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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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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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딸기, 하늘 길 뚫고 싱가포르 백화점에 입점
         김천시는 지난 2월 태국 백화점 수출입점에 이어 싱가포르 백화점 입점을 위해 지난 6일 김천딸기 150kg 수출길에 올라 5월까지 지속해서 수출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된 ‘알타킹 딸기’는 김천에서 태국 상류층 백화점에 입점해 많은 호평을 받은 품종이며, 경북도청 과채류시험연구소에서 출원한 신품종 딸기로 이 딸기는 복숭아향이 나고 경도와 보구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에 적합해 김천에서 70%이상 생산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도 올해 딸기와 포도를 수출 스타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도 포도와 더불어 딸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연초부터 생산자단체와 수출업체간 연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해외시장도 1인가구가 늘면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가치소비가 늘고 있어 가족과 나눠먹는 과거와 달리 비싸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선호해 김천시는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수출시장 진입을 위해 시장현황, 진입장벽, 바이어 정보 등 수출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시 딸기재배 면적은 23ha로 계속 늘고 있는 실정으로 코로나 위기가 기회로 만드는 멈춰있는 일본 수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수출 시장을 확대할 단계”라며, “해외시장 트렌드에 맞게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 환경개선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관리 등 생산체계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수출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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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 입증
           김천시가 지난 7일 화상발표로 진행된 ‘경북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 선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은 기존 전통문화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되면서도 시군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소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지원 하고 있다.    14개 시군이 참여한 올해 평가 선정에서 김천시는 액티비티, 힐링, 체험, 지역 이색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된 1박2일 투어상품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과 차별성이 입증된 셈이다.  김충섭 시장은 “상품을 다변화 해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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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율곡동, 전입 주민 2만2천 명 돌파
           김천시 율곡동 전입인구가 2014년 1월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6년 3개월여 만인 지난 3일 2만2천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혁신도시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2.3%를 달성한 것이다.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율곡동의 인구는 도시 조성 초기인 2016년 2월 1만 명을 돌파한 후 2018년 3월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혁신도시 이전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인구는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최근에는 소폭으로 증가중이다. 특히, 이번 2만 2천 명째 전입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 입주 등 뚜렷한 전입요인이 없었음에도 달성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은 매년 명절 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를 운영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18곳의 전입 률을 조사한 결과, 전입 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관내 오피스텔 5곳에 대해‘야간 현장전입신고’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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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 조기 소진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고 5년간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500억 규모의 자금이 지난 6일자로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당초 보증규모를 100억 원에서 5배 확대된 5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이자차액 지원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3%로 확대 시행했다. 더불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취급 은행을 당초 4개소(국민, 농협, 대구, 신한)에서 8개소(기업, 우리, 하나, 김천농협 추가)까지 확대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확대 시행된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으면 좋겠으며, 특례보증 사업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시․도 자금 조기 소진에 따라 시중은행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긴급대출자금을 신청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부 대출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대출금리와 한도 등은 상품별로 상이하므로 시중은행(농협, 대구, 신한, 국민, 기업, 하나, 우리은행)을 통해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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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행정
    2020-04-08
  • 김천시, 자두‧복숭아 병해충 예찰‧방제 철저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기온이 평년 대비 1.4~3.9℃정도 높아 자두‧복숭아의 휴면타파가 18일 정도 앞당겨지고 개화기가 4~7일 정도 빨라 월동병해충 발생 시기 또한 빠를 것으로 예측했다.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과거 경험에 의존한 방제를 하기 보다는 적기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찰에 신경을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빨라지는 생물계절 변화를 고려해 예측된 시기에 맞춰 효과적인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4월 자두‧복숭아의 주요 병해충으로는 세균구멍병, 진딧물류, 노린재류, 복숭아순나방이 있으며, 꽃잎이 떨어지는 신초발아기에 최대한 서둘러 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동해, 습해, 건조해 등 피해를 입어 수세가 떨어진 나무는 나무좀류, 유리나방의 침입이 우려되므로 수간하부(1m내외)에 침투성살충제를 충분히 살포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병해충 방제, 시비 등 과원을 관리할 때 지난해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금년도 기후변화를 반영해 내 밭의 상황에 맞게 살포시기와 시비량을 결정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과수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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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실시간 김천 기사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건강증진과 직원 40여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겨우내 쌓인 먼지를 씻어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센터 내 대청소는 물론, 주위 주차장 물청소로 겨우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주변 화단 잡풀 제거 및 각종 쓰레기를 청소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도 함께 진행해 시가 현재 추진 중인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실천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휴관중이지만,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치매어르신 및 가족들을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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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딸기, 하늘 길 뚫고 싱가포르 백화점에 입점
         김천시는 지난 2월 태국 백화점 수출입점에 이어 싱가포르 백화점 입점을 위해 지난 6일 김천딸기 150kg 수출길에 올라 5월까지 지속해서 수출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된 ‘알타킹 딸기’는 김천에서 태국 상류층 백화점에 입점해 많은 호평을 받은 품종이며, 경북도청 과채류시험연구소에서 출원한 신품종 딸기로 이 딸기는 복숭아향이 나고 경도와 보구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에 적합해 김천에서 70%이상 생산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도 올해 딸기와 포도를 수출 스타품목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도 포도와 더불어 딸기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연초부터 생산자단체와 수출업체간 연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행정력을 집중해오고 있다.    해외시장도 1인가구가 늘면서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하는 가치소비가 늘고 있어 가족과 나눠먹는 과거와 달리 비싸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선호해 김천시는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수출시장 진입을 위해 시장현황, 진입장벽, 바이어 정보 등 수출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다.    김영우 농식품유통과장은 “김천시 딸기재배 면적은 23ha로 계속 늘고 있는 실정으로 코로나 위기가 기회로 만드는 멈춰있는 일본 수출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수출 시장을 확대할 단계”라며, “해외시장 트렌드에 맞게 고품질 프리미엄급 딸기 생산을 위해 시설 환경개선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관리 등 생산체계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춘 수출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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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 입증
           김천시가 지난 7일 화상발표로 진행된 ‘경북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 선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은 기존 전통문화관광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광 트렌드에 부합되면서도 시군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소재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지원 하고 있다.    14개 시군이 참여한 올해 평가 선정에서 김천시는 액티비티, 힐링, 체험, 지역 이색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된 1박2일 투어상품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으로 우수 등급을 받아 도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체험형 관광상품 우수성과 차별성이 입증된 셈이다.  김충섭 시장은 “상품을 다변화 해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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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율곡동, 전입 주민 2만2천 명 돌파
           김천시 율곡동 전입인구가 2014년 1월 2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6년 3개월여 만인 지난 3일 2만2천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혁신도시 목표인구인 2만6천715명의 82.3%를 달성한 것이다.    인구증가를 이끌고 있는 율곡동의 인구는 도시 조성 초기인 2016년 2월 1만 명을 돌파한 후 2018년 3월에는 2만 명을 넘어섰다. 혁신도시 이전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증가하던 인구는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최근에는 소폭으로 증가중이다. 특히, 이번 2만 2천 명째 전입은 코로나19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 신규 아파트 입주 등 뚜렷한 전입요인이 없었음에도 달성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은 매년 명절 전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를 운영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18곳의 전입 률을 조사한 결과, 전입 률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관내 오피스텔 5곳에 대해‘야간 현장전입신고’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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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 자금 조기 소진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고 5년간 3%의 이자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500억 규모의 자금이 지난 6일자로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조례’ 개정을 시작으로 지난 2일부터 당초 보증규모를 100억 원에서 5배 확대된 500억 원으로 상향하며, 이자차액 지원기간을 2년에서 5년까지 3%로 확대 시행했다. 더불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취급 은행을 당초 4개소(국민, 농협, 대구, 신한)에서 8개소(기업, 우리, 하나, 김천농협 추가)까지 확대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확대 시행된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했으면 좋겠으며, 특례보증 사업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시․도 자금 조기 소진에 따라 시중은행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을 통해 긴급대출자금을 신청하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정부 대출사업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대출금리와 한도 등은 상품별로 상이하므로 시중은행(농협, 대구, 신한, 국민, 기업, 하나, 우리은행)을 통해 문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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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김천시, 자두‧복숭아 병해충 예찰‧방제 철저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기온이 평년 대비 1.4~3.9℃정도 높아 자두‧복숭아의 휴면타파가 18일 정도 앞당겨지고 개화기가 4~7일 정도 빨라 월동병해충 발생 시기 또한 빠를 것으로 예측했다.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과거 경험에 의존한 방제를 하기 보다는 적기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찰에 신경을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빨라지는 생물계절 변화를 고려해 예측된 시기에 맞춰 효과적인 방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4월 자두‧복숭아의 주요 병해충으로는 세균구멍병, 진딧물류, 노린재류, 복숭아순나방이 있으며, 꽃잎이 떨어지는 신초발아기에 최대한 서둘러 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동해, 습해, 건조해 등 피해를 입어 수세가 떨어진 나무는 나무좀류, 유리나방의 침입이 우려되므로 수간하부(1m내외)에 침투성살충제를 충분히 살포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병해충 방제, 시비 등 과원을 관리할 때 지난해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금년도 기후변화를 반영해 내 밭의 상황에 맞게 살포시기와 시비량을 결정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과수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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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천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50명 확대 운영
          김천시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상자를 사전 모집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당초 7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해 개인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한다.    기존 사업에 참여했던 한 주민은“직장생활과 병행하여 보건소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는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을 하지 않고 모바일로 직장·가정 등에서 건강관리를 하므로 혈압·당뇨·콜레스테롤 수치가 호전됐다”면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했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상담 및 개별 건강관리 방법을 지도받고 스마트 밴드와 전용 앱을 이용해 일상생활 내 상시 운동정보 측정, 건강관리 일지기록, 모바일 건강 미션 실천, 오프라인 건강교실 참여 등을 통해 6개월 간 생활습관 개선 서비스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검진대상자는 시간대별 사전 예약제로 1:1 검사와 상담을 하며, 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 향상으로 개인의 자가 관리능력을 기르고 만성질환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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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천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가속화
              김천시는 경북김천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추진 중인 '김천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승인 받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율곡동 65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김천복합혁신센터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국도비 114억 원을 지원받아 총 363억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8,28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연면적 10,163㎡) 도서관, 다목적강당, 청소년실, 휴게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들의 수요가 높은 도서관, 각종 공연과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 강당, 그리고 청소년실은 학생 및 젊은 층이 많은 혁신도시 내에 다양한 공연·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휴게실 및 북카페 등 편안하고 수준 높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건축설계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며, 이번 2단계 심사 승인을 끝으로 중앙투자심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지방건설기술심의, 건축심의 및 각종 인증을 서둘러 완료하고 공사에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복합혁신센터가 완공되면 율곡동 주민들과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그리고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수준높은 공공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이 개선 된다”면서, “혁신도시 시즌2 시행에 따른 공공기관 추가유치, 혁신도시내 산학연 클러스터 조기구축 등을 통해서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의 거점도시가 되고 자족도시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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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김천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에 적극 앞장
       김천시는 6일 월요일 이른 아침,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민생·경제 여건 전반의 어려움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4월 시민행복 토론회의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19일까지 2주 연장됨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실국소별 소상공인 지원 방안, 포스트(post)코로나 이후 경기회복 대책 등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전반에 대한 보고 및 토론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실국소는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내수 진작에 나서며,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감면과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등 코로나19 긴급복지지원사업을 통해 경기회복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김천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플랫폼 구축을 5월까지 완료하고 연간 발행액을 당초 200억 원에서 500억 원까지 확대하며, 개인 구매자에 대한 특별할인(10%)기간을 6월 말까지 연장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코로나19특별 공공근로사업 등 소상공인 지원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소상공인 생활 안정에 나설 전망이다.    김충섭 시장은“민생안정 긴급생활비 지원으로‘재난긴급생활비지원’외 6개 사업을 통해 약 220억 원을, 민생안전 경기회복대책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추진 외 7개 사업을 통해 약 170억 원을 편성해 총 390억 원을 지역 경제 피해 최소화 및 경기 회복에 투입할 예정이다”며, “각 부서에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 추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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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김천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3월 활동비 선(先)지급
           김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2월 말부터 중단됐던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에 대해 3월 활동비를 이달 초에 선(先)지급하기로 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어르신들에게 생계 보호마련을 위해 우선으로 지급한 후 노인일자리 사업이 재개 시 근로활동시간을 3개월 간 10시간씩 추가활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선(先)지급은 지급 사전 안내 후 개인별로 동의서를 받은 후 지급할 계획이다. 선(先)지급 신청은 행정복지센터(읍면동)와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지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7일까지 신청 받게 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참여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에서 선발해 하루에 3시간씩 월 27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지역환경개선봉사, 스쿨존교통지원 봉사, 노노케어 등의 사업에 1천740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저소득층 등의 소비여력강화를 위해 향후 노인일자리사업 활동 재개 시 노인일자리 공익형 참여자에게 4개월 간 인센티브(월 5만9천 원)를 지원해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주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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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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