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9(월)
 

 

[칠곡=김영수 기자] 칠곡군은 22일 오후 4시 군청 강당(3)에서 12낙동강평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 및 실무협의회를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축제 주최주관을 맡은 칠곡문화관광재단를 비롯해 제2작전사령부, 유관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군청 실과소장,·면장 등 약 100여 명이 석해 축제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조 사항을논의했다.

 

보고회는공동 총괄대행사인 더파워에서 행사 전반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을설명하고,총무과, 사회복지과, 교육아동복지과, 안전관리과, 경관리과,·(왜관읍 대표)6개 주요 부서가 보고에 나서, 빈 관리 먹거리 부스 운영 미아보호소 운영 상 안전 대책 쓰레기·오수 처리 지역 홍보 및 환경정화1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수립한 부서별 추진계획에 대한 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매년 발생하는 주차 및 화장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초 영하던 주차장에 시주차장 1개소를 추가 확보해3500면의 차공간을 마련하고 이동식 화장실도 전년도 8동에서 올해는 10동으로2동을 추가 설치하는 등 관람객들의 편의성 및 축제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 칠곡문화관광재단 관계자의 전언이다.

 

칠곡문화관광재단 김재욱(칠곡군수) 이사장축제기간을 4일로 확대한 만큼,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야간 공연 강화와 관람객들의 편의성 향상을위한 스마트 AI 축제장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고,부서별 업 체계를 강화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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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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