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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군,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서
      군위=김용호 기자/ 군위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 군비 2억 5천만 원, 총 12억 5천만 원을 투자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주변 악취 측정 모니터링과 축사 내 악취 정화 및 전파 차단으로 구성돼있다.   그동안 군위군은 악취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ICT 기술을 활용해 축산농장 및 인접 마을의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이를 체계적으로관리하고 유해물질 흡착/분해 세라믹 기술과 악취미세먼지 포집 및 저장 기술, 공기 살균기술이 적용된 LED악취정화기를 보급‧설치하는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주민 숙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2022년 11월부터 군위읍 소재 비육돈 무창축사에 축사 악취정화및 공기살균 LED악취정화기를 설치해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 기준 축사 내부 암모니아 수치가 12ppm에서 1.7ppm으로 85% 저감되어 효과를 보였다. 농장주는 "LED악취정화기 설치 후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평균 5마리 폐사하던 것이 2마리로 감소하며, 냄새가 확실히 저감돼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악취 저감 및 축사 환경개선으로 축산농가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주변 민가의 생활환경권이 보장되는 효과가 나타나면군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공항과 첨단산업에 걸맞은 도시 환경 조성에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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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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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군,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서
      군위=김용호 기자/ 군위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 군비 2억 5천만 원, 총 12억 5천만 원을 투자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주변 악취 측정 모니터링과 축사 내 악취 정화 및 전파 차단으로 구성돼있다.   그동안 군위군은 악취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ICT 기술을 활용해 축산농장 및 인접 마을의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이를 체계적으로관리하고 유해물질 흡착/분해 세라믹 기술과 악취미세먼지 포집 및 저장 기술, 공기 살균기술이 적용된 LED악취정화기를 보급‧설치하는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주민 숙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2022년 11월부터 군위읍 소재 비육돈 무창축사에 축사 악취정화및 공기살균 LED악취정화기를 설치해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 기준 축사 내부 암모니아 수치가 12ppm에서 1.7ppm으로 85% 저감되어 효과를 보였다. 농장주는 "LED악취정화기 설치 후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평균 5마리 폐사하던 것이 2마리로 감소하며, 냄새가 확실히 저감돼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악취 저감 및 축사 환경개선으로 축산농가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주변 민가의 생활환경권이 보장되는 효과가 나타나면군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공항과 첨단산업에 걸맞은 도시 환경 조성에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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