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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금오공대, ‘2022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와 협력해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구미시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연차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이론 및 실습(16주) 및 기업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9일까지 교육생[대졸(전문대졸 포함, ‘22.8월 졸업예정자 포함) 미취업자로, ‘88.1.1. 이후 출생자(만 34세 이하)]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오공대는 지역 방산 업체 등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 교육 및 기업 실무 연수, 취업 컨설팅 등 취업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방위산업은 높은 기술 수준과 차별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산업으로 금오공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과 실무를 통해 지역 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할 것”이라며, “또한 구미시와 협력하여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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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국립금오공과대학교,‘K-디자인 어워드 2022’ `위너(WINNER)`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지난 8월 2일 발표된 ‘K-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디자인공학 전공의 김노현, 서연우, 정영빈, 최정우 학생과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조재영 연구원이다.   이들은 공진 주파수(Resonant frequency) 원리를 활용한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지향성 음파 증폭 블루투스 스피커는 공명 현상을 일으키는 외부 신호의 진동수를 의미하는 공진 주파수 원리를 적용해 음파 증폭을 위한 도파로(Waveguide)를 고안했으며, 이를 활용한 음파 증폭의 코어 구조 설계로 스피커 유닛을 최소화 및 최적화했다. 기존 스피커 역할에서 나아가 분위기에 맞는 색깔 및 음향 조절을 통해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조작방법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용이하도록 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소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4개국에서 1,903개 작품이 접수됐다. 총 276개의 디자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팀오브더이어 1개, 그랜드 프라이즈 1%, 골드 위너 3%, 위너 10%로 수상작이 나뉘어 발표됐다. 올해 시상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으며, K-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kdesignaward.com)에서 온라인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금오공대는 지난 2015~2017년에도 이 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한 바 있다. 2017년 대회에서 2개 작품이 선정된 조재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연구원은 “후배들과 함께 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낳아 더 기쁜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ICT와 디자인 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대회 참여를 지원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교육 및 학습과 개발 지식을 공유를 위해 ㈜엔에스랩과 공동 개발한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티비아’에 이러한 수상 작품 및 대학 구성원의 연구 결과물을 전시하는 가상공간을 올해 12월 말쯤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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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칠곡군, 민선8기 첫 추경예산(안) 의회 제출
      칠곡군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증진은 물론 민선 8기 주요 공약에 따른 현안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대응하기 위한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본예산 6천117억 원 보다 13.6%, 833억 원 증가한 6천95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는 763억 원(14.1%) 증가한 6,163억 원, 특별회계는 6억 7천만원(18.6%) 증가한 427억 원이다.     지역 자생력 강화를 위해 △칠곡사랑카드 및 상품권 운영 48억 원, △칠곡행복론 출연금 5억 원, △수출지원 바우처 지원사업 1억 원, △일자리 창출 지원 3억 원, △산업단지 입지 사전조사 및 타당성 용역 1억원 등을 편성했다.   주요 공약·현안 및 국·도비 대응사업으로는 △왜관8리(월오)∼금산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30억원, △북삼(경호천) 데크로드 설치 15억 원, △약목면 남계2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 10억 원, △코로나19 관련 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80억 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비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민선8기 첫 추경을 발판 삼아 경제를 살리고 군민을 늘릴 수 있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출된 예산안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285회 칠곡군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8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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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칠곡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서포터즈 양성
      칠곡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은 관내 경로당 256개소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순차적으로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서포터즈 교육을실시한다.   검사 결과 인지저하로 판정된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진단검사를 해드리며, 진단 검사결과 경도인지장애, 치매인 경우 다시 협력병원으로 의뢰하여 감별검사가진행된다.   또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치매인식 개선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치매서포터즈를 양성한다.   권정희 보건소장은“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사업을 통하여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해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어르신 치매서포터즈를 양성해 지역사회의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안심키트 제공,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지원,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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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상주원예농협 원황배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5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농업회사법인 (주)에버굿(대표 김용운)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6.2톤, 5천 2백만 원 상당이며, 인도네시아 현지 프리미엄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상주배는 당도와 맛, 향 등에 있어 최고의 품질로 평가받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지난해 105억, 2,727톤을 해외 20여 개국으로 수출하는 등 상주시 수출 효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올해는 배 작황이 좋아 120억 원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원예농협 이한우 조합장은 “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준 회원농가의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주 농업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해외시장 수출확대를 통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상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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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김천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
      김천시는 지난 5일 제5기(2023년 ~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기 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그간 김천시의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4년 간의 복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기 계획으로 주민의 삶의 질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용역 수행업체인 한국지역복지아카데미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방향과 계획 설명, 4기 계획에 대한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있는 만큼, 수혜대상자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주기바란다”면서 “견고하고 세밀한 계획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 20명, 부서별 팀장급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지속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을순회하면서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수렴해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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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실시간 뉴스 기사

  • 이만희 총회장 23일 성경 전반 온라인 공개 세미나… 20여 일만에 잇단 말씀 증거
    예언 이뤄진 실상 계시록 전장 해설로 증거…“목회자들 올바른 판단 해달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돼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강조하고 이를 현장에서 직접 본 증인의 증언을 확인하고 믿어줄 것을 또 한 번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23일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제목의 공개 세미나를 통해 계시록 전장을 장별로 해석하며 그 실상을 증거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해부터 공개한 초·중·고등 과정의 말씀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강의를 지난 7월 4일 진행한 이 총회장은 20여 일 만에 공개세미나를 열어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을 확인해줄 것을 재차 당부한 것이다.   잇단 세미나 개최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온라인 세미나의 조회 수가 최근 2천만 뷰를 넘어서고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개한 말씀 자료를 보내달라는 요청이 크게 늘어나는 등 신천지예수교회의 실상 증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던 2020년과 2021년에도 연 2만 명 이상의 성도 수 증가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10만 명 이상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연말 ‘10만 수료식’이 가시화되고 있다.   기성교단과 일부 정치권의 비방과 핍박에도 이러한 성도 수의 급격한 증가는 각종 공개 세미나 등을 통한 말씀증거에 힘입은 바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 증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이만희 총회장은 공개세미나를 통해 신구약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증거 하면서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고자 한다. 제가 증거 하는 말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달라”며 공개한 증언을 적극적으로 확인해 달라는 당부로 시작했다.   이 총회장은 이어 아담으로 시작해 노아와 아브라함을 거쳐 예수님의 초림 때까지 하나님과 언약한 선민의 배도를 설명하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새 언약을 이루는 과정을 설명했다. 주 재림 때를 예언한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 전장의 기록 역시 실제 이뤄져야 성경을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밝힌 이 총회장은 그 이뤄진 실상에 대해 장별로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이 총회장은 “이 사람은 누구에게 배운 것을 가지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연구해서 알게 된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제가 눈으로 보고, 제 귀로 들은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 1장부터 장별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조목조목 증거 한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나라가 서야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을 맞아 다시 창조되는 14만 4천 명과 큰 환난에서 나오는 흰무리에 속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록의 하나님 구원의 노정을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특히 목회자들을 향해 “천국에 소망을 둔 목회자들이라면 바로 판단을 해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하고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책을 받아 이 역사가 이뤄진 것을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에게 들어야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을 알 수 있다”고 호소했다.   “계시록은 우리가 먹고 살 영원한 양식”이라고 밝힌 이 총회장은 “사단의 양식은 계시록 17, 18장의 음행의 포도주이며 이게 선악과이다. 온 세계가 다 그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무너졌다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며 성경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촉구했다.   이 총회장은 다시 한 번 “이 사람은 직접 보고 들었다. 그래서 계시록에 나오는 배도자들도 얼굴이 어떻고, 이름이 무엇인지 다 안다. 증거 하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 하겠다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말씀을 확인하고 믿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지난해 10월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를 시작으로 초등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중등과정의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이달 초까지 진행했다. 해당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WWZX2s-Hc0k)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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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여름의 행복한 동행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멘토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 8명이 팔공산으로 한여름의 행복한 동행을 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청소년에게 관심이 많은 어른 멘토들이 선발된 멘티들에게 정서적 지지을 위한 상담 및 진로, 학습, 문화 활동지원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매달 4회 군위 관내에서 제한된 활동을 하다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팔공산 물놀이카페 체험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타 음식을 먹으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팔공산에 이런 곳이 있었는지 몰랐어요. 넓은 잔디밭에서 배드민턴도 치고 정글짐 놀이에 물놀이 까지 적당히 하고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방학을 맞이한 멘티들이 멘토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 봉사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재미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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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상주시, 의회 임시회 앞두고 현안 간담회 가져
      상주시와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26일 시의회에서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의 시간을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제9대 상주시의회 개원 후 첫 업무보고, 추경예산 등임시회를 앞두고 사전 협의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특히, 상주시 문화예술회관과 통합청사 건립 추진 등 현시점에서 논의가 필요한 주요현안들의 제반 여건과 관련한 포괄적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의회와 집행부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 추진을 당부하고 시 관계자도 시민의 행복과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상생과 협력에 힘쓰고 동시에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면서 의회와 함께 고민해 공정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14회 임시회에서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 안건이 부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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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김충섭 김천시장, 간부공무원과 현장에서 시정을 소통하다!
      김천시는 민선 8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5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 전체가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청소년 문화의 집 3층 대강당에서 25일 개최했다.   김충섭 시장은 “간부 공무원은 시의 모든 시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본연의 업무가 아니더라도 타 부서의 추진 계획도 큰 관심을 갖고 생동감 넘치는 시정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가 열린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올해 3월에 이전·개관한 곳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의 체험을 통해 재능과 창의력을 개발 및 증진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회의도 정명수 가족행복과 과장의 청소년 문화의 집 현황 소개로 시작했다. 이후 각 부서 별로 8월에 진행할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또, 시의 주요 사업들에 대해선 면밀한 검토를 거쳐줄 것을 거듭 언급했다. 단순히 사업의 완수가 목적이 아니라 이후 파생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는 철저함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이 보임에 따라 4차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을 강구하고 휴가철과 명절을 앞둔 상황이므로 방역에 더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앞으로 김천시는 확대 간부회의를 시청이 아닌 ‘현장’에서 개최, 소통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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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김천시, 지역 현안 문제해결 위해 현안 쟁점 토론
      김천시는 지난 25일 청소년 문화의 집 3층 대강당에서 시장 주재로 ‘2022년도 주요 현안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에 대해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이고 연례적인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토론 중심으로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쟁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감문국 이야기나라, 김천복합혁신센터, 공공산후조리원등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과 김천시립추모공원 건립, 신규 소각장 설치 등 시정 쟁점현안에 대해 밀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은 사업에 적극 반영하되 모든 쟁점현안은 시민 중심으로 접근하라”고 말하며, “민선8기우리시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직접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면서 공감하는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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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상주시 공성면,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대면교육
      상주시 공성면(면장 김주연)은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38일 동안각 마을회관에서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인 대면교육을실시하고 있다.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 교육 이수가 필수사항으로추가되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는 만큼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올해 6월 초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인에게 발송된 카카오톡,문자에 있는 링크를 통해 비대면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교육 이수에 어려움을 겪는 기존 및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등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공성면의 직불제 대면교육 대상자는 신청자 1,341명 중, 현재 기준교육 이수자 730명(54.5%)을 제외한 미 교육 이수자 611명(45.5%)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이 올해부터 새로이시작된 만큼 고령자, 관외 및 신규자가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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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상주시는 ‘2022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를8월 19일까지추천받는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 발전에 뚜렷한 공적 있는 자랑스러운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학술교육·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특별부문의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시상인원은 각 부문별1명씩이다.   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시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는 사람, 관내 소재하는 기관·단체에 2년 이상 재직하거나 재직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수상후보자 추천은 상주시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도가능하며, 개인자격 추천의 경우 세대주 30인 이상의 연서와추천서 등의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의 방법으로 상주시청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상주시 시민상심의위원회의 엄격한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며, 적격한 대상자가없을 경우 해당 부문의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상주시민상은 상주시민의 날인 매년 10월 12일에 시민의 이름으로수여하는영예로운 상으로 95년이후부터 2021년까지 75명의 수상자를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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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상주시, 해외바이어 초청 행사 개최
        상주시는 한동안 침체된 해외 교류의 활기를 되찾기위해 25일~26일 2일간 중국바이어와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해외바이어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초청된 바이어는 중국에서 연 매출 200억 원의 규모로 수입농산물 도매 및 유통 등을 운영하는 션젼준셩(Shen Zhen Junsheng Agro Products Co., Ltd. 대표 Brian Zhao)이라는 업체로 2019년 상주시고산영농조합법인과 5년간 3천만 달러 샤인머스캣 중국 수출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상주시 방문을 통해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션전준셩에서는 상주 샤인머스캣을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까지수출하고 있으며 미국시장 수출확대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배 현장 및 수출 농가를 바이어에게소개함으로써 상주 샤인머스캣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일수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중국 수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지난해 상주시는 농특산물 870억 원을 수출해 경북도내 수출1위를 차지하고 포도는 1,005톤 206억 원을 수출해 전국 포도 수출액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프리미엄 농식품 소비가 늘고 있으며, 한국산 과일은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품위가 우수한 상주샤인머스캣은 현지 중산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상당해 포도 전체 수출량의 약 35%에 해당하는 35톤(78억 원)을 중국으로 수출했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사실상 중단됐던 오프라인 교류를 재개해 매우 기쁘고 샤인머스캣수출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안정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철저를 기하고 향후 신규 수출국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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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강영석 상주시장,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보고회 참석
        강영석 상주시장은 7월 27일 오후 2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보고회에참석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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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칠곡군, 2022년도 민방위 사이버교육(1차보충) 실시
      칠곡군은상반기 민방위 교육 미이수대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1차 보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민방위사이버교육 센터(www.cmes.or.kr)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1시간 분량의 강의를 수강하고 객관식 평가 후 이수 가 완료된다   남성태 칠곡군 총무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재난대응 역량을 높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교 육인만큼 상반기 교육을 이수하지못한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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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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