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상주시 화남면(면장 정하목)은 지난 2() 화남면,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잦은 병원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재배(3,600)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 제거 및 가지 결속 등 농가의 작업을 도왔다.

 

 농장주 안씨(65)병원 치료로 농작업이 힘들고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일손 돕기로 큰 도움이 되었다, 고마움을 전했다.

 

 정하목 화남면장도 작은 도움이 농가에 큰 힘이 돼 기쁘고 바쁜 업무에도 일손을 더해준 화남면 직원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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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남면, 농번기철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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