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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김천시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지난 22~23일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깨소금(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주제로 1박2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19로 외부활동 및 또래와 만남기회가 줄어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힐링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부항댐 둘레길 걷기, 짚와이어체험, 요리활동, 보드게임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또래와 상호작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A군은 “낯선 친구들과 하루를 같이 보낸다는 게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와서도 자신의 진로를 찾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고려해 상담·검정고시·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문의는 꿈드림 054)434-13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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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천시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선정
      김천시가 조달청에서 시행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조달청 자체 선정기준에 의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물품에 대해 물품구입 대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일반 교체공사 대비 약2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고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효과는 덤이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흐름도> 신청 ⇒ 검토 ⇒ 선정 ⇒ 물품구입 ⇒ 교체공사 해당 기업 조달청 조달청 조달청 지자체 지자체   사업 흐름을 살펴보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기업체와 지자체에서 협의하여 조달청에 사업을 신청을 하고 조달청에서 심사 후 사업을 선정 물품대금을 지원하게 된다. 물품 구입은 조달청에서 직접 LED보안등 900개를 구매해 김천시에 공급하고 김천시는 교체 공사비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하반기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2023년 초에 교체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물품은 J&C테크에서 생산하는 LED보안등기구다. J&C테크는 농소면 월곡리에 위치한 향토기업으로 장민준 대표는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으로 항상 연구 개발하는 자세로 노력하며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LED 등기구에 들어가는 커패시터의 불량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솔리드 커패시터, SOLIDriveTM』를 개발했고 이 부품이 적용된 LED등기구가 혁신제품에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의 기업체와 지자체가 손잡고 함께 이루어낸 쾌거며, 서로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 향토 기업이 발전하고 지자체도 사업비를 절감하는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도로조명시설을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있다. 2017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기존 HID(고휘도 방전램프, 나트륨등, 수은등, 메탈등)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함으로 에너지 절약, 공공요금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현재 전체 도로조명시설 1만9천817개 중 80%를 교체했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교체율을 약5% 정도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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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성황!
      김천시는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성황리에개최했다.   직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명대사 추모 헌향재,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산사음악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후 2시 사명각 앞에서 봉행된 헌향재는 개회선언, 청수, 헌향, 헌다, 사명대사 행장 공포 등으로 진행되었고 헌향한 향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눠 줬다.   오후 6시 만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산사음악회는 1부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 됐다. 2부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창근, 은가은, 강민, 박서진이 출연해 제5회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은 “오늘 행사는 직지사에서 주지를 역임하고,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으로 활약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직지사를 방문해 주셨는데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은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년 만에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사명대사의 구국제민 사상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직지사 일대를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으로 꾸민 꽃들의향연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의 여운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명단 △ 직지신인 문학상 : 2명 - 시 부문 : 부영우(서울) - 단편소설 부문 : 박성희(대전) △ 청소년 백일장 : 9명 -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김나경(수원) -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 유준상(일산), 홍성준(수원) - 우수상(김천시장상) : 임주희(밀양) -장려상(김천․구미․상주․문경․예천 교육장상) : 이예슬(김포), 조경민(구미),김현(경산), 이현서(안양), 송유라(광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호국성사 사명당 • 사명대사 유정(1544~1610) • 경상남도 밀양 출신 • 1559년 김천 직지사에서 선묵의 제자로 출가 • 1573년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 • 1592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義僧都大將)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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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김충섭 김천시장,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 참석
        김충섭 김천시장은 23일(금) 오후 6시 직지사에서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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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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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천시, 김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시행
      김천시는 샤인머스켓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21년부터 ‘김천앤’ 박스 사용자에 대해 ‘김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 과실공동브랜드인 ‘김천앤’ 포장재로 출하되는 모든 샤인머스켓에 대해 의무적으로 당도(일반박스 16brix±1, 프리미엄 박스 18brix±1)를 표시하게 함으로써 고품질 샤인머스켓생산을 유도하고 포화된 유통시장에서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으로 우위를 점하기위해서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 예년에 비해 이른 추석명절과 태풍11호 힌남노의 영향으로 일부 농가에서 아직 숙기가 되지 않은 노지 샤인머스켓을 조기 수확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는 현재 시행중인 당도표시제와 품질인증제의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판장 및 도매시장을 매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미숙과 포도를 출하하는 농가에서는 일부 물량을 당도표시제 포장재에 출하하지 않고 개별포장재(非보조 박스)에 출하하는 등 시의 현장점검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천시의 포도 재배농가 5천700여 농가 중 샤인머스켓 농가는 2천900여 농가로전체 포도 재배농가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포도 재배면적은2,500ha중 1,800ha로 전체 포도 면적의 70% 이상을 샤인머스켓이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렇듯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농가의 이러한 기준 미준수 행위가 김천시 포도이미지에 막대한 손상을 끼치고 있는 형편이다.   샤인머스켓 포도를 담아 출하하는 포장재를 보면 당도표시와 생산자 정보를 표시하여 출하하게 된다. ‘김천앤’ 브랜드 포도 출하농가는 김천시와본인의 이름을 걸고 출하하는 만큼, 본인 농산물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하고 한 배를 탄 운명공동체인 포도농가 전체와 소비자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한다.   일부 무책임한 농가들이 단기간의 이기적인이익을 위해 김천시 전체 포도농가들에게 피해를 주고 농민의 양심을 파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제 살 깎아먹기나 진배없는 지탄받아 마땅한 행위다.   김충섭 시장은 “최근 샤인머스켓의 생산규모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생산농가의 품질관리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우리시의 과수 주력품목으로 샤인머스켓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농가지도와 교육에 더욱 힘을 쓸 것이고 무엇보다 농민들도 품질관리를 위한 자체적인 노력과 그에 앞서 농민들의 책임감 있는 의식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는 저품위(저당도) 포도 출하근절을 위해추석명절 전 관내 주요 통행로에 홍보 현수막 40여개를 게첨했고 지역농협을 통해 20여 개소에 현수막 추가 게첨을 협조 요청했다. 또한, 21일에는 포도 관련 단체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과 저품위(저당도) 포도 출하근절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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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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