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상주시는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이 농가들의 판로확보와 싱그러운 농산물에 목마른 도시 소비자의 욕구 충족을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오이데이(52) 맞이 상주오이 특별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등 5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오이 25개들이 1200세트(1300만 원)를 판매하고 특히, 시식용으로 준비한 오이가 행사 첫 날 동이 나는 등 봄철 싱그러운 녹색채소를 갈망하는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유통마케팅과장은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상주 대표 농산물인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오이 소비 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면서 대도시 소비자들이 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행사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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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데이(5·2) 상주오이 특별 홍보·판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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