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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천면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은 지난 10월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아나바다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장애인 및 저소득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매년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쌀, 식료품, 김장김치 등을 전달하거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강현구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나눔으로 온정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 지역사회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추경호 지천면장은 “부족하지만 매년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활동을 지속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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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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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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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서 로또 1등 당첨 한꺼번에 7장…‘럭키 칠곡 포즈’연관?
    ‘회식 때 나눠준 수동 당첨’ 이어 ‘칠곡 상징 포즈’ 행운 등 설왕설래 칠곡군“상징 포즈와 당첨 연관성 없어”     경북 칠곡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한꺼번에 7장이 1등에 당첨되자 이야기꽃이 연일 만발하고 있다.   화제의 로또 판매점은 북삼읍에 있으며 이 판매점에서 판 복권 가운데 지난 19일 실시한 로또복권 추첨에서 7장이 1등에 당첨됐다.   특이하게도 7장 모두 수동으로 번호를 적어 1등의 행운을 잡았다.   판매점 주인은“동일 인물이 수동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이며, 1등 당첨자를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의 진위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주변 상인들에게 피해를 줄까 1등 당첨자 배출을 크게 반기지는 않았다.   온라인에 등장하는 소문은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네티즌이 올린 글로“경북 칠곡 한 곳에서 로또 1등이 7장 나왔는데, 알고 보니 회식 때 부장이 같은 번호를 수동으로 찍어서 직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이다.   인구 12만 명의 중소도시인 칠곡군에서 무려 7장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되자 주민들은 군의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 포즈’와 연관성을 찾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럭키 칠곡 포즈가 의미하는 숫자‘7’과 같은 숫자만큼 1등이 배출됐기 때문이다.   이 포즈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고안한 것으로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다.   6·25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7’을 그려 칠곡군을 상징하며‘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칠곡군은 군민에게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관광객에게는 방문 인증사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7월 이 포즈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석적읍의 한 로또 판매점 대표는“럭키 칠곡 포즈가 등장한 올 하반기부터 칠곡군 기운이 더욱 좋아졌다”며“인구 대비 고액 당첨자는 전국 1등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칠곡군 관계자는“럭키 칠곡 포즈와 1등 당첨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며“다만 럭키 칠곡 포즈를 통해 긍정의 힘이 넘치고 도시 이미지가 밝고 역동적으로 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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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김재욱 칠곡군수, 교육 경쟁력 강화 위해 잰걸음
                                        김재욱 칠곡군수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인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10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칠곡군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에 대한 철학과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지역민의 해묵은 민원 해결을 위해 칠곡군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 방안을 건의했다. 또,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다른 지역 학생 유입을 위해 일반형 중학교 대비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을 제안했다.   이 밖에 영재교육원 확대 운영을 건의하며 교육 수요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소통하는 자세로 칠곡군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재욱 군수는“눈앞 성과와 인기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성장의 지렛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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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칠곡군,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의 사회보장을 증진 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장을 포함한 14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1월 1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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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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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천면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은 지난 10월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아나바다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장애인 및 저소득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매년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쌀, 식료품, 김장김치 등을 전달하거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강현구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나눔으로 온정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 지역사회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추경호 지천면장은 “부족하지만 매년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활동을 지속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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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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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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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서 로또 1등 당첨 한꺼번에 7장…‘럭키 칠곡 포즈’연관?
    ‘회식 때 나눠준 수동 당첨’ 이어 ‘칠곡 상징 포즈’ 행운 등 설왕설래 칠곡군“상징 포즈와 당첨 연관성 없어”     경북 칠곡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한꺼번에 7장이 1등에 당첨되자 이야기꽃이 연일 만발하고 있다.   화제의 로또 판매점은 북삼읍에 있으며 이 판매점에서 판 복권 가운데 지난 19일 실시한 로또복권 추첨에서 7장이 1등에 당첨됐다.   특이하게도 7장 모두 수동으로 번호를 적어 1등의 행운을 잡았다.   판매점 주인은“동일 인물이 수동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이며, 1등 당첨자를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의 진위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주변 상인들에게 피해를 줄까 1등 당첨자 배출을 크게 반기지는 않았다.   온라인에 등장하는 소문은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네티즌이 올린 글로“경북 칠곡 한 곳에서 로또 1등이 7장 나왔는데, 알고 보니 회식 때 부장이 같은 번호를 수동으로 찍어서 직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이다.   인구 12만 명의 중소도시인 칠곡군에서 무려 7장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되자 주민들은 군의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 포즈’와 연관성을 찾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럭키 칠곡 포즈가 의미하는 숫자‘7’과 같은 숫자만큼 1등이 배출됐기 때문이다.   이 포즈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고안한 것으로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다.   6·25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7’을 그려 칠곡군을 상징하며‘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칠곡군은 군민에게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관광객에게는 방문 인증사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7월 이 포즈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석적읍의 한 로또 판매점 대표는“럭키 칠곡 포즈가 등장한 올 하반기부터 칠곡군 기운이 더욱 좋아졌다”며“인구 대비 고액 당첨자는 전국 1등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칠곡군 관계자는“럭키 칠곡 포즈와 1등 당첨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며“다만 럭키 칠곡 포즈를 통해 긍정의 힘이 넘치고 도시 이미지가 밝고 역동적으로 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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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김재욱 칠곡군수, 교육 경쟁력 강화 위해 잰걸음
                                        김재욱 칠곡군수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인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10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칠곡군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에 대한 철학과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지역민의 해묵은 민원 해결을 위해 칠곡군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 방안을 건의했다. 또,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다른 지역 학생 유입을 위해 일반형 중학교 대비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을 제안했다.   이 밖에 영재교육원 확대 운영을 건의하며 교육 수요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소통하는 자세로 칠곡군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재욱 군수는“눈앞 성과와 인기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성장의 지렛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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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칠곡군,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의 사회보장을 증진 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장을 포함한 14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1월 1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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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럭키칠곡 포즈’ 인기 고공행진 중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서 숫자 7을 만드는‘럭키칠곡 포즈’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가수, 개그맨, 배우, 미스코리아, 참전용사, 정치인 등이 럭키칠곡 포즈로 사진을 촬영한 것이 알려지면서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럭키칠곡 포즈는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으로 김재욱 칠곡군수가 지난 7월 직접 고안했다.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 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 7을 그려 칠곡군을 상징하며‘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반기문 총장이“칠곡군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반전의 기틀을 마련해 평화를 선물한 도시”라며 럭키칠곡 포즈로 촬영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장구의 신박서진, 트로트 가수 김혜연, 윙크, 육중완 밴드, 김흥국 등의 국내 정상급 가수와‘골때리는 그녀들’의 주명과 개그맨 이현정이 동참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또, 천주교대구대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와 미스코리아 대구·경북 진선미가 인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방송인 정재환, 한기웅 △정희용 국회의원 △연극배우 이재선 △제2연평해전 참전용사 권기형 △국민 불륜남 김덕현 △영화 신세계 최희락 △브라이언 쇼흔 美대구기지 사령관 등이 동참했다.   럭키칠곡 포즈가 인기를 얻자 숫자 7을 선명하게 드러나게 하는 엄지와 검지에 붉은색이 칠해진 독특한 모양의 장갑이 등장했다. 또 칠곡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왜관읍 구장터 할머니들과 협업을 통해 파우치, 팔찌, 에코백, 관광엽서 등의 감성 충만한 럭키칠곡 굿즈를 선보인다.     권장원 대구가톨릭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는“튀어야 사는 시대에 럭키 칠곡 포즈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홍보 콘텐츠”라며“스토리를 입히고 관광산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대표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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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5
  • 호국 영웅 딸과 호국 소녀, 칠곡군 군부대 유치 ‘응원’ 나서
      호국 영웅의 딸과 호국 소녀가 호국 성지 칠곡군의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고 백선엽 장군 장녀 백남희(74) 여사와 유아진(왜관초·6) 양은 지난 27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홍준표 시장이 이전을 계획 중인 대구 지역 군부대의 칠곡군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날 백 여사와 유양은 다부동 전투에서 산화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한 후 60년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어 호국과 보훈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갔다. 또, 유양이 그린“멋진 군인 아저씨 호국의 고장 칠곡군으로 오세요”라는 글과 군부대 마크가 그려진 전투모를 쓴 군인 그림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군부대 유치에 힘을 보탰다. 유양은 6·25 낙동강 전투에서 실종된 미군 장병의 유해를 찾아 달라는 손 편지를 작성해 미국 대사관 SNS에 소개되고 감사 편지와 선물을 받았다. 또, 윤석열 대통령에게 귓속말로“미군 유해를 꼭 찾아서 가족에게 돌려보내 주세요”라고 말한 것이 알려지면서‘호국 소녀’로 불리게 됐다. ‘칠곡 다부동 전투’영웅 백선엽 장군의 추모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백 여사는 군부대 유치를 돕고자 지난 27~28일 양일간에 걸쳐 칠곡군을 찾았다. 백 여사는 김재욱 칠곡군수로부터‘군부대 유치 홍보 대사’위촉장을 받고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칠곡군 군부대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백 여사는“보훈의 가치를 알린 어린 학생의 선행으로 밝은 미래를 보게 됐다”며“72년 전처럼 칠곡군에서 호국 용사들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양은“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이 되는 것이 장래 희망”이라며“교통이 편리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에서 군인 아저씨와 함께 생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탁월한 정주 여건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 도시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구 군부대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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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 백선엽 장군의 장녀, 사비 들여 한국 찾은 까닭은?
      고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74) 여사가 참전용사를 만나 호국과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칠곡군의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사비를 들여 한국을 찾았다.   ‘칠곡 다부동 전투’영웅인 백선엽 장군의 추모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백 여사는 뉴욕 존에프케네디 공항을 출발해 24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공항에서“馬은 제주도, 軍부대는 칠곡군”,“홍준표 시장님, 국방부 장관님 군부대는 칠곡군입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으로 칠곡군 군부대 유치를 응원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백 여사는 서울에서 머물며 여독을 푼 뒤 27일 칠곡군을 찾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희생된 장병과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내밀 예정이며,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포탄에 큰 상처를 입은 권기형 씨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북한 잠수정의 폭침으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와 아픔을 함께할 예정이다.   또, 실종된 미군 장병의 유해를 찾아 달라는 손 편지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은 유아진 학생을 격려하고 칠곡군 보훈회관을 찾아 아버지를 대신해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재욱 칠곡군수로부터‘군부대 유치 홍보대사’위촉장을 받고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군부대 유치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백 여사는“아버님은 다부동 전투 당시 죽음을 각오하고 국군 1사단을 도와준 칠곡군민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계셨다”며,“저 또한, 아버님과 같은 마음으로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군부대 유치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고‘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과 제2작전사령부가 주관하는‘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에 참석해 군부대 유치 후보지로서 칠곡군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역사적 배경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미군 부대 지휘관에게 칠곡군이 한미 동맹의 고향임을 알리고 대구 미군 부대 유치에도 관심과 지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고령에도 불구하고 사비를 들여 머나먼 이국땅에서 한국을 찾아주신 백남희 여사님께 감사드린다”며,“군부대 유치로 칠곡군이 호국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국이 도시 정체성인 칠곡군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밀리터리 타운에 필요한 잘 갖춰진 도시 인프라는 물론 호국평화기념관, 다부동전적기념관 등의 호국 관련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군부대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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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더 청춘+ 청년을 위한 정신건강박람회 개최
      칠곡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취업스트레스가 높은청년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더청춘+」정신 건강박람회를 경북과학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정신건강박람회는 체험활동과 스트레스 검진 및 상담, 구직신청서 작성하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칠곡군가족센터, 칠곡군여성인력개발센터 등 4곳의 기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더 청춘+」사업은 마음건강 검진‧상담, 집단프로그램, 우울, 스트레스, 불안 등 정신건강 교육으로 이뤄져 있으며,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청년층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김재욱 군수는 “우리군을 이끌어갈 젊은 일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더청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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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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