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강영석 상주시장이 26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의 지명을 받은 강영석 시장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여러분!”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SNS에 올렸다.

 

 강 시장은코로나19의 위험을 무릅쓰고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동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필수노동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영석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곽용환 고령군수, 최일식 상주 우체국장,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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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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