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상북도 및 상주시 사회조사
표본추출한 852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이상 가구원 대상

상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852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0년 경상북도 ·상주시 사회조사’ 를 한다.
1997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조사는 경상북도와 상주시민의 양적ㆍ질적 수준을 파악해 지역개발과 복지시책 추진 등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6일간 경상북도 23개 시군에서 동시에 시작하며 조사항목은 도 공통항목 45개와 상주시 특성항목 5개를 포함한 총 5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상주시는 지난 11일 조사요원 26명을 대상으로 사회조사 현장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코로나19를 대비한 소독 및 방역에 대한 수칙 안내를 철저히 했다.
강영석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사회조사의 취지와 필요성을 이해해 주고 협조해 준 조사요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올바른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정책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조사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