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3(목)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난 18일 비대면 온라인 강좌 정식 운영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생학습원 소속 강사들 대상 스마트폰을 이용한 영상촬영 및 편집강의를 개강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평생학습 온라인 강좌는 현재 경기도를 중심으로 점차 개설되고 있는 추세며 경북 시군에서는 상주시가 처음으로 시도했다.

 

 3회로 구성된스마트폰을 이용한 영상촬영 및 편집강의는 평생학습관 소속 강사 32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강사들이 직접 촬영과 편집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향후 희망 강사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수습기간을 거쳐 5주간의 비대면 온라인 강좌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현재 남가령 강사의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스마트폰 영상만들기 1

(https://youtu.be/w2jCLHCUD6g) 이 업로드 된 상태다. 이번 온라인 평생교육 강좌는 이달 마지막 주부터 상주시 평생학습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추후 감염 상황에 따라 하반기 정규수업 전체 과목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단순한 감염예방의 목적을 뛰어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온라인 평생교육 강좌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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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온라인 평생학습강좌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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