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0(목)
 

 

 


 

구미시와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협의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업해 구미시 보세장치장에서 아트마켓 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100여 팀의 공예 중심의 시민 예술가가 참여해 자신들의 가죽, 도자기, 뜨개 등의 작품을 소개하고 마임, 재즈, 클래식 등의 초청 공연과 함께 탭댄스, 오카리나 등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생활예술가로 성장하고 있는 시민들의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앞으로 산업도시 구미를 상징하는 공단지역이 문화예술을 만나 변화해 나가는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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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공단에서 펼쳐진 시민예술가 난장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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