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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상주품애’ 선정
        상주시는 중ㆍ소규모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만족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시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로컬푸드 자체인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장, 시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단체,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주품애(尙州品愛)’가 자체 인증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상주 품에서 자랐고 상주시가 인증하는 사랑을 가득 담은 농산물을 의미한다. 앞으로 상주시장이 인증하는 기준을 충족한 로컬푸드(농ㆍ축산물ㆍ가공품)에 대해 ‘상주품애’브랜드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로컬푸드 자체인증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기준 마련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려 중ㆍ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의 자부심으로 키워낸 로컬푸드가 지역 농업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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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 이범용씨 위촉
         상주시는 18일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으로 이범용씨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1977년부터 2017년까지 41년간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경상북도 칠곡군 부군수 등을 지내며 시민 고충민원 처리와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했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의회 의원 발의로 2015년 10월 관련조례를 제정해 만든 비상임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와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 및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옴부즈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풍토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 증진은 물론 시민의 권익 향상에 큰 전기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 8월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대구·경북 최초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 시민은 누구나 상주시 옴부즈맨실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주시 옴부즈맨실 054-537-7684, 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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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상주시,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점검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청 관련 부서 합동으로 4개 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가스누출경보기, 비상유도등, 누전차단기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재난 위험요인 발견 시 관리주체에게 추석 명절 전까지 시정 조치토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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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서상주농협 캠벨포도 미국으로 첫 수출하다!
            서상주농협(조합장 박경환)은 16일 오전 회원 농가, NH농협무역, 수출 관계자, 경상북도 김진욱 의원, 상주시 안경숙 의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미사무소 박성철 소장, 상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벨포도의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캠벨 포도의 미국 수출은 올해 처음이며, 수출 길에 오른 포도는 9,120kg(40피트 컨테이너 1대)이며 금액은 4천300만원 상당이다.    서상주농협 포도수출단지는 지난 2007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았고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국내 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산물 작황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당도가 높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732톤(약 117억원)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했고 그중 미국 수출 물량은 102톤(약 7억원)이다.     김종두 유통마케팅 과장은 “올해에는 개화기 냉해, 최장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 연이은 태풍에도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포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도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안정적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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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상주시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상주시는 일반농산어촌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승인 고시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국비28, 시비12)을 투입하여 청하리 일원에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 다목적 실내체육구장, (구)보건소 리모델링(코인빨래방) 및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가지 중앙가로 보행환경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란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등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주민위원회 및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강영석 시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청리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지역 못지 않은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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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상주시 신흥동, 취약계층 20가구에 구운계란과 과일꾸러미 지원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해도, 강신익)는 지난 15일부터 4일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특화사업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75만원 상당의 구운 계란과 포도, 배, 사과 등 과일을 담은 꾸러미를 제공해 가을철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5일을 시작으로 4일간 취약계층 2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전달과 더불어 안부확인을 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정겨운 한가위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신익 위원장은“일조량이 줄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가구들이 영양이 풍부한 사랑품은 과일꾸러미를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이번 특화사업에 적극 동참해 준 위원들에 감사드리며,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사업과 같은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우수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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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실시간 상주 기사

  •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상주품애’ 선정
        상주시는 중ㆍ소규모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개척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 만족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시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하는 로컬푸드 자체인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장, 시의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단체,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로컬푸드 자체인증 브랜드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주품애(尙州品愛)’가 자체 인증브랜드로 최종 선정됐다. 상주 품에서 자랐고 상주시가 인증하는 사랑을 가득 담은 농산물을 의미한다. 앞으로 상주시장이 인증하는 기준을 충족한 로컬푸드(농ㆍ축산물ㆍ가공품)에 대해 ‘상주품애’브랜드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로컬푸드 자체인증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기준 마련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려 중ㆍ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 기회를 마련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며, “인증 생산자들의 자부심으로 키워낸 로컬푸드가 지역 농업에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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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 이범용씨 위촉
         상주시는 18일 제3대 상주시 옴부즈맨으로 이범용씨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1977년부터 2017년까지 41년간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경상북도 칠곡군 부군수 등을 지내며 시민 고충민원 처리와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했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의회 의원 발의로 2015년 10월 관련조례를 제정해 만든 비상임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와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 및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범용 옴부즈맨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옴부즈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행정 풍토 조성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 증진은 물론 시민의 권익 향상에 큰 전기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2016년 8월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대구·경북 최초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 시민은 누구나 상주시 옴부즈맨실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주시 옴부즈맨실 054-537-7684, 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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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상주시,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점검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청 관련 부서 합동으로 4개 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가스누출경보기, 비상유도등, 누전차단기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재난 위험요인 발견 시 관리주체에게 추석 명절 전까지 시정 조치토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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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서상주농협 캠벨포도 미국으로 첫 수출하다!
            서상주농협(조합장 박경환)은 16일 오전 회원 농가, NH농협무역, 수출 관계자, 경상북도 김진욱 의원, 상주시 안경숙 의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미사무소 박성철 소장, 상주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벨포도의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   캠벨 포도의 미국 수출은 올해 처음이며, 수출 길에 오른 포도는 9,120kg(40피트 컨테이너 1대)이며 금액은 4천300만원 상당이다.    서상주농협 포도수출단지는 지난 2007년 정부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승인받았고 꾸준히 수출을 확대해 국내 시장 수급 조절 및 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산물 작황이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로 당도가 높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지난해 포도 732톤(약 117억원)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했고 그중 미국 수출 물량은 102톤(약 7억원)이다.     김종두 유통마케팅 과장은 “올해에는 개화기 냉해, 최장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 연이은 태풍에도 품질 좋은 포도를 생산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포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시도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안정적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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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상주시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상주시는 일반농산어촌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승인 고시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청리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국비28, 시비12)을 투입하여 청하리 일원에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증축, 다목적 실내체육구장, (구)보건소 리모델링(코인빨래방) 및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가지 중앙가로 보행환경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란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등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주민위원회 및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강영석 시장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청리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시지역 못지 않은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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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상주시 신흥동, 취약계층 20가구에 구운계란과 과일꾸러미 지원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해도, 강신익)는 지난 15일부터 4일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특화사업은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75만원 상당의 구운 계란과 포도, 배, 사과 등 과일을 담은 꾸러미를 제공해 가을철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5일을 시작으로 4일간 취약계층 2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전달과 더불어 안부확인을 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정겨운 한가위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신익 위원장은“일조량이 줄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가구들이 영양이 풍부한 사랑품은 과일꾸러미를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이번 특화사업에 적극 동참해 준 위원들에 감사드리며, 사랑품은 과일꾸러미 사업과 같은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우수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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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상주시, 민원인 감동시킨 ‘아름다운 천사 현아씨’
                                                  상주시 이안면 박현아 주무관       "이안면 박현아 주무관의 이야기를 듣고 아름다운 마음이 절절히 느껴져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14일 오후 상주시 이안면행정복지센터에 이런 내용의 편지 한 통과 함께 선물이 배달됐다. 박 주무관의 친절에 감동한 민원인의 친구가 보낸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친구에게 들은 사연에 감동해 선물까지 챙겨 보냈다.    박 주무관의 미담은 지난달 중순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됐다. 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60대의 이모씨가 전화를 해 고향인 이안면의 선산에 있는 조상 묘의 이장 문제를 물었다. 흩어져 있는 묘를 한 곳으로 모으는 절차를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박 주무관은 이장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하나하나 설명하며 메모하도록 했다. 서류를 준비한 이씨는 지난달 24일 이안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현장 사진을 미처 챙기지 못해 서류를 제대로 접수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박 주무관은 걱정하는 이씨에게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며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내면 처리하겠다”고 했고 이씨는 이를 통해 무사히 절차를 마칠 수 있었다. 이씨는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며 “친절하게 일을 도와줘 감사하다”는 글을 적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주무관의 친절은 또 다른 미담을 낳았다. 이씨의 이야기를 들은 그의 친구 김모 교수가 박 주무관에게 편지를 보낸 것이다. 그는 경기도의 한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였다. 경북 문경이 고향인 김 교수는 “어느 서비스 회사 직원보다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한 박 주무관의 배려에 깊이 감동했다”고 편지에 썼다. 이어 “이런 아름다운 천사를 만들어 주신 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김 교수가 보낸 선물은 자신이 재직 중인 대학에서 만든 기념품으로 수저세트였다.    박 주무관은 “공무원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가슴에 새기고 친절과 배려로 주민의 말에 귀 기울이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호 이안면장은 “직원들이 더욱 친절하게 민원인을 대하는 등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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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담
    2020-09-15
  • 상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등록 실시
      상주시보건소(소장 이인수)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16일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상담과 등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이 임박할 경우 본인의 존엄한 죽음을 위해 연명의료를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기록하고 등록하는 서류다.    치료 효과가 없고 단지 임종 시간만 연장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항암제 투여, 수혈 등의 의료행위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것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 후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후 변경·철회도 언제든지 가능하다.    이인수 보건소장은 “평소 연명의료에 대해 관심과 문의가 많았던 지역 주민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보건소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돼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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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위생/의료
    2020-09-15
  • 상주시, 스마트 체온측정 ㆍ 자동 손소독기 시스템 설치
           상주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올 겨울에 독감ㆍ홍역과 함께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체온 측정 및 자동 손소독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보다 강화된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지난달 초 시청 본관 입구에 2대를 시범 설치한 데 이어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문화회관, 버스종합터미널 등 29개소에 스마트 체온측정기 및 자동 손 소독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스마트 체온측정기는 마스크 착용 상태에서도 정확한 얼굴 인식 및 체온 측정이 가능하고 무인 운영이 가능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I기술을 활용해 자동카메라 시스템 작동으로 내방자 영상기록과 시간대별 출입자 파악이 가능해 유사 시 방역자료 활용도 용이하며, 아울러 체온이 높을 때에는 자동 경보가 울리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 들어오면 착용 권고 안내 음성이 나와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한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마스크 비축뿐만 아니라 선별검사소 검사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 중”이라며, “이번 체온측정기와 손 소독기 설치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경각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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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생/의료
    2020-09-15
  • 상주시 함창읍, 대형화분 200개 샐비어, 마리골드 3천본 식재
      상주시 함창읍행정복지센터(읍장 신동희)는 지난 11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의 일환으로 구향리‧증촌리 일원에 꽃모를 식재했다.    이날 꽃모 식재에는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꽃화분 200개에 샐비어, 마리골드 3천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모 식재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함창읍의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도 사계절 꽃이 피는 Flower 함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동희 함창읍장은 "코로나19의 재 확산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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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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