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4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1일 개관을 앞둔구미성리학역사관을 방문해 개관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기획행정위원들은 구미성리학역사관 건립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관준비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며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설을 둘러본 기획행정위원들은 시민과 관광객의 볼거리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체험프로그램 다양화 외에 개관 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방안도 면밀히 검토하여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경동 위원장은 앞으로 구미성리학역사관이 채미정과 올레길을 연계하는 새로운 명소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건전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 개관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성리학역사관은 20105월 경상북도 3대문화권 조성 전략사업으로 선정돼 고려 말 야은 길재부터 근현대까지 인재향 구미의 역사적 인물과 성리학에 대한 자료를 전시체험하는 시설로 금오산 도립공원 내에 조성돼 다음달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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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구미성리학역사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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