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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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코로나 극복의 주연 의료인들에 경북의 힐링 선물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당시하던 시기에 경북지역 감염자 치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료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파견된 의료인과 가족을 초청해 경북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경북으로 파견된 의료인 440여 명 중 경북관광 서비스 참가 신청을 한 188명(가족포함 59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북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152명(의료인49명, 가족103명)의 의료진과 가족이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주․포항지역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여행을 시작했다. 11일에는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의 표시를 담은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은 의료인 대상으로 사전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족단위 개별여행과 단체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 추진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은 유네스코 중심의 경주 불국사와 포항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탐방코스를 제공하며, 가족단위 개별여행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의료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며, 오늘 이 자리가 여기 계신 의료인분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하순경에는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협업을 통해 3단계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감사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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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방부는 지난 3일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위원장 국방부장관)를 개최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국방부장관을 포함해 대구‧경북‧군위‧의성 단체장, 6개 중앙부처 차관, 공군 차장, 민간위원 6명 등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선정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반영해 단독‧공동 후보지에 대한 선정 절차‧기준 부합여부 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선정위원회는“단독후보지(군위군 우보면 일대)는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이전부지로 ‘부적격’하며, 공동후보지(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는 의성군수만 유치 신청해 이전부지 선정절차를 충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만 공동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둬 적합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유예기간까지 의견이 없으면 공동후보지 또한 자동적으로 부적격 결정된다” 고 심의‧의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선정하기 위해 군위가 ‘소보’를 신청하는 것만 남게 됐다”면서 “양 군은 대립과 반목을 끝내고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열어야 한다. 31일까지 반드시 군위의성의 합의를 이끌어내 시도민들이 간절히 여망하고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통합신공항이 하루라도 빨리 추진되는데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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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경북도,‘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상북도가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과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경북, 전남, 충남 둥 철강산업 주요 거점 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철강예타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천354억원(국 924, 지 103, 민 327)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 등으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형 기초소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7년 5월 ‘포항 철강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정부 대선공약 반영을 시작으로, 산업부․포항시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강예타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획․수정 작업을 거듭해 지난해 12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가시적 성과에까지 이르게 됐다. 사업은 향후. 연구개발 및 산업공유자산 체계구축의 두 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철강예타 사업은 그간 정부 대선공약과 연계돼 추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예타 통과까지 많은 부침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사업기획 초기, 지역 기반의 사업내용 및 과제 중복성 문제 등으로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기까지 오랜 기간 기획 완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4월 ‘국회철강포럼’에서 경북․전남․충남 등 전국 19개 기관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전남․충남 등 협력지역과 사업범위를 탄력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당위성 확보는 물론 중앙부처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과 함께 이철우 지사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장관에게 기회마다 적극 건의하고 관계부처 실국장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도정 주요 현안사업으로 강조하며, 경상북도의 사업 추진의지를 확고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철우 경북지사는“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의적절하게 이번 철강예타가 통과돼 지역 철강산업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국가 철강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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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뒀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올해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러한 도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 결과, 일자리 창출, 저출생․고령화 대책, 소외계층 지원 사업 분야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그 성과가 고스란히 평가 결과에 담긴 것이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2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2019년 한 해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부(市部)와 도부(道部)를 나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정량평가는 목표달성 여부를 정성평가는 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목표가 확정된 지난해 초부터 개인별 심층면담, 전문가 컨설팅, 담당자 워크숍,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평가지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시군평가 지표와 합동평가 지표 연동 비중을 높이고 합동평가 결과를 부서평가 및 목표관리제에 반영하는 등 실적향상을 위한 전방위적 체계 구축에도 힘썼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정성평가 부문에서 이웃사촌시범마을(저출산 대책), 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Hustar(대학 및 지자체 연계 협력 추진), 경북행복마을사업(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치매보듬마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샤인머스켓 스마트 농업화(미래 농업 소득사업 확산) 등 20개의 시책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됐다.    특히, 국민이 가장 공감하는 우수사례 5건을 뽑는 국민공감 우수사례에 경북도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기상통계와 병해충데이터를 활용한 경북형 병해충 예보서비스’ 등 2건이 선정되어 소통하는 경북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지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도 작년 71.5%에서 금년 83.9%로 10% 이상 상승했다.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저출산 대책 부문 등에서 높은 성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내년도 합동평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성적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번 결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다시 뛰는 경북의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였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시․군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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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도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심려를 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오늘 우리 경북에서 3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아픔과 고통을 겪고 계시는 확진 환자분과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도내 확진자와 관련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7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으로 어제(2.18),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해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경북대학교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입니다.    39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으로 대구에서 발생한 31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추정되며, 오한과 근육통 증상으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한 결과, 오늘(19일) 오전 06시 ‘양성’으로 최종 확인되어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격리 입원 치료 중입니다.    41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70세 여성으로 39번 확진 환자의 접촉자이며, 오한과 근육통 증상으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19일 오전 03시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입니다.    우리 도에서는 현재 질병관리본부 즉각 현장대응팀과 함께 환자의 발생경위, 이동경로, 접촉자 확인 등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확인된 동선에 대해서는 즉각 폐쇄조치하고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조치했습니다.    또한, 19일 09:30분 도-시군, 교육청과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과 시군에 협조 및 조치 사항을 전달했으며, 이후 확인되는 접촉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격리 조치하고 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소독과 즉각적인 폐쇄 조치로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민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실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과 접촉자 등에 관한 내용은 확인 되는대로 공식 채널을 통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리고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 1339로 먼저 연락하여 상담을 받은 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안내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9일.  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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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경상북도내 기업, 청년 채용하면 월 200만 원씩 2년간 지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청년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7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까지 총 990명의  청년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0명을 추가로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에 양질의 청년 인재를 공급하고 인구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 유입 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어 참여기업과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사업 참여는 원하는 기업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한 후 온라인(www.jobforu.co.kr)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여기업 에는 청년채용 1명 당 월 200만 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기업 당 최대인원 3명이며, 현재 참여 중인 기업은 기 존 인원을 포함해 산정하고 기업의 매출액에 따라 참여 인원이 차등 배정된다. (매출 20억 미만 최대 1명, 30억 미 만 최대 2명, 30억 이상 최대 3명)    사업 참여 기업의 요건으로는 경상북도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으로 제조시설을 갖추고 가동 중인 기업 으로 만39세(1980. 1. 2. 이후 출생자) 이하 청년을 2020. 2. 1. 이후 신규 채용한 기업이며, 2년 고용 후 정규직  전환 및 지속적인 고용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기업 선정은 매출 규모, 종업원 수, 참여 청년 월 급여, 부설연구소 보유 등의 평가항목에 따라 서류평가 후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참여기업이 포기 또는 취소할 경우 시군별 차 등위 순으로 결정한다.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청년 채용이 완전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 도록 사업의 관리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청년과 기업의 희망을 만들어 내는 중 심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홈페이지(   www.jobforu.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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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실시간 경북도 기사

  • 경북도, 100인의 아빠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지난 11일(토) 칠곡에서 ‘제2기 경북 100인의 아빠단 랜선 발대식 - 접속하라 멋진 경북 아빠들’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아빠단 대표 여섯 가족을 선정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그 외 가족은 유튜브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발대식을 함께했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활동내용 안내, 온라인 참여 토크 및 실시간 댓글 퀴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족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멘토단과 함께 육아궁금증과 어려운 점을 함께 해결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에서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슬로건으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3~7세 자녀를 둔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 많은 아빠가 모여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서 아빠들의 육아참여를 활성화하고 사회적으로 함께하는 육아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활동으로는 아빠단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motherplusall)를 통해 아이와 함께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5개 분야의 주간별 미션 체험을 수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아빠랑 캠프, 가을소풍 등의 행사를 통해 육아전문 멘토링, 육아주제별 대화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이와 추억을 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상북도 100인의 아빠단’은 작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1기 아빠단은 52명으로 구성되어 주간미션 수행, 아이와 떠나는 공룡마을, 가을곤충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1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자발적인 홍보로 이번 2기는 신청자가 대폭 증가해 92명의 아빠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는 경북에서도 공동육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으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길 원하는 아빠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다.    이원경 아이여성행복국장은 “1기보다 2기에서 100인의 아빠단이 많이 참여한 만큼, 가정에서 더 이상 엄마의 육아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아빠가 많아지고 있어 뜻 깊게 생각 한다”면서, “아빠와 아이의 교감이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처럼 함께하는 육아가 일상이 되는 문화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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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경북도, 코로나 극복의 주연 의료인들에 경북의 힐링 선물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 당시하던 시기에 경북지역 감염자 치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의료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파견된 의료인과 가족을 초청해 경북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경북으로 파견된 의료인 440여 명 중 경북관광 서비스 참가 신청을 한 188명(가족포함 59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북여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152명(의료인49명, 가족103명)의 의료진과 가족이 7월 10일~11일 양일간 경주․포항지역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여행을 시작했다. 11일에는 경주 라한호텔에서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감사의 표시를 담은 감사패도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초청 경북관광은 의료인 대상으로 사전조사 결과를 반영해 가족단위 개별여행과 단체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 추진한다. 단체 패키지 여행은 유네스코 중심의 경주 불국사와 포항 죽도시장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탐방코스를 제공하며, 가족단위 개별여행은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하고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의료진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헌신은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됐으며, 오늘 이 자리가 여기 계신 의료인분들께 작게나마 보답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도는 2단계로 코로나 이후 대두되는 심신 힐링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불교 전통사찰의 산사수행과 힐링 콘텐츠를 접목 시킨 ‘템플스테이 체험’과 천주교의 소통‧묵상 등 피정활동과 결합된 ‘소울스테이 체험, 기독교 성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기독교 성지 탐방 프로그램’을 7월 중순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8월 하순경에는 경북도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협업을 통해 3단계 코로나19 경북지원 의료인 감사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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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 ‘탈락’-공동후보지 ‘기사회생’...가능성 열려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방부는 지난 3일 오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위원장 국방부장관)를 개최했다.    선정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국방부장관을 포함해 대구‧경북‧군위‧의성 단체장, 6개 중앙부처 차관, 공군 차장, 민간위원 6명 등 총 19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선정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반영해 단독‧공동 후보지에 대한 선정 절차‧기준 부합여부 등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심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선정위원회는“단독후보지(군위군 우보면 일대)는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므로 이전부지로 ‘부적격’하며, 공동후보지(의성군 비안면 및 군위군 소보면 일대)는 의성군수만 유치 신청해 이전부지 선정절차를 충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만 공동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둬 적합여부를 판단하기로 하고 유예기간까지 의견이 없으면 공동후보지 또한 자동적으로 부적격 결정된다” 고 심의‧의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 공동후보지를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선정하기 위해 군위가 ‘소보’를 신청하는 것만 남게 됐다”면서 “양 군은 대립과 반목을 끝내고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한 대역사를 함께 열어야 한다. 31일까지 반드시 군위의성의 합의를 이끌어내 시도민들이 간절히 여망하고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통합신공항이 하루라도 빨리 추진되는데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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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경북도,‘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상북도가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의 미래 경쟁력 향상과 구조고도화를 위해 역점 추진해 온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경북, 전남, 충남 둥 철강산업 주요 거점 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철강예타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천354억원(국 924, 지 103, 민 327)이 투입되어, 철강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품목 전환 등을 통한 철강산업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개발과 실증지원, 성과확산이 다각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철강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 등으로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형 기초소재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7년 5월 ‘포항 철강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정부 대선공약 반영을 시작으로, 산업부․포항시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강예타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획․수정 작업을 거듭해 지난해 12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가시적 성과에까지 이르게 됐다. 사업은 향후. 연구개발 및 산업공유자산 체계구축의 두 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철강예타 사업은 그간 정부 대선공약과 연계돼 추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예타 통과까지 많은 부침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사업기획 초기, 지역 기반의 사업내용 및 과제 중복성 문제 등으로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기까지 오랜 기간 기획 완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4월 ‘국회철강포럼’에서 경북․전남․충남 등 전국 19개 기관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전남․충남 등 협력지역과 사업범위를 탄력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사업의 당위성 확보는 물론 중앙부처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과 함께 이철우 지사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장관에게 기회마다 적극 건의하고 관계부처 실국장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도정 주요 현안사업으로 강조하며, 경상북도의 사업 추진의지를 확고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철우 경북지사는“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의적절하게 이번 철강예타가 통과돼 지역 철강산업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국가 철강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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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뒀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올해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러한 도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 결과, 일자리 창출, 저출생․고령화 대책, 소외계층 지원 사업 분야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그 성과가 고스란히 평가 결과에 담긴 것이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2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2019년 한 해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부(市部)와 도부(道部)를 나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정량평가는 목표달성 여부를 정성평가는 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목표가 확정된 지난해 초부터 개인별 심층면담, 전문가 컨설팅, 담당자 워크숍,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평가지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시군평가 지표와 합동평가 지표 연동 비중을 높이고 합동평가 결과를 부서평가 및 목표관리제에 반영하는 등 실적향상을 위한 전방위적 체계 구축에도 힘썼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정성평가 부문에서 이웃사촌시범마을(저출산 대책), 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Hustar(대학 및 지자체 연계 협력 추진), 경북행복마을사업(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치매보듬마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샤인머스켓 스마트 농업화(미래 농업 소득사업 확산) 등 20개의 시책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됐다.    특히, 국민이 가장 공감하는 우수사례 5건을 뽑는 국민공감 우수사례에 경북도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기상통계와 병해충데이터를 활용한 경북형 병해충 예보서비스’ 등 2건이 선정되어 소통하는 경북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지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도 작년 71.5%에서 금년 83.9%로 10% 이상 상승했다.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저출산 대책 부문 등에서 높은 성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내년도 합동평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성적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지사는 “이번 결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다시 뛰는 경북의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였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시․군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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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도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심려를 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오늘 우리 경북에서 3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도지사로서 아픔과 고통을 겪고 계시는 확진 환자분과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도내 확진자와 관련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7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47세 남성으로 어제(2.18), 발열과 두통 증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해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경북대학교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입니다.    39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으로 대구에서 발생한 31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추정되며, 오한과 근육통 증상으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한 결과, 오늘(19일) 오전 06시 ‘양성’으로 최종 확인되어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격리 입원 치료 중입니다.    41번 확진 환자는 영천시에 거주하는 70세 여성으로 39번 확진 환자의 접촉자이며, 오한과 근육통 증상으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19일 오전 03시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입니다.    우리 도에서는 현재 질병관리본부 즉각 현장대응팀과 함께 환자의 발생경위, 이동경로, 접촉자 확인 등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확인된 동선에 대해서는 즉각 폐쇄조치하고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조치했습니다.    또한, 19일 09:30분 도-시군, 교육청과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과 시군에 협조 및 조치 사항을 전달했으며, 이후 확인되는 접촉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격리 조치하고 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소독과 즉각적인 폐쇄 조치로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민들께서 가장 궁금해 하실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과 접촉자 등에 관한 내용은 확인 되는대로 공식 채널을 통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리고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 1339로 먼저 연락하여 상담을 받은 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안내를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에서는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9일.  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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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경북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확진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확진자             □ 현 황 (20.2.19. 09시 기준) 연번 성명 연령 성별 거주지 현재증상 기저질환유무 입원 병원 37 김** 47세 남 영천시 발열, 두통, 오한 - 경북대 병원 39 김** 61세 여 영천시 오한, 근육통 - 동국대 경주병원 41 권** 70세 여 영천시 두통→기침, 가래, 인후통 당뇨 동국대 경주병원   ※ 폐쇄조치 장소(기관)  ○ 37번 환자  - 영업장 : 임가네해물촌 진량점  - 의료기관 : 영천 금호의원, 김인환내과의원, 영제한의원  ○ 39번 환자 : 영천영대병원응급실, 새영천경대연합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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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경상북도내 기업, 청년 채용하면 월 200만 원씩 2년간 지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청년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 7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까지 총 990명의  청년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0명을 추가로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에 양질의 청년 인재를 공급하고 인구감소,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청년 유입 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고 있어 참여기업과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사업 참여는 원하는 기업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한 후 온라인(www.jobforu.co.kr)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여기업 에는 청년채용 1명 당 월 200만 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한다. 기업 당 최대인원 3명이며, 현재 참여 중인 기업은 기 존 인원을 포함해 산정하고 기업의 매출액에 따라 참여 인원이 차등 배정된다. (매출 20억 미만 최대 1명, 30억 미 만 최대 2명, 30억 이상 최대 3명)    사업 참여 기업의 요건으로는 경상북도 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업으로 제조시설을 갖추고 가동 중인 기업 으로 만39세(1980. 1. 2. 이후 출생자) 이하 청년을 2020. 2. 1. 이후 신규 채용한 기업이며, 2년 고용 후 정규직  전환 및 지속적인 고용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기업 선정은 매출 규모, 종업원 수, 참여 청년 월 급여, 부설연구소 보유 등의 평가항목에 따라 서류평가 후  고득점순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참여기업이 포기 또는 취소할 경우 시군별 차 등위 순으로 결정한다.    전창록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청년 채용이 완전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 도록 사업의 관리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청년과 기업의 희망을 만들어 내는 중 심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홈페이지(   www.jobforu.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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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5
  • 이철우 도지사,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천!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이 7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펼쳐졌다.    최근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유입으로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 상황의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이번 헌혈운동은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보건복지부 안전채혈 대책에 따라 채혈인력 및 헌혈자를 대상으로 여행력 확인, 체온측정, 손소독 등을 하고 헌혈버스에 대한 상시 소독과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헌혈 시 감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실시됐다.    이철우 지사는 헌혈 버스를 직접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허부자) 관계자를 격려하고 이어 헌혈운동에 참여해 헌혈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확산 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도청 공무원들도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보유량은 3.7일분(’20. 2. 3.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 혈액수급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경상북도는 매년 상반기에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난 한해는 도내 시군 공직자들과 함께 1천996명이 참여해 혈액수급에 많은 도움을 줬으며, 올해 경북도와 시‧군은 사랑의 헌혈운동 추진을 통해 경북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 또한, 전체 헌혈 중 10~20대(학생, 군인 등) 70.3%로 청년층에 의존하는 실정에서 공직자의 헌혈은 중장년층의 헌혈자 저변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 및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헌혈 가능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으며,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무료 혈액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 간기능, 매독 등), 기념품 등의 혜택이 있다.    헌혈증서는 차후 헌혈자가 수혈이 필요한 경우 헌혈한 만큼의 수혈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고 질환이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혈액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도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일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해 헌혈문화 및 참여분위기가 민간기업과 도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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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8
  •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주민투표 결과 및 군위군의 유치신청 관련 국방부 입장 발표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은 29일 대구공항 이전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사업단은 입장문에서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은 2014년 5월 대구시장의 이전건의를 시작으로 특별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2017년 2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및 2018년 3월 이전후보지를 선정했으며, 2019년 11월 지자체장들의 동의를 거쳐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수립했다. 2019년7월~10월 국방부, 경북도, 대구시 주관으로 이전부지 선정기준 합의를 위해 여러 방안에 대해 협의를 했으나, 군위군과 의성군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2019년 10월 합의가 최종 무산됐다.    2019년 11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통해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마련하기로 지 자체장이 동의하고 조사결과를 반영한 이전부지 선정기준을 선정위원회에서 의결했다.    * (선정기준) “주민투표 찬성률(1/2) + 참여율(1/2)을 합산한 결과가‘군위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군위우보)를, ‘군위소보 또는  의성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   (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 (선정위원회) 국방부장관(위원장),   관계 차관·지자체장(군위·의성군수 포함) 등 19명   2020년 1월 21일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3개 지역 중 ‘의성비안’이 참여율과 찬성률이 가장높아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선정기준에 따른 이전부지로 사실상 결정됐다.     *주민투표 결과(사전투표 1.16~1.17, 본투표 1.21)   구 분 의성비안 (공동후보지) 군위우보 (단독후보지) 군위소보 (공동후보지) 참여율(1/2) 88.68%(42,951명) 80.61%(17,879명) 80.60%(17,878명) 찬성률(1/2) 90.36%(38,534명) 76.27%(13,246명) 25.79%( 4,436명) 합산결과 89.52% 78.44% 53.20%    그럼에도 군위군수는 법률과 지역사회 합의 및 지자체장 동의를 거쳐 정한 선정기준과 그에 따른   주민 투표 결과를 따르지 않고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했다.    군위군수는 군위우보만을 유치 신청함으로서 지역사회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정기준과 주민투표 결과에 반하는 우보지역만을 유치하겠다는 입장이다.    군위군수의 유치신청은 이전부지 선정기준 및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뤄져야 하는 절차적인 행 정군위로서 6만여 명의 군위·의성군민이 참여한 주민투표 결과는 존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방부는 법률 및 지역사회의 합의에 따라 정당하게 수립된 선정기준 및 절차와 그에 따른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향후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충실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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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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