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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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의, 지역 제조업체 하계휴가 조사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지역 6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하계 휴가기간 및 상여금 지급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김천상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은 전체 조사기업 60개 사업장 중 56개 업체(93.3%)다. (미실시 1개업체, 미정 3개 업체)    하계휴가기간은 극성수기인 8월초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답한 기업이 응답 업체 중 48.4%로 나타났다. 7월하순경 하계휴가를 실시할 업체는 8.3%로 나타나 전년도 7월말부터 8월초 실시한 업체(65%)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붐비는 시기를 피해 분산해서 휴가를 실시하려는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7월~9월초’ 8.3%, 연중 실시 28.4%, 미정 5%, 미실시 1.6%)    하계휴가 실시 일수는 ‘3일’(43.5%)로 응답한 업체가 가장 많았으며, ‘5일 30.1%, 4일10.0%, 2일6.7%, 6일1.6%, 7일1.6%) 순으로 답했다. (자율 3.3%, 미정1.6%, 미실시1.6%) 조사업체별 평균 휴가일수는 지난해와 비슷한 3.8일로 집계됐다.    휴가시행 형태별로는 제조설비의 특성상 또는 납기준수를 위해 공장을 운영하는 30개 업체는 직원간의 분할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조사됐고 공장 가동을 일괄 중지하고 사업장 전체가 휴가를 보내는 업체는 26개 업체로 나타났다.    그리고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지난해와 비슷한 26개 업체(43.3%)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답변했으며, 이 중 10개 업체(16.7%)가 정기상여금 형태로 지급하고 16개 업체(26.7%)는 정액으로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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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 경제/일반
    2020-07-14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재개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대균)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사례관리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사업을 잠정 중단하고 주기적인 전화 상담 및 인지꾸러미 배부로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를 비대면으로 돌봄에 집중해 왔다.    이번 서비스 재개에 따라 방문 전 유선전화로 해외방문이력 및 호흡기 증상확인, 가족 및 보호자 해외 방문 또는 타 지역 방문이력(2주 이내)등을 확인하고 발열 및 감기증상이 있을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방역용품(비접촉 체온계, 손소독제, 라텍스장갑, 보건용 마스크 등)을 철저히 준비해 가정 방문 시 직원 및 대상자는 손 소독을 하고 대상자와 보호자의 체온을 측정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찾아가는 맞춤형사례관리 서비스로 지역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에 계신 치매 어르신들을 발굴하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안심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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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위생/의료
    2020-07-14
  • 김천-상주-문경간 철도건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천시는 수서~김천~거제를 연결하는 중부선(철도) 구간 중 유일한 미연결 구간인 김천~문경간 철도건설사업의 예타통과 및 조기건설을 위해 김천·상주·문경 3개 시민의 뜻과 의지를 모은 범시민 탄원서를 받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위기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경북’ 현장 간담회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한 후 경북선 철도를 이용해 김천역에 도착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3개 시민의 의지를 담은 탄원서를 김천·상주·문경시장이 함께 전달하고 김천~문경간 철도가 조기건설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앞장서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중부선 중 미연결 구간인 김천~상주~문경간 철도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건설돼야 하며, 경상북도에서도 3개 시민의 뜻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전달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문경간 철도는 수도권과 중·남부지역의 지역경제 거점을 아우르는 신성장밸트 구축으로 국가균형발전의 큰 축을 완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0-07-14
  • 김천시 지례면, 제헌절 맞이 태극기 달기
            김천시 지레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김일섭)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장터길 및 부항댐 방면 도로변에 태극기 달기를 전개했다.    이날 가로변 태극기 달기와 더불어 면민들에게 제헌절에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는 가두 홍보도 함께하며, 태극기 사랑이 바로 나라 랑임을 실천했다.    송재용 면장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태극기 사랑이 나라사랑임을 몸소 실천한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해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시민/사회단체
    2020-07-13
  • 김천시, 영어 앞에서 당당한 아이 만들기
           김천시는 “도서관에서 함께 아이를 키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부모교육 강좌에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저자이자 새벽달 닉네임으로 알려진 남수진 작가의 강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부모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 마무리된 이번 강연에 엄마들이 듣고 싶어 하는 1순위 강사로 알려져 있는 남수진 작가는 엄마표 영어 교육의 대표자로 자녀 교육방법의 시스템 정립법과 자녀의 연령별, 수준별에 맞는 영어교육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지도방법을 소개하며, 엄마표 자녀 교육의 실전 노하우 전수해 참가한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의 믿음이 자녀교육의 가장 기본이라는 전제하에 규칙과 절제가 기본원칙으로 세워지는 것이 자녀 교육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훌륭한 자질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부모교육 강좌는 물론,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명품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여성
    • 전시/공연
    2020-07-13
  • 김천시 평화동, 시인의 거리를 아시나요?
       김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평화동 신한은행에서부터 성의여고 앞까지 지역 문인들과 협력해 ‘시인의 거리’를 조성했다.    시인의 거리는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을 위해 담장정비, 녹화사업, 벽화조성, 투수블록포장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신한은행에서 출발해 평화남산동 앞에 다다르면 ‘시인의 길’ 조형물과 시명, 위치 등을 표시한 ‘시인의 거리 안내판’을 볼 수 있으며, 성의여고 입구까지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담장마다 그려진 정겨운 벽화와 함께 돌벤치, 담장, 시화안내판 등에 새겨진 지역 문인들의 시 24편을 감상할 수 있다.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는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운영위원회의 결정을 반영해 중앙초등학교에서 국민은행까지 가로등, 열주등, 파고라 등을 설치하는 ‘김천로 보행친화 쇼핑거리 조성, 평화시장 상업문화 거리 조성, 구) 세무서 철거 후 행복주택과 복합센터를 혼재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번영회 상가 리모델링 및 일부 건물 철거 후 광장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평화동 보행환경사업과 더불어 원도심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수행해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며, 주민들도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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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여성
    • 전시/공연
    2020-07-13

실시간 김천 기사

  • 김천상의, 지역 제조업체 하계휴가 조사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지역 6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하계 휴가기간 및 상여금 지급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김천상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은 전체 조사기업 60개 사업장 중 56개 업체(93.3%)다. (미실시 1개업체, 미정 3개 업체)    하계휴가기간은 극성수기인 8월초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답한 기업이 응답 업체 중 48.4%로 나타났다. 7월하순경 하계휴가를 실시할 업체는 8.3%로 나타나 전년도 7월말부터 8월초 실시한 업체(65%)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붐비는 시기를 피해 분산해서 휴가를 실시하려는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7월~9월초’ 8.3%, 연중 실시 28.4%, 미정 5%, 미실시 1.6%)    하계휴가 실시 일수는 ‘3일’(43.5%)로 응답한 업체가 가장 많았으며, ‘5일 30.1%, 4일10.0%, 2일6.7%, 6일1.6%, 7일1.6%) 순으로 답했다. (자율 3.3%, 미정1.6%, 미실시1.6%) 조사업체별 평균 휴가일수는 지난해와 비슷한 3.8일로 집계됐다.    휴가시행 형태별로는 제조설비의 특성상 또는 납기준수를 위해 공장을 운영하는 30개 업체는 직원간의 분할 휴가를 실시할 것으로 조사됐고 공장 가동을 일괄 중지하고 사업장 전체가 휴가를 보내는 업체는 26개 업체로 나타났다.    그리고 근로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지난해와 비슷한 26개 업체(43.3%)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답변했으며, 이 중 10개 업체(16.7%)가 정기상여금 형태로 지급하고 16개 업체(26.7%)는 정액으로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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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재개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대균)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치매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사례관리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부터 찾아가는 사업을 잠정 중단하고 주기적인 전화 상담 및 인지꾸러미 배부로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를 비대면으로 돌봄에 집중해 왔다.    이번 서비스 재개에 따라 방문 전 유선전화로 해외방문이력 및 호흡기 증상확인, 가족 및 보호자 해외 방문 또는 타 지역 방문이력(2주 이내)등을 확인하고 발열 및 감기증상이 있을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방역용품(비접촉 체온계, 손소독제, 라텍스장갑, 보건용 마스크 등)을 철저히 준비해 가정 방문 시 직원 및 대상자는 손 소독을 하고 대상자와 보호자의 체온을 측정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찾아가는 맞춤형사례관리 서비스로 지역사회 내 돌봄 사각지대에 계신 치매 어르신들을 발굴하며,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안심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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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김천-상주-문경간 철도건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천시는 수서~김천~거제를 연결하는 중부선(철도) 구간 중 유일한 미연결 구간인 김천~문경간 철도건설사업의 예타통과 및 조기건설을 위해 김천·상주·문경 3개 시민의 뜻과 의지를 모은 범시민 탄원서를 받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에 제출할 계획이다.    지난 13일 코로나 대응 민생·경제 위기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경북’ 현장 간담회를 위해 문경시를 방문한 후 경북선 철도를 이용해 김천역에 도착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3개 시민의 의지를 담은 탄원서를 김천·상주·문경시장이 함께 전달하고 김천~문경간 철도가 조기건설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앞장서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중부선 중 미연결 구간인 김천~상주~문경간 철도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건설돼야 하며, 경상북도에서도 3개 시민의 뜻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전달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문경간 철도는 수도권과 중·남부지역의 지역경제 거점을 아우르는 신성장밸트 구축으로 국가균형발전의 큰 축을 완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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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김천시 지례면, 제헌절 맞이 태극기 달기
            김천시 지레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김일섭)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장터길 및 부항댐 방면 도로변에 태극기 달기를 전개했다.    이날 가로변 태극기 달기와 더불어 면민들에게 제헌절에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는 가두 홍보도 함께하며, 태극기 사랑이 바로 나라 랑임을 실천했다.    송재용 면장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태극기 사랑이 나라사랑임을 몸소 실천한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해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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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김천시, 영어 앞에서 당당한 아이 만들기
           김천시는 “도서관에서 함께 아이를 키워요!”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부모교육 강좌에 베스트셀러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의 저자이자 새벽달 닉네임으로 알려진 남수진 작가의 강연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부모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 마무리된 이번 강연에 엄마들이 듣고 싶어 하는 1순위 강사로 알려져 있는 남수진 작가는 엄마표 영어 교육의 대표자로 자녀 교육방법의 시스템 정립법과 자녀의 연령별, 수준별에 맞는 영어교육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지도방법을 소개하며, 엄마표 자녀 교육의 실전 노하우 전수해 참가한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부모는“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부모의 믿음이 자녀교육의 가장 기본이라는 전제하에 규칙과 절제가 기본원칙으로 세워지는 것이 자녀 교육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훌륭한 자질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는 부모교육 강좌는 물론,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명품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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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김천시 평화동, 시인의 거리를 아시나요?
       김천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평화동 신한은행에서부터 성의여고 앞까지 지역 문인들과 협력해 ‘시인의 거리’를 조성했다.    시인의 거리는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을 위해 담장정비, 녹화사업, 벽화조성, 투수블록포장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신한은행에서 출발해 평화남산동 앞에 다다르면 ‘시인의 길’ 조형물과 시명, 위치 등을 표시한 ‘시인의 거리 안내판’을 볼 수 있으며, 성의여고 입구까지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담장마다 그려진 정겨운 벽화와 함께 돌벤치, 담장, 시화안내판 등에 새겨진 지역 문인들의 시 24편을 감상할 수 있다.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하는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민운영위원회의 결정을 반영해 중앙초등학교에서 국민은행까지 가로등, 열주등, 파고라 등을 설치하는 ‘김천로 보행친화 쇼핑거리 조성, 평화시장 상업문화 거리 조성, 구) 세무서 철거 후 행복주택과 복합센터를 혼재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번영회 상가 리모델링 및 일부 건물 철거 후 광장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평화동 보행환경사업과 더불어 원도심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착실히 수행해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며, 주민들도 적극 협조해 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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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상무프로축구단, 김천에 새 둥지를 틀다
              김천시와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시장과 곽합 국군체육부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날 내년부터 상무프로축구단이 김천을 연고지로 김천시의 문화체육발전과 체육 진흥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김 시장과 곽 부대장이 공동으로 서명했다. 또한, 김천을 연고지로 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상무프로축구단의 감독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사인볼과 유니폼을 교환하며, 앞으로 각 팀의 선전과 상생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 번 연고지 협약 체결로 상무프로축구단은 10년간 맺은 상주와의 인연을 마감하고 2021년부터 김천시 마크를 달고 K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천시는 중소도시 최초로 2개의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이례적인 지자체가 되는 만큼, 스포츠 특화도시로서 시민들이 가지는 자부심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축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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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9일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천문화원, 한국예총 김천지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회, 극단 삼산이수, 지역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는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용역사)의 최종보고,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시장님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종보고 내용은 착수 및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타 문화재단 사례 조사 및 시민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종합적 김천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결과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김충섭 시장은‘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이끌어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고자 한다’며,‘설립과정 의견들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연구 용역을 최종 마무리 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강구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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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지대장 정호동)는 지난 10일 ‘새마을교통봉사대 창립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6명의 우수대원이 표창을 받고 행사 후 김천역으로 이동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정호동 지대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김충섭 시장은 “무한한 애정과 소명의식을 갖고 활동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들에게 늘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김천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01년 7월에 창립이래 각종 행사 시 교통지도 및 질서유지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명절 귀성객 음료 봉사, 국경일 태극기 달아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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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김천시, 귀농귀촌 도시민 유치활동 나서
            김천시는 지난 10~12일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2020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활동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별 귀농·귀촌 홍보관, 체험관, 이벤트 및 부대 행사 등으로 운영되며, 농림축산식품부, 도 및 시군, 유관기관에서 참가해 전시·판매 부스를 설치·운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지원 정책 및 교육 상담부스 운영, 귀농·귀촌 사례를 통한 홍보,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또한, 귀농연합회(회장 강성준)도 참석해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관 및 상담코너를 운영했다.    한편, 서울사무소도 소장 및 직원이 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를 찾은 도시민을 환영하고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귀농연합회원과 직원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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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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