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김천시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비접촉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관내 유흥업소 130곳에 지원했다.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모인 성금으로 마련된 비접촉체온계 130개와 손소독제 520개로, 노래방, 유흥업소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지만 제도상 소상공인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업체에 지원됐다.

 

 신장호 복지환경국장은 시민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물품인 만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방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한시적으로 기준을 완화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추진하는 등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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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소상공인 사각지대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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