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군위=최재영 기자] 군위군(군위군수 김진열)은 지난 8, 배춘식 부군수 주재로 동산계곡 합동단속 T/F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산계곡 내 주요 위불법 행위 등 각 반별 세부대책순으로 보고됐다.

 

합동단속 T/F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소하천관리반위생업관리반건축물관리반야영장관리반환경관리반산림관리반주차관리반행정지원반으로 8개 분야, 30명으로 구성돼 7월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이날 대책회의 실시 후 이어진 현장조사에는 동산계곡 일대를 함께 돌아보며 반별로 하천부지 무단점용, 산지전용, 사방시설 불법 변경행위, 무허가건축물캠핑장 운영, 불법 옥외광고물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인근 상인들을 만나 위법사항 확인 및 자진철거를 명령했으며 미이행시 관련법에 따른 행정조치 계획을 안내했다.

 

군은 이달부터 주말공휴일에 상관없이 매일 현장지도단속을 추진해 빈틈없는 단속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배춘식 부군수는 동산계곡 일원 불법행위에 따른 행락객 불편 초래, 부당 이익 등의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은 2023년부터 여름 휴가철마다 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T/F팀을 구성해 합동단속을 정례화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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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동산계곡 불법행위 집중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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