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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에도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예방이 최우선!
      김천시는 이․통장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 등 1천100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하고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위하여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고향의 부모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은 지역 간 이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 위험도가 높은 만큼, 시는 감염병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매년 김천역과 KTX김천(구미)역에서 실시하던 귀성객 음료 봉사도 취소하고 시내 주요 지점 80개소에 명절 연휴 고향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게첨 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일과 24일 이틀간을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22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대대적인 방역을 한다.    먼저 지난 18 일제 방역의 날에는 25개 사회단체에서 4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다중집합장소를 방역했다.    김충섭 시장은“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이다. 시민들께서 이번 추석 명절에는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외지의 친지들도 최대한 김천을 방문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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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 추석맞이 도시공원 특별 환경정비
           김천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공원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22개 도시공원에 시설물 정비와 폭포 청소, 수목 고사목 제거, 석정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하고 특히, 코로나19 관련 소독에 철저를 기해 공원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도 코로나 19예방수칙을 준수하는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당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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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비대면 직거래행사
           김천시는 지난 16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전정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민안전을 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현장판매를 없애고 사전예약 주문건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판매 품목은 군산시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박대, 젓갈, 한과 등 50품목으로 김천시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 주문액은 총 4천400여만원에 달했다. 특히, 군산 특산물 흰찰쌀보리는 인지도가 높은 건강식품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5kg짜리 800개 이상 주문했다.    또한, 군산시는 지역 농수특산물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류행사에 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구매자와 김천시민에게 쌀과 보리쌀 1천700개와 친환경 물병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한편, 김천시와 군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해마다 양 도시를 오가며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은 자매도시라는 끈끈한 정도 생기고 양도시의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아 가고 있어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군산시도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가 높아 군산 판매처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참석한 군산시 관계자가 전하며, 앞으로도 양도시간 원만한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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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추석용 사과, 배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천시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재배 및 수확 후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올해 긴 장마와 추석을 앞두고 밀어닥친 태풍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착색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과일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의 잎을 따주고 충분히 착색되면 과실 돌려주기를 해 고르게 착색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일이 커감에 따라 늘어진 가지는 받침대로 지지하거나 끈으로 묶어 햇빛이 잘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육기에는 적정수분을 유지하고 수확 20~30일 전부터는 관수량을 줄여 당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수확을 위해서는 나무 위쪽이나 햇볕이 잘 드는 바깥 부분의 빨리 익은 과일부터 3~4회 나눠 수확하도록 하며 비가 온 직후에는 수확을 피해 2~3일 지난 후 수확하고 수확 시에는 다음해 꽃눈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과일의 꼭지가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확한 과일은 상처가 난 것 등 피해 과실과 건전한 과실을 철저하게 선별해서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과일별 적정 저장온도는 사과가 0℃에서 –1℃ 범위에 두는 것이 좋고 배는 동결점이 좀 더 높기 때문에 0℃를 권장하고 저장고 내 습도는 85~90%가 적당하지만 자동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바닥 물 뿌림 등으로 건조 피해를 막아 끝까지 상품성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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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김천시,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 국비 약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평화시장은 2년간(2021~2022) 총 사업비 약 10억원(국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지원예산은 시장 대표상품 및 먹거리 (PB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시장 내 문화콘텐츠 육성 등에 투입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전용 비대면 배달APP개발, 배송시스템 구축 등의 마케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평화·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5억6천만원(국비 2억8천만원)을 지원 받아 시장 내 개별점포의 노후배선 교체,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의 사업을 시행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해 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3천800만원(국비 3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지원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 및 상인회 행정능력 향상을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시도 청년몰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관련 기존 현안 업무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새로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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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김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추가 지원
      김천시는 그린모빌리티를 확대 보급하고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다음달 5일부터 ‘2020년도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 6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26대를 지원했으며, 시민들의 호응을 적극 반영해 하반기에는 예산 1억 1천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1대당 최대 경형 21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구매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의 개인 및 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지방 공기업 등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해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제출하고 판매사에서는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1가구당 보급대수는 1대로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김충섭 시장은“전기차 및 LPG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해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더욱 청정한 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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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실시간 김천 기사

  • 추석에도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 예방이 최우선!
      김천시는 이․통장과 외지에 거주하는 출향인 등 1천100여명에게 서한문을 발송하고 “올 추석에는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위하여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고향의 부모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은 지역 간 이동 증가로 코로나 확산 위험도가 높은 만큼, 시는 감염병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매년 김천역과 KTX김천(구미)역에서 실시하던 귀성객 음료 봉사도 취소하고 시내 주요 지점 80개소에 명절 연휴 고향방문과 역귀성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게첨 했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일과 24일 이틀간을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하고 22개 읍면동에서 일제히 대대적인 방역을 한다.    먼저 지난 18 일제 방역의 날에는 25개 사회단체에서 4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감염병에 취약한 다중집합장소를 방역했다.    김충섭 시장은“추석에도 코로나19 예방이 최우선이다. 시민들께서 이번 추석 명절에는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외지의 친지들도 최대한 김천을 방문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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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 추석맞이 도시공원 특별 환경정비
           김천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공원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22개 도시공원에 시설물 정비와 폭포 청소, 수목 고사목 제거, 석정천변 풀베기 등 환경정비를 하고 특히, 코로나19 관련 소독에 철저를 기해 공원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도 코로나 19예방수칙을 준수하는 선진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당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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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군산시 농수특산물 비대면 직거래행사
           김천시는 지난 16일 자매도시인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전정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시민안전을 위해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현장판매를 없애고 사전예약 주문건만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판매 품목은 군산시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 박대, 젓갈, 한과 등 50품목으로 김천시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전 주문액은 총 4천400여만원에 달했다. 특히, 군산 특산물 흰찰쌀보리는 인지도가 높은 건강식품으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5kg짜리 800개 이상 주문했다.    또한, 군산시는 지역 농수특산물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류행사에 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구매자와 김천시민에게 쌀과 보리쌀 1천700개와 친환경 물병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한편, 김천시와 군산시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9년부터 해마다 양 도시를 오가며 농수특산물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은 자매도시라는 끈끈한 정도 생기고 양도시의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아 가고 있어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군산시도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인지도가 높아 군산 판매처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참석한 군산시 관계자가 전하며, 앞으로도 양도시간 원만한 교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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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추석용 사과, 배 이렇게 관리하세요!
             김천시는 다가오는 추석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재배 및 수확 후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올해 긴 장마와 추석을 앞두고 밀어닥친 태풍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에 대비해 사과, 배 등 제수용 과실 착색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며 과일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주변의 잎을 따주고 충분히 착색되면 과실 돌려주기를 해 고르게 착색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일이 커감에 따라 늘어진 가지는 받침대로 지지하거나 끈으로 묶어 햇빛이 잘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육기에는 적정수분을 유지하고 수확 20~30일 전부터는 관수량을 줄여 당도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수확을 위해서는 나무 위쪽이나 햇볕이 잘 드는 바깥 부분의 빨리 익은 과일부터 3~4회 나눠 수확하도록 하며 비가 온 직후에는 수확을 피해 2~3일 지난 후 수확하고 수확 시에는 다음해 꽃눈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며, 과일의 꼭지가 떨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확한 과일은 상처가 난 것 등 피해 과실과 건전한 과실을 철저하게 선별해서 저장과 유통과정에서 부패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과일별 적정 저장온도는 사과가 0℃에서 –1℃ 범위에 두는 것이 좋고 배는 동결점이 좀 더 높기 때문에 0℃를 권장하고 저장고 내 습도는 85~90%가 적당하지만 자동 유지가 어렵기 때문에 바닥 물 뿌림 등으로 건조 피해를 막아 끝까지 상품성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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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김천시,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 국비 약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평화시장은 2년간(2021~2022) 총 사업비 약 10억원(국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지원예산은 시장 대표상품 및 먹거리 (PB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시장 내 문화콘텐츠 육성 등에 투입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전용 비대면 배달APP개발, 배송시스템 구축 등의 마케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평화·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5억6천만원(국비 2억8천만원)을 지원 받아 시장 내 개별점포의 노후배선 교체,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의 사업을 시행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해 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3천800만원(국비 3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지원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 및 상인회 행정능력 향상을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시도 청년몰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관련 기존 현안 업무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새로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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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김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추가 지원
      김천시는 그린모빌리티를 확대 보급하고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다음달 5일부터 ‘2020년도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 6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26대를 지원했으며, 시민들의 호응을 적극 반영해 하반기에는 예산 1억 1천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1대당 최대 경형 21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구매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의 개인 및 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지방 공기업 등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해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제출하고 판매사에서는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1가구당 보급대수는 1대로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김충섭 시장은“전기차 및 LPG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해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더욱 청정한 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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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 직지사 꽃무릇 군락지 개화 만발
          김천시는 관광명소 직지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고즈넉한 미와 더불어 꽃무릇 군락지의 붉은 융단과 같은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천년고찰 직지사에 조성한 꽃무릇 군락지는 입구에서 만세교 산책로 구간에 꽃무릇 21만본을 심어 조성했으며, 올해 꽃이 만개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여러 번의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의 휴식 공간이 되고 있다.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진 다음에 잎이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의미하는 ‘상사화’라고도 불리는 꽃무릇은 9월에서 10월 사이에 붉은 꽃이 피는 다년생 식물이다.    문화홍보실장은 “지난해 조성한 꽃무릇 군락지가 올해 만발해 직지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김천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면서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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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의 농축산물을 담은 빵 우수사례 견학
              김천시가 지역특화식품 상품화를 위해 김천 농축산물을 재료로 한 건강하고 맛있는 빵 제품을 출시한 이후 농산물 가공업체 우수사례로 평가 받아 성주군 농촌자원팀과 여성농업인 가공체험장 대표가 제빵 사업장을 다녀갔다.    김천시 지역 특화식품 상품화 사업장으로 지난해 선정된 지역 대표 제과점인 ‘이즈브레드’ 와 ‘마이홈제과’ 및 올해 선정된 제조가공업 사업장인 ㈜투마루를 견학했다.    이즈브레드의 ‘지례흑돈 고로케, 김천호두 찰빵’은 특산물인 지례흑돼지와 호두를 재료로 만든 구운 빵이고, 마이홈제과의 ‘김천자두 찰보리빵, 마이홈 찰보리떡’은 40년 전통의 김천 대표 명물 빵이다. ㈜투마루의‘호두먹빵’은 김천 특산물인 호두와 오징어먹물을 사용해 만든 빵으로 최근 KTX 동대구역 입점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다가가고 있다.    성주군은 2020년 농산물 가공체험장 조성 사업을 진행 중으로 참외를 활용한 보리빵 개발을 위해 김천시를 방문해 제빵 관련 가공기계장비, 기술 및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 하며, 다양하고 우수한 농산물 개발과 가공업체의 상품화 사례를 둘러봤다.    농식품유통과장은 “삼산이수의 고장으로 물맛과 공기가 좋고 식품 개발 발굴에 열의가 높아 상품화 사업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며, “인근 경북 시군으로 농산물 가공 기술 등 업무 협력을 통해 상생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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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공공비축미 매입 추진 사전준비에 박차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이 배정됨에 따라 원활한 매입 추진을 위해 김천시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쌀재배 농업인대표,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매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시의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단일품종이며, 매입 계획물량은 7만2천663포대/조곡 40kg(약 2천906톤)로 산물벼 2만5천포대, 포대벼 4만7천663포대며, 정부의 쌀수급안정대책 중 하나인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100.4ha) 10월 초 농식품부로부터 약 4천16여 포대의 논 타작물 재배 참여자 인센티브 물량을 추가로 배정받게 됐다.    매입시기 및 장소는 산물벼의 경우 다음달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건양RPC 및 DSC에서 실시하게 되며, 포대벼의 경우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포11창고 외 19개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매입현장에서의 취식이나 등급판정 현장을 단체로 참관하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    또한, 개별농가의 공공비축미 출하 후 품종검정 또는 등급판정 시에는 마을 대표(이통장)가 대리 입회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마을별 또는 농가별로 출하 시간대를 구분해 출하하는 시차제 출하 시행을 통해 매입 현장에서의 인원 밀집도를 최소화해 추진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지난 해와 동일하게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할 예정이며,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포대당 중간정산금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에 먼지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가격이 최종 확정되는 12월 25일 이후부터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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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코로나19 위기 속 일자리사업 성과 거양
     김천시의 일자리사업 성과가 통계청 자료로 증명됐다. 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김천시의 올해 상반기 취업자 수는 7만2천6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천명 증가하고 고용률은 59.6%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도 전년동기 58.9% 보다 0.7%포인트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전국 시 지역 취업자 수는 27만 6천명, 군지역은 4만 5천명이 감소했으며, 시 지역 고용률은 58.3%로 전년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이러한 코로나19 여파에도 김천시는 전국 시 지역 평균 고용률 보다 고용률이 1.3%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민선7기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지역청년 실업해소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를 핵심과제로 선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취업유관기관인 일자리정보센터,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다른 해 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으로 관내 기업체에 400여명의 일자리를 매칭 시켰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소상공인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식품·공중 위생업소 종사자 34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업종전환, 기업 환경개선 사업 등 25개 기업에 대한 고용약정 41명, 취업 전 생산품질 관련 교육으로 27명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창업 청년지원을 위해 청년 10명에게 구도심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및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모집중인 사업으로는 생산품질교육 취업 희망자 2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판로개척, 디자인개발, 창업아이템 개발 등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6개월 프로그램에 참여 청년 15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 중이다. 또한, 김천시청년센터는 청년 역량강화, 청년정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걸어보고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기자단 10명, 청년스타트업 참여 청년 10명을 현재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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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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