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설 연휴에 고향 방문과 모임을 자제하자는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가 연예계로 확산되며 팬 등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는 그림판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명절 이동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선기 칠곡군수가 기획했다.

 

 백선기 군수의 지명을 받은 장구 치는 트로트 가수박서진은 쌍둥이 여성 2인조 가수윙크를 지목했다. 윙크는 미스 트롯에 출연해 5위를 기록한김나희를 지명해 챌린지를 이어갔으며, 김나희는 국내 최정상급 개그맨정태호를 지명하고 정태호는 동료 개그맨이현정을 지목했다.

 

 또, 칠곡할매글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출신 역사학자정재환은 이윤경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백선기 군수는챌린지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일반 대중의 영향력이 큰 가수, 개그맨, 방송인 등의 셀럽들의 참여로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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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발‘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연예계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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