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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칠곡군 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지천면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은 지난 10월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아나바다 행사에서 생긴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를 장애인 및 저소득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매년 지천면 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웃에게 쌀, 식료품, 김장김치 등을 전달하거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강현구 민간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나눔으로 온정의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 지역사회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추경호 지천면장은 “부족하지만 매년 주위를 돌아 볼 수 있는 활동을 지속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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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칠곡군,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안전망 강화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칠곡군아동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 지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실시한 이번 교육은지역사회 지도자들이 느린 학습자가겪는 문제의 개입 필요성을 인식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느린 학습자란 IQ 71-84 사이의 경계선지능 청소년으로 국내에 약 80만 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지능 외에도 또래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부적응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고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청소년 연계기관 지도자는 “현장에서 느린 학습자를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지도를 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빠른 개입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라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느린 학습자들이 학교와 일상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부적응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 사각지대에놓여 있어 적절한 대처가 부족한 실정” 이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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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군,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모임 우수 지자체 선정
      칠곡군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최한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지원 사업에서 학습모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복지 현장주도 학습은 지역복지 이슈 및 우수사례 공유, 자율적 학습 기회 제공 등 담당자들간 업무 협력과 지역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칠곡군은 군·읍면 복지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와‘가치더하기 칠곡’이라는 학습 모임명으로 ‘2022년 지역복지 현장주도학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운영했다.   민영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지역복지 학습모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우리 지역에도 적용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 효능감을 높여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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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6
  • 칠곡서 로또 1등 당첨 한꺼번에 7장…‘럭키 칠곡 포즈’연관?
    ‘회식 때 나눠준 수동 당첨’ 이어 ‘칠곡 상징 포즈’ 행운 등 설왕설래 칠곡군“상징 포즈와 당첨 연관성 없어”     경북 칠곡의 한 로또 판매점에서 한꺼번에 7장이 1등에 당첨되자 이야기꽃이 연일 만발하고 있다.   화제의 로또 판매점은 북삼읍에 있으며 이 판매점에서 판 복권 가운데 지난 19일 실시한 로또복권 추첨에서 7장이 1등에 당첨됐다.   특이하게도 7장 모두 수동으로 번호를 적어 1등의 행운을 잡았다.   판매점 주인은“동일 인물이 수동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이며, 1등 당첨자를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의 진위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그는 주변 상인들에게 피해를 줄까 1등 당첨자 배출을 크게 반기지는 않았다.   온라인에 등장하는 소문은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네티즌이 올린 글로“경북 칠곡 한 곳에서 로또 1등이 7장 나왔는데, 알고 보니 회식 때 부장이 같은 번호를 수동으로 찍어서 직원들에게 선물했다”는 것이다.   인구 12만 명의 중소도시인 칠곡군에서 무려 7장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되자 주민들은 군의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 포즈’와 연관성을 찾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럭키 칠곡 포즈가 의미하는 숫자‘7’과 같은 숫자만큼 1등이 배출됐기 때문이다.   이 포즈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고안한 것으로 왼손 엄지와 검지를 펴 검지가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는 자세다.   6·25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7’을 그려 칠곡군을 상징하며‘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칠곡군은 군민에게는 자긍심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관광객에게는 방문 인증사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난 7월 이 포즈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석적읍의 한 로또 판매점 대표는“럭키 칠곡 포즈가 등장한 올 하반기부터 칠곡군 기운이 더욱 좋아졌다”며“인구 대비 고액 당첨자는 전국 1등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칠곡군 관계자는“럭키 칠곡 포즈와 1등 당첨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며“다만 럭키 칠곡 포즈를 통해 긍정의 힘이 넘치고 도시 이미지가 밝고 역동적으로 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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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김재욱 칠곡군수, 교육 경쟁력 강화 위해 잰걸음
                                        김재욱 칠곡군수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인 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10일 경북도교육청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칠곡군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에 대한 철학과 지자체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지역민의 해묵은 민원 해결을 위해 칠곡군 지천·동명 지역 중학교 학군을 대구 북구 지역으로 확대하는 학군 조정 방안을 건의했다. 또, 지역 인재 육성은 물론 다른 지역 학생 유입을 위해 일반형 중학교 대비 과학, 영어, 수학 등의 특정 과목 교육 시간을 늘린 중점학교 지정을 제안했다.   이 밖에 영재교육원 확대 운영을 건의하며 교육 수요에 따라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임종식 교육감은“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소통하는 자세로 칠곡군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재욱 군수는“눈앞 성과와 인기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실타래처럼 얽혀있는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성장의 지렛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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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칠곡군,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의 사회보장을 증진 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장을 포함한 14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1월 12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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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실시간 칠곡 기사

  • 칠곡군 보건소, 2030 1:1 맞춤형 운동처방 운영
         칠곡군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지역 2030 군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1:1 개인별 운동처방 프로그램 ‘개운한  하루’를 운영한다.    2019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라 2030 연령대의 비만 유병률이 높은 것에 비해 연간 영양교육 및 상담 수혜율이 낮은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은 2030을 타깃층으로 진행된다.    개인별 운동처방이란 개인의 체력수준, 건강상태, 연령 등을 고려해 첨단 스포츠 의학 장비를 이용해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와 형식을 선택해주는 것으로 보건소 전문 운동 처방사를 통해 진행된다.    단순히 개인별 운동처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3개월 동안 공공SNS를 이용해 매주 개인별 미션을 부여해 신체활동에 대한 동기부여 및 스스로 운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하며,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으로 대상자들을 관리해준다.    아울러 프로그램 신청 시 BMI체중계를 대여한 후 개인별 미션 수행률이 우수한 자 (90%이상)와 프로그램 시작 전·후를 비교해 BMI수치가 개선된 자에게 수료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코로나 19로 인해 마음과 신체 모두 지친 군민들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법과 건강관리법을 찾게 되고 프로그램 이름처럼 개운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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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칠곡 종갓집 설, 음복도시락과 테이크 아웃 식혜 등장
              설날인 지난 12일 칠곡군의 한 종갓집 사당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성인 남성 4명이 거리를 띄우고 차례를 올렸다.    조선 중기 공조참의를 지낸 석담 이윤우 선생의 16대 종손인 이병구(68·칠곡군 지천면)씨네 설날 차례 풍경이다.    이 씨 종갓집은 지난해 설날에는 사당입구까지 사람들로 가득 찼으나 이날은 적막감마저 감돌며 강아지 짖는 소리가 유달리 크게 들려왔다. 방문하는 친척이 줄어들자 혼자 제사상에 올릴 음식을 사당으로 나르는 아들의 손길은 더욱 바빠졌다.    또, 종갓집 입구에는 손소독제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손 소독을 하며 방역 지침을 준수했다. 이 씨는“보통 설날이면 50여 명이 모였으나 올해는 인근 지역의 아들과 한동네에 살고 있는 친척 등 4명만이 모여서 차례를 올렸다”며,“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 협조와 양해를 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차례를 올리는 제관의 숫자만 준 것이 아니다. 차례를 지낸 후 종친들과 사랑방에서 술과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덕담을 주고받는 음복마저도 도시락으로 대체했다. 음식을 차려내지 않고, 각자 집에 돌아가서 먹을 수 있게 ‘음복 도시락’을 별도로 준비한 것이다.    이름도 생소한 음복 도시락에는 전, 강정, 과일, 유과, 약과, 생수 등이 담겨있다.    이 씨는“제사에 있어 음복의 예가 마지막 순서지만 코로나19 때문에 부득이하게 도시락으로 각자 집에서 음복하는 방법을 택했다”며,“조상님들도 이런 사정을 충분히 이해해 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날 이 씨는 음복 도시락과 함께 테이크 아웃 식혜와 수정과도 선보였다. 각자 집에서 차례를 지낸 후 종갓집 사당으로 참배로 오는 마을 종친들을 위해서다. 참배를 마친 종친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후 수정과와 식혜가 담긴 컵을 건넸다.    아무리 코로나 예방도 중요하지만 참배를 마친 종친들을 매정하게 빈손으로 돌려보낼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이 씨는“부모의 생명과 자신의 건강을 위한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코로나19 시대의 효도”라며,“모든 국민들이 설 명절 연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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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칠곡군,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
                                           이윤경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설 명절 귀성과 모임 자제를 당부하는 한 아마추어 화가의 그림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윤경(사진)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으로 설 명절을 맞아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사용되는 공식 그림을 직접 그렸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기획한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는 이 씨가 그린 그림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인증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언택트 설 관련 다짐 글을 쓴 후 주변인 3명을 지명해 이름을 적은 뒤 그림 파일을 지명자들에게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씨는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가족을 보호하는 큰 집과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이라는 글자를 그렸다. 또, 각 글자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 등 가족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렸다.    챌린지가 이어지자 이 씨가 그린 그림은 SNS에서 급속히 유포되면서 “가족의 따뜻함과 정을 잘 표현했다. 정말 잘 그렸다”등의 칭찬이 쏟아졌다.   이 씨는 화가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도 있었지만, 가정 형편상 꿈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림에 대한 열정만은 포기할 수 없었다. 15년 전부터 칠곡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마추어 미술동아리‘그리메’에 가입해 화가의 꿈을 키워 나갔다.    또한, 발품을 팔아 전문 화가로부터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벽화 그리기 등의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네티즌의 칭찬에 이 씨는“정규 과정 속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해 아마추어 솜씨인데 좋아해주시니 부끄럽다”며,“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백신은 바로 가족의 사랑과 힘이라는 것을 그림에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다른 예술 작품처럼 그림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앞으로 그림을 통한 봉사는 물론 도시재생 사업에도 작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실력을 계속 연마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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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칠곡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칠곡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의 일제정비를 올해 대대적인 조사 및 정비를 통해 연말까지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하여 이를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작성대상은 1,000㎡(시설 33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인이고, 구성항목으로는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으로 돼 있으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에서 작성・관리된다.    군은 지난해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원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3천468건 중 3천217건을 정비해 정비율 92.7%를 달성하고 올해는 관내에 소재한 농지 2만9천328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농지원부 정비절차는 관할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의 정황이 있는 등 필요시에는 농지이용실태조사(9~11월) 대상에 포함하여 조치할 예정이다.  * 농지법 제14조 및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서 농지 취득․소유 및 이용에 관한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법 시행(’96.1.1.) 이후 취득한 농지 중 위법사항 확인 농지에 대해 처분의무 부과(농지처분의무 → 처분명령 → 이행강제금 부과)    또한, 농지원부 정비과정에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등의 소유 및 임차, 경작 등의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 하는 경우에는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해당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게 소명을 요구할 계획이다.    백선기 군수는 “이번 농지원부 정비를 통해 농지원부의 공적장부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경자유전의 원칙 확립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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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칠곡발‘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연예계로 확산
                설 연휴에 고향 방문과 모임을 자제하자는‘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가 연예계로 확산되며 팬 등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는 그림판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명절 이동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선기 칠곡군수가 기획했다.    백선기 군수의 지명을 받은 장구 치는 트로트 가수‘박서진’은 쌍둥이 여성 2인조 가수‘윙크’를 지목했다. 윙크는 미스 트롯에 출연해 5위를 기록한‘김나희’를 지명해 챌린지를 이어갔으며, 김나희는 국내 최정상급 개그맨‘정태호’를 지명하고 정태호는 동료 개그맨‘이현정’을 지목했다.    또, 칠곡할매글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출신 역사학자‘정재환’은 이윤경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백선기 군수는“챌린지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일반 대중의 영향력이 큰 가수, 개그맨, 방송인 등의 셀럽들의 참여로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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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 칠곡군보건소, 자가격리자를 위한 금연클리닉 운영
               칠곡군보건소(소장 문귀정)는 코로나19라는 팬데믹 상황에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금연클리닉을 시행한다.    흡연자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의 고위험군으로 금연 실천이 여느 때 보다 필요하다. 이에 보건소 방문 이용이 불가한 자가격리 대상자들 중 흡연자에게 비대면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자가격리자의 금연클리닉 이용은 1:1 화상 플랫폼으로 모든 과정이 진행된다.    상담 등록을 시작으로 니코틴보조제, 행동강화물품 제공 등 맞춤형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희망 시 금연지원센터와 연계 프로그램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자가격리로 인한 스트레스 및 신체활동 감소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압볼, 스트레칭 밴드와 포스터 등을 제공해 격리공간에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칠곡군 보건소 관계자는 “자가격리로 외부활동을 할 수 없는 힘든 시기지만 최종 금연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전화, SNS 등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금연상담과 심리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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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 칠곡군, 설맞이 농특산물 비대면 판매행사
            칠곡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등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와 생산자단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설맞이 ‘지역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지역 내 우수 농특산물인 사과, 배, 딸기, 생표고버섯, 농산물가공품 등 20여개 품목을 주민, 관내기업, 기관단체 등에 홍보해 군청에서 주문을 받고 비대면(택배 등)으로 판매한다.    농업인 및 영농조합 등 16개 판매업체가 참여해 칠곡군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시중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할인판매하며, 소비자는 설선물 및 제수용품을 비대면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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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칠곡군, 화훼 해외시장 수출개척과 내수확대 추진
                칠곡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등의 각종 행사 취소와 비대면 전환으로 피해를 입은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해외시장 수출개척과 내수확대에 나섰다.    칠곡군 화훼재배 농가는 31농가 12ha이며, 2001년 경북도에서 수출단지로 지정된 낙금화훼단지는 현재 25농가(12ha)에서 백합, 아이리스 등 수출품목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해 화훼 6농가에서 2억여 원의 수출실적을 올렸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본 수출가격은 하락한 상태다. 이에 칠곡군은‘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해 내수확대는 물론 직원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 쾌적한 사무실 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2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 각 부서별로 공급되는 꽃은 왜관 낙금화훼단지 회원들이 생산하는 튤립, 리시안서스, 라넌큘러스 등이다. 이와 더불어 백선기 칠곡군수는 최근 화훼농가를 방문해 현장작업을 함께 하며 수출 확대와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으며, 왜관농협 하나로 마트에 상시 꽃 판매장을 개장해 연중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지속적인 화훼수출을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경쟁력 제고사업 등 수출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사무실 꽃 생활화를 시작으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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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칠곡군,‘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간담회’개최
              칠곡군이‘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해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칠곡군은 지난 3일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 접종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코로나19 예방 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유수호 칠곡군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의사회, 왜관병원, 혜원성모병원, 경북과학대 간호학부 등 전문가를 비롯해 이장연합회,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16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대한 설명과 예방접종센터의료인력 및 운영지원, 위탁의료기관 확보, 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협조체계 구축방안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또, 백신의 안전한 배송, 보관 및 접종 방법 안내, 대상자에 대한 사전 홍보 계획,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운영 방안, 백신의 안전성 홍보 활동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칠곡군이 운영할 예방접종센터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유수호 칠곡부군수는“지속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함 문제점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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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원(one)테이블 원(one)플라워 캠페인 동참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화훼수요의 감소로 가격폭락과 매출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원(one)테이블 원(one)플라워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현재 직원 책상을 비롯한 청사 곳곳에는 그윽한 향의 화사한 꽃들이 놓여있어 아늑함을 느낄 수 있고 청사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분위기를 주고 있다.    조동석 칠곡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화훼농가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꽃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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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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