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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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
      김천시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취미활동이 부족해진 김천시민의 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 간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40명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인 1회 참여로 진행된다.   야생화 심기 수업은 무궁화 고광나무로 야생화 심기 방법 및 화산석에 이끼 붙이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직접 삽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의 지도하에 각자의 화분을 만들고 그 화분은 들고 갈 수 있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꽃을 직접 심으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즐거웠으며 자주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야생화 심기 모든 수강생들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마스크 착용⦁거리두기⦁소독⦁환기⦁강의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기간 진행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친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심리적 안정 및 행복 도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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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천450명에서 2021년 2천530명으로 대폭 확대하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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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김천시는 지난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천8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를 초청해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 행됐으며,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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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김천시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15만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정부의 역점시책 중 하나로서 현재,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태를 유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정 등 세부적 기준까지 마련된 상태다.   김천시 또한, 민선 7기 역점시책 ‘Happy together 운동’이 친절, 질서, 청결 등 3대 주요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골자로 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 업무처리를 위한 보호규정 마련, 소극공무원에 대한 벌칙강화 등 적극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의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소극행정 상시신고센터, 각종 홍보자료 게시 등 시민참여를 견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적으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위해 ‘김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8개의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상단 메뉴에 위치한 ‘편리한 민원 ‣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클릭한 뒤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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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9일(금) 오전 10시 30분김천시의회 의장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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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 운영
      김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을 지난 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운영 한다.   2020년도에는 야생멧돼지 2천500여 마리를 잡아 전국에서 최고의 포획 성과를 거둬 환경부로부터 포획포상금 5억 원 정도를 지급받았으며, ASF(아프리카돼지열병)상시 포획단은 총 41명으로 구성돼 기동반 6명, 포획단 35명으로 5개반 5개 구역으로 나눠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야회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진행은 전반적인 운영방향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총기 안전사고예방 및 유해야생동물 상황별 행동요령 등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등의 내용도 교육해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는 모범 포획단이 될 수 있도록 진행 됐다.   운영에 앞서 읍면동 게시판 및 마을∙노인회관에도 비상연락망 및 안내 홍보물을 부착해 피해 주민이 포획단에게 즉시 연락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교육 현장에 김충섭 시장이 직접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생하는 포획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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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실시간 김천 기사

  •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
      김천시 봉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취미활동이 부족해진 김천시민의 정신적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 간 야생화 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40명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인 1회 참여로 진행된다.   야생화 심기 수업은 무궁화 고광나무로 야생화 심기 방법 및 화산석에 이끼 붙이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직접 삽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의 지도하에 각자의 화분을 만들고 그 화분은 들고 갈 수 있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은 “꽃을 직접 심으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즐거웠으며 자주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야생화 심기 모든 수강생들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마스크 착용⦁거리두기⦁소독⦁환기⦁강의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기간 진행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지친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심리적 안정 및 행복 도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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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고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천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천450명에서 2021년 2천530명으로 대폭 확대하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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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김천시는 지난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천8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돼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를 초청해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 행됐으며,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 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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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김천시는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개설하고 15만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면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정부의 역점시책 중 하나로서 현재,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태를 유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정 등 세부적 기준까지 마련된 상태다.   김천시 또한, 민선 7기 역점시책 ‘Happy together 운동’이 친절, 질서, 청결 등 3대 주요과제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골자로 하고 있어 제도적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특히, 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 업무처리를 위한 보호규정 마련, 소극공무원에 대한 벌칙강화 등 적극행정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장감 있는 의견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소극행정 상시신고센터, 각종 홍보자료 게시 등 시민참여를 견인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시는 제도적으로 적극행정 기반구축을 위해 ‘김천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18개의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상단 메뉴에 위치한 ‘편리한 민원 ‣ 적극행정 소통창구’를 클릭한 뒤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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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9일(금) 오전 10시 30분김천시의회 의장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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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 운영
      김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 포획단’을 지난 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운영 한다.   2020년도에는 야생멧돼지 2천500여 마리를 잡아 전국에서 최고의 포획 성과를 거둬 환경부로부터 포획포상금 5억 원 정도를 지급받았으며, ASF(아프리카돼지열병)상시 포획단은 총 41명으로 구성돼 기동반 6명, 포획단 35명으로 5개반 5개 구역으로 나눠 포획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발생으로 야회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진행은 전반적인 운영방향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총기 안전사고예방 및 유해야생동물 상황별 행동요령 등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등의 내용도 교육해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는 모범 포획단이 될 수 있도록 진행 됐다.   운영에 앞서 읍면동 게시판 및 마을∙노인회관에도 비상연락망 및 안내 홍보물을 부착해 피해 주민이 포획단에게 즉시 연락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교육 현장에 김충섭 시장이 직접 방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생하는 포획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총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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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김천시,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김천시는 지난 7일 어모면 능치2리 마을회관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생명사랑마을 협약·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여 정신건강검진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단위의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어모면 능치리 마을이 선정됨으로써 총 6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였으며 농약안전보관함 관리, 모니터링, 정신건강관리 등으로 지역특화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협약 체결, 생명지킴이 위촉장 수여, 현판제막,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의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충동적으로 이뤄지는 농약음독자살을 줄임으로써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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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김천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급
    김천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 상반기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은 ‘경상북도새마을장학금 지급 조례’에 근거한 것으로 2년 이상 봉사한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문고 회원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가 대상이며, 고등학생의 경우 무상교육 미적용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해당된다. 장학금액은 고등학생은 도 교육청이 고시한 수업료 이내이고 대학생은 고등학생 수업료의 120% 이내다.   시는 김천시새마을회로부터 장학생 12명을 추천받아 타 장학금 중복 수혜 여부를 조회한 후 6명의 학생을 최종 선정했다. 상반기 장학금액은 고등학생 42만 원, 대학생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새마을 회원 자녀 모두가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건전한 가치관 정립으로 지역공동체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해 김천시 미래의 주역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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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공익직접지불금,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해 주세요
      김천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공익직접직불사업을 지난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2017-2019년 3년 중 1회이상 공익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가 대상농지며, 올해도 김천시의 공익직불금 예산은 211억여 원이다.   공익직불제 시행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시 실제 경작면적, 유의사항 확인 등 신청후 농가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허위등록 시 3-5년간 등록제한, 또, 허위로 직불금 수령 시 전액환수 및 5배의 제재부가금이 부과되며 5-8년간 공익직불금 등록이 제한된다.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부터 등록대상자 확정은 9월 30일까지며, 기본직불등록정보를 대상으로 실시간의 자격검증, 현장점검등의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며 모니터링에는 사전검증,사후검증이 병행되고 토지대장검증, 진흥.비진흥 검증, 농지전용농지, 타 용도 일시사용허가 농지, 하천구역농지, 개발지역농지, 농업경영체에서 삭제된 농지, 부정수급등으로 지급제한자가 소유한 농지등은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공익직불금의 지급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정당한 직불금 수령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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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천사랑카드 구매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
      김천시는 김천사랑카드의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8일부터 월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을 500억 원 발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1천억 원까지 확대해서 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확대하고 가맹점의 환전한도도 직전 분기 매출액의 60%까지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지난해 김천사랑카드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식점(33.7%), 슈퍼마켓·편의점(19.1%), 주유소(10.2%), 농·축협직판장(9.1%), 병원·약국(8.9%), 학원(4.3%), 기타(14.7%)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규모 점포나 준대규모 점포, 유흥업소 등 상품권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중 본사가 타 지역에 있는 경우 등에서는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따라서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팔리는 만큼,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에 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판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에 한도 조정을 한 것이다.   이번에 카드 구매한도를 상향하더라도 연말까지 10% 할인행사는 계속해서 진행하고, 종이형 상품권 구매한도는 종전과 같이 월 40만 원으로 제한된다.   지역사랑상품권법의 시행으로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됐으며, 종이형 상품권의 가맹점 등록과 별개로 김천사랑카드 가맹점도 등록을 해야 한다. 김천사랑카드 앱(그리고 앱)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김천사랑카드의 구매한도를 상향했다”고 말하고,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므로 김천사랑카드를 많이 구매해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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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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