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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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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철우 경북도지사‘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되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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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귀어를 고민하고 계십니까? 경상북도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귀어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감염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는 ‘청년어촌, 활력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3D 어촌마을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실제 마을을 둘러보듯이 재미있게 귀어귀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부대행사로 지자체 홍보, 성공사례 버스킹, 전문가 강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경상북도 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는 생동감 있는 동해안 어업현장의 모습을 담아 낸 영상물 ‘행복어부의 안녕하세요’ 시리즈*를 통한 멀티미디어 홍보와 더불어 (1편 : 생생안내(경북도 및 시・군 홍보영상), 2편 : 생생증언(선배 귀어인들의 좌충우돌 체험기), 3편 : 생생현장(업종별 조업방법, 어업기자재 사용법, 어획한 수산물 보관 및 판매방법 안내) 귀어귀촌 희망자들이 홈페이지(http://gbfv.or.kr) 및 SNS*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 화상․전화․채팅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검색창에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를 입력해 화상・채팅상담 신청, 전화상담(054-780-3499)    2019년 기준 경상북도의 어업경영주 2천568명 중 60세 이상이 2천24명으로 어촌고령화는 ‘심각’한 반면, 귀어가구는 25가구로 전국 904가구 대비 2.8%로 미미한 실정으로 경북도는 향후 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력육성 및 귀어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5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귀어학교 개설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잰걸음을 내고 있다.    김성학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청정해역이 삶의 터전인 어촌생활에 도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더 높아진 만큼, 어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어촌정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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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금은 경북을 쇼핑하는 중...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기획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추석명절을 대비해 10월 16일까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 붐업과 추석명절 소비촉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특판전’ 콜라보 기획전을 실시한다.    쇼핑몰 기획전 메인화면에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배너를 게시해 전 국민이 통합신공항 유치성공 축하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북세일페스타 추석선물세트를 메인배너에 게시해 할인쿠폰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콜라보 기획전을 선보였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앱‘GRIP’과 협업해 새로운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한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및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렌드.    경북도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생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판매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지 않아 이번추석에는 이동제한까지 권고하는 상황에서 거리는 멀어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판전에 우수한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경북세일페스타는 8월말 판매누적실적 878억원 성과를 보이는 등 경북의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지자체 비대면사업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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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지난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달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한 ‘희망의 집 고치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4대가 사용해 온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곳곳이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외벽의 흙부스러기가 떨어지고 계단은 높아서 어르신의 거동이 힘들었다. 그리고 오래된 화장실은 시멘트 발림으로 열악했으며, 겨울에는 외풍 차단도 잘 되지 않는 방에서 땔감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참가자들은 사전교육을 받은 뒤 외벽 페인트칠, 나무 못질, 오일 스테인 바르기 등 각자 분담된 역할에 따라 봉사활동에 집중했으며,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설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제1호인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목재계단 설치, 내․외부 단열 및 도배, 장판․싱크대․창호 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 추석 이전에 리모델링을 마쳐서, 어르신이 리모델링 된 집에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셨던 배선두 선생은 고인이 되셨지만, 그 고귀한 애국정신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통해 면면히 남아있다”라며, “호국의 땅인 경상북도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분들과 그 유족들에게 그에 걸 맞는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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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중앙 및 도 합동조사반의 예비 피해조사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돼 15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경북지역 태풍 피해규모는 울릉군 471억원, 울진군 158억원, 영덕군 8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  - 선포기준 피해액 : 영덕군 60억원, 울진군 75억원, 울릉군 75억원  - 9.13일 기준 피해액 : 영덕군 83억원, 울진군 158억원, 울릉군 471억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道 및 중앙합동조사 ⇨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 (위원장 국무총리)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으며, 주택 침수․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지원된다.  *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원사항 :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통신·가스 등 감면   이철우 지사는 “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피해 주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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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실시간 경북도 기사

  •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한 ‘2021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경북도내 총 9개소가 선정되어 2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체육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13종류의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복합화를 통해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효과와 사업기간 단축, 도민이용 편의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생활SOC 13종 시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하는 경우 사업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 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올해 경북에서 선정된 9개 사업은 국민체육센터 4개소, 생활문화센터 6개소, 주거지주차장 2개소, 가족센터 1개소로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주민복지시설이 다수 포함되어, 도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균형적 발전에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1차 생활SOC복합화사업으로 30건 945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생활SOC 경북지역 실태분석 및 사업추진전략구상 연구용역’을 진행해 한정된 자원으로 경북에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을 해 냄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활SOC사업 추진 기반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이어 이번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이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께 다소나마 수준 높은 문화생활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생활SOC복합화사업 등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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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이철우 경북도지사‘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되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    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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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귀어를 고민하고 계십니까? 경상북도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0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귀어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감염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는 ‘청년어촌, 활력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3D 어촌마을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실제 마을을 둘러보듯이 재미있게 귀어귀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부대행사로 지자체 홍보, 성공사례 버스킹, 전문가 강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경상북도 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는 생동감 있는 동해안 어업현장의 모습을 담아 낸 영상물 ‘행복어부의 안녕하세요’ 시리즈*를 통한 멀티미디어 홍보와 더불어 (1편 : 생생안내(경북도 및 시・군 홍보영상), 2편 : 생생증언(선배 귀어인들의 좌충우돌 체험기), 3편 : 생생현장(업종별 조업방법, 어업기자재 사용법, 어획한 수산물 보관 및 판매방법 안내) 귀어귀촌 희망자들이 홈페이지(http://gbfv.or.kr) 및 SNS*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 화상․전화․채팅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검색창에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를 입력해 화상・채팅상담 신청, 전화상담(054-780-3499)    2019년 기준 경상북도의 어업경영주 2천568명 중 60세 이상이 2천24명으로 어촌고령화는 ‘심각’한 반면, 귀어가구는 25가구로 전국 904가구 대비 2.8%로 미미한 실정으로 경북도는 향후 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력육성 및 귀어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5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귀어학교 개설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잰걸음을 내고 있다.    김성학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청정해역이 삶의 터전인 어촌생활에 도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더 높아진 만큼, 어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어촌정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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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지금은 경북을 쇼핑하는 중...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기획전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및 추석명절을 대비해 10월 16일까지 쿠팡,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쇼핑에서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성 붐업과 추석명절 소비촉진을 위한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 경북세일페스타 추석맞이 특판전’ 콜라보 기획전을 실시한다.    쇼핑몰 기획전 메인화면에 통합신공항 유치기념 배너를 게시해 전 국민이 통합신공항 유치성공 축하와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북세일페스타 추석선물세트를 메인배너에 게시해 할인쿠폰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콜라보 기획전을 선보였다.    또한, 추석을 맞아 지자체 최초로 라이브커머스* 앱‘GRIP’과 협업해 새로운 온라인쇼핑몰 시장을 개척한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판매 및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트렌드.    경북도는 라이브커머스 판매 생방송을 진행하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판매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지 않아 이번추석에는 이동제한까지 권고하는 상황에서 거리는 멀어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판전에 우수한 제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경북세일페스타 온라인 기획전에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경북세일페스타는 8월말 판매누적실적 878억원 성과를 보이는 등 경북의 다양한 상품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지자체 비대면사업의 선도적인 사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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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철우 도지사, 독립유공자 후손 집 고치기에 팔 걷어
          지난 16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임시재 어르신의 오래된 주택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김형동 국회의원, 권광택 경북도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정진영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 이용옥 경북청년봉사단장, 이동일 광복회 경북지부장, 청년언론인 등 15여명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의 첫 사업 대상인 독립운동가 임윤익* 선생의 후손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을 고치는데 한뜻으로 손을 거들기 위해서였다. *임윤익 독립운동가 : 안동의 독립만세운동 주도하면서 태극기 배부하였고, 일본경찰서 및 일제 통치기관의 건물과 문서를 파기하는 등 활동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은 지난달 14일 경북도-한국해비타트-경북청년봉사단 간 체결한 ‘희망의 집 고치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4대가 사용해 온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곳곳이 낡아 조그마한 충격에도 외벽의 흙부스러기가 떨어지고 계단은 높아서 어르신의 거동이 힘들었다. 그리고 오래된 화장실은 시멘트 발림으로 열악했으며, 겨울에는 외풍 차단도 잘 되지 않는 방에서 땔감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참가자들은 사전교육을 받은 뒤 외벽 페인트칠, 나무 못질, 오일 스테인 바르기 등 각자 분담된 역할에 따라 봉사활동에 집중했으며, 광복회 경북지부장의 설명으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사업’ 제1호인 임시재 어르신의 주택은 목재계단 설치, 내․외부 단열 및 도배, 장판․싱크대․창호 교체, 화장실 개보수 등 추석 이전에 리모델링을 마쳐서, 어르신이 리모델링 된 집에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셨던 배선두 선생은 고인이 되셨지만, 그 고귀한 애국정신은 독립운동가 후손을 통해 면면히 남아있다”라며, “호국의 땅인 경상북도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분들과 그 유족들에게 그에 걸 맞는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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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이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중앙 및 도 합동조사반의 예비 피해조사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초과한 것으로 파악돼 15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경북지역 태풍 피해규모는 울릉군 471억원, 울진군 158억원, 영덕군 8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  - 선포기준 피해액 : 영덕군 60억원, 울진군 75억원, 울릉군 75억원  - 9.13일 기준 피해액 : 영덕군 83억원, 울진군 158억원, 울릉군 471억원  * [특별재난지역 선포절차]  道 및 중앙합동조사 ⇨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 (위원장 국무총리) ⇨ 선포 건의(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 대통령 재가‧선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피해복구에 소요되는 비용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를 국고에서 추가로 지원받게 되어 복구에 소요되는 재정적 부담을 덜게 됐으며, 주택 침수․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지원된다.  *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원사항 :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통신·가스 등 감면   이철우 지사는 “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피해 주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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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경북도, 낙동정맥 복원해 한반도 생태축 연결한다
         경상북도는 지방도 921호선 개설로 단절된 낙동정맥 ‘이리재 구간’(포항시 기계면 봉계리 산17-8번지)을 연결․복원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지방도 921호선은 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에서 영천시 임고면과 북안면을 통과해 경주시 산내면을 잇는 지방도이다. 총 연장 93.03㎞이며 전 구간이 2차로로 구성된다.  낙동정맥(洛東正脈)은 한반도 13정맥의 하나로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강원도 태백시의 구봉산(九峰山)에서 부산 다대포의 몰운대(沒雲臺)에 이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경상북도와 경상남도의 동해안과 낙동강유역의 내륙을 가르는 분수령산맥이다.    낙동정맥 복원사업은 내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2년부터 총사업비 50억 규모로 생태통로 설치공사에 착공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한반도 생태축을 연결․복원하는 이번 사업은 도로개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단절․훼손된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등의 산줄기에 생태통로를 설치해 연결하고 훼손지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야생동물의 안전한 이동로를 마련해 서식지 확대를 통한 생물다양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편, 경북도는 백두대간 중 유일하게 경부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국도4호선, 지방도(군도 27호선)로 인해 복합 단절된 추풍령 구간에 총사업비 218억 원을 투입해 한국도로공사, 철도공사 등과 협업으로 육교형 생태통로 4개소, 유도울타리 차단휀스설치, 서식지 복원, 모니터링 시설 설치를 지난 5월 완료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야생동물이 로드킬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함으로 서식지가 확대되고 생물다양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내 생태통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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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경상북도 UN 파트너시티 선정... 글로벌 위상 높인다
              경상북도가 UN의 파트너시티로 선정됐다. UN은 2045년 UN 100주년 준비를 위해 미래방향 설정과 홍보를 함께 해 나갈 파트너 발굴을 위해 100만 이상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절차를 진행해 9월 4일 최종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UN 75주년 아젠다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독일의 Bonn, 한국의 경북, 전남, 부산 총 4개 도시가 최종 선정됐으며, 앞으로 UN은 파트너시티와 함께 글로벌비젼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과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UN 파트너시티 선정으로 UN 75주년 설문조사 홍보, UN75 글로벌비젼을 수립하는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특히, 도내 23개 시․군 협조 뿐 아니라 도의 국제네트워크인 NEAR(동북아자치단체연합), DGIEA(대구경북국제교류협회),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새마을세계화재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시티 선정에 따라 UN에서는 UN75 파트너시티 명칭 사용 및 로고 활용, UN75 공식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을 통해 새마을 운동, 한국정신문화 등 경북을 중점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에 경북도는 UN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향후 전 세계를 무대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도는 UN75 파트너시티 선정으로 국제적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경북을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한국 정신문화의 본향인 경북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향후 UN과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중 우선과제인 빈곤과 기아종식을 위해 선도적으로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UN NGO 컨퍼런스, 실크로드 국제문화포럼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UN과의 관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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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발표
     ▸164개 과제, 12조 3,900억원 투자, 일자리 75,000개 창출 목표 ▸‘10대 역점 추진과제’ 와 ‘경북형 스마트(G-Smart) 프로젝트’ 선도적 추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23조원+α 투자로 한국판 뉴딜의 대표 모델로 추진    경상북도는 7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코로나 19 이후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산업과 그린 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이와 연계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은 기존에 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과학․산업분야의 성장 기반과 잠재력을 활용해 ‘대한민국 디지털․그린 산업 선도지역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①디지털 뉴딜, ②그린 뉴딜, ③안전망 강화의 세 축과 더불어 대구경북의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함한 ‘3+1’추진전략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도는 2025년까지 총 164개 과제에 12조 3천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7만5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비 포함시 35조 3천956억원 규모    또한, 이들 과제 중 분야별 대표 과제 10개를 엄선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이와 더불어 경북형 스마트(G-Smart)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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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한가위 선물은 경북 농산물‘사이소’에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명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우리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이소 한가위 온라인 기획전’을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www.cyso.co.kr)’에서 진행한다.    먼저, 이번 기획전을 통해 9월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구매 시 3만원, 6만원, 10만원 구간별로 최소 6천원부터 2만원까지 할인쿠폰을 즉시 제공한다. 사전예약 품목은 한우, 한과, 홍삼절편, 곶감 등 20개 업체 20품목으로 준비돼 있다.    9월 7일부터는 추석 선물세트, 프리미엄 선물, 제수용품으로 구성된 경북 농산물을 최대 50% 할인판매하고 대량구매 시 추가 10% 할인 행사도 진행하는 등 우수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수요특가 이벤트를 통해 10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24개 농가에서 준비한 농산물, 제수용품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하며, 원데이특가 이벤트는 행사기간내 매주 화, 목, 금, 토, 일요일에 1일 1개 상품을 선정해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사진을 포함한 상품구매 후기 작성 시 1천원 쿠폰(14일이내 사용)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 판로확대를 ‘사이소’ 쇼핑몰 뿐만 아니라 네이버, 우체국쇼핑, 위메프, 쿠팡, 카카오, 에스에스지(SSG)닷컴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동시 다발적으로 추석 할인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기획전은 농가에서는 판로확보를 통해 소득이 늘어나고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해 ‘사이소’ 매출액이 크게 증가해 지난해 매출액 84억을 이미 초과 달성했으며, 금년 7월말기준 회원수 1만9천320명, 입점농가 915개, 판매품목 5천여개 등 모든 면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이번 추석에는 만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비대면 소비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트렌드를 고려해 건강 기능성식품군을 강화하는 등 사이소를 통한 경북 농산품의 판매증가를 위한 새로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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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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