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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공성면, 마을만들기 사업 ‘영오 소통관’ 개관식 개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23일 박주형․정석용 시의원 및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지어진 ‘영오 소통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공성면 영오리는 2023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4억5천만 원을 지원받아 ‘영오 소통관’을 건립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영오 소통관(112㎡)’ 준공과 주민들의 쉼터인 맥문동 솔밭공원(266㎡)  준공을 축하하고 마을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종배 영오리 이장은 “이번 사업으로 우리 영오마을이 몰라보게 좋아진 것 같아 매우 기쁘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마을주민들과 합심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쾌적한 공간에서 더욱 화합하고 이웃 간의 정이 넘쳐나는 영오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이 편히 휴식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살기 좋은 영오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공성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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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상주시,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590대(승용 230대, 화물 250대, 이륜 11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203대, 화물 225대를 26일(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전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차종별 보조금과 추가보조금 관련 사항이다. 국비 추가 보조금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 시 기존 국비 10%에서 20% 추가 지원으로 지원액을 강화했으며,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 등 세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 택시는 기존 국비 200만 원 지원에서 50만 원 인상된 250만 원을 지원하고 전기 화물을 택배용 차량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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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상주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 개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23일과 26일 양일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정보공유와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주요 시책 추진 부서장이 해당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으며, 2024년도 상주시정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2024년도 상주시 주요 시책으로는 4대 역점시책(통합신청사 건립, 문화예술회관건립, 상주적십자병원 이전신축,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비롯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남산근린공원 명품화 조성 △상주읍성 복원사업 등이 있으며, 이들 사업은 상주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행복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추진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다양한 분야와 부서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한 직원 여러분의 힘으로 중흥하는 미래상주 구현에 한발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 시책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상주시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가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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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상주시 공성면, ‘행복문화교실’ 장구 수업 개강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주용덕)은 19일 면회관 회의실에서 수강생 20여 명(수강생 대표 변경희)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행복문화교실’ 장구 수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주시 농촌개발과에서 실시하는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장소 및 강사비 등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공성면 면회관에서는 장구 교실 외에도 스마트폰 교육, 요가, 라인댄스 수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변경희 수강생 대표는 “농촌지역에 장구교실을 희망하는 주민분들이 많았는데, 장소 확보나 강사비 부담 때문에 수업을 듣기 힘들었다”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면회관에서 장구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상주시와 공성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행복문화교실 수업을 통해 시내에서 원거리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교육 혜택을 누리게 되서 매우 기쁘다”라며, “단기적인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자발적 성장의 토대 마련을 위해 공성면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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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상주시, 슬레이트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 접수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4년도 슬레이트처리(방치 및 보관슬레이트 포함)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따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올해 17억8천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435동, 비주택(창고, 축사) 30동, 주택 지붕개량 15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1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 비주택 슬레이트는 면적 200㎡ 이하의 경우 전액 지원되며, 기초수급자 등 사회취약 계층은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 지붕개량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지원 상한금액 초과 시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이전에 자가 철거하거나 재해 등의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돼 보관 중인 슬레이트에 대해서도 자체 예산 5억 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2033년까지 주택 슬레이트 전면 철거를 목표로 하는 환경부의 정책에 발맞춰 지원이 종료되기 전에 많은 대상자들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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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 나는 SOLO, ‘상주시’와 사랑에 빠지다!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ENA, SBS Plu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19기가 14일(수)부터 방송된다.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 12명이 가상의 ‘솔로나라’에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지속적인 인기와 화제성 속에 높은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다.   14일(수) 저녁 10시 30분부터ENA,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19기는 여러 드라마와 시사‧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하게 인지도를 높여온 상주시에서 제작지원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랑을 찾는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상주시의 훌륭한 풍경과 우수 농특산물 등 다양한 매력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의 관광명소, 농특산물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나는 SOLO’를 통해 더욱더 알려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사랑의 이야기와 함께 따스하고 정감 있는 상주시의 풍경이 아름답게 방영돼 관광객의 방문과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 요청이 쇄도하는 상주시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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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상주읍성(尙州邑城) 실체 밝혀진다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지난 26일 ‘상주 인봉동 도시계획도로 소로(1-2) 개설부지’내에서 진행 중인 정밀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하고 조사성과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발굴조사 성과에 대해 듣고 조사된 유구와 출토유물을 실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봉동 97번지 일원의 도시계획도로 소로(1-2) 개설부지 내 매장문화재 정밀발굴조사 과정에서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상주읍성의 성벽, 해자, 배수로, 배수시설 등의 부속시설과 통일신라시대 도로유구가 확인됐다.   문헌기록 속의 상주읍성은 1381년(고려 우왕 7년)에 축성을 시작하여 1385년(고려 우왕 11년)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 및 보수가 이뤄졌으며, 일제의 읍성훼철령(1910년)에 따라 헐리게 되는 1912년까지 520년 이상 상주의 행정 및 군사, 주거의 중심부로 자리매김했다.   상주읍성은 평지성으로서 1913년에 제작된 지적도를 통해 동-서방향 약 520m, 남-북방향 440m, 전체 둘레는 약 1700m로 추정된다.   이번 조사를 실시한 (재)금오문화재연구원(원장 한도식)에 따르면, 상주읍성의 성벽은 현 지표면에서 약 10~50㎝ 아래에서 확인되었고 일제의 읍성훼철 계획 아래 지상의 성벽은 철거됐으나, 다행스럽게 성벽의 기저부는 유존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조사된 성벽의 규모는 길이 20.8m, 너비 2.3m, 높이 0.95m이며, 내탁부의 범위는 4.3m, 성벽(외벽)의 축조방법은 기반층을 ‘ㄴ’자형으로 굴착하여 10~20㎝의 정지층을 마련하고 상부에 지대석을 일렬선상으로 평적한 후에 면석을 들여쌓기한 방식으로 축조됐다. 성벽의 뒷부분은 흙을 쌓아 올려 성벽을 받치는 내탁방식으로서 조선시대 전기 읍성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해자(垓子)는 성벽에서 동쪽방향으로 약 13m 가량 이격돼 성벽과 평행하게 축조됐다. 해자의 내부에는 현대의 하수관거가 매설돼 해자의 벽석과 기저부를 파괴한 상태로 확인됐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해자의 규모는 길이 20.8m, 너비 4m, 깊이 0.9m이다. 해자는 기저부를 중심으로 잔존하고 있으며, 배수시설 1호, 2호와 연결돼 있다.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밖을 둘러 파서 물이 흐르도록 만든 곳.   상주읍성은 성의 내부에서 발생한 유수 및 오수를 배출하기 위한 다수의 배수로를 축조하고 성의 외벽에는 따로 암거(暗渠)식의 수구(水口)도 확인됐다. 읍성의 내부에서 해자까지 연결된 배수로의 길이만 54m에 달한다. 그 중에서 해자를 통해 유입된 유수를 병성천이 위치한 동쪽으로 배출하기 위해 해자의 진행방향과 직교하는 외부배수로도 따로 마련했다. 외부배수로의 내부에는 배수로의 진행방향과 동일한 방향의 목주열이 확인되고 목주열은 배수로의 벽면을 보호 및 붕괴방지를 위한 시설로 지속적으로 관리됐다.   상주읍성은 감영, 사직단, 객사, 주창, 대동창 등의 창고시설과 풍영루, 용산루, 진남루 등의 누대(樓臺)시설을 통해 대읍(大邑)으로서의 조건을 일찍이 갖추었다.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규모, 축조방법, 수리체계 등이 밝혀지면서 상주읍성은 철저한 도시계획 아래 축성됐으며, 읍성 뿐만 아니라 주변경관이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왔다는 사실은 상주시가 고대의 대읍(大邑)으로서 중요한 거점지역이었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자료라고 밝혔다.   유적의 보존 및 보호를 위한 회의에 참석한 문화재청 문화재위원들은 “이번 조사를 통해 상주읍성과 주변시설이 확인됐다는 점도 중요하지만,‘상주지역 방리제(坊里制) 추정구획도’상에서 동-서방향의 추정선과 일치하는 통일신라시대의 방리도로도 함께 확인되면서 상주읍성 뿐만 아니라 신라 통일기 지방도시구조를 알 수 있는 자료”라고 전했다. * 동서~남북으로 거주공간이 바둑판처럼 질서정연한 격자 형태로 구획되는 제도   강영석 시장은 “이번 정밀발굴조사를 통해 상주읍성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제고하고 현재 추진 중인 읍성 북문 복원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읍(大邑) 상주의 모습이 다시 살아나는 역사도시 상주를 만들고자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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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상주시 공성면 관내 주택화재 피해 가구에 구호 물품 전달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주용덕)는 24일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공성면 옥산2리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화목보일러가 원인으로 주택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성면은 피해 가정을 방문해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담요, 생필품 등 구호 물품 등을 전달했다.   주용덕 공성면장은 “화재로 인해 피해로 안타까운 마음이 크지만 빠른 신고와 대처로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다”며, “피해 가정의 빠른 안정과 조속한 복귀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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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7
  • 명실상감한우 말레이시아 할랄시장 진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축산농협(조합장 김용준)이 상주시 축산물공동브랜드 명실상감한우를 국내 유일의 할랄수출작업장 (주)한다운에프에스엘(대표이사 류창열)을 통해 지난 11일 약 2천kg의 물량을 말레이시아 할랄시장에 첫 수출 선적했다.   명실상감한우는 상주시와 상주축산농협이 공동으로 3년 동안 사양시험과 연구를 거쳐 비타파워라는 자체 특허사료(특허 제0385929호, 제0385930호)를 개발․공급해 상주곶감의 이미지와 한우를 접목시킨 한우 브랜드다.   신기봉 축산과장은 “명실상감한우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하여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으며,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실상감한우가 말레이시아 할랄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안정적인 판로 확대, 유통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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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제2관 증축, 그린바이오 산업 선도!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농업인의 미생물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한 고품질 유용미생물 확대보급에 힘쓰고 있다.   농업미생물관은 배양장비(1.5톤 4기) 추가증설을 완료하였고 1월 중 농가 공급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생물 활용 시 농약 및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당 연간 약 480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와 농업미생물관 등록농가 2천500명 기준 연간 약 120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현재 3월 준공을 목표로 농업미생물관(2관)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며, 완공 시 연간 약 1천500톤의 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배양시설을 갖추게 됨으로써 경북 최대 농업미생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배양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1관은 축산용 미생물, 2관은 경종용 미생물을 생산·공급해 비료용·사료용 미생물 생산시설을 분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센터에서 직접 선발해 특허출원을 마친 토착미생물 SJ07(상주07)균을 실증 시험한 결과, 시설재배 오이·토마토의 염류장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오이, 방울토마토 작물에서 스트레스 지수가 9.3~12.7% 감소하고 오이의 경우 누적생산량이 무처리구 대비 8.6% 증가, 방울토마토의 경우 9.4%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SJ07균은 올해 하반기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며, 추가 실험을 통해 저온·건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감소 추가기능을 밝혀 농가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에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비료·농약 사용량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토양 내 유기물 함량을 증대시키는 등 농업의 질적 성장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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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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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 확정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19일 2023년 상주시민상심의회를 개최하고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학술교육, 문화체육, 산업건설 각 1명씩, 총 3명을 2023년 상주시민상수상자로각 선정했다.   상주시민상은 살기좋은 상주와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자랑스런 시민에게 상주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1984년 이후 2022년까지 총 167명에게 수여했다.   2023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들의 주요 공적내용을 살펴보면,학술교육부문 수상자“이병재씨는 1962년 7월 29일생으로 83년 상주시에 초임교사로 발령받아 40년 동안 교직자로 사명감을 다해 교직에 헌신하며, 초등학교 농구부 육성과 지도에 최선을 다했다. 상산초등학교 농구 감독으로 재직 시 전국대회 우승 2회, 2위 1회, 3위 2회의 지도성적을 거뒀으며, 또한, 40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직에 헌신하며, 전국자료전 1등급 2회, 2등급 2회,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 1등급에 입상하는 등 교수 학습 자료 개발에도 남다른 열성을 쏟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강선희 씨는 1956년 10월 15일생으로 2016년부터 삼백예술단장으로 활동하며 생활예술 문화 창달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36년간 경찰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상주를 대표하는 삼백예술단 단장으로 지역특성화 문화계승과 사회공헌에 기여했으며, 향토문화를 찾아 선양보전 및 전통예절 보급에도 노력한바, 상주문화의 발전에 적극 전개해온 공적이 있다.   산업건설부문 수상자 남광우 씨는 1965년 4월 15일생이며 2021년부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 회장으로 역임하며, 농정활동은 물론, 농권회복 운동을 주도하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1999년 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된 이후 각종 선진 교육을 통해 기술의 보급 및 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으로써 각종 농업 활동 및 사회봉사 등을 통해 지역인의 지도자로서 농촌의 발전과 농업혁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심의위원장인 강영석 시장은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며,앞으로도 더 많은 상주시민이 시민상의 주인공이 될 수있도록많은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민상은 오는 10월 12일 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상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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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0
  • 상주시 공성면,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캠페인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김주연)은 지난15일(금) 오전 자연보호협의회 회원6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성농협 등 면소재지에서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자연보호협의회는그동안 마을 곳곳을다니면서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및 불법 소각예방 활동, 불법 투기폐기물 우려 지역 점검, 축산시설 가축분뇨 적정 보관 여부확인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주민 계도·홍보 활동을 실시해 왔다.   특히, 이날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동시에 올바른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조금이라도 더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자연보호협의회 서석봉 회장은 “이번 환경캠페인을 통해 공성면에대한 애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상기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주연 공성면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 공성면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연보호협의회의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공성면도 함께 협조해 청정한공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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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9
  •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 준공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북 유일 만화 특화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이하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공사가완료됐다.   두드림 도서관은 국·도비 7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3억 원을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922㎡, 연면적 3,780㎡규모로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써 2022년 3월 첫 삽을 뜨기 시작해 9월 준공해 연내 개관을 앞두고 있다.   두드림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1층은 어린이 전용 열람 공간과 만화 특화공간인Cartoon Library로 2층은 오픈플랜으로 구성된 일반 열람공간과자유열람공간,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써 마주침 공간과 주민자율공간 등으로구성됐다.   상주시는 그동안 경상북도 시 단위에서 유일하게 시립도서관이부재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을 통해시민들의 독서접근성 및 문화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의 한류문화는 음악과 드라마가 주류를 이뤄왔다면, 최근에는 게임, 웹툰, 웹소설 등의 급부상으로 이들이 차세대 한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그 흐름에 맞춰농업·역사·문화도시로써의 이미지를 지닌 상주시가 이번 두드림 도서관의 건립으로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서관의 시설 외에도 인접한 상주 시민문화공원의 잔디밭을 활용하여 비정기적으로 웹툰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개최하는 등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 두드림 시립도서관(생활문화센터)는 우리 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이자 경북 유일의 만화 특화 도서관이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컨텐츠와 자료들을 통해 외부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상주시만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더 나아가 만화 아카이브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오픈공간’의 경우 본 취지에 맞춰 오래된 만화부터 해외의 만화들까지 특화된 공간에서 시민들의 만화 선택의 폭을 넓혀자연스럽게 남녀노소가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께서 도서관을 통해 ‘상상주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알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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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9
  • 상주시 공성면, 찾아가는 국가암검진 실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공성면(면장 김주연)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의 도움을 받아 14일 오전 면민회관 앞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을 실시했다.   검진대상은 만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와 전년도(짝수년도) 대상자 중 검진을 못 받으신 분들이다. 검진항목은 일반검진(만20세 이상)과 위암(만40세 이상), 유방암(만40세 이상), 대장암(만50세 이상), 자궁암 검사(만20세 이상)로 무료로 진행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으로 다양한 검진 장비를 갖춘 버스가 찾아가 주민들이 버스 내부에서 간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이동식 검진 서비스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활동이 저하돼 건강관리에 취약했던 주민들과 그동안 교통 불편으로 인해 마음껏 의료검진을 받지 못했던 주민들이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편리하게 면소재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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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6
  • 상주시,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통령상 수상 쾌거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하여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다.   시 관계자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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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6
  •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상주시 대통령상 수상 쾌거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하여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하여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다.   상주시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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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4
  • 저출생 극복 및 지방소멸대응 위한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 개최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저 출생문제 및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수립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인구정책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에게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및 인구감소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자 ‘인구정책 및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저 출생 및 고령화 극복방안 등 상주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주제로 한 인구정책 공모와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증가를 독려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 인구 슬로건 공모의 두 분야로 추진된다.   접수 기간은 11일(월)부터 10월 6일(금)까지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 참여는 상주시 홈페이지(http://sangj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해 이메일(linyi@korea.kr) 또는 우편(상주시 상산로 223, 상주시청 미래정책실)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인구정책 및 슬로건은 창의성‧활용성 등의 심사기준을 거쳐 11월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인구정책 11건, 슬로건6건)은 상주시 인구정책 및 인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지방소멸 및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한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모전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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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2
  • 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로 도로광장 공사 현장 점검 나서
      상주=서창국 기자/ 강영석 상주시장은 6일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 공사현장 주변 상점가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문사거리부터 (구)SC제일은행사거리까지 310m 구간에 보도를 확장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은 연말까지 이어질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는 상점가를방문해 양해를 구하는 한편, 해당 상점가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로 인한 영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강영석 시장은 “도로광장 조성사업으로 걷기 좋은 중앙로를 조성하면 구도심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양해해 주시면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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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이웃사촌, 상주시-문경시 고향사랑 기부금 활성화 맞손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 환경관리과(과장 최한영)와 문경시 환경보호과(과장 박연복)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성공적 정착을 위해 6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과 문경시 환경보호과 직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해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를 실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특히 상주시와 문경시 환경부서 직원들은 “문상회”란 모임을 20여 년간 이어 오는 이웃사촌으로 그 의미가 깊다고 하겠다.   또한, 상주시와 문경시는 탄소중립, 기후변화대응, 배출시설관리, 생태‧유역관리, 자원순환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지방소멸시대 지자체 대응 전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협력과 소통을 통해 상주시와문경시가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을 도모하고 더불어 성장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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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 상주시, ‘ 공중화장실 LED 건물번호판’ 설치
      상주=서창국 기자/ 상주시는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환경 조성을 위하여 공원 및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25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나 범죄 예방 효과가 있어, 상주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조해 시내 주요공원 및 경천섬 관광지 일원 공중화장실에 설치했으며,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불빛이 밝고 눈에 잘 띄어 식별이 용이하고 조명효과가 뛰어나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야간에 화장실 이용에 불안감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가 도로명주소를 홍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할수 있어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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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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