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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지방도 위험 구간에 야광반사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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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상주시 ‘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 설치
            상주시는 여성들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비상용 생리대 지급기는 공공시설 5개소(상주시청, 청소년수련관, 상주도서관, 보건소, 상주초등학교) 화장실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며,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반응이 좋을 경우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채인기 가족복지과장은 “다양한 여성 복지 정책을 통해 여성의 불편을 줄이고 건강권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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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소비자 사로잡은 상주 산마늘 본격 출하!
           봄철 별미 상주 산마늘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상주시는 은척면을 비롯해 관내 4ha에서 재배 중인 산마늘이 지난달 말부터 대형마트와 직거래 등을 통해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전국으로 40톤가량 출하돼 재배 농민들이 7억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산마늘은 밭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산지나 고랭지농업이 이뤄지는 곳에서 재배된다. 봄에는 양지바르고 여름에는 그늘이 드리우는 시원한 장소가 재배하기 적합한 곳이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산마늘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 및 고품질 산마늘 생산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산마늘은 소비계층의 기호에 맞도록 재배 조건을 조절해 식감‧향 등이 뛰어나다. 생채는 물론, 장아찌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도 사랑받는 비결이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고 살균작용도 한다. 생채쌈, 초무침, 나물볶음, 국거리, 튀김, 샐러드, 장아찌, 조미료, 묵나물 등으로 이용된다. 산마늘은 원기를 북돋으며 또한 자양강장, 이뇨, 정장, 피로회복, 감기, 건위, 소화 효과가 있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산마늘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을 보급하고 병해충 예방․방제와 애로사항을 농가와 함께 해결해 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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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상주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 진행
              상주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행사로 전 국민 누구나 상주시 공식 SNS(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참여(https://bit.ly/3bUTXWM)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상주시 농특산물을 구매한 뒤 본인 SNS에 업로드해 이를 인증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명이 선정되며, 24일 상주시 홈페이지 및 상주시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주시 농특산물(쌀)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주 공보감사담당관은“이번 이벤트가 지역 농업인과 자영업자 등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도 한 몫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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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공무원,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앞장
          상주시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 및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릴레이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상주시 공무원들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착한소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청 직원들이 구매한 품목은 미나리, 대추 방울토마토, 버섯 등으로, 공급되는 농산물마다 모두 팔려 전체 판매익이 1천8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들 농산물은 장기 보관이 힘들어 제때 판매하지 않을 경우 상품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방울토마토 생산하는 낙동면의 신정섭씨는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되고 소비도 위축돼 판로가 걱정이었는데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고민을 덜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김종두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소비 촉진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4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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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종합민원실 입구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운영
       상주시는 시청 종합민원실 입구에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를 설치하고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청사 현관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평일 및 공휴일 08시부터 23시까지만 운영해 야간 방문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연중 24시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을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90종의 민원증명서류 발급이 가능하고 민원수수료는 창구발급 수수료에 비해 약 50% 저렴하다.    조성희 시장 권한대행은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설치로 야간에도 각종 서류발급이 가능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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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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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지방도 위험 구간에 야광반사지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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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상주시 ‘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 설치
            상주시는 여성들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비상용 무료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비상용 생리대 지급기는 공공시설 5개소(상주시청, 청소년수련관, 상주도서관, 보건소, 상주초등학교) 화장실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며,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반응이 좋을 경우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채인기 가족복지과장은 “다양한 여성 복지 정책을 통해 여성의 불편을 줄이고 건강권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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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소비자 사로잡은 상주 산마늘 본격 출하!
           봄철 별미 상주 산마늘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상주시는 은척면을 비롯해 관내 4ha에서 재배 중인 산마늘이 지난달 말부터 대형마트와 직거래 등을 통해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전국으로 40톤가량 출하돼 재배 농민들이 7억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산마늘은 밭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산지나 고랭지농업이 이뤄지는 곳에서 재배된다. 봄에는 양지바르고 여름에는 그늘이 드리우는 시원한 장소가 재배하기 적합한 곳이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산마늘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 및 고품질 산마늘 생산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산마늘은 소비계층의 기호에 맞도록 재배 조건을 조절해 식감‧향 등이 뛰어나다. 생채는 물론, 장아찌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도 사랑받는 비결이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고 살균작용도 한다. 생채쌈, 초무침, 나물볶음, 국거리, 튀김, 샐러드, 장아찌, 조미료, 묵나물 등으로 이용된다. 산마늘은 원기를 북돋으며 또한 자양강장, 이뇨, 정장, 피로회복, 감기, 건위, 소화 효과가 있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산마늘과 관련한 다양한 기술을 보급하고 병해충 예방․방제와 애로사항을 농가와 함께 해결해 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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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8
  • 상주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 진행
              상주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텐션 업! SNS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행사로 전 국민 누구나 상주시 공식 SNS(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참여(https://bit.ly/3bUTXWM)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상주시 농특산물을 구매한 뒤 본인 SNS에 업로드해 이를 인증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50명이 선정되며, 24일 상주시 홈페이지 및 상주시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상주시 농특산물(쌀)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주 공보감사담당관은“이번 이벤트가 지역 농업인과 자영업자 등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도 한 몫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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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공무원,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앞장
          상주시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 및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릴레이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상주시 공무원들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착한소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청 직원들이 구매한 품목은 미나리, 대추 방울토마토, 버섯 등으로, 공급되는 농산물마다 모두 팔려 전체 판매익이 1천8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들 농산물은 장기 보관이 힘들어 제때 판매하지 않을 경우 상품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방울토마토 생산하는 낙동면의 신정섭씨는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되고 소비도 위축돼 판로가 걱정이었는데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고민을 덜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김종두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소비 촉진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4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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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종합민원실 입구 무인민원발급 옥외부스 설치·운영
       상주시는 시청 종합민원실 입구에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를 설치하고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청사 현관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평일 및 공휴일 08시부터 23시까지만 운영해 야간 방문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연중 24시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을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90종의 민원증명서류 발급이 가능하고 민원수수료는 창구발급 수수료에 비해 약 50% 저렴하다.    조성희 시장 권한대행은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설치로 야간에도 각종 서류발급이 가능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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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상주시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상주시는 코로나19의 생활밀착형 방역 활동과 적극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시민들이 점차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귀국하는 국민과 외국인이 점차 증가하고 지난 1일부터 입국자 전원 진단검사 후 14일간의 자가격리 시행으로 자가격리 장소 이탈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상주시는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안전진단 앱 설치, 자가격리 통지와 더불어 자가격리 위반 시 조치사항 고지, 1:1매칭을 통한 전담공무원 지정, 보건소 자가격리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일부터 성주봉휴양림을 생활지원센터로 지정해 자택에서의 격리가 어려운 시민에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철저한 격리 방안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발생이 줄어들긴 하지만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확산 차단에 집중해야 한다”며, “시민의 방역 인식 제고와 해외 입국자의 철저한 자가격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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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상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경영난 해소 ‘효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신용 보증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주시 소상공인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상공인이 담보 없이 대출받을 수 있고 이자 일부도 보전해주기 때문이다.    상주시는 지난 2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4억원을 출연해 40억 원의 특례보증을 시행했다. 시가 출연한 금액의 10배에 대해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시가 집계한 결과, 지난 3일 현재 소상공인 154명이 특례보증을 통해 40억 원 전액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업소 당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보증을 해주며 3.5% 이내의 이자는 시가 2년간 대신 내준다.    상주시의 지원 외에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육성자금은 69건 17억, 중소벤처기업부 코로나19 자금은 286건 116억 원이었다. 상주시·경상북도·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금을 모두 합치면 509건 173억으로 집계됐다.    시는 기존 40억 원의 융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예비비 30억 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300억 원을 추가 융자하기로 했다. 이달부터 지원 신청이 가능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 사정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상주시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안정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사업장 리모델링 및 주방 등 시설개선에 최대 2천만 원, 집기구입 등 경영안정에 최대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15억 원을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이 예산으로 소상공인 500여 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등에게 자금이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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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마스크 걱정 끝 …상주시,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 5천매 제작 배부
           상주의 취약 계층이 마스크 걱정을 덜게 됐다. 세척해 사용할 수 있는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를 무료로 지급받기 때문이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수작업으로 만든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 5천 장을 지난 3일 시 사회복지과에 전달했다. 사회복지과는 이를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2천50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달 19일부터 3일까지 이어진 마스크 제작에는 평생학습원 재봉교육 강사, 수강생, 상주시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는 물론,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 상주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상주시여성농민회, 김태림씨(신봉동 거주) 등 단체와 개인 5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코로나가 확산하고 있지만 마스크가 부족한 데다 1회용 마스크 사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제기되자 한마음으로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재단에서 재봉, 다림질, 포장 등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했다.    마스크는 1세트 당 마스크 2매, 필터 45매, 사용설명서로 구성돼 있어 필터교체 등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많은 자원봉사자의 도움 덕분에 예정대로 마스크 제작이 완성됐다.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제때 전달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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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생/의료
    2020-04-04
  • 상주적십자병원, 전화상담·처방으로 기존 환자 건강 관리까지 책임
          상주적십자병원은 3월 한 달간 전화상담·처방이 약 5천 건에 이렀다고 밝혔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2월29일부터 코로나환자를 수용해 확산을  막는데 여력을 쏟음과 동시, 외래진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기존 환자를 위해 모든 진료과에서 전화  상담·처방을 진행하고 있다.    환자가 병원에 전화를 해서 접수를 하면, 해당 의사가 직접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 후 처 방전을 환자가 원하는 약국으로 Fax 또는 직접 전달하고 환자는 병원 방문 없이 약국에서 바로 약을 수령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출과 타인 접촉의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비대면 원격진료라는 것과 진료비 및 약제비를 약국에서 동시에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이용자들의 호응도 높은 편이다.    또한, 상주적십자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은 힘든 여건에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사명감으로 적극적으로  코로나 환자를 수용해 누적 250명에 대한 치료를 시행, 137명이 완치․퇴원하고 일부는 생활센터 및 타 병 원으로 전원조치 하면서 현재 확진자 및 격리자 82명에 대한 치료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장의 간호사들은 감염 예방과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위해 따뜻한 가족의 품을 뒤로하고 병원 및  기타 장소에 별도 생활하면서 병동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이상수병원장은 “추가 감염의 확산을 막는데 집중하면서 입원한 환자들이 하루속히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 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코로나와 싸워 이기겠다”며, 공공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 하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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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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