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특강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2024년 상반기 특강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교육은 △어반스케치 △낭만우쿨렐레 △바이올린(중급) △라탄공예반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해 시민에게 보다 많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특강교육을 준비했다. 안동시에 주민등록 된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평생학습원 누리집(https://www.andong.go.kr/edu) 팝업창을 이용하거나 누리집 상단의 평생교육사업 > 평생학습관 교육 > 특강교육 경로로 접속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현재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66개 강좌가 주간·야간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차별과 경계가 없는 교육복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청년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돕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2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약 4억2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사업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이며, 우리 시 거주자는 39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단기(최소 5주 이상, 20명) △중기(최소 15주 이상, 40명) △장기(5개월 이상, 30명)의 세 가지 과정으로 총 9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밀착 상담을 통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취미 개발, 동아리 활동, 지역기업 연계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각각 △단기 50만 원 △중기 150만 원 △장기 2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중기 최대 70만 원 △장기 최대 1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상시이나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며,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054-843-853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의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4일 법무부가 주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계절근로자의 입국 초기 무단 이탈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위한 표준화되고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한민국의 기초법, 제도와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회 통합 교육이다.   본 프로그램은 총 3차시를 통해 진행되며, 법무부 조기적응지원단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총 2차시에 거쳐 대한민국 기초 법질서(생활법률, 쓰레기 분리수거, 무단이탈 시 제재내용), 한국사회 적응정보(안전 등 긴급상황 대처, 교통, 은행이용 등) 계절근로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후 3차시 교육은 의성군에서 농작업 업무, 농작업 안전수칙, 안전사고 예방 및 근로조건, 근무환경, 근로 시 주의사항을 안내한다. 3차시 교육은 의성경찰서와 의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각각 범죄예방교육과 농작업 업무 및 요령을 교육했다.   김주수 군수는“근로자들이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기여함에 있어 현지적응은 중요한 사항이다”라며, “근로자들이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해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의성군, 종합운동장 산책로 야간 빛 경관개선 추진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종합운동장 뒤편 300m 산책로에 야간 빛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3년도 공공디자인 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6월까지 아름다운 야간 빛 연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스텝, 라인, 반딧불, 조형물 등 다양한 테마조명 설치를 통해 드라마틱한 빛 경관 연출로 활기찬 야간 경험을 제공해 지역 군민들이 찾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종합운동장 뒤편 둔덕산 테마숲길과 연계한 음악방송 시스템을 통해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는 동안 방문객들에게 빛과 음악이 함께하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경험도 마련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야간경관개선 사업은 군민들에게 편안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에게도 의성군의 아름다움을 더 널리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는 다양한 경관조명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안전하고 매력적인 경관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의성군, 2024 의성사랑 유튜브 공모전 개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새로운 시각에서 의성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2024 의성사랑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중이라고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의성군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자유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재생시간 2분~5분의 일반 영상과 15초~60초의 짧은 영상인 숏폼 영상 분야로 구분 접수하며 연령과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손쉽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본인 계정 유튜브에‘전체공개’로 공모전 접수 영상을 업로드한 후 구글폼(https://forms.gle/67muKJuWY8Mqcxhk6)을 통해 7월 31일(수)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에 대하여는 1차 내부심사 후 2차 심사위원회 구성 심사가 이뤄지며, 주제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홍보활용도 등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수상작은 8월 중 의성군 공식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일반영상 최우수 1점(300만 원), 우수 2점(각 200만 원), 장려 5점(각 80만 원), 숏폼영상 최우수 1점(150만 원), 우수 1점(100만 원), 장려 5점(각 30만 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김주수 군수는“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24 의성사랑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의성군의 다양한 행사, 축제, 관광, 문화 요소들을 담은 많은 영상들이 접수되어 의성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8
  • 의성군, 군민 대상 영양사업 중점 국민영양관리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식생활 변화 인식을 제고하고 영양관리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국민영양관리법에 의거하여 군민 대상 영양사업을 중점으로 국민영양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잦은 음주와 기름진 음식, 배달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은 체지방을 늘게하고 근육량을 줄게해 만성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만성질환(고혈압・당뇨 등)은 많은 합병증을 초래하여 개인의 삶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가족, 지역사회를 넘어 국가적으로도 부담을 주는 질병으로 대부분 금연, 절주, 신체활동, 식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의성군은 2024년 ▲건강식생활 실천 홍보관 및 캠페인 운영 ▲영양 및 식생활 정보 제공 ▲식중독 예방 및 관리 ▲스마트 영양관리 서비스 제공 ▲생활공간 기반 영양관리 실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 중심의 영양관리 지원 등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김주수 군수는 “지속적인 생활 밀착형 맞춤 영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양관리 환경조성에 힘써 더 건강한 의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5
  • 의성군, 자두젤리 폴란드 첫 수출 선적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3월 28일 ㈜수플러스에서 자두젤리 수출 선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폴란드로 수출되는 첫 선적 물량은 1천박스(0.6톤)로 현지 교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의성군은 국내 자두 생산량 1위에 달하는 최대 자두 생산지로 의성자두는 일교차가 크고 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두젤리는 열을 가하지 않고 경북 의성에서 직접 수확한 생자두(저탄소인증, GAP인증)를 그대로 착즙해 저분자 콜라겐을 혼합하여 만든 상품이다. 특히, 안동대학교 LINC사업단과 기술지원 협약 맺음을 시작으로 상품화 작업,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술지원으로 자두 젤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의성자두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로 의성자두가 해외시장 판로확대와 브랜드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 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힘 쏟을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군 수출 비중이 주류, 김치에 집중되어 있어 다양한 수출품목이 필요하다”라며, “의성군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들이 수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5
  • 의성군-베트남 닥락성, 외국인 계절근로 MOU 체결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트남 닥락성 방문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닥락성 도지사, 당비서 면담 후 에아숩현으로 이동하여 농촌 및 농업현장을 답사한다. 이후 에아숩현 현지 담당자 및 실무진과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조 지원 등을 논의 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의성군-에아숩현 준수사항 ▲계절근로자 송출 관리 ▲업무협약 간 이행조항 ▲근로자 선발 및 송출조건 등을 바탕으로 했다.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송출국과 지자체를 다변화하고자 노력해왔으며,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올해 하반기 이후 농가형 계절근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의성군은 2019년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2022년 필리핀 시닐로안시, 2024년 필리핀 리바카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번 베트남 에아숩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다각화를 꾀한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력 도입의 다양한 경로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상호 교류하며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5
  • 제8회 안동하회탈배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안동=안병학기자/‘제8회 안동하회탈배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천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연령 및 급수별로 나눠남․여 복식 및 혼합복식 경기를 치른다. 경기 규칙은 랠리포인트제로 25점 1세트를 원칙으로 하며, 예선리그를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가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이는 만큼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참가해 빼어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선수와 동호인 간 상호 친목도모 장으로서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및 동호인 여러분이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든 참가자가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결과를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라며, “대회기간 동안 안동체육관근처 벚꽃도로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안동 벚꽃축제」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 의성군,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관리를 위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장을 포함한 사용자 위원 5명과 근로자 위원 5명으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소속 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종사자의 응급처치를 위한 구급용품 비치에 관한 건을 심의․의결하고 ▲2023년도 4분기 위원회 의견 청취 결과 ▲2024년도 안전보건 업무추진 일정 ▲종사자 안전보건교육 개선 사항 등 사업주와 근로자 측의 의견을 반영했다.     김주수 군수는“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철저히 해 소속 사업장과 종사자의 안전보건 관리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29

지역뉴스 검색결과

  • 의성군,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한 상수도 시설 점검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여름철을 맞아 강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도 관로에 대해 집중 현장 점검이 진행됐으며, 상수도 관로 주변 퇴적물과 세굴, 관 노출 및 누수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관로시설의 관 보호공 변형 및 손상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상수도 관로 주변에 퇴적물이나 세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 노출이나 누수, 관 보호공의 변형 및 손상 역시 발견되지 않았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점검은 수도 관련 시설의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여름철 자연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8
  • 의성군, 청년시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지난 16일 안계면에 위치한 의성푸드빌리지에서‘청년시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성푸드빌리지 2층 로컬푸드 카페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김주수의성군수를 비롯한 의성군 관계자와 군에서 조성한 청년시설을 위탁 운영 중인 청년시설 운영자 5인이 참석하여 청년시설 간 연계 운영방안등 의성군 청년시설 활성화를 위한 자유로운 의견 공유 시간을 가졌다.   의성군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청년시설 10개소를 조성해 △복합문화공간 △창업공간 △문화소통공간 △청년주거공간 등 용도별 다각화된 청년시설을 운영 중이며 오는 5월에는 간담회 개최 장소인 의성푸드빌리지도 정식 개소 예정이다.   의성군은 지난해 위탁 운영 중인 청년시설 대표자 간 ‘청년시설운영협의체(대표 장명석)’를 구성했으며, 올해는 각 청년시설을 활용한워케이션 프로그램과 전국 청년활동가 대상 청년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의성군 청년시설 활성화를 위해 운영자의자유로운 의견을 수렴하겠으며, 다각화된 청년시설 운영으로 지역청년의 수요에 대응해 청년친화적인프라 운영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8
  • 안동시, 빼어난 규제개혁 정책 인정받아
    안동=안병학 기자/ 다양한 규제 발굴로 시민의 작은 불편도 덜어주기 위해 노력 중인 안동시의 규제개혁이 경상북도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3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정부 합동 평가와 도 자체평가 항목별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시는 지난해 T/F팀을 운영하며 총 78건의 규제 안건을 발굴하고 관련 조례 6건을 정비했다.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민생불편을 해소하고자 적극 노력했다. 대표 사례로 국토교통부에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준면적을 확대할 것과 공공주택 임차권 양도 사유에 사회복지시설 입소를 추가하도록 건의해,수용 및 중점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 소규모 개발사업의 경우 대규모 개발사업에 비해 개발이익은 적으나 부담금 감면 등 혜택이 없어 형평성과 행정력이 낭비되는 문제가 있었다. 2017년~2019년 한시적으로 적용한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 토지의 면적에 관한 임시 특례를 상시 적용하도록 건의해 수용됐다. 또한, 현행법상 공공주택에 거주하다 사회복지시설에 입소하면 남은 가구원은 거주할 수 없다. 저소득층인 가구원이 거주지를 마련할 수 없어 그동안 입소자의 주소 이전 거부, 부정수급 등 문제가 있었고, 현재 법 개정을 건의해 논의 중이다. 시는 올해 규제혁신 추진계획에 따라 보증금, 부담금, 변상금 등 준조세관련 자치법규를 정비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역건설사가 겪는 규제 애로 사항을 중점적으로 발굴하는 등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8
  • 의성군,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이 경상북도 23개 시·군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공모한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15개 주민자치회 사업이 선정되어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은 지역 활성화와 주민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주민 참여 및 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의성읍을 달리는 청춘열차(의성읍) △전문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교육(단촌면) △행복한 어울림 가족 풍물여행(금성면) △주민자치 활성화 디딤돌 교육(단밀면) △주민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안계면) 등 15개 사업으로 각 주민자치회에서는 5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여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주수 군수는 “주민자치회에서 계획하고 제안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면서 자치 역량을 성장시키고, 주민주도의 주민자치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7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용상동 치매안심로드 조성 시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용상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동 지역 중 60세인구수가 가장 많고 치매안심센터가 위치한 용상동을 첫 시작으로 치매안심로드 사업을 추진한다. 치매안심로드는 치매 안전망 구축과 치매안심센터 인지도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행되며 연중 용상동 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 파트너교육과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하고, 한마음치매극복걷기행사 등 치매 극복을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용상동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 치매안심로드를 조성한다. 용상동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관련 리플릿을 상시 비치해 방문객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 발굴과 치매 인식개선에 적극적으로동참할 예정이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용상동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위해,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치매안심로드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미장원 △경북상회 △제일약국 △모란뜰공방 △미랜그린스토어강남점 △안동탑요양보호사교육원 △부부온누리약국 △수창약국 △문화광장 △바다양푼이동태탕 △사거리식당 △장원보청기청각재활센터이며, 안동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안동시니어클럽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용상동행정복지센터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054-840-5783) 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7
  • 안동시, 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에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참석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관광객의 수요를 파악해 안동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안동시 홍보관 운영 및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 및 관광콘텐츠 홍보를 통해 선제적 해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개최 기간, 안동시는 베트남어로 제작된 관광홍보물 배부 및 안동홍보 퀴즈, 탈만들기 체험행사 및 안동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존 마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안동시 홍보관을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베트남 여행사와 B2B 미팅을 통해, 안동의 4계절 축제 중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를 현지에집중 홍보하고 베트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안동관광상품을 홍보한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동남아 관광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베트남 박람회 등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관광객이 선호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안동관광 전략을 중심으로 관광상품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1
  • 의성군, 벼 재배 지원사업 본격 시행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이 본격적인 벼 재배를 앞두고 지역 농가의 성공적인 경작을 돕기 위해 벼 재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벼 재배의 전 과정에 걸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이는 것이 목표다.   군은 관내 벼 재배농가에 품질이 보증된 육묘용 상토 8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불량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육묘 실패율을 줄이고 충실한 건묘를 생산해 안정적인 벼농사를 실현하게 된다.   한편, 초기 병해충 방제를 위해 필요한 약제도 3억여 원 지원할 예정이다. 벼 재배 시 초기 병해충 방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 번의 처리로 병해충 방제가 가능한 육묘상 처리제를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벼 재배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농가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경영비 절감 및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9
  • 의성군, 24년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접수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2024년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IP(Intellectual Property) 바로지원 사업 대상자를 내달 17일까지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IP 바로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이 가진 고유의 기술을 보호하고 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IP 경영진단과 포장·제품디자인, 브랜드 개발, 특허기술 로드맵 등 맞춤형 사업을 기업당 2건 이내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군은 최근 3년간 지식재산창출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 21개 업체에 총 2억600만 원을 지원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특허청 사업비 5천만 원과 군비 5천만 원을 더해 총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관내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시행은 안동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대행한다.   김주수 군수는 “지식재산창출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본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9
  • 하회마을 전통 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올해도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전통 불놀이인 ‘하회선유줄불놀이’를 정기 시연한다고 밝혔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안동하회마을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시연은 △5. 5.(일) △6. 1.(토)△7. 6.(토) △8. 3.(토) △11. 2.(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경상북도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부용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연은 만송정 숲에서 부용대 절벽까지 낙동강을 가로질러 새끼줄을 연결하고 숯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이며 시작된다. 숯봉지가 타오르며 불티를 떨어뜨리는 ‘줄불’, 뱃놀이를 즐기며 시조를 읊는 ‘선유’, 달걀껍데기 속에 기름먹인 솜을 넣고 불을 붙여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연화’,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불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연의 주제는 ‘하회야연(河回夜宴)’이다. 중국 당(唐)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천지는 만물이 잠시 쉬었다 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영원한 나그네다’라는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에서 착안해, 근심 걱정을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의 자연과 풍류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소인 하회마을은 입장 시 소정의 입장료가 발생하며 인파 밀집 및교통량 급증 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지․정체 해소를 위해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북도청과 하회마을을 잇는 임시 순환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귀한 손님을 모시고 불놀이를 즐기는 큰 잔치를 준비했다. 고요함 속 불의 향연이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무쪼록 안전에 유의하면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달래고 안동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9
  •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2기 모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와 주식회사 이공이공은 11일부터 22일까지‘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함께할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한다.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SNS에 젊은 세대의 감성 코드와부합하는 관광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를 육성·활용함으로써 젊은 세대에게 ‘관광도시’ 안동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 많은 대외 활동 기회를 지원하고자 작년부터 시작됐다. 첫해 육성한 ‘영크리에이터 1기’ 13개 팀(33명)은 총 104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조회 수 2만 건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보여준 바 있다. 더불어 해당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현재까지 SNS상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희망하는 자는 2기에도 ‘선배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한층 더 질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만 19세부터 29세까지의 ① 관내 대학생과 ②관내 주소지를 두고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10개 팀을 모집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대표적인 SNS인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할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와 로컬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콘텐츠와 테마별 기획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전으로는 ▲안동시장 명의의 임명장 지급 및 수료장 수여 ▲활동비 지급 ▲촬영 장비 무상 대여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이 있어 참가자는 여가 생활을 즐기며 안동을 홍보하고, 대외 활동 경력까지 챙기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팀은 아래 지원 방법을 참고해 이메일과 구글폼 중 한 곳에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된다. 4월 23일 이후 합격자에게개별 통보하며, 합격자는 세 차례의 교육을 이수한 후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2기’로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식회사 이공이공 누리집(https://2020company.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용상동 치매안심로드 조성 시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용상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동 지역 중 60세인구수가 가장 많고 치매안심센터가 위치한 용상동을 첫 시작으로 치매안심로드 사업을 추진한다. 치매안심로드는 치매 안전망 구축과 치매안심센터 인지도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행되며 연중 용상동 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 파트너교육과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하고, 한마음치매극복걷기행사 등 치매 극복을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용상동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 치매안심로드를 조성한다. 용상동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관련 리플릿을 상시 비치해 방문객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 발굴과 치매 인식개선에 적극적으로동참할 예정이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용상동 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위해, 개인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치매안심로드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중앙미장원 △경북상회 △제일약국 △모란뜰공방 △미랜그린스토어강남점 △안동탑요양보호사교육원 △부부온누리약국 △수창약국 △문화광장 △바다양푼이동태탕 △사거리식당 △장원보청기청각재활센터이며, 안동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청소년문화센터 △안동시니어클럽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용상동행정복지센터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054-840-5783) 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7
  • 안동시, 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2024 베트남 하노이 국제관광박람회」에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참석한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관광객의 수요를 파악해 안동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안동시 홍보관 운영 및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 및 관광콘텐츠 홍보를 통해 선제적 해외 관광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개최 기간, 안동시는 베트남어로 제작된 관광홍보물 배부 및 안동홍보 퀴즈, 탈만들기 체험행사 및 안동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존 마련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안동시 홍보관을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베트남 여행사와 B2B 미팅을 통해, 안동의 4계절 축제 중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를 현지에집중 홍보하고 베트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안동관광상품을 홍보한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정책과장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따라 동남아 관광시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베트남 박람회 등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관광객이 선호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안동관광 전략을 중심으로 관광상품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11
  • 하회마을 전통 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올해도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전통 불놀이인 ‘하회선유줄불놀이’를 정기 시연한다고 밝혔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안동하회마을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시연은 △5. 5.(일) △6. 1.(토)△7. 6.(토) △8. 3.(토) △11. 2.(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경상북도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부용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연은 만송정 숲에서 부용대 절벽까지 낙동강을 가로질러 새끼줄을 연결하고 숯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이며 시작된다. 숯봉지가 타오르며 불티를 떨어뜨리는 ‘줄불’, 뱃놀이를 즐기며 시조를 읊는 ‘선유’, 달걀껍데기 속에 기름먹인 솜을 넣고 불을 붙여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연화’,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불놀이를 즐길 수 있다. 시연의 주제는 ‘하회야연(河回夜宴)’이다. 중국 당(唐)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천지는 만물이 잠시 쉬었다 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영원한 나그네다’라는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에서 착안해, 근심 걱정을 잠시 접어두고 이 순간의 자연과 풍류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소인 하회마을은 입장 시 소정의 입장료가 발생하며 인파 밀집 및교통량 급증 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지․정체 해소를 위해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북도청과 하회마을을 잇는 임시 순환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귀한 손님을 모시고 불놀이를 즐기는 큰 잔치를 준비했다. 고요함 속 불의 향연이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무쪼록 안전에 유의하면서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달래고 안동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9
  • 의성군-베트남 닥락성, 외국인 계절근로 MOU 체결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트남 닥락성 방문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닥락성 도지사, 당비서 면담 후 에아숩현으로 이동하여 농촌 및 농업현장을 답사한다. 이후 에아숩현 현지 담당자 및 실무진과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에 대한 상호 교류와 협조 지원 등을 논의 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의성군-에아숩현 준수사항 ▲계절근로자 송출 관리 ▲업무협약 간 이행조항 ▲근로자 선발 및 송출조건 등을 바탕으로 했다.   의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송출국과 지자체를 다변화하고자 노력해왔으며,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올해 하반기 이후 농가형 계절근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의성군은 2019년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2022년 필리핀 시닐로안시, 2024년 필리핀 리바카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이번 베트남 에아숩현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다각화를 꾀한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력 도입의 다양한 경로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상호 교류하며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4-05
  • 안동시, AI 활용한 전세사기예방 영상 제작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 홍보의 주요 대상은 청년과 사회 초년생으로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1분 이내로 제작했다. 홍보 영상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퀴즈 형태이며, 전세 계약 전 ․ 후 꼭 확인해야 하는 기초 사항이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영상에는 △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을 발급하여 소유자, 근저당 여부를 확인할 것과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할 경우 보조원이 아닌,반드시 자격증 있는 개업부동산공인중개사를 선택해 거래할 것과 △ 전세 계약 후에는 전월세신고, 전입신고, 확정일자를 신청해야 한다는 것, △ 모바일 자가진단 안심전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실거래가 등 다양한정보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을 간략히 구성했다. 예산 없이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해당 영상은, 안동시청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eel/C4Mf4TWAd3E/)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또다시 전세 사기 피해로 고통 받는 시민이 없도록 사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12
  • 의성군, 15일부터 율정호 운항 개시
        의성=안병학 기자/ 의성군은 오는 15일부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에 소재한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의 율정호(이하 청년통신사선) 운항을 개시한다.   매년 3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운항되는 율정호는 월요일을 제외한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회 운항되며, 이용료는 대인 8천원, 소인 5천원으로 의성군민에 한해 50%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올해 군은 낙단보에서 청년통신사 공원까지 연결되는 산책로 코스와 다목적광장을 개방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바나나보트, 모터보트, 밴드웨건, 수상자전거 등과 같은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계자는“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율정호를 탑승하면서 아름다운 낙동강 절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율정호를 타고 많은 추억을 쌓고 여름에는 수상레저도 즐기러 찾아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주수 군수는“앞으로도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 복합수상레저시설로 운영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하여 박서생과 청년통신사공원을 의성의 대표관광 명소 중 하나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12
  • 안동시, 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업무협약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1인 가구가 살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AI 스피커」 취약계층 돌봄사업’ 공동추진에 따른 업무협약(MOU)을 3월 6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안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철환), 주식회사 KT(경북법인단장 윤성욱)와 손을 잡고, 돌봄이 필요한 60세 이상 노인·장애인·은둔형 외톨이 등 1인 가구 중 100가구를 선정해, 스마트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설치한다. 이달부터 「AI 스피커」 설치 대상 10가구를 우선 선정해 시범 설치하고,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하여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음성 호출(“살려줘!, 도와줘!”) 및 TV시청 패턴(이상패턴)을 자동으로 인식해, 위급상황 시 KT 텔레캅, 119 안전신고센터가 즉시 출동하는 365일 24시간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맞춤형 콘텐츠로 말벗, 복약 관리, 일일 안부 확인, 음원 제공으로고독사, 치매 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정서적지원도 가능하다. 윤성욱 KT 경북법인단장(경북법인고객담당 상무)는 “최근에도 「AI 스피커」를 통한 KT 텔레캅과 119 안전신고센터의 빠른 대처로 혼자 사는어르신을 응급조치한 사례가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기창 시장은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KT의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상시 돌봄 안전망이 구축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 고독사예방 및 관리에 관한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3-07
  • 안동시, 백세까지 튼튼 꿈꾼다
    안동=안병학 기자/ 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82.7년이지만 건강수명은 65.8년으로 약 17년의 차이가 있다. 안동시는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필수보건․의료를 강화해 시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생애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 776개소에 대한 의․약무 관리체계를 확립해 체계적지도 및 관리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응급의료기관 필수시설, 인력, 장비를 개선(2개소, 1.53억 원)해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2024년부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는 응급실 운영(15억 원)으로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한다. 빈틈없는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감염취약시설 66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0.3억 원)하고, 어린이 필수 예방접종(18종), 여성청소년 HPV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폐렴·대상포진 예방접종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여전히 발생과 치명률이 높은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결핵환자 관리체계를 확립(총 2.1억 원)한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만든다. 민간보다적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110억 원)해, 경북 북부지역 열악한 출산 환경을 개선하고 안동시민이 산후조리를 위해 다른 지역까지 가야 하는 부담을 줄인다. 또한, 임신, 출산, 육아, 난임 등에 관한 장려금 지원 및 건강관리지원 등(48.3억 원)으로 출산가정 및 고위험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난임부부의 시술비 지원 횟수 확대(총 25회)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다. 그 외에도 2024년 4월부터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및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필수가임력 검진비 최대 15만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며, 출산꾸러미 확대 지원(1억 원), 산모․영유아 건강관리 지원(11.8억 원),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전문간호사의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등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에 노력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사업(43개소, 9.1억 원)과 암․희귀질환 조기발견 및 의료비 지원(8.48억 원)을 추진하고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쉼터 운영, 치매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 통합관리서비스 제공(8.46억 원)으로 시민의 건강기본권을 보장한다. 건강마을 조성, 건강하게 100세 운동, 걷기운동 및 금연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건강거점도시 안동을 조성하고 식품위생업소(5,062개소)와 공중위생업소(1,025개소)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를 정착시키고, 음식문화개선사업,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을 추진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며 영업자 친절교육을 통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정착한다. 한편, 백세시대, 배움으로 삶을 채워가는 평생학습에도 노력한다. 지역 내대학생의 학업 정진을 위한 학업장려금을 연 1회 지급(1인 100만 원, 총 44억 원)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목표 200억 원)을 운영한다.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공공의과대학 유치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노력도 멈추지 않는다. 중앙부처에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토론회 개최, 공동 연대 활동으로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이 설립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한다. 또한, 지역 우수인재의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관계기관과협의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수렴하고 1월 22일에는 예천군과 업무협약을 맺어 공동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공교육강화를 위한 교육경비 지원(20.55억 원), 경북미래교육지구 협력사업(4억 원),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입학준비금 지원(중·고등학교1학년 1회 30만원, 총 9.69억 원)), 관학협력 및 지역산업연계 AI융합교육 지원(10.9억 원) 등을 통해 공교육을 통한 우수인재 육성에 노력한다. 생애, 계층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장애인(0.6억 원), 노인(0.12억 원)을 대상으로 한 학습을 강화하고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 후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리더스스쿨을 운영(0.5억 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백세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지금, 오래 사는 것보다어떻게 늙어갈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안동시민 누구나 차별․소외당하지 않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시민의 건강관리와평생교육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안동시 6대 역점시책 ???? 도청 소재지 사통팔달 교통 중심 도시 ???? 깨끗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복지도시 ???? 세계인이 모여드는 문화관광 ․스포츠도시 ???? 활력 넘치는 시민 중심의 경제․행정도시 ???? 지속가능한 발전동력을 갖춘 농업도시 ???? 백세시대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2-26
  • 하회별신굿탈놀이,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에서 흥겨운 마당 펼쳐!
    안동=안병학 기자/‘마르코폴로의 여행’을 주제로 10일간 열린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식에서 안동이 자랑하는 세계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무대가펼쳐졌다. 공연단은 지난13일 산마르코 광장에서 신명 나는 공연으로 전 세계인과 함께 흥겨운마당을 열었다. 각 나라에 찾아온 관광객들은 흥겨운 사물놀이 장단에 맞춰 어깨춤을 추고 풍자와 해학의 몸짓에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매년 사순절을 앞두고 10여 일간 펼쳐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는 이탈리아의 가면을 중심으로 화려한 퍼레이드와 경연을 선보이는,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표축제다. 2024년은 대한민국과 이탈리아가 수교를맺은 지 140주년이 되는 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단의이번 공연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총 10개 마당 중 4개 마당을 선보인 하회별신굿탈놀이는 한국 고유의 흥을 한껏 발산하며 모여든 관객들을 금세 매료시켜 열렬한 박수와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태평소 소리와 함께 신내림을 받은 각시광대가무동을 타는 무동마당을 시작으로, 주지마당, 파계승마당, 양반선비마당을 통해 관광객들과 함께 흥겨운 사물놀이 장단에 어깨춤을 추고 호흡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공연무대 옆 부스에서는 안동시 관광홍보 책자를 나눠주고 하회탈목걸이를 걸어주며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활발한 현장 홍보도 펼쳤다. 특히,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공연단과의 포토타임 이벤트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앞서 지난 9일 이탈리아를 방문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공연단은 이성호 주이탈리아 대한민국대사와 전예진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장을 만나 이탈리아의 한국 입양아 지원단체인 이타코(ITAKO)를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초청하는 것을 협의했다. 또한, 11일에는 베네치아 시의회 세바스티아노 코스탈롱가(Sebastiano Costalonga) 경제위원장과 마시모 안드레올리(Massimo Andreoli) 카니발 축제위원장을 만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의 가면 공연단 참여를 요청하기도 했다. 권기창 시장은 “베네치아와 안동은 물의 도시라는 것과 가면축제를 한다는 것, 옛것의 아름다움에서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간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이탈리아 최대 축제인 베네치아 카니발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안동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2-14
  • 안동시, 활력이 넘치는 성장도시로 도약한다
    안동=안병학 기자/ 안동시는 현재 가장 큰 화두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미래 신성장산업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의 취업 기회를 제공(90명, 2억 원)과 창업 기회를 확대(40명, 3.8억 원)하고 지역대학 학생행정인턴(40명, 1.9억원) 운영 및 청년정책위원회 활성화로 청년의 시정 참여의 장을 확대한다. 또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150명, 0.3억)과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9명, 0.7억 원) 추진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동 전통주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해 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을 양성(15명, 0.6억 원)하고, 청년 200명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도 지원(0.2억 원)한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안동형 일자리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시는직접일자리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7,374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1,145.4억 원), ‘지자체-대학-기업이 상생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을 추진(71.08억 원)한다. 경험, 교육 등 맞춤형 취업지원이 가능한 공공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35억 원)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75명, 4.3억 원)과 공공근로사업(50명,2.8억 원)을 추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지원에도 노력한다.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산업기반 마련에도 힘쓴다.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구축(73억 원), 백신전문인력 육성지원센터 구축(65억 원), 백신글로벌 산업화 기업지원사업(20억 원), 지역 유치 헴프기업 사업고도화지원사업(7.5억 원) 및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해백신·헴프 등 바이오 중심도시 도약을 꿈꾼다. 안동시는 현재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3,579억 원) 최종후보지로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입주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확장(819.9억 원)과 풍산 제2농공단지 조성(450억 원)을 추진해 신산업 기업 유치에 노력한다. 중소기업 ICT 융합기술, 물류유통자동화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생태계 조성 및 SW융합 인재 육성(94억 원)을 추진하고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26억 원)하는 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지원으로 안정적인기업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1시장-1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소(소주)․소(소고기)․문(문어) 축제,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 등 전통시장별 특색을 반영한 축제를 개최하고 용상시장 문화관광형사업(10억 원)을 추진해 쇼핑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한다. 권기창 시장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안동을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년이 머무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하고 새로운 미래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행정
    • 행정
    2024-0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