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2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천마가공업체, 농업인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마를 이용한 스틱형 건강음료개발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천마 본래의 독특한 맛과 향은 줄이고 천마가 가지고 있는 생리 활성물질과 잘 조화되는 한약 재료를 선별해 약리성이 뛰어난 건강 음료를 개발하고자 경북대학교 식품외식학과 김종국 교수 연구팀에서 4월부터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중간 실적 보고, 개발 중인 음료의 시음 및 평가와 질의응답에 따른 참여자의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성백성 미래농업과장은 “11월에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특허를 획득한 후 희망하는 농업인과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전수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건강지향적인 현대인의 욕구에 충족하는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하여 식품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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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 건강음료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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