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212회 임시회를 열고 시에서 제출한 454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의회는 지난 11일 오전11시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등을 의결 처리했다. 
 

 1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종 의안 및 추경예산안 심사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고 13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각종 의안 심의를 끝으로 제21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회 추경예산액 1조 1천억 원 대비 390억 원 증가한 1조 1천390억 원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피해점포 지원 등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편성했다.
 

 김세운 의장은“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행복을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할 때”라고 당부하며,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포함한 김천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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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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