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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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신 지방자치시대 준비 끝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9일 오전 간담회장에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소속 서우선, 정창수 박사를 초청해의원들의 지방자치법 개정관련 대비및 행정사무감사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한 ‘구미시의회 의원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이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중인 제8대 의회 의원을 위한 연수로서 최근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대한 사항’ 및 ‘행정사무감사기법과 효율적인감사방법’에 관해 의원들의 의정능력을 배양하고새로운 지방자치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연수에 참가한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변화를 깨닫고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시대적 흐름을 알게 됐으며, 개인의 전문지식 향상과 의정활동을충실히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은 물론,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대의기관으로서 시민과 함께 열린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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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21-04-09
  • LG디스플레이,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사업 후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는 8일 오후, 구미경찰서(서장 김한탁) 서장실에서 범죄 없는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를 위한 ‘반딧불이 쉼터’ 사업의 전달식을 가졌다.   ‘반딧불이 쉼터’는 ’17년부터 이어온 LG디스플레이의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의 현장진단을 통해 조도확보가 시급한 마을 정자를 파악해 태양광 LED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저녁 시간 도보로 통행하는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마을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도시의 환경을 바꾸어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원리를 적용하는 것으로, 범죄를 저지르기 어렵게 주변환경을 바꾸어 범죄자들의 실행의지를 꺾고 범죄율을 감소시켜 근원적인 차원에서 범죄 예방을 강구한다.   이로써 LG디스플레이는 연간 3,500만원 규모의 태양광 LED등을 관내 범죄에 취약한 마을 정자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며, 구미경찰서와 함께 범죄예방 캠페인, 자율방범 활동 등을 전개해 구미시민의 안전체감도 제고 및 실질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후원이 선제 범죄예방 활동으로써 안전한 구미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분야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지역 내 통학로 환경조성을 위하여 초등학교 10개교에 옐로카펫 설치 및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속도제한 가방커버를 배포했으며, 구미소방서와 연계해 소방서 원거리 마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안전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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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4-09
  • 구미시,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 추진 완료
    구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를 중점 추진해 위기가구 979가구를 발굴, 생활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979가구 중 실직체납중한 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113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생계비를 지급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13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231가구에게는 후원 물품을 연계하는 등 총 357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154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 급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 468가구에 대해서는 초기상담을 통해 복지정보를 제공, 생활실태에 따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만25세 이하인 부부 중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복지욕구에 따라 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등을 연계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매칭을 추진해 부모교육과 육아정보를 나누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기간 중 원룸에 혼자 생활하는 최 모씨(51세)의 경우 화장실에서 넘어져 며칠간 움직이지도 못한 상태였으나, 집안에서 나는 소리를 이상하게 여긴 원룸 주택관리업체 직원이 발견해 동사무소에 연락, 즉시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치료를 받게 했다.   또한, 종합상담을 통해 실직, 월세 체납 등 어려움이 있어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제도를 연계하고 이 과정에서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긴급 의료비 연계와 퇴원 후 사례관리대상자 선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오랜 기간 구미의 경제 성장과 함께 조성돼 온 원룸건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원룸 가구에 대한 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480-5142∼7)으로 연락하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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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 집중 점검
    구미시는 가축분뇨 관련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의 환경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및 시·군과 합동으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가축분뇨 관련시설 660개소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반 3인1조로 11개조를 편성하여 환경피해 다발지역, 악취, 무허가 축사 등 관련시설을 점검계획이다.   가축분뇨 점검대상 선정 후 도·김천시와 합동 점검할 계획이며,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 행위, 악취 등 축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전반적 사항을 지도·점검한다.   2021년 1분기 동안 가축분뇨 관련시설 59개소를 조사한 결과, ‘무허가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2건, 가축분뇨 부적정운영 7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8건’ 등 총 17건의 위반행위를확인했다. 이는 작년도 위반건수(21건)의 81%에 달한다.   위반시설에 대해 고발(2건) 및 행정처분(5건)과 조치명령(4건), 과태료(10건) 처분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적법 조치했으며, 축산부서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에 적극협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3월 25일부터 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이 만료함에 따라 축산농가 중 부숙도검사 여부 확인 및 퇴비처리 불분명 농가를 단속함으로써환경오염방지 및축산악취 민원을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우준수환경보전과장은 앞으로도 “집중단속 기간에 불법행위로 적발된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 악취 및 분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환경보전과(054-480-5284,5286)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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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도량1지구 외 2개 지구가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2021. 4. 1.)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고시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으로 경계복원측량이 불가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해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행사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원시적인종이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경계에 맞게 바로잡음으로써 이웃 간의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이고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지는 도량1지구 및 선산봉곡1지구, 괴곡1지구 등 3개 사업지구며,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하고 토지소유자들과의 경계협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경계를 설정한 후 2022년까지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백창운 토지정보과장은“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경계를 바로잡고 이웃 간의 오랜 경계분쟁과 맹지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 토지 이용의 가치가 한층 증대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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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체험활동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8일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개소식과 함께 해마루초등학교병설유치원 50명의 유아들이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6월 개관해 한 해 1만여 명이 다녀가는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올해도 구미지역뿐만 아니라 의성, 군위지역 공․사립유치원 유아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고자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20년 자연친화적 놀이 체험 공간인 놀이옹달샘을 조성하고 낡은 담장과 토굴 내부를 유아들과 친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로 꾸밈으로써 유아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숙한 체험공간이 됐다.   한편,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놀이옹달샘의 토굴과 언덕오르기, 흔들다리와 외나무다리, 그리고 통나무 건너기 등을 통해 모험심을 키우고 아늑한 정자와 악어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유아들이 마음 순화와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 키즈카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태영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유아들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체험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가 유아들의 전인 발달을 위한 든든하고 안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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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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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신 지방자치시대 준비 끝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9일 오전 간담회장에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소속 서우선, 정창수 박사를 초청해의원들의 지방자치법 개정관련 대비및 행정사무감사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한 ‘구미시의회 의원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 19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이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중인 제8대 의회 의원을 위한 연수로서 최근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대한 사항’ 및 ‘행정사무감사기법과 효율적인감사방법’에 관해 의원들의 의정능력을 배양하고새로운 지방자치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연수에 참가한 의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변화를 깨닫고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시대적 흐름을 알게 됐으며, 개인의 전문지식 향상과 의정활동을충실히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은 물론,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대의기관으로서 시민과 함께 열린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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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LG디스플레이,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사업 후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는 8일 오후, 구미경찰서(서장 김한탁) 서장실에서 범죄 없는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를 위한 ‘반딧불이 쉼터’ 사업의 전달식을 가졌다.   ‘반딧불이 쉼터’는 ’17년부터 이어온 LG디스플레이의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의 현장진단을 통해 조도확보가 시급한 마을 정자를 파악해 태양광 LED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저녁 시간 도보로 통행하는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마을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제고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도시의 환경을 바꾸어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원리를 적용하는 것으로, 범죄를 저지르기 어렵게 주변환경을 바꾸어 범죄자들의 실행의지를 꺾고 범죄율을 감소시켜 근원적인 차원에서 범죄 예방을 강구한다.   이로써 LG디스플레이는 연간 3,500만원 규모의 태양광 LED등을 관내 범죄에 취약한 마을 정자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며, 구미경찰서와 함께 범죄예방 캠페인, 자율방범 활동 등을 전개해 구미시민의 안전체감도 제고 및 실질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후원이 선제 범죄예방 활동으로써 안전한 구미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분야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안전한 구미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지역 내 통학로 환경조성을 위하여 초등학교 10개교에 옐로카펫 설치 및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속도제한 가방커버를 배포했으며, 구미소방서와 연계해 소방서 원거리 마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안전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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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 추진 완료
    구미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를 중점 추진해 위기가구 979가구를 발굴, 생활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979가구 중 실직체납중한 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113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생계비를 지급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13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231가구에게는 후원 물품을 연계하는 등 총 357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154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 급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 468가구에 대해서는 초기상담을 통해 복지정보를 제공, 생활실태에 따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만25세 이하인 부부 중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복지욕구에 따라 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등을 연계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매칭을 추진해 부모교육과 육아정보를 나누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기간 중 원룸에 혼자 생활하는 최 모씨(51세)의 경우 화장실에서 넘어져 며칠간 움직이지도 못한 상태였으나, 집안에서 나는 소리를 이상하게 여긴 원룸 주택관리업체 직원이 발견해 동사무소에 연락, 즉시 119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해 응급치료를 받게 했다.   또한, 종합상담을 통해 실직, 월세 체납 등 어려움이 있어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제도를 연계하고 이 과정에서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긴급 의료비 연계와 퇴원 후 사례관리대상자 선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오랜 기간 구미의 경제 성장과 함께 조성돼 온 원룸건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원룸 가구에 대한 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은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구에게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희망복지지원단(480-5142∼7)으로 연락하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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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 집중 점검
    구미시는 가축분뇨 관련시설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등의 환경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부 및 시·군과 합동으로 가축분뇨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가축분뇨 관련시설 660개소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반 3인1조로 11개조를 편성하여 환경피해 다발지역, 악취, 무허가 축사 등 관련시설을 점검계획이다.   가축분뇨 점검대상 선정 후 도·김천시와 합동 점검할 계획이며,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가축분뇨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 행위, 악취 등 축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 전반적 사항을 지도·점검한다.   2021년 1분기 동안 가축분뇨 관련시설 59개소를 조사한 결과, ‘무허가가축분뇨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2건, 가축분뇨 부적정운영 7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8건’ 등 총 17건의 위반행위를확인했다. 이는 작년도 위반건수(21건)의 81%에 달한다.   위반시설에 대해 고발(2건) 및 행정처분(5건)과 조치명령(4건), 과태료(10건) 처분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적법 조치했으며, 축산부서에서는 보조금 지원을 제한하는 등 환경오염행위에 적극협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3월 25일부터 부숙도 검사제도 계도기간이 만료함에 따라 축산농가 중 부숙도검사 여부 확인 및 퇴비처리 불분명 농가를 단속함으로써환경오염방지 및축산악취 민원을 선제적 대응할 계획이다.   우준수환경보전과장은 앞으로도 “집중단속 기간에 불법행위로 적발된사업장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엄격하게 조치, 악취 및 분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환경오염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환경보전과(054-480-5284,5286)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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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착수
    구미시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도량1지구 외 2개 지구가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2021. 4. 1.)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고시된 지적재조사사업지구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으로 경계복원측량이 불가하고 이웃 간의 경계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해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행사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으로 만든 원시적인종이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경계에 맞게 바로잡음으로써 이웃 간의 경계 분쟁 해소는 물론이고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지는 도량1지구 및 선산봉곡1지구, 괴곡1지구 등 3개 사업지구며, 올해 토지현황조사 및 재조사측량을 하고 토지소유자들과의 경계협의 절차를 거쳐 새로운경계를 설정한 후 2022년까지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백창운 토지정보과장은“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하여 경계를 바로잡고 이웃 간의 오랜 경계분쟁과 맹지로 인한 불편을 해소해 토지 이용의 가치가 한층 증대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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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구미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체험활동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지난 8일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 개소식과 함께 해마루초등학교병설유치원 50명의 유아들이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6월 개관해 한 해 1만여 명이 다녀가는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올해도 구미지역뿐만 아니라 의성, 군위지역 공․사립유치원 유아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고자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20년 자연친화적 놀이 체험 공간인 놀이옹달샘을 조성하고 낡은 담장과 토굴 내부를 유아들과 친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벽화로 꾸밈으로써 유아들에게 한층 더 가깝고 친숙한 체험공간이 됐다.   한편,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는 놀이옹달샘의 토굴과 언덕오르기, 흔들다리와 외나무다리, 그리고 통나무 건너기 등을 통해 모험심을 키우고 아늑한 정자와 악어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유아들이 마음 순화와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자연 키즈카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태영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유아들의 성장발달에 필요한 체험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구미유아교육체험센터가 유아들의 전인 발달을 위한 든든하고 안전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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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
      김천시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취미활동이 부족해진 김천시민의 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 간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40명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인 1회 참여로 진행된다.   야생화 심기 수업은 무궁화 고광나무로 야생화 심기 방법 및 화산석에 이끼 붙이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직접 삽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의 지도하에 각자의 화분을 만들고 그 화분은 들고 갈 수 있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꽃을 직접 심으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즐거웠으며 자주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야생화 심기 모든 수강생들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마스크 착용⦁거리두기⦁소독⦁환기⦁강의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기간 진행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친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심리적 안정 및 행복 도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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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천450명에서 2021년 2천530명으로 대폭 확대하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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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김천시는 지난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천8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를 초청해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 행됐으며,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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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김천시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15만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정부의 역점시책 중 하나로서 현재,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태를 유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정 등 세부적 기준까지 마련된 상태다.   김천시 또한, 민선 7기 역점시책 ‘Happy together 운동’이 친절, 질서, 청결 등 3대 주요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골자로 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 업무처리를 위한 보호규정 마련, 소극공무원에 대한 벌칙강화 등 적극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의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소극행정 상시신고센터, 각종 홍보자료 게시 등 시민참여를 견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적으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위해 ‘김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8개의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상단 메뉴에 위치한 ‘편리한 민원 ‣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클릭한 뒤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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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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