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지난 20일부터 8일간 제211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김천시의회는 20일 오전11시 본 회의장에서 시의원 17명과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개회식 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0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등을 의결 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으로 21~2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23~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올해 본예산의 약 6.2%640억 원을 증액하고 일반회계 추가 예산 615억 원 중 코로나19 극복에 총 425억 원을 편성했다.

 

 김세운 의장은코로나19의 여파로 모두가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번 추경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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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코로나19 관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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