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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천면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은 지난 10월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아나바다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장애인 및 저소득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매년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쌀, 식료품, 김장김치 등을 전달하거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강현구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나눔으로 온정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 지역사회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추경호 지천면장은 “부족하지만 매년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활동을 지속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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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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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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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서 로또 1등 당첨 한꺼번에 7장…‘럭키 칠곡 포즈’연관?
    ‘회식 때 나눠준 수동 당첨’ 이어 ‘칠곡 상징 포즈’ 행운 등 설왕설래 칠곡군“상징 포즈와 당첨 연관성 없어”     경북 칠곡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한꺼번에 7장이 1등에 당첨되자 이야기꽃이 연일 만발하고 있다.   화제의 로또 판매점은 북삼읍에 있으며 이 판매점에서 판 복권 가운데 지난 19일 실시한 로또복권 추첨에서 7장이 1등에 당첨됐다.   특이하게도 7장 모두 수동으로 번호를 적어 1등의 행운을 잡았다.   판매점 주인은“동일 인물이 수동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이며, 1등 당첨자를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의 진위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주변 상인들에게 피해를 줄까 1등 당첨자 배출을 크게 반기지는 않았다.   온라인에 등장하는 소문은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네티즌이 올린 글로“경북 칠곡 한 곳에서 로또 1등이 7장 나왔는데, 알고 보니 회식 때 부장이 같은 번호를 수동으로 찍어서 직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이다.   인구 12만 명의 중소도시인 칠곡군에서 무려 7장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되자 주민들은 군의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 포즈’와 연관성을 찾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럭키 칠곡 포즈가 의미하는 숫자‘7’과 같은 숫자만큼 1등이 배출됐기 때문이다.   이 포즈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고안한 것으로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다.   6·25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7’을 그려 칠곡군을 상징하며‘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칠곡군은 군민에게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관광객에게는 방문 인증사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7월 이 포즈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석적읍의 한 로또 판매점 대표는“럭키 칠곡 포즈가 등장한 올 하반기부터 칠곡군 기운이 더욱 좋아졌다”며“인구 대비 고액 당첨자는 전국 1등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칠곡군 관계자는“럭키 칠곡 포즈와 1등 당첨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며“다만 럭키 칠곡 포즈를 통해 긍정의 힘이 넘치고 도시 이미지가 밝고 역동적으로 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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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김재욱 칠곡군수, 교육 경쟁력 강화 위해 잰걸음
                                        김재욱 칠곡군수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인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10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칠곡군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에 대한 철학과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지역민의 해묵은 민원 해결을 위해 칠곡군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 방안을 건의했다. 또,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다른 지역 학생 유입을 위해 일반형 중학교 대비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을 제안했다.   이 밖에 영재교육원 확대 운영을 건의하며 교육 수요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소통하는 자세로 칠곡군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재욱 군수는“눈앞 성과와 인기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성장의 지렛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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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칠곡군,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의 사회보장을 증진 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장을 포함한 14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1월 1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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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실시간 칠곡 기사

  •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경제 활성화 위해 원도심에서 개최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호국평화 축제로 자리매김한‘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인근 대도시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왜관 원도심에서 열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2일 왜관 원도심 개최를 알리는 이색 홍보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축제 홍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지역을 대표하는 낙동강 대축전이 56일 앞으로 다가왔다”며,“이번 축제는 칠곡보생태공원은 물론 처음으로 왜관역, 왜관시장 등의 원도심에서 분산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흘간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인 1번 도로에서 열린다. 칠곡군이 분산 개최 카드를 꺼낸 든 것은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주민과 관광객의 축제 참여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정철상 호서대 교수는“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자체가 원도심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추세”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축제 경쟁력을 높여 원도심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원도심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원도심 개최와 함께‘일병 비둘기 프로젝트’를 이번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제시했다.   칠곡군은 전후 세대에게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병 비둘기 써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들에게 티셔츠를 비롯한 각종 기념품과 혜택을 제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안이다.   이밖에 △왜관 1번 도로에서 열리는 205힐링 프로젝트 △평화를 지키는 힘 △평화를 부르는 기억 △호국로 걷기 체험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공연 △뮤지컬 55일 △낙동 7경 문화한마당 △드론 및 불꽃 쇼 등의 다채로운 전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블랙 이글스 에어쇼 △헬기 축하비행 △군 문화 공연 등의 군(軍) 관련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끝으로 김 군수는“축제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과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라며,“맛깔스럽게 축제를 준비했다. 10월 28일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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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6·25 당시 민간인이 지게로 군수품 전달했던‘지겟길’관광 자원화
      6·25 당시 민간인이 식량과 탄약을 지게에 지고 고지를 방어하는 국군에게 전달했던 지겟길이 국내 최초로 관광 자원화된다.   다부동전투 승전(9월24일) 72주년을 앞두고 칠곡군은 31일 석적읍 망정1리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심청보 군의회 의장,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호국평화 지겟길 개통식’과‘지게 운반 재현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 군수는 주먹밥과 탄약 상자를 지게에 지고 구슬땀을 흘리며 72년 전 지게 부대원의 모습을 재현했고 순심여중고 학생들은 가곡‘비목’과 영화‘태극기 휘날리며’주제곡을 연주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렸다.   망정1리 앞에 있는 328고지에서 국군과 북한군의 치열한 공방으로 15차례 주인이 바뀌었으며 호국평화 지겟길은 망정1리 주민 20명을 포함해 민간인들이 국군 보급로로 사용했던 길이다. 이들이 지게를 짊어지고 산을 오르는 모습이 알파벳 A를 닮았다는 이유로 유엔군은‘A Frame Army’로 불렀다.   망정 1리 주민은 지게 부대원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2km의 지겟길 탐방로를 조성했다. 자비를 들여 지겟길 입구에 높이 3.2m, 폭 1.5m의 대형 지게와 현판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쉼터를 조성하고 바위에 새겨진 탄흔을 표시하는 안내판도 세웠다.   칠곡군은 탐방로에 매트를 깔고 길을 정비하는 것으로 주민의 숭고한 뜻에 힘을 보탰다.   김재욱 군수는“이름도 군번도 없는 지게 부대원은 보급 물자 전달을 마치고 산에서 내려갈 때는 부상병을 실어 야전병원에 보내기도 했다”라며“국내에서 하나뿐인 호국과 평화를 테마로 한 지겟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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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칠곡군, ‘찾아라! 경북48호, 칠곡 16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칠곡군은 지난 25일 동명면 송산3리에서 20개 자원봉사단체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찾아라 칠곡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송산3리 마을이 경북행복마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경북행복마을 48호, 칠곡행복마을 16호를 탄생시켰다   경상북도 개발공사에서 마을회관 골목길 등에 태양광 LED 벽부등 30개를 설치하고 한국가스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스프레이 소화기 60개를 지원했다.   칠곡군 자원봉사단체를통해 각 분야별로 전기안전 점검, 방충망 수리 등 마을전체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군수는 “송산3리가 16호인데 칠곡군의 200개가 넘는 마을 모두가 행복마을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칠곡이 되도록 지역 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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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왜관가온로타리클럽, ‘럭키 칠곡’ 홍보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김천시 인현왕후길 일대에서 칠곡군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홍보에 나섰다.   럭키 칠곡 포즈는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 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 7을 그려 '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이날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원은 관광객에게 럭키 칠곡의 의미를 설명하며 힐링하기 좋은 칠곡군 관광 명소를 알렸다. 또,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왜관1번도로와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리는‘제9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홍보에도 나선다.   박동주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장은“평화와 행운의 도시 칠곡군에서 전쟁의 잔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삶의 힐링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럭키 칠곡 포즈 자세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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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칠곡군, 농특산가공품 추석맞이 홍보판촉전 개최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맞아 관내 우수 농특산가공품 홍보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왜관농협 하나로마트 남부점에서 25일에서 26일, 북삼농협 하나로마트에서 29일에서 30일까지 각 2일간 진행된다.   지역농산물로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가공품과 제철 과일 농산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할인행사 및 홍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가공업체인 칠칠곡곡협동조합의 동결건조과일칩·바로한끼 밥나물, 말하는 은행나무의 참기름·생들기름, 다품의 누룽지스낵칩이 대표 가공품으로 참여한다.   또, 꿀벌나라협동조합의 스틱꿀, 왜관 해라농원의 거봉·샤인머스캣, 약목 행복표고의 표고버섯, 왜관 자연들녘의 유기농 배, 기산마을의 자두, 가산 예목원의 다육이 제품도 판매된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홍보 판촉전은 물론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방송, 강소농 현장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칠곡군 농특산가공품의 판매촉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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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칠곡군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비대면 개최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 및 치매극복을 위한공감대 형성과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계기를 마련하고자 9월 5일부터 12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 앱을 활용해 비대면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워크온’ 설치 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챌린지에 8월29일부터 9월 4일까지신청하면 된다.   걷기 챌린지는 누적 걸음수 3만보를 달성하면 되며 걸음수는 무리한 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1일 최대 1만보로 제한된다. 챌린지 달성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이 기념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걷기 챌린지 참여자 중 치매보듬마을 6개소 및 치매예방 인지게시판에서인증사진을 찍어 올린 대상자에게는 선착순 200명에게 핸드폰 가방이 지급될 예정이다.   권정희 보건소장은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대회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의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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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2
  • 칠곡군, 대구시 군부대 통합이전‘최우선’검토 대상지 선정
        칠곡군이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군부대 4곳의 가장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히자 대구시는 칠곡군을 최우선 검토 대상지로 선정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재욱 경북 칠곡군수는 지난 19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군부대(제2작전사령부·제50보병사단·제5군수지원사령부·공군방공포병학교) 통합 이전을 주제로 첫 만남을 가졌다.   회의에는 군부대 이전 전문가 윤영대(육사 42기·예비역 육군 준장) 대구시 군사시설이전단장을 비롯해 손강현 군사시설이전부단장, 피재호 칠곡군 미래전략과장 등 책임자급 관계자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자체는 원활한 군부대 이전을 위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군부대 통합 이전은 군 간부의 주거 및 복지시설은 도심에서 주민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민군이 상생하는‘복합 밀리터리 타운’개념이다. 이를 통해 군부대의 정주 인프라를 제공하고 이전 지역의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칠곡군은 대구시 방안에 뜻을 같이하며 40%가 개발제한구역에 묶여있는 지천면에 군부대 유치 의사를 밝혀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   지천면에는 군부대 입지에 필수적인 지천역·신동역·연화역 등 경부선 철도역 3곳이 있고, 경부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잘 구축돼 있다.   대구시는 주변 지자체들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힌 칠곡군을 최우선 검토 지역으로 선정했다. 양 지자체는 내달 초 책임자급 관계자가 만나 부지 물색 등의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칠곡군은 군부대 이전을 대비해 군 장병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 등의 생활 인프라 개선에도 나섰다.   홍준표 시장은“국방부도 대구시의 군부대 통합 이전 방안을 찬성하고 있다”며“상생 발전을 위해 원활한 협의를 이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재욱 군수는“대구시는 물론 이전 지역의 경제까지 활성화할 수 있는 밀리터리 타운 형식의 군부대 이전은 탁월한 방안”이라며“대구시 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원활한 이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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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2
  • 칠곡군, 303고지 추모비 한미합동 참배
      칠곡군은 지난 17일 왜관읍 아곡리 한미우정의 공원에서 캠프캐롤6병기대대와‘303고지 추모비 한미합동 참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고산 희생자를 위한 기도 △ 국민의례 △ 희생자 롤콜 △ 헌화 및 분향 △ 추념사 △ 감사편지 낭독△ 감사편지에 대한 답사 △ 감사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현재 정부에서 경제, 금융, 안보 모든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한미동맹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라며“오늘의 이 행사가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세비오 캠프캐롤 6병기대대장은 “평화를 위해 용감히 싸운 41명의 영웅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며“앞으로도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는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03고지 학살 사건은 한국전쟁 초기인 1950년 8월 17일 조선인민군이 41명의 미군 포로를학살한 사건으로 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칠곡군이 왜관읍 아곡리 일대에 2017년한미우정의공원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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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칠곡군의회, 제285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가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증진을 위해 제출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처리하기 위해 개최한 제285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8월 18일 폐회했다.   그리고「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6천950억 원으로 기정예산 6천117억 원보다 13.6% 증가한 833억 원을 증액 편성 제출했으며, 심사결과 세출예산 일반회계에서 14억 3천900만원을 감액 전부 내부 유보금으로 조정하는 수정가결을 했다.   오용만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하면서“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 로나 완전 극복을 위한 자생력 강화, 민생·물가 안정, 경제 활력 증진을 위한 투자 확대, 방역 보강 및 사회안전망 강화와 국도비 보조사업 군비 부담액 조정 등 군정수행 필수경비 반영에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전했다.   ■ 안건 심의결과 1.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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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칠곡군,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35개소 추가 지정
      칠곡군은 COVID-19 등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35개소를 안심업소로 추가 지정하여 기존 안심식당 99개소에 더해 총 134개소를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3대 수칙(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영업주 및 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는 업소로 그 외의 조건에는 영업장 매일 2회 이상 소독 실시, 손소독제 및 손세정제 상시 비치 등이 있다.   군은 신규 안심식당 지정을 위한 점검과 더불어 기존의 안심식당을 방문하여 3대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하였으며 모든 안심업소에 위생용품(손세정제, 수저집, 덜어먹기 도구 등)를 제공하여 생활방역 실천과 안심식당 지정 유지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현재도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외식업칠곡군지부, 칠곡군 사회복지과 위생관리담당에서 가능하며, 지정된 업소에 한해 칠곡군 홈페이지, 네이버, 내비게이션(T map) 등에 등재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안심식당 지정 확대를 통해 안전한 식문화 및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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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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