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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 누님들 vs 서울 동생님, 한덕수 총리와 칠곡할매래퍼 이색 로맨스 눈길
    칠곡=김영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와 8인조 경북 칠곡군 할매래퍼룹‘수니와 칠공주’의 이색 로맨스가 화제다.   한덕수 총리는 지난 16일 서울 청암중고 졸업식을 찾아 배움의 기회를 놓쳤다가 늦깎이 학생이 된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이 준비한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   한 총리는 영상에 대해“만학도들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진 평균 연령 85세의 힙합 그룹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께서 졸업과 평생교육기관 무상급식 확대를 축하하는 힙합 뮤직비디오를 보내오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공부하니 좋아 죽을 것 같다가도, 눈이 침침 당장 때려치고 싶다가도, 용기 내어 꿈을 향해 달려가자”는 등의 가사로 졸업식장에서 모두가 웃음이 터졌다고 소개했다.   졸업식 축하 영상은 칠곡 할머니들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 총리의 요청으로 제작됐다. 한 총리가 늦깎이 동년배의 졸업을 축하하는 영상을 부탁하자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흔쾌히 응했다.   할머니들은 직접 랩 가사를 쓰고 가사에 어울리는 안무를 준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 총리와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의 남다른 인연은 5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은 전 세계를 돌며 엑스포 유치에 나선 한 총리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   한 총리는“칠곡 누님들 고맙습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개인 SNS에 영상을 올리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또, 한 총리가 설 명절을 맞아 수니와 칠공주 할머니들에게 연하장을 보내자 할머니들은“서울 동생님 억수로 고맙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니와 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총리님이 우리를 누님이라 했으니, 우리도 총리님을 동생으로 생각한다”며“동생은 서울에서, 우리 할매들은 칠곡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꼭 만나서 함께 랩을 때리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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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2024년 노후 경유 자동차·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액은 총 28억 원으로 신청대상은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가 부착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지원 가능 여부와 지원금액이 기재된 대상 확인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카카오톡을 읽지 않은 경우 SMS 문자로 발송한다.   신청조건은 접수일 기준 칠곡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하며, 정부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조기폐차 신청기간은 21일부터 3월 5일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 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칠곡군 관계자는 “조기 폐차 사업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인 노후 경유차 자체를 줄여나가는 사업으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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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칠곡군, 폭행·폭언 안돼요! 웨어러블 캠코더 도입!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악성 민원인의 폭행·폭언 등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웨어러블 캠코더’ 33대를 우선 도입해 읍·면을 포함한 대부분 부서에서 운영하고 필요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웨어러블 캠코더는 ‘착용가능한 캠코더’로써 ‘목걸이 착용 방식’이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기 상황을 360도 녹화·녹음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기종이다.   해당 장비는 급박한 경우에 사용되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정당한 목적과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촬영 정보를 처리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장비 도입으로 인해 민원인의 위법행위를 억제할 뿐 아니라 위법행위 시 고소·고발 등의 형사절차 등에도 증거자료 수집에도 활용해 공무원을 보호하고 올바른 민원 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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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로이터 통신 등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한 칠곡할매래퍼, ‘K-할매’되나?
        칠곡=김영수 기자/ 국내에서 경북 칠곡군 할매 힙합 그룹 열풍이 이어지자 세계 주요 외신도 주목하고 나섰다.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Reuters) 등의 외신 취재가 잇따르며 칠곡군 할매래퍼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알려질 전망이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3일 김재욱 칠곡군수 인터뷰와 함께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 사는 평균 연령 85세 할머니로 구성된‘수니와 칠공주’관련 기사와 영상을 공개했다. 1851년에 창간된 로이터 통신은 AP, AFP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뉴스 통신사로 뽑힌다. 150개국 230개 도시에 지국이 있으며 19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제공한 기사와 영상을 통해 칠곡할매래퍼가 전 세계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소개된다. 로이터 통신에 이어 다른 주요 외신도 수니와 칠공주 등 칠곡할매래퍼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다.   칠곡군에는 8인조 수니와 칠공주와 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할매 래퍼 그룹이 활동하고 있다. 15인조로 구성된 텃밭 왕언니도 내달로 예정된 창단식과 축하 공연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칠곡할매래퍼를‘K-할매’라고 부르며 칠곡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고령층을 대상으로 칠곡군 할머니들의 래퍼 활동 확산에 나섰다.   대구가톨릭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권장원 교수는“로이터와 같은 세계적인 통신사가 한국 할머니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의미가 크다.”라며“세계적인 고령화 시대를 맞아 K-POP처럼 칠곡군 할머니들이 K-할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가 긍정적인 관점에서 고령화 현상을 받아들이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할매 래퍼 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 고령층 문화를 선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의 하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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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칠곡군, 돌봄 필요 청·중장년층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 모집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이어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고 가족으로부터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포함해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돼 기본서비스(재가 돌봄·가사), 특화서비스(병원동행,심리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상시모집 할 계획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후,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 이용권을 발급받아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영숙행정복지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위험 청장년 가구의 선제적 발굴로 위기사항 사전 해소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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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 공모사업 관리 조례 군의회 통과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약목․기산)이제297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칠곡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7일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최근 중앙정부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공모사업을 추진할 때 적법성과 타당성 등 제반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인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칠곡군의 실정과 발전 방향에 맞는 공모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야 하는 군수의 책무△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계획 수립 △공모사업의 타당성 검토 △예산이 수반되는 공모사업의 의회 사전 보고체계 등을 담았다.   김태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각종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사항을 상시 관리, 집행부의 책임감 있는 관리를 통해 체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의회와 사전에 충분한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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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제297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개회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달 31일부터 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새해 첫 회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조례안 1건에 칠곡군 안건 5건을 더해 총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칠곡군의 신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상임위원회 안건 심의와 2024년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이 진행되며,2월 7일(수) 제2차 본회의를 마치며 회기가 종료될 예정이다.   심청보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원 및 공직자 본연의 역할과 자세를 강조”하는 한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비해야 하는 당위성과 함께 새해를맞이하는 칠곡군의회의 의지”를 표명했다.   군의회는 새해 회기일정을 9회, 99일로 정하고 연간 운영에 돌입했으며,2024년 회기일정은 칠곡군의회 홈페이지(council.chilgo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회기일정 개요: 9회, 99일(정례회 2회­45일, 임시회 7회­54일) ■ 2024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 총 9회 99일 (정례회 2회 45일, 임시회 7회 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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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대한노인회-칠곡군, 칠곡할매래퍼 등‘K-할매 콘텐츠’확산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
    칠곡=김영수 기자/“대한민국 모든 어르신이 칠곡 할매처럼 랩을 때리고 문화의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거듭나며 노년을 활기차게 보내길 바랍니다”   칠곡군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할매래퍼 문화 확산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와 칠곡군이 두 손을 맞잡았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지난 1월 30일 서울시 용산구 대한노인회 회의실에서‘K-할매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 할머니들은 평균 연령 85세의 8인조 할매 래퍼‘수니와칠공주’와‘보람할매연극단’을 비롯해 다섯 개의 할머니 랩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또, 대통령 연하장 글씨체로 사용됐던 칠곡할매글꼴을 만들고 시극 공연도 펼치고 있다.   대한노인회는 세계 주요 외신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칠곡 할머니의 활동을 K-할매 콘텐츠라 부르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권장하기 위해 MOU를 마련했다. 대한노인회와 칠곡군은 할머니들의 활동 현황과 성과를 전국 지회에 전파하고 공동으로 노년층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날 김호일 대인노인회장은 김 군수와 함께 래퍼로 변신해“칠곡형 K-할매 콘텐츠, 이제 만나러 갑니다”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과 함께 칠곡 할머니의 랩곡“우리가 빠지면 랩이 아니지”를 불렀다. 이어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 추진과 할매 콘텐츠 등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새로운 노년층 문화를 선도한 김재욱 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생각으로 칠곡할매 문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갔다. 이를 통해 칠곡 할머니와 함께 대통령실을 방문해 200여억 원 규모의 할매문화관 건립을 약속받고 칠곡할매래퍼 그룹의 활동을 이끌었다.   또한, 수니와칠공주와 함께 부산 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대한민국 할매래퍼를 전 세계에 알렸고, 국내 최초로 할매 래퍼 그룹 베틀 대회라는 이색 행사도 개최했다.   이밖에 제주도에서 천재 동화작가 전이수와 칠곡할매글꼴 특별 기획전을 개최하며 K-할매 콘텐츠의 토대를 마련했다. 수니와칠공주 리더 박점순 할머니는 대한노인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고춧가루를 김 회장에게 선물했다.   김 회장은“칠곡 할머니들은 노년층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며 이끌어 갈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며,“칠곡군이 열어간 K-할매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알려져 노년층이 인생 2막을 주체적이고 풍요롭게 가꿔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고령인구 천만 시대는 주어진 현실이다. 기회로 바라보는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K-할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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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칠곡군, 찾아가는 반부패·청렴컨설팅 진행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31일까지 ‘찾아가는 반부패·청렴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반부패·청렴컨설팅은 청렴 감사팀이 직접 부서별로 방문해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을 설명해 청렴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제고하고 기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 수집을 위해 진행됐다.   컨설팅의 주요내용은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결과 안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주요 내용 안내 △2024년 청렴추진 계획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안내 등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에 대비해 부패방지 청렴교육 등으로 공무원의 청렴의식 내재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인 청렴시책 개발로 기관의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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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칠곡군,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로 따뜻함 이어가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2024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의 하나로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사)칠곡군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운동칠곡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석적읍의 저소득 가구(1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박명자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 날 “지난해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국가적 나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이 날 행사가 발화점이 되서 더욱 따뜻한 칠곡군과 경상북도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다음 릴레이 행사로 관내 저소득 가구(4가구)에 대해 추후 연탄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에 난방용품을 전달해 사랑의 온기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는 지난 17일 예천군을 시작으로 21개 시군에서 릴레이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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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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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군, 제34대 임휘승 부군수 취임
      칠곡=김봉국 기자/ 34대 신임 경북 칠곡 부군수로 임휘승(57·사진)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이 부임했다.   임휘승 신임 부군수는 지난 2일 취임식을 생략하고 충혼탑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임 부군수는 울진군에서 태어나 1991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 울진군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 경북도로 전입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조직관리담당,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비서실장 등의 주요 보직을 거친 후 2022년 7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2013년 근정포장에 이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임 부군수는 직원들이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탁월한 기획력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높아 칠곡군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 부군수는“도내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칠곡의 부군수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김재욱 군수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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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2
  • 김재욱 칠곡군수 신년사
      칠곡=김용호 기자/ 희망 가득한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시작은 희망과 함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승천하는 푸른 용처럼 칠곡군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취임과 함께 소통과 공감,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세일즈 행정을 펼쳐 왔습니다. 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우리 군 주민숙원사업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 89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제4차 법정문화도시와 농기계 실증랩팩토리 조성사업에 선정돼 각각 150억 원과 23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동명중학교와 신동중학교가 도내 최초 교과 중심 중점학교로 승인받아 교육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초 일흔이 넘어 한글을 깨친 칠곡 할머니들의 글씨체가 대통령 연하장에 사용돼 전국적인 이슈가 되면서 다섯 할머니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고 190억 원 규모의 칠곡 할매문화관 건립사업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또한, 칠곡문화관광재단 출범으로 다양한 문화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우리 군이 수준 높은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베트남 포옌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무역사절단을 이끌며,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역대 최대 35만여 명이 다녀간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과 제1회 칠곡 국제트랜스미디어축제는 문화와 예술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이 아낌없는 지지로 함께해 주신 덕분입니다.   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올해는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가시화하고 동시에 칠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전, 끊임없는 혁신, 함께 하는 변화’를 이뤄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발전하며, ‘끊임없는 혁신’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며, ‘함께 하는 변화’를 통해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협력해 ‘더 나은 칠곡’을 맞이할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만든 수많은 점과 선으로 칠곡을 디자인하고 그 위에 미래의 후손들이 다채로운 색깔을 입히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칠곡시대’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길에 늘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리면서 2024년 군정 역점 추진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는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의 핵심동력입니다.   중소형 첨단 농기계 소재·부품 개발 및 제작지원을 위한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왜관1일반산업단지 산단 대개조와 연계해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배후시설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고 신중년 등 수혜자 중심의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칠곡우선운동’을 통해 지역 업체를 우선 이용하고 지역 생산품 구매를 늘려 골목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칠곡우선운동’의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지역 업체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립니다.   영농기술의 혁신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농가 시설 현대화로 고효율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농업지원과 농업소득 다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농업이 가능하도록 돕겠습니다.   미생물 보급 생산시설인 미래농업복합지원센터를 조성해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우수 농산물 재배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농산물 가공창업 리빙랩 시스템 도입과 드론 공동방제로 영농을 과학화하고 전문농업 인재와 차세대 청년 농업인을 육성해 변화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겠습니다. 노령화에 따른 농기계 임대 및 교육, 농작업 대행 서비스 구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으로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습니다.   내년 농업 보조금은 198억 원으로 우리 군 예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조금이 다수의 농업인에게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집행되고 투명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수의 농업인이 보조금을 골고루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업인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도시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과 연계해 대중교통 광역환승제와 노선체계를 개편하고 군청사와 왜관시장 인근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교통복지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농촌협약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생활 SOC시설을 확충하고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겠습니다.   왜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북삼 인평공원 조성사업, 오평~덕산 간 연결도로, 중리~구평 간 연계도로 등 대형 인프라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문화·관광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여행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인문여행, 인문축제, 문화거점 조성사업 등 법정문화도시 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칠곡만의 문화적 브랜드를 창출하겠습니다.   매원마을 관광기반 조성사업과 함께 매원지, 벚꽃길 등과 연계해 매원마을을 관광자원화하고, 왜관나루 마리나와 호국평화공원 잔디휴게공간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매일매일 칠곡소풍 프로그램을 비롯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여행객들로 넘치는 칠곡을 만들겠습니다.   교육이 칠곡의 미래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동명중학교와 신동중학교를 중점학교로 육성해 수학, 영어에 특화된 명문중학교로 만들겠습니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관내 고등학생에게 수능 인터넷 강의를 지원해 대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대구광역시 북구와의 학군 조정과 칠곡영재교육원 이전·확대를 지속 추진해 지역 학생의 유출을 막고 학력 신장을 돕겠습니다.   군민이 함께 어울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 구축과 CCTV 추가 설치, AI 범죄분석 플랫폼을 통한 선별 관제로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생활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칠곡중리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북삼도시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파크골프장과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를 추가 조성해 활력이 넘치는 여가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대의 장기화와 부동산 위축으로 인한 내수 부진으로 군민 여러분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서입니다. 태풍이 불어와도 나뭇가지가 꺾여도 새들의 집이 부서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입니다.   역경은 우리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우리 자신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입니다. 우리 함께 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새로운 칠곡시대’를 만들어 갑시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함께 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친다면 ‘새로운 칠곡시대’의 꿈은 앞당겨질 것입니다.   인생 황혼기에도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칠곡 래퍼 할머니들처럼, 항상 도전하는 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기쁨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칠 곡 군 수 김 재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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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2
  • 칠곡군농업기술센터, 5년 연속 수상 직원들의 풍성한 성과 빛나다
    칠곡=김용호 기자/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우수기관 종합평가‘장려’및 각종 분야에서 연이은 수상으로 칠곡군 농업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2023년 농촌지도분야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평가지표에 따라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현장애로 해소 실적, 농촌지도, 교육훈련 사업 등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평가하여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칠곡군은 각 분야 작목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주도하고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농업기계 임대·운송사업 및 농업 6차산업 추진을 통한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화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조성 및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증축공사 추진하고 경북 유일 농촌지도사업 거점센터 선정 등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분야의 혁신에 기여해 수상에 가치를 더했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축산기술보급사업분야, 친환경농업시책 추진 분야, 농업인 교육훈련사업 분야, 농촌지도사업 홍보분야 등 다수의 분야에서 추진 유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농촌진흥청장 표창 등 11명 직원들이 수상해 풍성한 성과가 빛나는 한 해가 됐다.   김재욱 군수는“전 직원이 자신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 5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돼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지역농업인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칠곡농업의 체질을 개선해 새로운 농촌 소득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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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칠곡군, 경북도 감염병분야 평가‘최우수상’수상
      칠곡=이해수 기자/ 칠곡군이 지난 22일 열린 ‘경북도 공중보건위기 극복, 상생․협력 성과대회’에서감염병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코로나19 대응 등 감염병관리 업무 수행 실적이 우수한시・군 발굴과 포상으로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 분야 종합 평가는 도내 24개 시군을 대상으로 ▲ 코로나19 대응 ▲감염병 예방 관리▲ 예방접종 강화 ▲ 응급의료 대응 ▲ 정부합동평가지표 ▲감염병관리 우수사례 등 항목별 세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인 심사를 했다.   칠곡군보건소는 법정감염병 발생률 감소,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감염병예방 손씻기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증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65세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률 향상, 철저한 결핵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합동평가 및 응급처치 교육 실적 우수 등 적극적으로 감염병 조기발견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위해 노력한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감염병 조기감지 및 신속대응, 위험요인 사전예방,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 등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및 관리사업 추진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칠곡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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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칠곡군, 경북 군부 최초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개소
    칠곡=김용호 기자/칠곡군은 외국인근로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한 ‘칠곡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이하 외국인근로자센터) 2024년 1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경북도 내 군부 최초로 운영되는 시설로 문화적·제도적 차이로 지역 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근로자센터는 근로 상담, 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통해 관내 기업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2023년 행안부 통계에 따른 칠곡군의 외국인주민은 6천347명으로 동명면의 인구 5천186명보다 많은 수다. 3개 읍·5개 면으로 구성된 칠곡군에 1개면이 더 있는 것과 같다. 그 중 외국인근로자는 1천931명으로 도내 23개 시·군 중 4번째로 많은 수이다.(포항 2,688명, 경주 4,096명, 경산 2,295명)   김재욱군수는 “내국인의 제조업·농업 분야 취업 기피 현상이 심화하면서 외국인근로자 증가세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과 지역 사회 공존은 우리 군민의 복지에도 중요한 요소”라며,“외국인근로자센터가 중심이 되서 칠곡군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고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칠곡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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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제296회 칠곡군의회 제3차 본회의 운영
    칠곡=김용호 기자/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9일 제29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마치며 올 한 해 연간일정을 모두 마쳤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지난 11월 28일부터 심의한 2024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하여 확정지었다.   칠곡군은 2024년도 예산으로 7천163억 원을 요청했으나, 민생 우선순위가낮거나 사업비가 과다 책정됐다고 판단된 59억 원이 삭감되며, 기금운용계획안 63억 원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증액분 17억 원은원안 가결됐다.   이에 따라 군의회는 2023년 회기 운영계획 92일에 2일 늘려 총 94일(정례회 2회-45일, 임시회 6회-49일)의 회기를 운영했다.   심청보 의장은 “의회 연간일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2023년도 며칠 남지않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재난예방과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되거나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2024년 의회운영 초석이 될 연간일정이 최종협의과정에 있으며, 올해 내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 의안 처리결과 의 사 일 정 (안 건) 제안·제출자 결 과 제1항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칠곡군수 원안가결 제2항 2024년도 예산안 〃 수정가결 제3항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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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칠곡군, 2023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칠곡=김봉국 기자/ 칠곡군가족센터는 지난 18일 아이돌봄서비스 실무자와 아이돌보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아이돌봄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해 아이돌봄서비스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이돌보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용자 감사 영상, 우수활동 아이돌보미 시상, 최고령 아이돌보미 편지 낭독, 웃음과 소통의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김재욱 군수는 “아이돌봄서비스는 아동과 부모의 행복을 비춰주는 등대와 같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의 복지증진과 부모의 일 가정 양립을 통한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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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칠곡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가확대에 힘쓴다
    칠곡=김용호 기자/ 칠곡군은 지난 18일 관내 39개 학교에 지원되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식재료의 계약재배 농가확대를 위한 민관거버넌스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학교급식 공급방안을 협의했다.   이 날 협의회에는 쌀을 비롯한 친환경농산물과 GAP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과 칠곡군 학교급식지원센터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먹거리의 안전한 생산과 학교급식 등 판로확대를 통한 가격안정화 방안마련 등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소통의 장이 됐다.   올해 칠곡군의 우수식재료 현물지원 사업비는 지난해보다 인당 지원단가 상승으로 7억7천만 원이 증가한 19억8천만 원이며, 이를 39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만2천447명에게 지원하고 있다.   학교급식지원센터(한솔영농조합법인)는 올해 지역의 10농가와 계약재배를 해 우수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해 오고 있다. 품목은 쌀, 사과, 딸기, 토마토, 표고버섯이다.   이날 한솔영농조합법인은 지역의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써 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 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14년 칠곡군학교급식지원센터로 지정 지금까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식재료공급을 하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 “학교급식용 계약재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 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하겠다”며, “아울러 우리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지역농업인의 소득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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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칠곡군, 산불예방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칠곡=김봉국 기자/ 칠곡군은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등산로를 포함한 산불 취약지 100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산불예방 숲 가꾸기는 생활권에 위치한 산불취약지역 등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을 대상으로 간벌·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나무의 밀도를 조절하고 산불의 연료 역할을 하는 낙엽과 부산물 등을 수집 제거 및 하층식생 관리 등 산림정비를 통한 재해를 예방하는 사업을 말한다.   칠곡군 관계자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등산로 주변 산림을 정비해 산불 위험을 낮추고 산림재해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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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칠곡군,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년 연속 수상
      칠곡=김용호 기자/ 칠곡군이 지난 15일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3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칠곡군은 사업 집행과 사업수행기관, 제공 인력 관리등을 통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및 활성화를 도모한 것으로 좋은 평가를받았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발굴 관리해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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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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