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9(수)
 

 

 

 

 김천시는 지난 16일 오후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천시장·김천경찰서장)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오는 2022년까지 교통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민··경 및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며, 김천의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등 8개 기관 단체가 참석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한 중점 시책을 협의하고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홍보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문화 선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고 가치를 두고 교통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며,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추진 중으로 보행자운전자 모두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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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제로! 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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