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상주시가 2019년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안제도 운영 평가는 매년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활성화 및 정책제안 등에 대한 시·군의 역량을 가하는 것으로 국민신문고와 자체 제안제도 운영 실적 및 특수사례 6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한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8개 시군을 대상으로 2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종합 평가한 결과로서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2019년 한해 동안 상주시는 1295건의 국민공무원 제안을 접수처리하며, 시정 JUMP UP! 신규시책 발굴, 2019년 정책제안 공모(상주의 미래를 그리자!), 청소년 정책제안 공모, 인구증가 정책제안 공모 등 다양한 제안제도를 통해 발굴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성과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라는 결과도 달성했다.

 

 강영석 시장은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을 위해 토론회·간담회·공모전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제시된 다양한 제안을 시 발전을 위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이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시에 대한 애정으로 제안제도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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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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