2024년 월영교․선성현문화단지, 2025년에는 예움터마을․이육사문학관이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무장애 관광 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2026년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성공하며, 무장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2026년 월영교 개목나루에는 △휠체어․유아차․보행보조기구 사용자가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로․경사로 개선 △장애인도 이용 가능한 무장애 문보트 제작 △시각․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에 대응한 대체 감각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광지 관리자․문화해설사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및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관광지 인적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뿐 아니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무장애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누구나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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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및 심뇌혈관질환예방사업 ‘우수 기관상’ 수상
    [고령=김기수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지난 5일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모두‘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는 경상북도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시행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ˑ당뇨 예방관리법, 뇌졸중ˑ심근경색 조기 증상에 대해 교육했으며, 레드서클존(혈압ˑ혈당ˑ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활성화해 만성질환자 조기발견에 앞장서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총 28개소)를 1천317명 대상으로 흡연예방교육을 운영했으며,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금연서포터즈를 운영해 우수금연사업으로 평가받았다.   고령군보건소장은“2026년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해 관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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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 테니스대회 개최!
    [성주=김기수 기자] ‘2025 성주군수배 주니어로컬테니스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성주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9개 시‧도에서 50개 팀, 200여 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내·야외 클레이코트와 인조잔디코트 등 총 9면의 코트를 활용하여 열렸다. 대회 현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니어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친구, 지도자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각 코트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우승의 기쁨과 도전의 순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 테니스 꿈나무 발굴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체육회, 성주군테니스협회, (사)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 (사)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 등 관계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군민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 테니스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가 주니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소통과 응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연령·기량별로 세분화된 레드볼 및 챔피언십볼 부문 경기가 진행되어 우수 주니어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레드볼 유치부에서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오O원(부산 효림유치원)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O혁(안동 최병희테니스), 박O우(대구 스타TA)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레드볼 8세부는 이O한(대구 효신초)이 우승, 김O진(서울 대모초)이 준우승, 최O이(대구 현풍초)와 조O엘(부산 동삼초)이 3위에 올랐다. 레드볼 10세부에서는 김O현(수원 신성초)이 정상에 올랐고, 박O우(대구초)가 준우승, 이O원(대구 신천초), 양O웅(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차지했다. 레드볼 12세부는 이O우(전주 한들초)가 우승, 정O인(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준우승, 이O하(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이O선(전주 한들초)이 3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과 학교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거뒀다.   챔피언십볼 부문에서도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여자 10세 챔피언부에서는 신O윤(대구 현풍초)이 우승, 박O유(경기 포우발리)가 준우승, 김O령(광주 율곡초), 김O안(안동 용상초)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인(안양 스포츠클럽)이 우승, 김O안(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정O인(경기 광주 P.T.A), 송O서(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이 3위를 기록했다. 남자 10세 챔피언부는 조O인(부산 동천초)이 우승, 박O우(광주 울곡초)가 준우승, 우O원·권O진(이상 안동 용상초)이 3위에 올랐으며, 남자 10세 챌린저부에서는 김O후(문경 산양초)가 우승, 신O진(경기 광주 P.T.A)이 준우승, 이O민(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 정O준(서울 용두초)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 12세 챔피언부에서는 박O서(안동 용상초)가 우승, 한O원(부산 혜화초)이 준우승, 박O하(경기 성사초), 문O한(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정O인, 배O희(이상 성주 별고을가족테니스단)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었다. 남자 12세 챔피언부는 김O우(경기 가평GS)가 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이 준우승, 김O환·김O민(이상 광주 율곡초)이 3위를 기록했고, 남자 12세 챌린저부에서는 원O연(진주 갈전초)이 우승, 주O린(용인 공세초)이 준우승, 김O하(문경 산양초), 임O윤(충주 금릉초)이 3위를 차지했다. 남녀 14세부에서는 김O섭(군위초)이 우승, 전O륜(대구 스타TA)이 준우승, 김O준(서울 금호초), 정O훈(경기 제이씨페니A)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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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운영
        [안동=정근수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농업 관련 기관과 공동으로 15일까지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3일 임하면 금소리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김인호 산림청장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ZERO 달성”을 다짐했다.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은 범농업계가 함께 산림 인근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농촌지역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추진되며,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영농 부산물을 파쇄․수거 방식으로 처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알림톡 발송,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파쇄 주간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중심으로 파쇄 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부산물 소각은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동시에 유발한다”며 “파쇄 중심의 안전 처리를 정착시켜 산불 예방과 친환경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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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안동시, 2026년 에이스(ACE)기업 인증서 수여
    [안동=천병기 기자] 안동시는 ㈜복주(대표 권귀순),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대표 우수우) 2개 기업을 ‘2026년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5일 시청 소통실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안동시 에이스(AC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업력․매출․기술력․근로복지․지역사회 기여도 등을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를 최대 5억 원까지 우대하고, 근로환경 개선과 기술개발을 위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복주는 물탱크와 방수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K-Water와 FDA 등 까다로운 국내외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매출 100억 원(수출 300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기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청어람푸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 부산물 가공업체로,HACCP 인증을 받은 신축 공장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안동 특산물인 헴프, 마, 생강 등을 활용한 기능성 신제품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며 성장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청어람푸드는 2027년까지 매출 70억 원, 고용 50명 달성을 목표로 지역경제 기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에이스(ACE)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잠재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더 나아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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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 추진
        [김천=이화조 기자]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수도정비계획(부분변경)이 승인됨에 따라 1944년에 설치돼오랜 기간 시 상수도 공급을 담당해 온 황금정수장에대해 전면 재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일 정수처리용량 4만9천 톤 규모의 시설을 재구축해 시설 노후로인한 효율 저하 및 기존 정수 공정을 개선해 장기적인 수돗물 수요 변화에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황금정수장은 준공 이후 지속적인 보완과 유지관리가 이루어져 왔으나, 전반적인 노후화로 인한 설비 효율 저하,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이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황금정수장에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에게 식수 공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재 정수시설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다.   시는 상수도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 나아가 생존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사업의 안정적 그리고 조속한추진을 위해 관계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절차 등을진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황금정수장 전면 재건설 사업을 통해 상수도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김천시의 중장기적인 발전의 기반 마련에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 관련 행정절차와 사업 관리에 대해 행정력을 총동원해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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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상주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엄재웅 기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노선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5일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토부 및 상주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2028년 하반기 설계 완료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존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구간(L=9.8km)은 선형 불량, 협소한 도로폭 등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6.5km 구간이 새로 신설됨으로써 교통량 분산과 통행 여건 개선이 이뤄져 상주시 중화지역 6개 면(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북면, 화남면)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기대된다.   강영석 시장은 “국도25호선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주시의 도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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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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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계림동 주민들, 한마음으로 뭉치다!
               상주시 계림동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해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하고 시민 서명 캠페인을 벌였다.      중부내륙철도 구축은 지방 소멸현상 방지와 낙후한 중부내륙지방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반드시 구축해야할 철도교통 인프라다. 그러나 서울에서 경남 거제에 이르는 구간 중 문경~상주~김천 노선(연장 L=73km)이 아직 미확정 상태이다.     이에 철도건설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3개시(상주, 문경, 김천시)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철도 건설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하는 서명 운동을 전개해 이달말 관계 중앙부처에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시민 서명 운동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며, 예비타당성 조사는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행해 올해 하반기 확정 예정이다.    계림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 인구의 50% 가까이 서명을 받았고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구축의 중요성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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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참좋은 구미교육, 교육정책 제안 공모전 시상식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23일 입상자 10명을 대상으로 ‘참좋은 구미교육, 교육정책 제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지역 고등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받았다. 최종 제안서는 18편이 접수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학생 2명, 교직원 4명, 학부모 및 지역민 4명 등 총 10명을 선정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공모전에 제출된 제안서를 분석하고 2021년 구미교육 주요업무추진에 반영해 각급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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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온라인으로 배운다
    구미시는 다음달부터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자치 교육을 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언택트) 상시 교육을 추진해 주민자치위원의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다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 구성은 ‘주민주권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주민자치 주민주권 강화, 주민자치 우수사례’ 등 행정안전부가 제작한 총 4차시의 동영상 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구미시 사이버강좌센터 홈페이지(http://gumiedu.evermbc.com)에 회원 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주민자치 교육 강좌 개설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주민자치 정보 전달과 폭넓은 교육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식의 시민 교육과 홍보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와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하여 올해 안에 27개 전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교육 및 타 시군 벤치마킹 등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키워 내년부터는 각 읍면동 단위의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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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상반기 ‘베스트관제센터’ 선정
             구미시 통합관제센터가 경북지방경찰청 주관 ‘2020년 상반기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3개 시·군 CCTV관제센터를 대상으로 5월까지 관제센터 운영 실적 기준 5대 강력범죄, 기타형사범 등 피의자 실시간 검거 실적(40%), 사전 범죄예방신고 실적(40%), 정성평가(20%)로 평가됐다.    구미시는 올해 상반기 48건의 범죄피의자 실시간 검거실적(절도13건, 폭력1건, 기타형사범 34건)과 360회에 달하는 범죄 사전예방신고 실적을 거둠으로써 경북지방경찰청이 평가한 ‘통합관제센터 운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특히, 움직이는 유효객체 영상만 선별해 모니터링 가능한 ‘스마트관제 시스템’을 지난해 구축 완료 하고 112, 119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통합안전망을 구축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등이 정성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0년 개소한 구미시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36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총 3천182대 CCTV를 운용해 범죄예방은 물론, 화재ㆍ침수 등 재난ㆍ재해 예방에도 지속 노력하는 등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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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추진협의회 위촉식
           김천시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시민 자발적 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3일 민·관·학이 참여하는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충섭 시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우지완 김천경찰서장, 마숙자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선명 김천시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의 추진협의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위촉된 위원들은 기관, 시의회, 경제계, 학계, 사회단체, 종교계, 상가번영회 등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추진협의회의 공동의장은 당연직 위원인 김충섭 시장과 위촉식에 참석한 위원의 추천에 의해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이 선임 되고 공동부의장으로 이동희 제일병원 상임이사, 이장재 바른시민모니터단 단장이 선임됐다.    이 밖에도 추진협의회 4개 분과의 분과위원장도 선임하고 기획평가분과에 김승환 경북보건대 보건복지과 교수, 사업추진분과에 최용남 한국외식업 김천시지부장, 지원분과에 서동완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장, 홍보분과에 박화용 김천시 시정모니터 회장이 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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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강영석 상주시장, 국비 확보 위한 광폭 행보
               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9일 기획재정부, 16일 국회에 이어 19일 국토교통부 및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는 등 2021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연일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 시장은 지난 19일 임이자 국회의원,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1년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강 시장은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 사업, 상주~보은 간 선형개량사업(국도25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함께 동서횡단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2020년 농촌협약사업,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사업(신규시설)’이 사업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강영석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부세 등 이전재원과 지방세 감소가 불가피하며, 세수가 부족한 지방재정은 더욱 열악해 질 수 밖에 없다”며, “어려운 재정 현실에서 국비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국비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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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구미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 개최
        구미시는 지난 22일 선산출장소 4층 회의실에서 장세용 시장, 시의원, 농협중앙회구미시지부장, 지역농협장, 농업인 단체장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식량산업종합계획(5개년)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장세용 시장을 중심으로 시의원, 관계공무원, 농협 및 식량작물 생산·유통 조직 대표 등이 식량산업 종합계획 및 농업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보고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 받은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과 푸드플랜 사업을 토대로 구미시의 안정적인 식량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앞으로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이 되면 본격적으로 통합 RPC건립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농가조직화를 강화해 들녘경영체 육성사업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단지를 확대하고 친환경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도모해 농가소득을 증대, 농산물 산지 유통시설 지원 및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등을 통해 유통과 소비 분야까지 연결,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발전협의회를 통해 구미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의 조화롭고 특화된 발전을 통해 함께 잘 사는 행복한 구미로 만들어 나갈 것이며, 식량산업 및 우리 농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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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구미시, 불합리한 행정구역 실생활권에 맞춘다!
        구미시는 이번 제240회 구미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주민 불편해소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조정하는 ‘구미시 행정동의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키고 내달 20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구역 조정은 지난 20년간 급속한 인구증가와 도시화 등의 변화를 겪었음에도 1999년을 마지막으로 한 번도 시행되지 않은 행정구역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푸르지오캐슬 ABC단지의 관할 행정동을 선주원남동에서 송정동으로 조정해 주민들의 생활권과 행정구역을 일치시킴으로써 그동안 있어왔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또한, 하천‧도로 등 지형지물과 행정구역이 불일치하는 곳, 동일 건물‧사업부지에 행정구역이 중첩된 곳, 민원발생 지역 등 상모사곡동을 비롯한 8개 행정동 간의 불합리한 경계를 조정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게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맞춰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적극적으로 행정구역 조정을 추진해 줄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구미시 행정동의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따라 행정구역을 개편하는 이외에도 현재 추진하고 있는 비산동·공단1동의 행정동 통합 및 공단2동의 행정동 명칭변경, 산동면 읍승격의 행정적 절차를 가능한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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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김천시, 청렴도 향상 위한‘청렴클린콜’시행
    김천시는 지난 22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취약 분야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청렴도․친절도 등을 조사하는 ‘청렴클린콜(Clean-Call)’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클린콜’은 민원인들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낀 공무원의 청렴 수준과 부패유발 요인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고 취약 분야를 개선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조사는 외부 전문조사기관을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공사, 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 재․세정 5개 분야의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업무처리 과정의 투명성․합리성․공정성, 담당공무원의 친절도․책임성, 금품․향응 등 부당한 요구 여부에 대한 전화설문을 실시하고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등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조사에 대한 분석결과와 개선의견을 모든 부서에 전달하고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ㆍ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청렴 김천 구현을 위해서 공무원들의 공정한 업무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는 필수적이며,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취약 분야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청렴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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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김천시, 교량 난간대 걸이화분 설치로 시가지 경관 개선
                                     김천시는 직지교, 교동교 등 4개 교량의 난간에 800개 걸이화분을 설치해 시가지의 도로경관을 개선하고 꽃이 어울러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기존 직지교 1개소 걸이화분 설치를 금년도 교동교, 시청교, 김천교 3개소를 추가하여 직지교·시청교·김천교 교량 난간에 산파첸스 및 교동교 교량 난간에 페츄니아 웨이브 걸이화분을 설치했다.    주요 화종인 산파체스 및 페츄니아 꽃은 백색, 분홍색, 적색 등 다양한 색의 꽃을 피워 내고 강한 햇볕에서 생육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걸이화분용 꽃으로 가장 적합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설치 화분으로 삭막한 도로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 물주기와 잡초제거, 보식 등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아름다운 도로경관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천시의 도로경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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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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