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상주

실시간뉴스
  •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15일 오후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을 비롯해 분야별 주요 정보서비스 담당 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 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정책과 새로운 정보화 변화에 발맞춰 향후 5개년(2025~2029)간의 상주시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역정보화 기본조례 제4조에 근거한 이번 사업을 위해 ▲업무 담당자 대상 설문조사 및 인터뷰 실시 ▲정보화 비전 모델 구축 및 사업 발굴 ▲정보화 현황 및 국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추진전략 도출 ▲정보화 추진 과제 도출 ▲이행계획 및 추진 로드맵 수립 ▲중간보고회를 통한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한 행정, 공공서비스, 재난‧안전, 문화‧관광, 교육, 경제, 건강‧복지, 인프라 조성 등 8개 분야의 18개 추진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상주시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신 정보화 정책과 정보통신기술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 수립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보화사업을 추진해 행정능률 향상 및 대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7-17
  • 상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실태 현장점검
      상주=서창국 기자/ 지난 21일(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등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시찰에서는 상주시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보고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차단 울타리 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했다.   상주시는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18.1km)를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동원한 양돈농가 주변 소독활동 및 양돈농가 방역시설 설치 및 보완 지원·야생멧돼지 포획단 운영 및 취약구간 기피제 살포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온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 양돈농가8대 방역시설: 외부울타리·내부울타리·입출하대·방역실·전실·방조방충망·물품반입시설, 폐기물관리시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가축 질병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6-24
  • 상주시 공성면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반찬나눔’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8일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인 ‘행복반찬나눔’ 사업을 시행했다.   ‘행복반찬나눔’ 사업은 결식 및 영양부족이 우려되는 가구에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공성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및 간식꾸러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마침 어버이날 푸짐한 먹거리를 들고 방문해주어 고맙고 반가운 마음이 더 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어버이날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된 밑반찬이 소중한 위로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되며,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을 공성면에서 실시하게 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5-09
  •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 공성면 영오리(영오소통관)에서 2024년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29
  • 상주시, 경천대 관광지 전기버스 운행 개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는 2023년부터 운행을 시작해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버스 1대 운행 예정으로 운행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일 6회 무료로 운행한다.   운행 코스는 경천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 촬영장, 무우정을 운행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올해 4월 전기버스 운행을 위해 시범운행을 실시하여 운행 코스 점검과 관광객들이 전기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안전바 등 시설물을 정비했다.   강영석 시장은 “경천대의 가파른 보행길로 불편을 겪은 노약자 및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전기버스 이용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 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25
  •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추진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4월부터 쌀과 곶감 등 지역특산품을 활용하여 만 2세 이상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습관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24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요리조리과학교실”로 4월부터 11월까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요리조리과학교실은 자연의 식재료가 조리과정을 거쳐 우리 몸에 이롭게되는 과정을 체험으로 이해하고 바른 먹거리로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주의 특산품인 쌀과 곶감을 주제로 하여 쌀이 자라는 과정을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고 쌀목걸이와 곶감쌀빵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유발해 올바른 식습관을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우리시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상주시,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 영상산업에서 길을 찾다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주)앤피오엔터테인먼트-경상북도는 지난 5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상산업을 통한 새로운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표종록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은 지역 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원활한 영상제작 환경조성과 상호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고자 뜻을 모았다.   한국의 영화를 비롯한 드라마, 웹툰 등 이른바 K-콘텐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다양한 수익모델이 등장하면서 뉴 미디어 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고자 최근 다양한 작품을 성공적으로 제작 및 배급하고 있는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표종록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역의 특별한 장소와 배경은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제작하게 되는 영상 콘텐츠에 이러한 매력을 한껏 담아내고자 한다. 앞으로 지역 경제와 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기회가 더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지역에서 영상 촬영이 활발해지면 그만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상산업은 창작과 기술력을 중시하는 산업으로 이는 지역의 청년들에게 창의적인 직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체 유치를 통해 지역의 경제적 활동을 다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배우 매니지먼트, 영화·드라마 제작을 함께 하고 있으며,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는 MBC-옷소매 붉은 끝동(2021년), JTBC-기상청 사람들(2022), JTBC-킹더랜드(2023), NETFLIX-너의 시간 속으로(2023), tvN-정년이(2024, 예정)가 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상주박물관-예천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8일 상주박물관 전통문화체험실에서 예천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박물관 활성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가치 발굴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 기획, 개발 ▲박물관 자료 공유를 통한 상호 인적 교류 ▲박물관 콘텐츠 활용방안 공동 모색 ▲기타 본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두 기관은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 콘텐츠 공동 개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낙동강을 낀 지역의 특성을 살려,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낙동강의 가치 발굴을 함께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직원 간의 고향사랑 품앗이 기부를 추진,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호필 관장은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의 MOU를 통해 상호 기관의 상생발전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낙동강의 가치 및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지방문화소멸에 직면한 현실에서 작게나마 힘을 보태 누구나 함께 누리는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 상주시, 세외수입 체납 징수 대책 회의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28일 시청 노조사무실에서 세정과장 주재하에 고액·장기 체납액 부서 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징수대책 회의를 가졌다.   세외수입의 부서별·과목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부서별·과목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했다.   이날, 무재산이나 행방불명 등으로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도 많아 정리 방법에 대해 담당 팀장과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총괄 부서와 담당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징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한, 체납 사유 등을 분석해 이월체납액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능률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 상주시 미세먼지 농도‘신호등’으로 확인!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지난 22일자로 상주시립도서관 앞 상주시민문화공원에 추가로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은 파랑‘보통’은 초록, ‘나쁨’은 노랑, ‘매우 나쁨’은 빨강으로 표시되는데, 누구나 식별이 용이하다.   미세먼지를 비롯해 오존, 아황산가스 등 대기정보와 온·습도, 풍향, 강수량 등 기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을 상주시민문화공원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국민체육센터 총 6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의 대기·기상 정보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시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5

실시간 상주 기사

  •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 개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15일 오후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을 비롯해 분야별 주요 정보서비스 담당 팀장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메타버스,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시정목표 및 주요 정책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 정부정책과 새로운 정보화 변화에 발맞춰 향후 5개년(2025~2029)간의 상주시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제시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지역정보화 기본조례 제4조에 근거한 이번 사업을 위해 ▲업무 담당자 대상 설문조사 및 인터뷰 실시 ▲정보화 비전 모델 구축 및 사업 발굴 ▲정보화 현황 및 국내‧외 환경 분석 ▲상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 비전과 추진전략 도출 ▲정보화 추진 과제 도출 ▲이행계획 및 추진 로드맵 수립 ▲중간보고회를 통한 의견 수렴 등을 추진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한 행정, 공공서비스, 재난‧안전, 문화‧관광, 교육, 경제, 건강‧복지, 인프라 조성 등 8개 분야의 18개 추진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희식 기획예산실장은 “상주시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신 정보화 정책과 정보통신기술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 수립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정보화사업을 추진해 행정능률 향상 및 대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7-17
  • 상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실태 현장점검
      상주=서창국 기자/ 지난 21일(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상주시를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등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 시찰에서는 상주시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보고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차단 울타리 현장 점검 순으로 진행했다.   상주시는 야생멧돼지 차단 울타리(18.1km)를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및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공동방제단 소독차량을 동원한 양돈농가 주변 소독활동 및 양돈농가 방역시설 설치 및 보완 지원·야생멧돼지 포획단 운영 및 취약구간 기피제 살포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온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 양돈농가8대 방역시설: 외부울타리·내부울타리·입출하대·방역실·전실·방조방충망·물품반입시설, 폐기물관리시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활동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항시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가축 질병 원천적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6-24
  • 상주시 공성면 시군역량강화사업 ‘행복반찬나눔’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8일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인 ‘행복반찬나눔’ 사업을 시행했다.   ‘행복반찬나눔’ 사업은 결식 및 영양부족이 우려되는 가구에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공성면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및 간식꾸러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마침 어버이날 푸짐한 먹거리를 들고 방문해주어 고맙고 반가운 마음이 더 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어버이날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된 밑반찬이 소중한 위로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되며, 상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을 공성면에서 실시하게 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5-09
  •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지적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5일 공성면 영오리(영오소통관)에서 2024년도 첫 번째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 및 노약자들이 행정기관에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민원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앞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지적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증가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관련 민원 및 각종 시책 등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29
  • 상주시, 경천대 관광지 전기버스 운행 개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를 순환하는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전기버스는 2023년부터 운행을 시작해 경천대를 방문한 관광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버스 1대 운행 예정으로 운행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일 6회 무료로 운행한다.   운행 코스는 경천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 촬영장, 무우정을 운행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올해 4월 전기버스 운행을 위해 시범운행을 실시하여 운행 코스 점검과 관광객들이 전기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판, 안전바 등 시설물을 정비했다.   강영석 시장은 “경천대의 가파른 보행길로 불편을 겪은 노약자 및 영유아 동반 가족들이 전기버스 이용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천대를 관광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관광약자들을 위한 관광지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 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25
  •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특화사업 추진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4월부터 쌀과 곶감 등 지역특산품을 활용하여 만 2세 이상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습관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24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요리조리과학교실”로 4월부터 11월까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요리조리과학교실은 자연의 식재료가 조리과정을 거쳐 우리 몸에 이롭게되는 과정을 체험으로 이해하고 바른 먹거리로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주의 특산품인 쌀과 곶감을 주제로 하여 쌀이 자라는 과정을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고 쌀목걸이와 곶감쌀빵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유발해 올바른 식습관을 익히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우리시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바른 식생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상주시,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 영상산업에서 길을 찾다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주)앤피오엔터테인먼트-경상북도는 지난 5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상산업을 통한 새로운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표종록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은 지역 영상산업의 발전을 위해 원활한 영상제작 환경조성과 상호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고자 뜻을 모았다.   한국의 영화를 비롯한 드라마, 웹툰 등 이른바 K-콘텐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다양한 수익모델이 등장하면서 뉴 미디어 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고자 최근 다양한 작품을 성공적으로 제작 및 배급하고 있는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표종록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역의 특별한 장소와 배경은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제작하게 되는 영상 콘텐츠에 이러한 매력을 한껏 담아내고자 한다. 앞으로 지역 경제와 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기회가 더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지역에서 영상 촬영이 활발해지면 그만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상산업은 창작과 기술력을 중시하는 산업으로 이는 지역의 청년들에게 창의적인 직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체 유치를 통해 지역의 경제적 활동을 다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배우 매니지먼트, 영화·드라마 제작을 함께 하고 있으며,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는 MBC-옷소매 붉은 끝동(2021년), JTBC-기상청 사람들(2022), JTBC-킹더랜드(2023), NETFLIX-너의 시간 속으로(2023), tvN-정년이(2024, 예정)가 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상주박물관-예천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은 28일 상주박물관 전통문화체험실에서 예천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박물관 활성화를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가치 발굴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 기획, 개발 ▲박물관 자료 공유를 통한 상호 인적 교류 ▲박물관 콘텐츠 활용방안 공동 모색 ▲기타 본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두 기관은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 콘텐츠 공동 개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낙동강을 낀 지역의 특성을 살려,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낙동강의 가치 발굴을 함께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직원 간의 고향사랑 품앗이 기부를 추진,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호필 관장은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의 MOU를 통해 상호 기관의 상생발전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낙동강의 가치 및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지방문화소멸에 직면한 현실에서 작게나마 힘을 보태 누구나 함께 누리는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 상주시, 세외수입 체납 징수 대책 회의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28일 시청 노조사무실에서 세정과장 주재하에 고액·장기 체납액 부서 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징수대책 회의를 가졌다.   세외수입의 부서별·과목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부서별·과목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했다.   이날, 무재산이나 행방불명 등으로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도 많아 정리 방법에 대해 담당 팀장과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세외수입 총괄 부서와 담당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징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한, 체납 사유 등을 분석해 이월체납액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능률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 상주시 미세먼지 농도‘신호등’으로 확인!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지난 22일자로 상주시립도서관 앞 상주시민문화공원에 추가로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시설로 ‘좋음’은 파랑‘보통’은 초록, ‘나쁨’은 노랑, ‘매우 나쁨’은 빨강으로 표시되는데, 누구나 식별이 용이하다.   미세먼지를 비롯해 오존, 아황산가스 등 대기정보와 온·습도, 풍향, 강수량 등 기상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을 상주시민문화공원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상주시청, 보건소, 상주역, 리치마트, 국민체육센터 총 6개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운영하게 됐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신호등의 대기·기상 정보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시민의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