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상주시가 경북도의 ‘2019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7일 상패를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애로 해소 및 생활 속 규제완화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주관으로 정부합동평가 4개 지표, 도 자체평가 5개 지표를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간 심사와 검증을 통해 실시됐으며, 상주시는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 발굴, 시민공감 규제개선 공모전 개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관 실무협의회를 통한 규제개선 과제 발굴 등 현장감 있는 규제개혁 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규제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주시가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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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규제개선 행정, 또 한 번 이름 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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