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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19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우석 회장은 “20기가 출범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고 그동안 20기 자문위원님들께서는 민주평통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셔서 통일의견수렴과 정부 한반도 평화정책을 널리 홍보하는데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변화된 한반도 통일정책과 평화정책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건의가 더욱 더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3분기 정기회의 주제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에 대해 전기식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으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미중, 미러 관계 악화로 유엔의 추가대북제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북한이 스스로 설정한 모라토리엄을 철회하고 ICBM 시험발사를 재개하며 한반도 핵무기 선제 사용을 위협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한반도 위기관리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는 ‘담대한 계획’에 따라 통일정책 비전과 3대 원칙, 5대 핵심과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분기 통일의견 수렴에 앞서 최수용 간사의 진행으로 ‘2022년 2분기 의견 수렴 결과’가 보고되었다.2분기 의견 수렴 주제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었으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과제 △통일준비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이수렴됐다.   이 가운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남북대화, 남북관계 정상화, 북한 비핵화,국제사회 공조 강화, 대북제재 유지·강화, 북핵미사일 대응 강화 등의 의견이 상위 과제로 도출됐으며, ‘통일준비’를 위해서는 통일관련 법제 구축, 통일담론 확산, 영유아·청년·청소년 통일교육 강화, 국제사회 통일기반 조성, 디지털 통일교육역량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꼽혔다.   그밖에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남북대화 재개와일관성 있는 대북정책, 북핵문제 해결, 국민과의 소통 창구 다양화, 한국 국방력 강화 등을 정부에 바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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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0일부터 관람료 무료 운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보루로 전세역전의 계기가 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한 공립박물관이자 현충시설로 성인 기준 3천 원의관람료를 받아왔다.   국·공립박물관의 관람료 무료화 추세 등에 발맞추어 주민을 비롯한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 안내 시까지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김재욱 군수는 “무료 운영을 통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내방하기를 바라며 나아가 칠곡군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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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알리는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모집
      칠곡군이 국내 대표 호국평화 축제인‘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을 홍보하고 호국 용사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일병 비둘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청소년 기자단·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기사 작성 실습 △참전용사와의 대화 △통기타 가수 공연 △군수와의 소통 △평화 기원 메시지 작성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 군수는 일병 서포터스 공식 티셔츠와 베레모를 착용하고 경례 자세로 홍보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함정의 기관 포탄에 왼손 손가락이 통째로 날아갔지만, 개머리판을 겨드랑이에 지지하며 끝까지 응사한 권기형(40) 씨는 그날의 참상을 설명하며 호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바이브레이션부터 호흡까지 가수 김광석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명성을 얻고 있는 가수 신영철(49) 씨는‘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며 평화를 지키는 일병이 된 서포터스를 응원했다.   칠곡군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초중고 학생 220명을 포함해 1천 명의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서포터스에게는 NFT(대체불가토큰)가 제공되고 전용 출입구를 통해 낙동강 대축전 체험존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칠곡보 오토캠핑장 무료 이용권이 주어진다.   학생 서포터스에게는 일병 비둘기 공식 티셔츠와 각종 굿즈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청은 낙동강 대축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가능하며, 칠곡군은 신청자를 오픈 채팅방에 초대해 별도의 미션 수행 결과로 서포터스를 선발한다.   김재욱 군수는“한때 평화를 상징했지만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비둘기처럼 평화의 위상도 점점 추락하고 있다”며,“일병 비둘기가 되어 낙동강 대축전을 오감으로 즐기고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인 1번 도로에서 열린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블랙 이글스 에어쇼, 헬기 축하비행, 군 문화 공연 등의 군(軍) 관련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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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칠곡군 민간단체,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 나섰다
      칠곡군 민간단체가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칠곡군 발전협의회와 보훈단체 등 민간단체 회원 50여 명은 19일 왜관역 광장에서‘군부대 유치 추진 위원회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부대 유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추진 위원회 구성 등의 유치전 전개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발기문 낭독, 구호 제창,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음향시설 준비, 현수막 제작 등 행사 전반을 칠곡군청이 아닌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5곳의 군부대 마크와“홍준표 시장님! 군부대는 칠곡군 입니데이~~♡♡”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   송필각(前 경북도의회 의장) 발기인 대표는“군부대 유치를 통해 칠곡군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군부대가 들어설 수 있도록 칠곡군청과 칠곡군의회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경쟁 지자체와 유치전을 펼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발기인 대회에 이어 추진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며,“석적읍 망정리와 도개리에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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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 김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시행
      김천시는 샤인머스켓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2021년부터 ‘김천앤’ 박스 사용자에 대해 ‘김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 과실공동브랜드인 ‘김천앤’ 포장재로 출하되는 모든 샤인머스켓에 대해 의무적으로 당도(일반박스 16brix±1, 프리미엄 박스 18brix±1)를 표시하게 함으로써 고품질 샤인머스켓생산을 유도하고 포화된 유통시장에서 차별화된 우수한 상품으로 우위를 점하기위해서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 예년에 비해 이른 추석명절과 태풍11호 힌남노의 영향으로 일부 농가에서 아직 숙기가 되지 않은 노지 샤인머스켓을 조기 수확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시는 현재 시행중인 당도표시제와 품질인증제의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판장 및 도매시장을 매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미숙과 포도를 출하하는 농가에서는 일부 물량을 당도표시제 포장재에 출하하지 않고 개별포장재(非보조 박스)에 출하하는 등 시의 현장점검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천시의 포도 재배농가 5천700여 농가 중 샤인머스켓 농가는 2천900여 농가로전체 포도 재배농가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포도 재배면적은2,500ha중 1,800ha로 전체 포도 면적의 70% 이상을 샤인머스켓이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렇듯 최근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농가의 이러한 기준 미준수 행위가 김천시 포도이미지에 막대한 손상을 끼치고 있는 형편이다.   샤인머스켓 포도를 담아 출하하는 포장재를 보면 당도표시와 생산자 정보를 표시하여 출하하게 된다. ‘김천앤’ 브랜드 포도 출하농가는 김천시와본인의 이름을 걸고 출하하는 만큼, 본인 농산물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하고 한 배를 탄 운명공동체인 포도농가 전체와 소비자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한다.   일부 무책임한 농가들이 단기간의 이기적인이익을 위해 김천시 전체 포도농가들에게 피해를 주고 농민의 양심을 파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제 살 깎아먹기나 진배없는 지탄받아 마땅한 행위다.   김충섭 시장은 “최근 샤인머스켓의 생산규모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생산농가의 품질관리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우리시의 과수 주력품목으로 샤인머스켓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농가지도와 교육에 더욱 힘을 쓸 것이고 무엇보다 농민들도 품질관리를 위한 자체적인 노력과 그에 앞서 농민들의 책임감 있는 의식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는 저품위(저당도) 포도 출하근절을 위해추석명절 전 관내 주요 통행로에 홍보 현수막 40여개를 게첨했고 지역농협을 통해 20여 개소에 현수막 추가 게첨을 협조 요청했다. 또한, 21일에는 포도 관련 단체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과 저품위(저당도) 포도 출하근절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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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독서‧생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는 지난 18일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 휴면자료를무료로 배부하는 북(book)드림행사와 함께 환경․생태 관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개최해 가족 단위 나들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북드림 행사는 매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온 독서의 달 대표 문화행사로, 휴면자료를 나눔으로써 유휴자원의활용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단행본, 전집, 학습참고서 등 도서 2천여 권과 과년도 잡지 176세트를준비하여 1인당 도서 5권과 잡지 1세트를 배부했다.행사장 한편에는전자책서비스 홍보를 위한 부스를 두고전자책 이용방법을 직접 시연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께 운영된<지구를 지키자, 얼쑤!(Earth守)>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독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문제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북극곰을 기억하고자 마련된 북극곰 비누 만들기와 업사이클링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팝업북 그림책, 타일 티코스터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른들에게는 푸른 하늘과 독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포일캘리 책갈피 만들기 수업 등이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관련 주제의 도서들을 소개한 <오늘보다 내일의 지구> 전시회를 개최하여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전시는오는 10월 7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독서의 달 행사인 어린이 인형극, 강연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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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칠곡군의회,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장병 격려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10월 국군의 날을 앞두고 가산면 용수리 572고지 현장을 방문해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수행 중인 장병들을격려했다.   국군 제50사단에서 추진 중인 ‘칠곡지구 6.25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은6.25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못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를 조국의 품으로 모시고자 추진됐다.   유해발굴은 지난 8월 10일 개토식을 시작으로 8월 16일부터 오는 9월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칠곡대대 장병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발굴이 진행 중인 572고지는 국군 제1사단과 6사단이 북한군 제1사단과13사단의 진격을 저지한 격전지로 이번 작전에서 부분유해 6구, 유품 462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청보 의장은 “현장에 올라서니 호국용사와 이들을 지원한군민들이 겪었을 상흔과 나라수호 의지에 숙연해진다”며, “호국영령들이조국과 칠곡군의 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작전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과 제50사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지난 추석을 맞아 칠곡대대 장병들을 격려한 바 있으며, 호국영령·순국선열과 관련한 행사에는 의원 전원(10명)이 참석한다는 기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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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김천시, 천년고찰 직지사 선홍빛 꽃무릇 만개
      김천시 대항면에 소재한 천년고찰 직지사에 선홍빛 꽃무릇이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식물로 정식 명칭은 ‘석산’이다. 꽃과 잎이 다른 시기에 피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는 슬픈 꽃말을 가지고 있다.   꽃무릇은 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뿌리에 방부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탱화를 그릴 때나 단청을 할 때 찧어서 바르면 좀이 슬거나 색이 바라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는 2019년에 직지사 입구부터 만세교까지 좌우 산책로에 꽃무릇 21만 본을 식재했으며, 매년 9월경이면 붉은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장관을 이룬다.   시 관계자는 “김천의 대표적 관광지인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선홍빛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주말이 절정으로 기대되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옛 추억을 떠올리거나 감상에 젖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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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김천시, 2022년도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15일 경제관광국장 주재로교통행정과장,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시내버스 교통량 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우리시의 공익성을 띤 대중교통의 경영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개선 지표를 제시해 운수업체의 경영개선에 대한 자구노력을 유도하며,아울러, 시민들의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벽지노선 및 비수익노선 손실에대한 재정지원금의 합리적인 지급기준을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운송원가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보조금에 대한 항목별 정산, 외부 회계감사를 통한 적정한 재정지원금 지급 및 환수, 촘촘한 환승을 통한이용객 확보와 수익 다각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김천시는   이번에 실시된 교통량 조사용역과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실시되는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용역’을 토대로 합리적인 노선체계 구축 및 교통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바꿔 나갈 예정이다.   이동형 경제관광국장은 “대중교통은 시민의 교통권과 이동권을 보장하는데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다양한 방안 강구 및 대중교통 수준 향상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불편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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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군위군의회, 군정 행정사무감사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규종, 간사 김영숙)가 14일부터 집행부를 상대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중에 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14일부터 20일까지는 실과단소, 읍면을 대상으로 감사하고 21일은 현장방문, 22일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의가 예정돼 있다.   최규종 위원장은 “9대 군위군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의 위원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위군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 불합리한 사항 및 기타제도를 개선해 더욱 투명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동료 위원님들께서도 군위군 행정의 불합리한 부분이 다음해 행정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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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지역뉴스 검색결과

  • 김진열 군위군수 국토부장관에게 신공항 교통망 확충 적극 건의
      김진열 군위군수는 26일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를 찾아온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을 건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가 찾아와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사항을 질의하고 원희룡 장관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30여분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 편입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이미 지자체 간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며, “대구편입이 앞으로 더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통합신공항 특별법도 이번 국회에 잘 통과돼서 차질 없이 되도록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소음 때문에 추후에라도 원망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소음 피해 대책도 약속했다.   김진열 군수는 “국도 28호선은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 중심축이며 군위역~신공항~경북도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망”이라며, “삼국유사면과 우보면 구간이 4차로 확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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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칠곡군은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해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실시하고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했다.   김재욱 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맞춤형 복지서비스를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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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천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김천시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지난 22~23일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깨소금(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주제로 1박2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19로 외부활동 및 또래와 만남기회가 줄어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힐링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부항댐 둘레길 걷기, 짚와이어체험, 요리활동, 보드게임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또래와 상호작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A군은 “낯선 친구들과 하루를 같이 보낸다는 게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와서도 자신의 진로를 찾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고려해 상담·검정고시·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문의는 꿈드림 054)434-13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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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천시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선정
      김천시가 조달청에서 시행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조달청 자체 선정기준에 의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물품에 대해 물품구입 대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일반 교체공사 대비 약2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고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효과는 덤이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흐름도> 신청 ⇒ 검토 ⇒ 선정 ⇒ 물품구입 ⇒ 교체공사 해당 기업 조달청 조달청 조달청 지자체 지자체   사업 흐름을 살펴보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기업체와 지자체에서 협의하여 조달청에 사업을 신청을 하고 조달청에서 심사 후 사업을 선정 물품대금을 지원하게 된다. 물품 구입은 조달청에서 직접 LED보안등 900개를 구매해 김천시에 공급하고 김천시는 교체 공사비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하반기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2023년 초에 교체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물품은 J&C테크에서 생산하는 LED보안등기구다. J&C테크는 농소면 월곡리에 위치한 향토기업으로 장민준 대표는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으로 항상 연구 개발하는 자세로 노력하며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LED 등기구에 들어가는 커패시터의 불량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솔리드 커패시터, SOLIDriveTM』를 개발했고 이 부품이 적용된 LED등기구가 혁신제품에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의 기업체와 지자체가 손잡고 함께 이루어낸 쾌거며, 서로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 향토 기업이 발전하고 지자체도 사업비를 절감하는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도로조명시설을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있다. 2017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기존 HID(고휘도 방전램프, 나트륨등, 수은등, 메탈등)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함으로 에너지 절약, 공공요금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현재 전체 도로조명시설 1만9천817개 중 80%를 교체했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교체율을 약5% 정도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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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성황!
      김천시는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성황리에개최했다.   직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명대사 추모 헌향재,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산사음악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후 2시 사명각 앞에서 봉행된 헌향재는 개회선언, 청수, 헌향, 헌다, 사명대사 행장 공포 등으로 진행되었고 헌향한 향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눠 줬다.   오후 6시 만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산사음악회는 1부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 됐다. 2부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창근, 은가은, 강민, 박서진이 출연해 제5회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은 “오늘 행사는 직지사에서 주지를 역임하고,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으로 활약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직지사를 방문해 주셨는데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은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년 만에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사명대사의 구국제민 사상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직지사 일대를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으로 꾸민 꽃들의향연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의 여운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명단 △ 직지신인 문학상 : 2명 - 시 부문 : 부영우(서울) - 단편소설 부문 : 박성희(대전) △ 청소년 백일장 : 9명 -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김나경(수원) -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 유준상(일산), 홍성준(수원) - 우수상(김천시장상) : 임주희(밀양) -장려상(김천․구미․상주․문경․예천 교육장상) : 이예슬(김포), 조경민(구미),김현(경산), 이현서(안양), 송유라(광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호국성사 사명당 • 사명대사 유정(1544~1610) • 경상남도 밀양 출신 • 1559년 김천 직지사에서 선묵의 제자로 출가 • 1573년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 • 1592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義僧都大將)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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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김충섭 김천시장,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 참석
        김충섭 김천시장은 23일(금) 오후 6시 직지사에서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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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 교육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지부장 전성무)는지난 20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성무 지부장은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매년 돼지고기 나눔행사, 희망나눔 성금전달,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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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칠곡군, 소통·공감·혁신으로 새로운 칠곡시대를 열겠다는 결의 다져..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7대 핵심 공약과제를 포함한 75개의 세부 공약사업에 대해 공약실천 가능성에 중점을 둔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2023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확정된 공약사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김재욱 군수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이 중요 하다” 며 “국정과제와 경상도 사업 추진 방향에 발맞추어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세수를 확보해 2023년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 원년으로 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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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국립금오공대,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한다.   지난달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19일 입학식을 갖고 24주간의 방산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20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허장욱 산학협력단장, 참여 교수 및 강사진, 실무자 등이 참석해 입학생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전문 이론 교육(16주) 및 기업 실무 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방위산업 관련 각종 규정과 제도, TDP(규격화/기술자료), IPS(체계통합지원), 국방품질관리 등의 전문교육과 ISO 9001, 6시그마(Six Sigma), 인공지능활용능력 자격증 과정, 기술 실무과정 등을 교육한다.   허장욱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방산 분야 기업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방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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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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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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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열 군위군수 국토부장관에게 신공항 교통망 확충 적극 건의
      김진열 군위군수는 26일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를 찾아온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을 건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가 찾아와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사항을 질의하고 원희룡 장관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30여분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 편입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이미 지자체 간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며, “대구편입이 앞으로 더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통합신공항 특별법도 이번 국회에 잘 통과돼서 차질 없이 되도록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소음 때문에 추후에라도 원망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소음 피해 대책도 약속했다.   김진열 군수는 “국도 28호선은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 중심축이며 군위역~신공항~경북도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망”이라며, “삼국유사면과 우보면 구간이 4차로 확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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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칠곡군은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해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실시하고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했다.   김재욱 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맞춤형 복지서비스를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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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성황!
      김천시는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성황리에개최했다.   직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명대사 추모 헌향재,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산사음악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후 2시 사명각 앞에서 봉행된 헌향재는 개회선언, 청수, 헌향, 헌다, 사명대사 행장 공포 등으로 진행되었고 헌향한 향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눠 줬다.   오후 6시 만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산사음악회는 1부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 됐다. 2부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창근, 은가은, 강민, 박서진이 출연해 제5회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은 “오늘 행사는 직지사에서 주지를 역임하고,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으로 활약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직지사를 방문해 주셨는데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은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년 만에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사명대사의 구국제민 사상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직지사 일대를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으로 꾸민 꽃들의향연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의 여운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명단 △ 직지신인 문학상 : 2명 - 시 부문 : 부영우(서울) - 단편소설 부문 : 박성희(대전) △ 청소년 백일장 : 9명 -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김나경(수원) -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 유준상(일산), 홍성준(수원) - 우수상(김천시장상) : 임주희(밀양) -장려상(김천․구미․상주․문경․예천 교육장상) : 이예슬(김포), 조경민(구미),김현(경산), 이현서(안양), 송유라(광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호국성사 사명당 • 사명대사 유정(1544~1610) • 경상남도 밀양 출신 • 1559년 김천 직지사에서 선묵의 제자로 출가 • 1573년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 • 1592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義僧都大將)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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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칠곡군, 소통·공감·혁신으로 새로운 칠곡시대를 열겠다는 결의 다져..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7대 핵심 공약과제를 포함한 75개의 세부 공약사업에 대해 공약실천 가능성에 중점을 둔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2023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확정된 공약사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김재욱 군수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이 중요 하다” 며 “국정과제와 경상도 사업 추진 방향에 발맞추어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세수를 확보해 2023년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 원년으로 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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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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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19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우석 회장은 “20기가 출범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고 그동안 20기 자문위원님들께서는 민주평통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셔서 통일의견수렴과 정부 한반도 평화정책을 널리 홍보하는데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변화된 한반도 통일정책과 평화정책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건의가 더욱 더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3분기 정기회의 주제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에 대해 전기식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으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미중, 미러 관계 악화로 유엔의 추가대북제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북한이 스스로 설정한 모라토리엄을 철회하고 ICBM 시험발사를 재개하며 한반도 핵무기 선제 사용을 위협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한반도 위기관리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는 ‘담대한 계획’에 따라 통일정책 비전과 3대 원칙, 5대 핵심과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분기 통일의견 수렴에 앞서 최수용 간사의 진행으로 ‘2022년 2분기 의견 수렴 결과’가 보고되었다.2분기 의견 수렴 주제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었으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과제 △통일준비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이수렴됐다.   이 가운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남북대화, 남북관계 정상화, 북한 비핵화,국제사회 공조 강화, 대북제재 유지·강화, 북핵미사일 대응 강화 등의 의견이 상위 과제로 도출됐으며, ‘통일준비’를 위해서는 통일관련 법제 구축, 통일담론 확산, 영유아·청년·청소년 통일교육 강화, 국제사회 통일기반 조성, 디지털 통일교육역량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꼽혔다.   그밖에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남북대화 재개와일관성 있는 대북정책, 북핵문제 해결, 국민과의 소통 창구 다양화, 한국 국방력 강화 등을 정부에 바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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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0일부터 관람료 무료 운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보루로 전세역전의 계기가 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한 공립박물관이자 현충시설로 성인 기준 3천 원의관람료를 받아왔다.   국·공립박물관의 관람료 무료화 추세 등에 발맞추어 주민을 비롯한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 안내 시까지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김재욱 군수는 “무료 운영을 통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내방하기를 바라며 나아가 칠곡군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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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알리는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모집
      칠곡군이 국내 대표 호국평화 축제인‘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을 홍보하고 호국 용사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일병 비둘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청소년 기자단·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기사 작성 실습 △참전용사와의 대화 △통기타 가수 공연 △군수와의 소통 △평화 기원 메시지 작성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 군수는 일병 서포터스 공식 티셔츠와 베레모를 착용하고 경례 자세로 홍보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함정의 기관 포탄에 왼손 손가락이 통째로 날아갔지만, 개머리판을 겨드랑이에 지지하며 끝까지 응사한 권기형(40) 씨는 그날의 참상을 설명하며 호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바이브레이션부터 호흡까지 가수 김광석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명성을 얻고 있는 가수 신영철(49) 씨는‘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며 평화를 지키는 일병이 된 서포터스를 응원했다.   칠곡군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초중고 학생 220명을 포함해 1천 명의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서포터스에게는 NFT(대체불가토큰)가 제공되고 전용 출입구를 통해 낙동강 대축전 체험존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칠곡보 오토캠핑장 무료 이용권이 주어진다.   학생 서포터스에게는 일병 비둘기 공식 티셔츠와 각종 굿즈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청은 낙동강 대축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가능하며, 칠곡군은 신청자를 오픈 채팅방에 초대해 별도의 미션 수행 결과로 서포터스를 선발한다.   김재욱 군수는“한때 평화를 상징했지만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비둘기처럼 평화의 위상도 점점 추락하고 있다”며,“일병 비둘기가 되어 낙동강 대축전을 오감으로 즐기고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인 1번 도로에서 열린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블랙 이글스 에어쇼, 헬기 축하비행, 군 문화 공연 등의 군(軍) 관련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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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칠곡군 민간단체,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 나섰다
      칠곡군 민간단체가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칠곡군 발전협의회와 보훈단체 등 민간단체 회원 50여 명은 19일 왜관역 광장에서‘군부대 유치 추진 위원회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부대 유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추진 위원회 구성 등의 유치전 전개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발기문 낭독, 구호 제창,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음향시설 준비, 현수막 제작 등 행사 전반을 칠곡군청이 아닌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5곳의 군부대 마크와“홍준표 시장님! 군부대는 칠곡군 입니데이~~♡♡”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   송필각(前 경북도의회 의장) 발기인 대표는“군부대 유치를 통해 칠곡군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군부대가 들어설 수 있도록 칠곡군청과 칠곡군의회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경쟁 지자체와 유치전을 펼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발기인 대회에 이어 추진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며,“석적읍 망정리와 도개리에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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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독서‧생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는 지난 18일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 휴면자료를무료로 배부하는 북(book)드림행사와 함께 환경․생태 관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개최해 가족 단위 나들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북드림 행사는 매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온 독서의 달 대표 문화행사로, 휴면자료를 나눔으로써 유휴자원의활용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단행본, 전집, 학습참고서 등 도서 2천여 권과 과년도 잡지 176세트를준비하여 1인당 도서 5권과 잡지 1세트를 배부했다.행사장 한편에는전자책서비스 홍보를 위한 부스를 두고전자책 이용방법을 직접 시연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께 운영된<지구를 지키자, 얼쑤!(Earth守)>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독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문제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북극곰을 기억하고자 마련된 북극곰 비누 만들기와 업사이클링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팝업북 그림책, 타일 티코스터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른들에게는 푸른 하늘과 독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포일캘리 책갈피 만들기 수업 등이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관련 주제의 도서들을 소개한 <오늘보다 내일의 지구> 전시회를 개최하여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전시는오는 10월 7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독서의 달 행사인 어린이 인형극, 강연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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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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