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이 지역 현안 챙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이 공석인 상태에서 주요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조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지역구 황태하 시의원과 함창읍의 한복진흥원과 협동조합 역사문화관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사업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이어 현장을 잘 챙겨 차질 없이 준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복진흥원 등은 한복 등 관련 산업을 키우고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는 주요 시설이다.

 

 또한, 조 권한대행은 현재 건립 중인 한복진흥원 등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이 시설들이 조화를 이뤄 상주의 낙동강권역에 이은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조 권한대행은 지난달 12일 상주의 랜드마크가 될 경상제일문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조성 현장을 점검했으며, 또 지난 2일에는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인 화개동의 돈사 철거 현장을 찾아 작업 상황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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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차질은 없다”…현안 챙기기 팔 걷은 조성희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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