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상주시보건소(보건소장 임정희) 아이맘플러스센터는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이용 가정을 위해 유아도서와 장난감을 재정비했다.

 

 시는 오감발달 입체 유아 도서 20100권과 노래하는 장난감 청소기, 러닝 테이블 등 장난감 936개를 추가 구입하고 보유용품 중 파손되거나 낡은 것은 수리·폐기했다.

 

 출산육아용품은 임산부와 만 36개월 미만 영유아가 사용하는 유축기, 보행기, 모빌, 바운서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평일 상시 대여하고 있다. 대여 비용은 없으며, 기간은 물품에 따라 1개월 ~ 3개월, 1회 연장 가능하다.

 

 사용 전후 철저한 소독과 A/S를 통해 최상의 상태로 영유아들에게 오감발달 다양한 놀이 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또한, 아이맘플러스센터는 임산부 영유아 대상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임신부 엽산제, 철분제, 무료초음파 쿠폰 지원, 영유아 정장제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하고 있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출산가정에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출산육아용품 대여로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주시 건설을 위해 아이맘플러스센터가 그 중심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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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아이맘플러스센터, 유아 도서·장난감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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