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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6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칠곡군수가 제출한「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6건,「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 총9건의 의안을처리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으로는 ▶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본회의를 산회한 뒤, ▶ 당일 10시 30분부터 9월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별로 「2021년도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예비심사와 조례안및 기타안건을 심사하고 ▶ 9월 13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한「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및「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의결하고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처리한 후폐회할 계획이다.   ■ 제출안건 1. 칠곡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칠곡군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칠곡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칠곡군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 5. 왜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재계약 동의안 6.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7. 칠곡군 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8. 2021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9.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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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경제 활성화 위해 원도심에서 개최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호국평화 축제로 자리매김한‘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인근 대도시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왜관 원도심에서 열린다.   김재욱 군수는 지난 2일 왜관 원도심 개최를 알리는 이색 홍보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축제 홍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지역을 대표하는 낙동강 대축전이 56일 앞으로 다가왔다”며,“이번 축제는 칠곡보생태공원은 물론 처음으로 왜관역, 왜관시장 등의 원도심에서 분산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흘간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인 1번 도로에서 열린다. 칠곡군이 분산 개최 카드를 꺼낸 든 것은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주민과 관광객의 축제 참여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정철상 호서대 교수는“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자체가 원도심에서 축제를 개최하는 추세”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축제 경쟁력을 높여 원도심의 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원도심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원도심 개최와 함께‘일병 비둘기 프로젝트’를 이번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제시했다.   칠곡군은 전후 세대에게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병 비둘기 써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들에게 티셔츠를 비롯한 각종 기념품과 혜택을 제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안이다.   이밖에 △왜관 1번 도로에서 열리는 205힐링 프로젝트 △평화를 지키는 힘 △평화를 부르는 기억 △호국로 걷기 체험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공연 △뮤지컬 55일 △낙동 7경 문화한마당 △드론 및 불꽃 쇼 등의 다채로운 전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블랙 이글스 에어쇼 △헬기 축하비행 △군 문화 공연 등의 군(軍) 관련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끝으로 김 군수는“축제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과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라며,“맛깔스럽게 축제를 준비했다. 10월 28일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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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김천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달 26일 행정지원국을 시작으로 9월 1일까지 각 부서별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8기 공약사항과 주요업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여, 시정의 지속발전을 견인하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자립적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미래 성장산업 및 전략산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신규 사업 중심으로 보고회를진행했다.   이를 위해 각 부서에서는 현안사업 480건, 신규사업 218건, 공약사업 52건등 총 750건을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선정하고,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심도있는 토론으로 2023년도 본예산 편성과 함께 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내년도를 김천의 도약과 변화가 시작되는 전환점으로 삼아 새 정부 정책 및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미래100년을위한 먹거리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여 장기적 관점에서 김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움직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농산물종합유통타운 조성으로 체계적인 농산물유통망 구축, 제2스포츠타운 조성으로 스포츠중심도시 완성, 스마트 물류 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특구 조성 등 미래를 겨냥한 전략산업을 다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지속에 따른 경제위기로 서민경제가 악화되고 양극화가 심화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맞춤형 지원, 양질의 일자리 확충, 청년지원 정책을 확대한다.   김충섭 시장은 “새 정부의 국정비전과 정책방향에 맞춰 120대 국정과제에포함된 주요 정책사업을 우리시가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내년도는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국·도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전략적 대응을 통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겠다”고말하며, “열린 마음과 혁신적 사고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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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군위군, 태풍 ‘힌남노’북상에 따른 관계기관 대처 회의
         군위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4일 오후 김진열 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태풍대처 긴급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상되는만큼 모든 부서, 공직자들은 위험지역 예찰 등 안전 관리 및 상황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하고 “군민들이 피해 없게 무사히 지낼 수 있게 할 것 ”을 강조했다.   군은 산사태 및 급경사지, 둔치주차장, 침수우려도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키로 했으며, 태풍 대비 수방자재 및 장비를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 사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수는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대응부서별 재해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 활동을 강화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며, “군민들께서도 국민행동요령 등을 숙지해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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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군위군, 군부대 통합 이전 적극 유치하기로
      군위군은 대구시가 이전 추진중인 군부대를 포함한 군사시설 통합 이전을적극적으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윤영대 군사시설이전단장은 30일 군위군을 방문하여 김진열 군수와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사업내용 설명과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 군사시설이전단장(윤영대)은“이전 대상 부대는 국군 부대 4곳(제2작전사령부, 제50보병사단, 제5군수지원사령부, 공군방공포병학교)과 미군 부대 3곳 (캠프워커·헨리·조지)으로 전체를 통합해서 민군상생 복합타운 개념으로 추진하며, 12월까지 국방부에 이전협의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민군상생 복합타운은 산재해 있는 군사시설을 지역단위로 통폐합하는 등의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부대의 문화·체육시설과 상업시설등을 지역민과 함께 사용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개발이익에 따른 혜택과 사유 재산권 보장 등의 내용으로 120대 국정과제에 포함돼 있다.   대구시 편입이 예정된 군위군은 군사시설 이전시 관할 내의 이동으로 인구‧소비 등 경제효과가 외부 유출없이 유지되며 또한 이전 협의절차 간소화 및 일원화로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또한, 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철도(중앙선) 및공항(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 교통 여건과 접근성이 좋고 개발제한구역이 없어 이전사업추진에 유리하고 현 부대 주둔지와 인근 생활권으로 근무자의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김진열 군수는“군사 군, 위세 위 군위(軍威)는 지명에서 보듯 예부터 군사시설과 인연이 많은 곳이고전날 군위군의회에서도 대구시군사시설 통합이전사업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으며, 향후추진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발전을 위한 민군상생 복합타운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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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6·25 당시 민간인이 지게로 군수품 전달했던‘지겟길’관광 자원화
      6·25 당시 민간인이 식량과 탄약을 지게에 지고 고지를 방어하는 국군에게 전달했던 지겟길이 국내 최초로 관광 자원화된다.   다부동전투 승전(9월24일) 72주년을 앞두고 칠곡군은 31일 석적읍 망정1리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심청보 군의회 의장,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호국평화 지겟길 개통식’과‘지게 운반 재현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 군수는 주먹밥과 탄약 상자를 지게에 지고 구슬땀을 흘리며 72년 전 지게 부대원의 모습을 재현했고 순심여중고 학생들은 가곡‘비목’과 영화‘태극기 휘날리며’주제곡을 연주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렸다.   망정1리 앞에 있는 328고지에서 국군과 북한군의 치열한 공방으로 15차례 주인이 바뀌었으며 호국평화 지겟길은 망정1리 주민 20명을 포함해 민간인들이 국군 보급로로 사용했던 길이다. 이들이 지게를 짊어지고 산을 오르는 모습이 알파벳 A를 닮았다는 이유로 유엔군은‘A Frame Army’로 불렀다.   망정 1리 주민은 지게 부대원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2km의 지겟길 탐방로를 조성했다. 자비를 들여 지겟길 입구에 높이 3.2m, 폭 1.5m의 대형 지게와 현판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쉼터를 조성하고 바위에 새겨진 탄흔을 표시하는 안내판도 세웠다.   칠곡군은 탐방로에 매트를 깔고 길을 정비하는 것으로 주민의 숭고한 뜻에 힘을 보탰다.   김재욱 군수는“이름도 군번도 없는 지게 부대원은 보급 물자 전달을 마치고 산에서 내려갈 때는 부상병을 실어 야전병원에 보내기도 했다”라며“국내에서 하나뿐인 호국과 평화를 테마로 한 지겟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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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1
  • 군위군 의회, 대구편입 법률안 9월 국회 처리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
      군위군의회(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운표)는 29일 열린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회의(특위 2차회의)를 통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하기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통합신공항과 군위군 대구편입은 한 몸이며,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최우선 공약으로 그 전제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 속에 표류되고 있는 것을 비통하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지연됨에 따라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9월 정기 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고 강조했다.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은 지난 2월 행안위 소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이었으나 국회 행안위 소속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의 반대로 상정이 무산되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 9월 정기국회 처리 촉구』 성명서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2020년 7월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유치조건으로 지역정치권에서 제안하고,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이 서명하여 군위군민과 510만시도민의 동의를 얻은 간절하고 중대한 약속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통합신공항과 군위군의 대구편입은 한 몸이다.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대구경북의 동반성장과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하였으나 전제 조건인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일부 정치권의 반대 흐름속에 정치적 논쟁거리로 전락하여 표류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비통한 일이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군위군민들은 경북도민도 아닌 것이 대구시민도 아니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곧 떠나갈 사람, 대구시에서는 예약 후 오지 않은 손님 대접을 받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갔다.   어느 젊은 정치인은 양두구육(羊頭狗肉)이란 말로 필요할 때만 이용당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통합신공항이 부지 문제로 좌초될 위기에 놓이자 급한 마음에 대구편입이라는 사탕으로 군위군민들을 이용하더니 이제와서 발뺌하는 것은 군위군민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처사이다.   금년 1월 국무회의 통과 후 국회 법률안이 제출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은 군위군민과 의성군민의 수많은 이견과 의견수렴을 위한 고충의 과정을 무시하는 것이고,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대한 사전동의를 번복하는 국회 일부 의원들의 언행은 지역 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이에 우리 군위군 의회는 군민들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군위군의 대구편입 법률안의 9월 정기국회 처리를 촉구한다.   하나. 통합신공항과 대구편입은 한 몸으로 9월 정기국회 법률안 미처리 시 군민들의 뜻을 모아 통합신공항 추진 재검토를 요구할 것이다.   다시 한번 대구경북 시도민의 바램인 통합신공항 건설이 멈추지 않도록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9월 정기국회에 법률로 제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2. 8. .   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편입추진 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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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제13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성공적 개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7일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제13회 삼국유사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삼국유사 퀴즈 대회는 지난 6월 비대면 온라인으로 예선(전국 77개교, 381명 참가)을 진행하여 최종 선발한 본선 진출자 48명의 인원으로삼국유사테마파크 가온누리관에서 본선을개최했다.   검정고시생 장수경 학생이 무열왕상(교육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북 경산고 최준영 학생이 문무왕상(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선덕여왕상(경상북도교육감상)은 경북 김천고 이유찬 학생이, 진흥왕상(군위군수상)은 경북 상주고 함서준 학생이 수상하는 등 총 9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최태성 강사가 본선대회 문제 출제자로 나서(사전녹화)‘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진행된 삼국유사 퀴즈 대회는 추석 연휴 중 TBC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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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칠곡군, ‘찾아라! 경북48호, 칠곡 16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칠곡군은 지난 25일 동명면 송산3리에서 20개 자원봉사단체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찾아라 칠곡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송산3리 마을이 경북행복마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경북행복마을 48호, 칠곡행복마을 16호를 탄생시켰다   경상북도 개발공사에서 마을회관 골목길 등에 태양광 LED 벽부등 30개를 설치하고 한국가스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스프레이 소화기 60개를 지원했다.   칠곡군 자원봉사단체를통해 각 분야별로 전기안전 점검, 방충망 수리 등 마을전체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군수는 “송산3리가 16호인데 칠곡군의 200개가 넘는 마을 모두가 행복마을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칠곡이 되도록 지역 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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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왜관가온로타리클럽, ‘럭키 칠곡’ 홍보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김천시 인현왕후길 일대에서 칠곡군 시그니처 포즈인‘럭키 칠곡’홍보에 나섰다.   럭키 칠곡 포즈는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첫 글자 칠과 발음이 같은 숫자 7을 그려 '평화를 가져다준 행운의 칠곡'을 의미한다.   이날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원은 관광객에게 럭키 칠곡의 의미를 설명하며 힐링하기 좋은 칠곡군 관광 명소를 알렸다. 또, 오는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왜관1번도로와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리는‘제9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홍보에도 나선다.   박동주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장은“평화와 행운의 도시 칠곡군에서 전쟁의 잔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삶의 힐링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럭키 칠곡 포즈 자세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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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김진열 군위군수 국토부장관에게 신공항 교통망 확충 적극 건의
      김진열 군위군수는 26일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를 찾아온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을 건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가 찾아와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사항을 질의하고 원희룡 장관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30여분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 편입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이미 지자체 간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며, “대구편입이 앞으로 더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통합신공항 특별법도 이번 국회에 잘 통과돼서 차질 없이 되도록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소음 때문에 추후에라도 원망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소음 피해 대책도 약속했다.   김진열 군수는 “국도 28호선은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 중심축이며 군위역~신공항~경북도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망”이라며, “삼국유사면과 우보면 구간이 4차로 확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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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칠곡군은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해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실시하고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했다.   김재욱 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맞춤형 복지서비스를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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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천시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김천시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와 함께 지난 22~23일학교 밖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깨소금(나를 깨우는 소중한 지금)이라는 주제로 1박2일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 19로 외부활동 및 또래와 만남기회가 줄어든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   힐링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부항댐 둘레길 걷기, 짚와이어체험, 요리활동, 보드게임 등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또래와 상호작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A군은 “낯선 친구들과 하루를 같이 보낸다는 게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교를 나와서도 자신의 진로를 찾아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별적 상황을고려해 상담·검정고시· 건강검진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문의는 꿈드림 054)434-13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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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김천시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선정
      김천시가 조달청에서 시행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조달청 자체 선정기준에 의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물품에 대해 물품구입 대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일반 교체공사 대비 약2억원의 사업비를 절감하고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효과는 덤이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흐름도> 신청 ⇒ 검토 ⇒ 선정 ⇒ 물품구입 ⇒ 교체공사 해당 기업 조달청 조달청 조달청 지자체 지자체   사업 흐름을 살펴보면,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기업체와 지자체에서 협의하여 조달청에 사업을 신청을 하고 조달청에서 심사 후 사업을 선정 물품대금을 지원하게 된다. 물품 구입은 조달청에서 직접 LED보안등 900개를 구매해 김천시에 공급하고 김천시는 교체 공사비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하반기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2023년 초에 교체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물품은 J&C테크에서 생산하는 LED보안등기구다. J&C테크는 농소면 월곡리에 위치한 향토기업으로 장민준 대표는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으로 항상 연구 개발하는 자세로 노력하며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LED 등기구에 들어가는 커패시터의 불량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솔리드 커패시터, SOLIDriveTM』를 개발했고 이 부품이 적용된 LED등기구가 혁신제품에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충섭 시장은 “지역의 기업체와 지자체가 손잡고 함께 이루어낸 쾌거며, 서로 상생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 향토 기업이 발전하고 지자체도 사업비를 절감하는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도로조명시설을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있다. 2017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기존 HID(고휘도 방전램프, 나트륨등, 수은등, 메탈등)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함으로 에너지 절약, 공공요금 절감, 유지관리비 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현재 전체 도로조명시설 1만9천817개 중 80%를 교체했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교체율을 약5% 정도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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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성황!
      김천시는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성황리에개최했다.   직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명대사 추모 헌향재,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산사음악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후 2시 사명각 앞에서 봉행된 헌향재는 개회선언, 청수, 헌향, 헌다, 사명대사 행장 공포 등으로 진행되었고 헌향한 향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눠 줬다.   오후 6시 만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산사음악회는 1부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 됐다. 2부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창근, 은가은, 강민, 박서진이 출연해 제5회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은 “오늘 행사는 직지사에서 주지를 역임하고,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으로 활약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직지사를 방문해 주셨는데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은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년 만에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사명대사의 구국제민 사상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직지사 일대를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으로 꾸민 꽃들의향연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의 여운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명단 △ 직지신인 문학상 : 2명 - 시 부문 : 부영우(서울) - 단편소설 부문 : 박성희(대전) △ 청소년 백일장 : 9명 -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김나경(수원) -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 유준상(일산), 홍성준(수원) - 우수상(김천시장상) : 임주희(밀양) -장려상(김천․구미․상주․문경․예천 교육장상) : 이예슬(김포), 조경민(구미),김현(경산), 이현서(안양), 송유라(광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호국성사 사명당 • 사명대사 유정(1544~1610) • 경상남도 밀양 출신 • 1559년 김천 직지사에서 선묵의 제자로 출가 • 1573년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 • 1592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義僧都大將)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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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김충섭 김천시장,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 참석
        김충섭 김천시장은 23일(금) 오후 6시 직지사에서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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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 교육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지부장 전성무)는지난 20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성무 지부장은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매년 돼지고기 나눔행사, 희망나눔 성금전달,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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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칠곡군, 소통·공감·혁신으로 새로운 칠곡시대를 열겠다는 결의 다져..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7대 핵심 공약과제를 포함한 75개의 세부 공약사업에 대해 공약실천 가능성에 중점을 둔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2023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확정된 공약사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김재욱 군수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이 중요 하다” 며 “국정과제와 경상도 사업 추진 방향에 발맞추어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세수를 확보해 2023년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 원년으로 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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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국립금오공대,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방산기업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한다.   지난달 ‘2022년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19일 입학식을 갖고 24주간의 방산 관련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내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20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허장욱 산학협력단장, 참여 교수 및 강사진, 실무자 등이 참석해 입학생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을 강화하여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총 6개월(24주) 과정으로 전문 이론 교육(16주) 및 기업 실무 연수(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방위산업 관련 각종 규정과 제도, TDP(규격화/기술자료), IPS(체계통합지원), 국방품질관리 등의 전문교육과 ISO 9001, 6시그마(Six Sigma), 인공지능활용능력 자격증 과정, 기술 실무과정 등을 교육한다.   허장욱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방산 분야 기업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양성으로 지역 방산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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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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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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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열 군위군수 국토부장관에게 신공항 교통망 확충 적극 건의
      김진열 군위군수는 26일 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를 찾아온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통합신공항 교통망 확충 등을 건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의 주민 및 관계자가 찾아와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사항을 질의하고 원희룡 장관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30여분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장관은 대구 편입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이미 지자체 간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며, “대구편입이 앞으로 더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통합신공항 특별법도 이번 국회에 잘 통과돼서 차질 없이 되도록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소음 때문에 추후에라도 원망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소음 피해 대책도 약속했다.   김진열 군수는 “국도 28호선은 대구경북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 중심축이며 군위역~신공항~경북도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망”이라며, “삼국유사면과 우보면 구간이 4차로 확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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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칠곡군, 찾GO, 알리GO, 돕GO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운영
      칠곡군은는 지난 19일 왜관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찾GO, 알리GO, 돕GO’라는 슬로건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운영했다.   칠곡군은 주민의 맞춤형서비스 수요 충족과 제공을 위해 월 1회 이상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숨어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운영하는 칠곡호이복지톡과 1인가구 고위험군 안전 확인을 위한 마음안심 앱 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은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의복지 수요를 채울 계획이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을 지정해 지금까지 약목시장, 왜관주공2단지아파트, 왜관역, 북삼휴먼시아아파트에서실시하고 27일에는 왜관주공4단지아파트에서 진행했다.   김재욱 군수는 “주민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없도록 현장에서도 각종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안내해주는 등 현장맞춤형 복지서비스를위해 칠곡군 곳곳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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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대성황!
      김천시는 23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을성황리에개최했다.   직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명대사 추모 헌향재,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산사음악회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후 2시 사명각 앞에서 봉행된 헌향재는 개회선언, 청수, 헌향, 헌다, 사명대사 행장 공포 등으로 진행되었고 헌향한 향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눠 줬다.   오후 6시 만덕전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산사음악회는 1부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 됐다. 2부 축하공연은 홍진영, 박창근, 은가은, 강민, 박서진이 출연해 제5회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 축하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직지사 주지 법보스님은 “오늘 행사는 직지사에서 주지를 역임하고, 1592년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으로 활약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해 개최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직지사를 방문해 주셨는데 완연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로 제5회를 맞은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 개최를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년 만에 개최된 산사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라며,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사명대사의 구국제민 사상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10월까지 직지사 일대를 국화를 비롯한 가을꽃으로 꾸민 꽃들의향연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의 여운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직지신인 문학상․청소년 백일장 수상자 명단 △ 직지신인 문학상 : 2명 - 시 부문 : 부영우(서울) - 단편소설 부문 : 박성희(대전) △ 청소년 백일장 : 9명 -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김나경(수원) - 최우수상(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 유준상(일산), 홍성준(수원) - 우수상(김천시장상) : 임주희(밀양) -장려상(김천․구미․상주․문경․예천 교육장상) : 이예슬(김포), 조경민(구미),김현(경산), 이현서(안양), 송유라(광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호국성사 사명당 • 사명대사 유정(1544~1610) • 경상남도 밀양 출신 • 1559년 김천 직지사에서 선묵의 제자로 출가 • 1573년 김천 직지사 주지 역임 • 1592 임진왜란 발발 시 의승도대장(義僧都大將)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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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칠곡군, 소통·공감·혁신으로 새로운 칠곡시대를 열겠다는 결의 다져..
      칠곡군은 지난 20일 군청 강당에서 6급 팀장 이상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8기 7대 핵심 공약과제를 포함한 75개의 세부 공약사업에 대해 공약실천 가능성에 중점을 둔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2023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확정된 공약사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김재욱 군수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이 중요 하다” 며 “국정과제와 경상도 사업 추진 방향에 발맞추어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세수를 확보해 2023년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 원년으로 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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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김천시청 직원 도서기증 챌린지 개최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은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 올 연말로 예정된 율곡도서관의 성공적 개관을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서기증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총 2천50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감사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증받은 도서는 모두 율곡도서관에 전시되며 개관 후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서재’에 비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김충섭 시장은 “율곡도서관 개관 준비에 시청 직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복합혁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큰데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 하루빨리 시민들의 문화네트워크 공간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시립율곡도서관은 연면적이 10,163㎡에 달하는 대규모로서 최신 시설은 물론 500석 정도의 공연장까지 갖추고 있어 문화기반이 빈약한 신도시인 율곡동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율곡도서관에서는 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전부개정, 8만여권의 개관 장서 구입과 정리, 각종 편의시설 구비, 시설물 안내 사인물 제작, 도서관 통합 정보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 업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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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19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대행기관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우석 회장은 “20기가 출범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고 그동안 20기 자문위원님들께서는 민주평통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셔서 통일의견수렴과 정부 한반도 평화정책을 널리 홍보하는데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변화된 한반도 통일정책과 평화정책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건의가 더욱 더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번 3분기 정기회의 주제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에 대해 전기식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으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 등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공감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에서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미중, 미러 관계 악화로 유엔의 추가대북제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북한이 스스로 설정한 모라토리엄을 철회하고 ICBM 시험발사를 재개하며 한반도 핵무기 선제 사용을 위협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해 한반도 위기관리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높이고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의 비핵화를 견인하는 ‘담대한 계획’에 따라 통일정책 비전과 3대 원칙, 5대 핵심과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분기 통일의견 수렴에 앞서 최수용 간사의 진행으로 ‘2022년 2분기 의견 수렴 결과’가 보고되었다.2분기 의견 수렴 주제는 ‘남북관계 정상화와 평화의 한반도 건설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이었으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과제 △통일준비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의 내용이수렴됐다.   이 가운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서는 남북대화, 남북관계 정상화, 북한 비핵화,국제사회 공조 강화, 대북제재 유지·강화, 북핵미사일 대응 강화 등의 의견이 상위 과제로 도출됐으며, ‘통일준비’를 위해서는 통일관련 법제 구축, 통일담론 확산, 영유아·청년·청소년 통일교육 강화, 국제사회 통일기반 조성, 디지털 통일교육역량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꼽혔다.   그밖에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남북대화 재개와일관성 있는 대북정책, 북핵문제 해결, 국민과의 소통 창구 다양화, 한국 국방력 강화 등을 정부에 바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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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20일부터 관람료 무료 운영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보루로 전세역전의 계기가 된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5년 개관한 공립박물관이자 현충시설로 성인 기준 3천 원의관람료를 받아왔다.   국·공립박물관의 관람료 무료화 추세 등에 발맞추어 주민을 비롯한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 안내 시까지 무료 개방을 시행한다.   김재욱 군수는 “무료 운영을 통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대한 접근성 향상으로 보다 많은 관람객이 내방하기를 바라며 나아가 칠곡군관광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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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칠곡군,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알리는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모집
      칠곡군이 국내 대표 호국평화 축제인‘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을 홍보하고 호국 용사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일병 비둘기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칠곡군은 지난 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청소년 기자단·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병 비둘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기사 작성 실습 △참전용사와의 대화 △통기타 가수 공연 △군수와의 소통 △평화 기원 메시지 작성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 군수는 일병 서포터스 공식 티셔츠와 베레모를 착용하고 경례 자세로 홍보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2연평해전 당시 북한 함정의 기관 포탄에 왼손 손가락이 통째로 날아갔지만, 개머리판을 겨드랑이에 지지하며 끝까지 응사한 권기형(40) 씨는 그날의 참상을 설명하며 호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바이브레이션부터 호흡까지 가수 김광석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명성을 얻고 있는 가수 신영철(49) 씨는‘이등병의 편지’를 열창하며 평화를 지키는 일병이 된 서포터스를 응원했다.   칠곡군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초중고 학생 220명을 포함해 1천 명의 서포터스를 모집한다. 서포터스에게는 NFT(대체불가토큰)가 제공되고 전용 출입구를 통해 낙동강 대축전 체험존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칠곡보 오토캠핑장 무료 이용권이 주어진다.   학생 서포터스에게는 일병 비둘기 공식 티셔츠와 각종 굿즈가 추가로 제공된다. 신청은 낙동강 대축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가능하며, 칠곡군은 신청자를 오픈 채팅방에 초대해 별도의 미션 수행 결과로 서포터스를 선발한다.   김재욱 군수는“한때 평화를 상징했지만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비둘기처럼 평화의 위상도 점점 추락하고 있다”며,“일병 비둘기가 되어 낙동강 대축전을 오감으로 즐기고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낙동강 대축전은‘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10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 원도심인 1번 도로에서 열린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낙동강지구 전투전승행사’와 통합 개최로 블랙 이글스 에어쇼, 헬기 축하비행, 군 문화 공연 등의 군(軍) 관련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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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칠곡군 민간단체,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 나섰다
      칠곡군 민간단체가 대구 지역 군부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칠곡군 발전협의회와 보훈단체 등 민간단체 회원 50여 명은 19일 왜관역 광장에서‘군부대 유치 추진 위원회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부대 유치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추진 위원회 구성 등의 유치전 전개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발기문 낭독, 구호 제창,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음향시설 준비, 현수막 제작 등 행사 전반을 칠곡군청이 아닌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대구시가 이전을 추진 중인 5곳의 군부대 마크와“홍준표 시장님! 군부대는 칠곡군 입니데이~~♡♡”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판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   송필각(前 경북도의회 의장) 발기인 대표는“군부대 유치를 통해 칠곡군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군부대가 들어설 수 있도록 칠곡군청과 칠곡군의회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경쟁 지자체와 유치전을 펼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발기인 대회에 이어 추진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며,“석적읍 망정리와 도개리에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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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김천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독서‧생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김천시는 지난 18일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 휴면자료를무료로 배부하는 북(book)드림행사와 함께 환경․생태 관련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개최해 가족 단위 나들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북드림 행사는 매년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온 독서의 달 대표 문화행사로, 휴면자료를 나눔으로써 유휴자원의활용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내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단행본, 전집, 학습참고서 등 도서 2천여 권과 과년도 잡지 176세트를준비하여 1인당 도서 5권과 잡지 1세트를 배부했다.행사장 한편에는전자책서비스 홍보를 위한 부스를 두고전자책 이용방법을 직접 시연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께 운영된<지구를 지키자, 얼쑤!(Earth守)>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과 독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문제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북극곰을 기억하고자 마련된 북극곰 비누 만들기와 업사이클링으로 새롭게 활용하는 팝업북 그림책, 타일 티코스터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른들에게는 푸른 하늘과 독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한 포일캘리 책갈피 만들기 수업 등이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관련 주제의 도서들을 소개한 <오늘보다 내일의 지구> 전시회를 개최하여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전시는오는 10월 7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독서의 달 행사인 어린이 인형극, 강연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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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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