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금)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칠곡평생학습대학 학점은행제가 8일 개강했다.

 

 칠곡군 평생학습대학은 코로나 상황에도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등 발 빠른 대응과 효율적 운영방식으로 수강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05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학사 226, 전문학사 389명으로 615명의 학위수여자를 배출했다.

 

 특히,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방과후 교사 등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운영으로 400여 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 상반기에는 자격증과 연계된 사회복지학, 아동학과 상담학 관련 3개 전공과목을 중심으로 25여개 과목을 개설해 38일에 개강해 618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 학습자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는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생회 자치활동, 동아리 활동, 명사초청 특강,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들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운영 한다

 

 백선기 군수는칠곡평생학습대학은 일반 대학과는 다른 곳이다. 지역에서 사람을 키워내고 그 사람들이 지역을 키워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중심이라고 강조하며, 주민이 함께 잘살고, 새로운 생활공동체를 일궈 가는 칠곡평생학습대학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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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평생학습의 꽃 ‘칠곡평생학습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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