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3-29(화)
 

    

 상주시가 지난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19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민원행정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개선과제 발굴, 본인서명 사실확인제 추진, 민원실 환경 개선 및 서비스 개선 실적 6개 분야에 걸쳐 정량 및 정성평가가 이뤄졌으며, 실적 점검을 통한 종합적 결과로 수상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 주민을 위한 통역 및 생활안내 서비스, 민원정보 제공 등 민원인을 위한 시책 뿐 아니라 민원담당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 11 맞춤형 친절교육 등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역점 추진사항 등이 높이 평가됐다.

 

 상주시는 2018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대상을 받았으며,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는 등 연이은 성과를 이뤄내며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현장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고객 감동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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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복 터졌네,,,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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