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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대전환 설계’ 위한 조직개편 완료!
    수자원·수질·하천 통합물관리 역량 강화 위한 수자원환경국 신설 미래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경제산업국 신설!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감사실 신설!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방향은 민선 8기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 궁극적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효율적인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물·경제·청렴’에 중점을 뒀다. 우선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은 시대적인 흐름이지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출산장려, 아이돌봄, 청소년, 교육정책 등 출산에서 보육·교육·복지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정책 확립을 위해복지환경국을 평생복지국으로 개편했다. 정부의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2021-2030)’에 따라, 다원화돼 있는물관리 기능과 조직의 통합 운영을 위해 수자원환경국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수자원-수질-하천의 통합물관리 이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물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무엇보다도 시급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경제산업국을 신설했다. 안동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농축산물의 수출 진흥과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감사실도 신설했다. 기존 공보감사실에서 공보실과 청렴감사실을 분리·신설하고, 특히 청렴보조금팀을 신설해 보조금에 대한 부정수급을 근절,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로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국 단위 기구 개편으로 경제행정국을 행정안전국으로, 맑은물사업본부는 맑은물사업국으로 변경하고 평생학습원은 폐지한다. 과 단위 기구 개편은 △신성장산업과 △인구정책과 △도로철도과 △평생학습관을 신설하고 △공보감사실은 공보실 △유통특작과는 농촌경제진흥과△일자리경제과는 지역경제과 △평생교육과는 교육도시과 △노인장애인복지과는 노인장애인과 △정보통신과는 스마트정보과 △농정과는 농업정책과 △농촌지원과는 영농지원과 △수도행정과는 맑은물정책과로 변경한다. 권기창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해 각자의 자리에서 안동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진행했다”라며, “업무 및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해 안동의 풍부한 물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지방소멸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도시,청렴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밝혔다. 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지방시대 3대 특구 석권,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민선 8기 그간의 성과와 더불어, 조직 및 인력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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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의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22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최근 경북에서 유해야생동물 수렵 과정에서 총기로 인한 인명피해가 연달아 발생해 총기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경북 총기사고 사례, 총기 안전관리 수칙, 총기 입출고 방침 등과 더불어 ASF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 또한, 함께 진행했다.   김주수 군수는 “사고예방을 위한 총기 취급자의 확고한 안전의식과 주의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수확기 농가에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에도 힘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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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군위군, 안전한 농촌마을로 한 발짝!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이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산성면 화전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의 낙후된마을에 대해노후·붕괴 등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위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5년 이래로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으며, 누적 총 13개 지구 사업비 24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화전2리에는 2025년부터 4년간 마을별 총사업비 약 19억 4천만 원이투입되며,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택 및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들이 끊임없이 유입되는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전체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과 계속해서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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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군위군,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대책회의 및 현장 점검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은 16일,김희석 부군수 주재로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대책회의를 했다.   군은 회의를 통해 전년도 단속 실적을 보고하고 미흡했던 사항에 대한 보완 대책을 강구했으며, 회의를 주재한 김희석 부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위, 불법 행위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 대집행 등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부군수를 단장으로 •소하천관리반 •위생업관리반 •건축물관리반 •야영장관리반 •환경관리반 •산림관리반 •주차관리반 •행정지원반으로 8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돼 7월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이날 대책회의 실시 후 이어진 현장점검에서는 동산계곡 주요 시설을 순회하면서 법규준수 당부 및 강력한 처벌의지를 전달하고 반별 상습 불법행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단속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달부터 주말․공휴일에 불구하고 매일 현장지도 단속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수는 “불법행위를 따른 행락객 불편 초래 및 부당이익을 얻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힘쓸 계획” 이라면서 청정계곡을 만들기 의해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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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군위군, 지속가능한 먹거리 순환도시 비전 선포 및 먹거리위원회 출범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은 16일 오후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군민, 지속가능한 먹거리 순환도시 군위’를 주제로 2024년 군위군 먹거리계획 비전 선포 및 군위군 먹거리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먹거리 전문가와 로컬푸드 농가 100명이 참석했으며, 군위군 먹거리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 먹거리위원 위촉, 먹거리기본권보장 선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이 날 "오늘 주신 귀중한 의견들이 반영돼 군의 먹거리 계획이 더욱 발전하고 실질적으로 이행돼 모든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군위군 먹거리위원회와의 협력을 당부했다.   군위군 먹거리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희석 부군수는 "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행사 중 발표된 군위군 먹거리 기본권 보장 선언문은 모든 군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도록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건강, 교육, 고용, 환경 등의 정책을 통합 군민 행복을 증진하며, 지역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위군 먹거리계획은 지역 내외 관계적 경제 창출로 군민의 건강권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루는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위군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시스템 구축의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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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중소업체대상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추진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관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고 위험 업종인 관내 15개 건설업체가 2~3개월 동안의 현장 위험성 평가와 4회 이상의 컨설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안전보건을 위한 경영방침 수립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비상시 조치와 재발방지대책 수립 ▲근로자 의견청취 및 교육 ▲안전보건 조직 구성 및 예산편성 ▲도급‧용역‧위탁 시 의무 이행사항 ▲안전보건관리계획 평가와 개선 등 핵심 7대 과제의 체계 구축이다.   군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도 병행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안전하고 건강한 의성군을 만들기 위해서 중소 규모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최 일선에 계시는 기업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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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 읍면 순회 설명회 개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2025년도에 새롭게 시행하는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에 대해 읍·면 순회 설명회를 개최중이라고 밝혔다.   맞춤형 농자재 지원체계 개편 기본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다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됐다.   현행 소모성 농자재 지원사업은 여러 부서에서 작목별, 품목별로 분산 운영되고 있고 보조금 신청, 보조금 교부신청, 사업비 청구 등 여러 절차를 거쳐 많은 서류를 요구하고 있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여러 부서로 분산된 소규모 농자재 보조사업을 하나로 통합하고 영농자재 전용 카드를 도입해 주민들이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가별 보조금 지급의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작목별 경영비를 고려하여 단가를 산정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을 기준으로 지원금을 산정하기로 했다. 또한, 의성사랑카드를 활용해 지원금을 지급하고 농가에서 관내 자재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면 군에서는 구입 내역을 구입업체로부터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농가의 구비서류 제출에 따른 부담을 확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다.   순회설명회는 지난 2일 단촌면을 시작으로 춘산, 단밀, 단북, 신평, 안사면 순으로 완료하고 사업의 취지와 방식에 대해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였다. 다만, 경영체 등록을 실제와 맞도록 농가에서 일일이 변경하는 작업 등이 시행 전 연말에 일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전에 적극적인 독려 및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군은 향후 나머지 읍면을 돌며 추가 의견을 듣고 8월 중 추진계획을 보완․확정해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홍보를 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작목의 변경을 위해 농관원과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이 잘 정착되면 군민들은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지원을 받고 공무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라며, “주민들의 의견에 더 귀기울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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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26일까지 2025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정 발전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며, 제안사업의 유형으로는 일반주민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일반공모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공모가 있고 그 밖에 주민자치회에서 회의와 토론을 거쳐 제안되는 자치계획형사업이 있다.   이렇게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와 의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산안에 반영되고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최종 편성된다.   공모 제안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획예산과(054-830-605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의성군은 지난해에는 주민 제안사업으로 125건(31.5억원)이 접수, 최종 30건(2.8억원)이 선정, 올해 예산에 반영돼 현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세대공감프로젝트 ‘우리, 진로를 고민하다’(2천만 원) △봉양면 진입로 미화사업(1천800만 원) △안계면 고향사랑 예술나들이(1천500만 원) △안사면 알아가기 흑백사진 전시회와 달력(1천300만 원) 등이 대표적이다.   김주수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한 제도”라며, "다같이 살기좋은 의성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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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단밀면, 사랑의 LED 무선 초인등 설치사업 추진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 단밀면(면장 채경준)은 지난 12일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특화사업으로 관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 70가구에 사랑의 LED무선초인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LED무선초인등은 초인벨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 가구에 LED무선초인등을 설치해 LED 알림 불빛과 진동을 통해 방문객을 알려주는 편의용품으로 고립감 해소 및 화재 등 위급상황 시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밀면은 관내 의용소방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마을돌보미 위원 40여명과 연계·협력해 대상가구를 3인 1조로 방문 설치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채경준 면장은 “이번 사랑의 LED무선초인등 설치사업이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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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의성군 치매안심센터,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는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을 지난 12일부터 총 8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치매 위험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의사소통 방법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을 배우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더 나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 부양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부정적 문제를 감소시키며 돌봄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군수는“치매가족은 숨겨진 또 하나의 환자이며 제2의 희생자다. 치매환자 돌봄부담으로 인해 항상 피로감을 갖게 되며 삶의 질이 저하된다. 따라서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프로그램을 통해 구체적인 지식과 교육을 제공하고 가족들이 돌봄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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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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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대전환 설계’ 위한 조직개편 완료!
    수자원·수질·하천 통합물관리 역량 강화 위한 수자원환경국 신설 미래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경제산업국 신설! 청렴도 향상 위한 청렴감사실 신설!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방향은 민선 8기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 궁극적으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효율적인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물·경제·청렴’에 중점을 뒀다. 우선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지방소멸위기 극복이다.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은 시대적인 흐름이지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출산장려, 아이돌봄, 청소년, 교육정책 등 출산에서 보육·교육·복지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정책 확립을 위해복지환경국을 평생복지국으로 개편했다. 정부의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2021-2030)’에 따라, 다원화돼 있는물관리 기능과 조직의 통합 운영을 위해 수자원환경국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수자원-수질-하천의 통합물관리 이행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물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무엇보다도 시급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경제산업국을 신설했다. 안동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농축산물의 수출 진흥과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감사실도 신설했다. 기존 공보감사실에서 공보실과 청렴감사실을 분리·신설하고, 특히 청렴보조금팀을 신설해 보조금에 대한 부정수급을 근절,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로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외에도 국 단위 기구 개편으로 경제행정국을 행정안전국으로, 맑은물사업본부는 맑은물사업국으로 변경하고 평생학습원은 폐지한다. 과 단위 기구 개편은 △신성장산업과 △인구정책과 △도로철도과 △평생학습관을 신설하고 △공보감사실은 공보실 △유통특작과는 농촌경제진흥과△일자리경제과는 지역경제과 △평생교육과는 교육도시과 △노인장애인복지과는 노인장애인과 △정보통신과는 스마트정보과 △농정과는 농업정책과 △농촌지원과는 영농지원과 △수도행정과는 맑은물정책과로 변경한다. 권기창 시장은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해 각자의 자리에서 안동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진행했다”라며, “업무 및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해 안동의 풍부한 물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바이오·백신·헴프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지방소멸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도시,청렴한 도시를 만들겠다”라고밝혔다. 시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지방시대 3대 특구 석권,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민선 8기 그간의 성과와 더불어, 조직 및 인력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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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의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총기 안전교육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22일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대상으로 총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최근 경북에서 유해야생동물 수렵 과정에서 총기로 인한 인명피해가 연달아 발생해 총기 취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경북 총기사고 사례, 총기 안전관리 수칙, 총기 입출고 방침 등과 더불어 ASF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수칙 또한, 함께 진행했다.   김주수 군수는 “사고예방을 위한 총기 취급자의 확고한 안전의식과 주의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수확기 농가에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활동에도 힘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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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군위군, 안전한 농촌마을로 한 발짝!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이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산성면 화전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의 낙후된마을에 대해노후·붕괴 등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위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5년 이래로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으며, 누적 총 13개 지구 사업비 240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화전2리에는 2025년부터 4년간 마을별 총사업비 약 19억 4천만 원이투입되며,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택 및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들이 끊임없이 유입되는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전체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과 계속해서 소통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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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군위군,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대책회의 및 현장 점검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은 16일,김희석 부군수 주재로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대책회의를 했다.   군은 회의를 통해 전년도 단속 실적을 보고하고 미흡했던 사항에 대한 보완 대책을 강구했으며, 회의를 주재한 김희석 부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위, 불법 행위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 대집행 등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동산계곡 합동단속 T/F팀⌟ 부군수를 단장으로 •소하천관리반 •위생업관리반 •건축물관리반 •야영장관리반 •환경관리반 •산림관리반 •주차관리반 •행정지원반으로 8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돼 7월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이날 대책회의 실시 후 이어진 현장점검에서는 동산계곡 주요 시설을 순회하면서 법규준수 당부 및 강력한 처벌의지를 전달하고 반별 상습 불법행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단속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달부터 주말․공휴일에 불구하고 매일 현장지도 단속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수는 “불법행위를 따른 행락객 불편 초래 및 부당이익을 얻는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힘쓸 계획” 이라면서 청정계곡을 만들기 의해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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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군위군, 지속가능한 먹거리 순환도시 비전 선포 및 먹거리위원회 출범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은 16일 오후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건강한 군민, 지속가능한 먹거리 순환도시 군위’를 주제로 2024년 군위군 먹거리계획 비전 선포 및 군위군 먹거리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먹거리 전문가와 로컬푸드 농가 100명이 참석했으며, 군위군 먹거리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 먹거리위원 위촉, 먹거리기본권보장 선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수는 이 날 "오늘 주신 귀중한 의견들이 반영돼 군의 먹거리 계획이 더욱 발전하고 실질적으로 이행돼 모든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군위군 먹거리위원회와의 협력을 당부했다.   군위군 먹거리 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희석 부군수는 "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행사 중 발표된 군위군 먹거리 기본권 보장 선언문은 모든 군민이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도록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건강, 교육, 고용, 환경 등의 정책을 통합 군민 행복을 증진하며, 지역 순환경제를 실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위군 먹거리계획은 지역 내외 관계적 경제 창출로 군민의 건강권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루는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위군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시스템 구축의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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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중소업체대상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추진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관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고 위험 업종인 관내 15개 건설업체가 2~3개월 동안의 현장 위험성 평가와 4회 이상의 컨설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안전보건을 위한 경영방침 수립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비상시 조치와 재발방지대책 수립 ▲근로자 의견청취 및 교육 ▲안전보건 조직 구성 및 예산편성 ▲도급‧용역‧위탁 시 의무 이행사항 ▲안전보건관리계획 평가와 개선 등 핵심 7대 과제의 체계 구축이다.   군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도 병행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안전하고 건강한 의성군을 만들기 위해서 중소 규모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최 일선에 계시는 기업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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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 읍면 순회 설명회 개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2025년도에 새롭게 시행하는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에 대해 읍·면 순회 설명회를 개최중이라고 밝혔다.   맞춤형 농자재 지원체계 개편 기본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다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됐다.   현행 소모성 농자재 지원사업은 여러 부서에서 작목별, 품목별로 분산 운영되고 있고 보조금 신청, 보조금 교부신청, 사업비 청구 등 여러 절차를 거쳐 많은 서류를 요구하고 있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여러 부서로 분산된 소규모 농자재 보조사업을 하나로 통합하고 영농자재 전용 카드를 도입해 주민들이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군은 농가별 보조금 지급의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작목별 경영비를 고려하여 단가를 산정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면적을 기준으로 지원금을 산정하기로 했다. 또한, 의성사랑카드를 활용해 지원금을 지급하고 농가에서 관내 자재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면 군에서는 구입 내역을 구입업체로부터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농가의 구비서류 제출에 따른 부담을 확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다.   순회설명회는 지난 2일 단촌면을 시작으로 춘산, 단밀, 단북, 신평, 안사면 순으로 완료하고 사업의 취지와 방식에 대해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였다. 다만, 경영체 등록을 실제와 맞도록 농가에서 일일이 변경하는 작업 등이 시행 전 연말에 일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전에 적극적인 독려 및 홍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군은 향후 나머지 읍면을 돌며 추가 의견을 듣고 8월 중 추진계획을 보완․확정해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홍보를 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작목의 변경을 위해 농관원과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맞춤형 농자재 지원사업이 잘 정착되면 군민들은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지원을 받고 공무원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라며, “주민들의 의견에 더 귀기울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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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26일까지 2025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성군정 발전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제안이 가능하며, 제안사업의 유형으로는 일반주민이 자유롭게 제안하는 일반공모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공모가 있고 그 밖에 주민자치회에서 회의와 토론을 거쳐 제안되는 자치계획형사업이 있다.   이렇게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와 의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예산안에 반영되고 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최종 편성된다.   공모 제안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획예산과(054-830-605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의성군은 지난해에는 주민 제안사업으로 125건(31.5억원)이 접수, 최종 30건(2.8억원)이 선정, 올해 예산에 반영돼 현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세대공감프로젝트 ‘우리, 진로를 고민하다’(2천만 원) △봉양면 진입로 미화사업(1천800만 원) △안계면 고향사랑 예술나들이(1천500만 원) △안사면 알아가기 흑백사진 전시회와 달력(1천300만 원) 등이 대표적이다.   김주수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한 제도”라며, "다같이 살기좋은 의성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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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의성군 단밀면, 사랑의 LED 무선 초인등 설치사업 추진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 단밀면(면장 채경준)은 지난 12일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 특화사업으로 관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 70가구에 사랑의 LED무선초인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사랑의 LED무선초인등은 초인벨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 가구에 LED무선초인등을 설치해 LED 알림 불빛과 진동을 통해 방문객을 알려주는 편의용품으로 고립감 해소 및 화재 등 위급상황 시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밀면은 관내 의용소방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마을돌보미 위원 40여명과 연계·협력해 대상가구를 3인 1조로 방문 설치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및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채경준 면장은 “이번 사랑의 LED무선초인등 설치사업이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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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의성군 치매안심센터,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는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을 지난 12일부터 총 8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치매 위험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의사소통 방법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을 배우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더 나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 부양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부정적 문제를 감소시키며 돌봄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군수는“치매가족은 숨겨진 또 하나의 환자이며 제2의 희생자다. 치매환자 돌봄부담으로 인해 항상 피로감을 갖게 되며 삶의 질이 저하된다. 따라서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프로그램을 통해 구체적인 지식과 교육을 제공하고 가족들이 돌봄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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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생/의료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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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치매안심센터,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돼 있는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을 지난 12일부터 총 8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치매 위험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마음 이해하기 △의사소통 방법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을 배우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더 나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자, 치매환자 및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 부양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부정적 문제를 감소시키며 돌봄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군수는“치매가족은 숨겨진 또 하나의 환자이며 제2의 희생자다. 치매환자 돌봄부담으로 인해 항상 피로감을 갖게 되며 삶의 질이 저하된다. 따라서 마음 튼튼 헤아림 가족교실프로그램을 통해 구체적인 지식과 교육을 제공하고 가족들이 돌봄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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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권기창 안동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위한 잰걸음
    안동=안병학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달행안부를 찾은 데 이어 9일 기재부를 찾았다. 지난 5월 말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6월부터 국가예산 심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 권 시장은 기획재정부 김동일예산실장을 비롯해 기재부 예산심의관, 과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백신·바이오의약품 제조혁신공정 플랫폼 구축(26.5억) △바이오·백신 소부장 실증테스트 지원사업(14.7억)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22억) 등 지난달 지정된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주를 이뤘다. 또한, 안동의 문화를 활용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사업(7.5억) △인문가치포럼(5억) 및 심각한 교통 병목현상을 해결할 △안동 풍산~서후간 국도 34호선 확장(50억) 등 지역 현안사업도 포함됐다. 시는 수시로 중앙부처와 경북도 및 국회를 방문하며 행정력과 정치권의힘을 모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핵심발전 동력사업”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중앙부처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비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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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의성군, 신중년 일자리 ‘통합돌봄 서포터즈’ 본격 활동 시작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7월부터 통합돌봄 서포터즈 120명을 활용해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대상자에게 건강돌봄, 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를 통해 귀촌자, 공공·일반기업 퇴직자 등 전문성 있는 은퇴 인력을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돌봄 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본격적인 건강·생활돌봄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통합돌봄 대상자 등 500명을 대상으로 건강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우울·치매 프로그램 ▲혈압측정법 안내 ▲기초 건강 교육 ▲건강체조 등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가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청소 ▲빨래 ▲설거지 ▲환경정화 등 가사지원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직무교육(△돌봄의 윤리와 자세 △가사지원 교육 △간호학적 돌봄기술 △건강한 돌봄 기초지식 △치매 예방 운동 △우울 예방을 위한 마음관리 △만성질환자 건강괄리 등)을 2주동안 진행했다.   한편,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75세 이상 돌봄필요군 8천560여 명을 대상으로 의성군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지역복지정책 기초자료 활용을 위한 보건복지 사전조사를 실시한 바가 있다.   김주수 군수는“의성군만의 신중년 일자리를 활용한 통합돌봄 서포터즈를 통해 더욱더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통합돌봄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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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의성군-원앤원 상생협력 MOU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원앤원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의성군과 원앤원의 업무제휴로 의성군 농특산물 홍보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공동이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앤원은 현재 국내 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원할머니보쌈 외에도 박가부대 부대찌개, 감탄계숯불치킨 등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중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성군은 의성마늘 브랜드사용에 따른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며, 원앤원은 연 30톤 이상의 명품의성마늘을 구매하고 의성마늘 소스를 활용한 족발·보쌈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으로는 의성마늘떡보쌈과 신제품으로 출시하는 의성마늘 수육삼겹, 의성마늘 순살족발이 있으며, 전국 원할머니보쌈매장 및 CU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로코노미 상품이 의성군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의성마늘 외에 다른 농특산물도 의성군만의 특색을 가진 제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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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권기창 안동시장, 3년 차 첫날 위대한 시민과 새로운 안동 이야기 꽃피워
    안동=안병학 기자/ 민선 8기 시정을 이끄는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4년 7월 1일 취임 3년 차를 맞아 △현장소통(시내버스 회사·인력사무소 방문, 택시기사 격려 등)△역점시책 현장(안동댐) 방문 △안동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배식봉사 및 소통 △민선 8기 2주년 맞이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등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시민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새로운 안동을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을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듣고자 민선 8기 3년 차의 첫날, 새벽부터 발 빠르게 움직였다. 취임 3년 차의 첫 일정은 안동의 새벽을 여는 시민과의 현장소통으로 시작했다. 시내버스 3개 사(경안여객, 안동버스, 동춘여객)를 방문해 시민의 발을 책임지는 대중교통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가졌으며, 안동역 등 택시승강장에서 택시 기사와 만나 택시업계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관내 인력사무소를 찾아, 근로자들과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누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어서 권기창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물산업의 전진기지인 안동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안동의 미래 100년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안동댐에서 간부공무원들과 의지를 다진 만큼, 안동댐이 안동의 ‘보물단지’가 될 수 있도록 물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안동시 대동관 낙동홀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남은 2년, 우리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야만 한다. 그 꿈을 향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부탁한다”라며 안동시를 위한 공직자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이후 권 시장은 직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지난 2년간 안동시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시가 나아가야 할 시정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안동시 노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과 만난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않겠다”라고 전했다. 오후 3시에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해 각계각층의 시민과 새로운 안동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 토크콘서트에서는 ‘도전, 변화, 사랑’의 3가지 키워드로 평소 시장에 대해 궁금했던 일상적인 질문부터 △국가산단 활용 계획 △중앙선1942안동역(폐선부지) 활용방안 △산후조리원 인구증가·출산율 정책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 △3대특구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 시정과 관련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2년 동안 보내주신 시민의 응원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꾸준한 시민과의 소통으로 안동의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여러분의 바람을 이뤄드릴 수 있도록 민선 8기 후반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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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권기창 안동시장, “남은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하겠습니다”
    안동=안병학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기념사를 통해 그간의 소회와 앞으로의포부를 밝혔다. 기념사에서 “시간은 쏜 화살과같다 라는 말처럼 민선 8기 취임 선서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시간이 흘렀다”라며, “초와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단 하루의쉼표 없이 중앙부처를 찾고 현장 곳곳을 누볐다”라고 전반기 2년의 소회를 밝혔다. 권 시장은 “노력의 결과, 오랜 숙원사업인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유치되고, 안동댐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전국에서유일하게 대한민국 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 3대 특구도전을모두 이뤄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국가산단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이어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까지 안동은 바이오생명 산업의 새 국면을 맞이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낙동강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구축도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안동댐 맑은 물을 하류에 공급하는 등 물산업 발전을 위한 동력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 시정에 대해서 “민선 8기도 혁신 또 혁신하겠다”라며 “정주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의 351 비전 달성을 위해 역동적인 시정을 꾸려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안동댐 일대에 상설수장공연장과 마리나리조트, 수륙양용버스 등 안동댐 관광자원화를 추진하고, 구)안동역사 부지는 문화관광타운을 조성하고 폐선구간은 레저스포츠 힐링로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의 브랜드를 제고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조직개편을 통해 업무를 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하며 주요 시정 과제를 달성하겠다”라고 전했다. 권 시장은 끝으로 “우리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 보자”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정치는 또 다른 가능성의 예술이라는 말을 믿는다.민선 8기 후반기에도 혁신 또 혁신하며 전진하겠다”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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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안동의 가양주(家釀酒), 관광콘텐츠로 발돋움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지역 종가의 술, 가양주(家釀酒)를기반으로 한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26일(수) 14시부터 하회마을충효당에서 제1회 주회(酒會)를 추진한다. 안동 종가 가양주 진흥회 ‘주회’는 학봉종가, 노송정종가, 간재종가, 삼대종가, 지촌종가 등 종가를 중심으로 가양주의 우수성과 전통성을홍보해관광자원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올해 1월에 구성됐다. 이번 ‘주회’에서 선보이는 가양주는 하회마을 충효당에서 생산되는 ‘옥연(玉淵)’과 ‘향요(香醪)’다. 옥연은 쌀, 찹쌀 및 국내산 전통 누룩으로 3번 발효시켜 만든 삼양주로 100일 이상의 저온발효와 숙성을 거쳐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약주이며, 향요는 서애 선생의 ‘책력’에 수록된 가양주 레시피를 재현한 탁주다. 이 외에도 금계주, 노송주, 숙영주, 이수동주, 추로주, 태사주 등 안동의 종가에서 생산되는 술은 국화, 좁쌀, 솔잎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료로 만들어져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시는 안동의 전통주가 가진 ‘접빈(接賓)’과 ‘의례(儀禮)’의 의미를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가양주 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주회의 활성화가 스탠다드 관광상품 패키징 개발로 이어져 관광경제의 견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종가 가양주 진흥회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안동의 가양주가 전승․발전돼 관광자원화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가양주의향기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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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안동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 경주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원도심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있다. 현재 중앙신시장에는 ‘왔니껴’ 안동 5일장을, 구시장에는 주말 풍물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용상공설시장은 안동 한우와 달빛을 소재로 한 상품개발 및 디자인 특화로 전통시장별 특성화 요소를 더해 지역 내 상권의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북문시장에 고객지원센터가 준공됐다. 북문시장을찾는 고객의 편의 제공과 북문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공모에 참여, 최종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6.78㎡, 3층 규모의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했다.이를 통해 북문시장을 찾는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북문시장 상인회는 고객지원센터 준공을 계기로 경영현대화와 상인 의식변화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를 얻고 시장의 자생력 강화에 힘쓰기로 마음을 모았다. 권기창 시장은 준공식에서 “오늘을 계기로 북문시장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경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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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
     군위=안병학 기자/ 군위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대구데이 페스티벌’ 행사에서 대구 군부대 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대구데이 페스티벌’은 대구의 정신은 물론, 역사, 문화 등을 담아낸 행사로 자리 잡으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축제로 호평을받고 있다. 또한, ‘더 큰 대9’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기존 8개 구·군에서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의 편입으로 9개 구·군이 된 것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으며 놀거리, 먹거리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군위군은 군위군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농특산물 홍보, 홍보동영상시청, 부채, 장바구니, 풍선 등을 제공하여 군위군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구데이 페스티벌 취지에맞게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및 SNS이벤트를 병행하여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 최적지임을 알리며 군부대 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군위군은 5개 이전 후보 지자체 중 이전후보지(우보) 주민들이 먼저 나서서 지지 선언을 한 유일한 지자체, 동일한 광역지자체 내 이전으로 절차간소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 군부대 이전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이미 군부대 이전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군위군의 강점을 부각시키며대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진열 군수는 “대구 시민들께서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 감사드린다”면서 “군부대가 군위로 오면 그 혜택을 보는 것은 이전 후보지인 군위군만이 아니라 대구시 전체다. 대구미래50년, 100년을 위해 꼭 군부대 이전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라고 했다.   한편, 군위군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장회의, 삼국유사 청춘대학 등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직접 방문하여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대구 군부대 유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 대구데이 페스티벌 등 대구시 주최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대구 시민들과도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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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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