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김천시는 지난 4월에 이어 5월분 고지서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했다.

 

 시는 상하수도 공급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일반상가, 식재료 판매점, 소매점, 음식점, 이미용실, 숙박시설, 대중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들에게 4월분부터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해 납부 고지했으며, 2월에 걸쳐 일반용, 대중탕용 수도계량기 기준으로 4640()17300만원의 금액을 지원했다.

 

 한편, 김천시는 가정용 수도 사용자들을 위해 기초수급자 가구, 18미만의 자녀가 3명 이상 있는 다자녀 가구, 생후 1년 미만의 자녀를 둔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감면지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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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소상공인 피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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